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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 집중 홍보에 나섰다.관내·외 각종 축제와 행사, 공공기관 및 기업체를 찾아 거제 고향사랑기부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홍보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시는 지난 1일 ‘제19회 거제섬꽃축제’행사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친 데 이어 4일은 경상남도 시·군 합동 홍보 및 7일~8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도 참가해 홍보부스를 통해 답례품 전시 및 현장 기부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특히 경상남도청에서 진행한 시·군 합동 홍보에서는 14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의 우수 특산품으로 구성된 답례품 전시 및 시식 행사와 더불어 홍보물품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12월에는 근교 도시 공공기관, 기업체도 찾아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거제시 답례품을 소개하며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독려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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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마지막 헌혈 행사, 11월 13일 개최
2025 4분기 헌혈포스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거창군청 앞 로터리에서 ‘2025년 마지막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연말을 맞아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군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경남혈액원 헌혈 버스 2대가 운영되며 군민들이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헌혈 참여는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남성은 50kg 이상, 여성은 45kg 이상의 체중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헌혈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당일 충분한 식사와 휴식을 취하는 것이 권장된다.헌혈자에게는 혈액검사 결과가 제공되어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된다.거창군은 매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생명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 군부 헌혈 참여율 1위를 달성하는 등, 올해 역시 꾸준한 참여로 높은 나눔 의식을 이어가고 있다.조호경 보건정책과장은 “올 한 해 헌혈에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연말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생명나눔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헌혈에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의약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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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파트너와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나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11일 장날을 맞아 거창시장 일대에서 치매파트너인 경남도립거창대학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조기검진·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며 정기적 치매검진 수검의 중요성에 중점을 두고 홍보활동을 펼쳤다.또한,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수칙3·3·3 △치매환자 및 보호자 지원서비스 △치매공공후견지원사업 등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치매파트너는 “치매파트너로서 치매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이번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은 경남도립거창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이 치매파트너로서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거창, 함께 사는 따뜻한 거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매해 경남도립거창대학 간호학과·사회복지학과와 중앙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파트너를 양성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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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 실시
함양군청 전경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소나무류의 불법 이동 및 유통을 철저히 관리하고 지역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류 불법 이동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가을철은 소나무류의 이동과 유통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특히 함양군은 전체 면적의 76%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어 산림 보호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더 강화된 단속이 필요하다.이번 단속의 주요 대상은 △소나무류의 불법 유통 △무허가 벌목 및 이동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관련 현장 점검 등이다.함양군은 이를 위해 전담 단속반을 편성하고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철저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 및 그 인근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관련 현장에 대한 방문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함양군은 이번 단속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단순 계도에 그치지 않고 관련 법령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 등의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함양군청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류는 우리의 귀중한 산림 자원으로 건강한 산림을 보호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소나무류의 불법 유통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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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2025년 대야리 ‘진상무’ 무 문화 전문가 시범교육 실시
남하면 대바지 진상무 무 문화전문가 시범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대야마을협동조합에서 지난 8~9일 이틀간 과정으로 2025년 대야리 ‘진상무’무 문화 전문가 시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바지 진상무 부활사업의 체험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야 마을주민 13명과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무 역사, 무 발효 식품, 로컬비즈니스 등 이론교육과 무 와인, 무 조청, 무 식혜, 무 막걸리, 무 식초 등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이 높았다.남하면 대야리에서 생산되는 ‘진상무’는 예로부터 저장성이 뛰어나고 맛이 좋아 ‘명품 무’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무를 원료로 한 와인, 식혜, 조청, 식초 등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신중한 대야마을협동조합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무 가공품 개발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수익 창출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남하면 대바지 ‘진상무’부활사업은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특성 살리기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4억을 지원받았으며 소실됐던 유명한 향토음식 대바지 ‘무’를 복원해 지역 특성과 전통을 되찾고 주민 주도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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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생물테러 대비 관계기관 합동훈련 실시
생물테러대응 소규모 훈련 보도자료사진 레벨A착용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함안군보건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가 참관했으며 함안소방서와 함안경찰서 등 초동 대응기관이 함께 참여해 총 30여명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점검했다.훈련은 생물테러 대응체계 전반에 대한 교육과 함께 개인보호구 착·탈의, 다중탐지도구 활용, 검체 포장 및 이송 등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현장 실습을 병행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긴밀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했다.박수귀 함안군보건소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초동 대응기관의 역할을 다시 확인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 훈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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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원 2시간 20분, 지역의 뜻 하나로 모인다
서울 창원 2시간 20분 지역의 뜻 하나로 모인다 자치행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한 ‘서울–창원 2시간 20분 릴레이 캠페인’에 지역 주요 4개 기관이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박명균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황흔귀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참여했다.이들은 행정·교육·경제계를 대표해 고속화철도의 필요성과 조기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지역의 역량을 하나로 모았다.참여 기관들은 “서울–창원 간 고속화철도는 지역민의 생활 편의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 교육 여건 개선 및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이자, 균형발전의 토대”며 한목소리를 냈다.이번 캠페인은 정치권을 비롯해 행정·교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하며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행정과 교육, 산업계가 함께 뜻을 모은 이번 캠페인은 지역 발전의 의지를 구체화하는 계기로 평가된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월 말부터 국회의원, 기관장, 기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폭넓은 참여를 통해 시민 공감대 확산과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방침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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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산업,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오곡산업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일 함안군 칠원읍에 있는 오곡산업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오곡산업은 칠원읍에 위치한 건설업체로 꾸준한 지역사회 참여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외에도 매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후원을 지속하며 ‘함안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기탁식에서 윤종열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고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오곡산업의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나 기업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 사업에 사용된다.함안군은 군민과 향우, 지역 기업이 함께하는 ‘따뜻한 고향사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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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 겨울철 효자품목 ‘시금치’ 경매 현장 방문
고성군수 겨울철 효자품목 시금치 경매 현장 방문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10일 본격적인 시금치 수확 철을 맞이해 고성동부농협 농산물 공판장을 방문, 시금치 경매 현장을 찾아 시금치 경매장의 유통현황 점검과 시금치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성 시금치는 겨울철 지역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아침 저녁 큰 일교차와 해풍을 머금은 비옥한 토양 덕분에 아삭하고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특히 올해는 작황이 양호하고 품질이 우수해 겨울철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이상근 고성군수는 시금치 경매현장에서 출하 농가와 중도매인들을 만나 시금치 출하 상황과 가격동향을 살피며 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 시금치는 겨울철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효자작목으로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이 담긴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생산기반 강화에 행정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고성군은 고성동부농협에 총 20억원 규모의 농산물 저온유통센터를 건립해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시금치 등 주요농산물의 홍수 출하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고성군은 시금치 재배 농가의 생산비 절감와 품질향상을 위해 종자대, 농자재, 농약 지원 등 각종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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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 전문가과정 수료자 현장실습 실시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 전문가과정 수료자 현장실습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2025년 자원봉사자 특화교육 정리수납 심화과정’수료자 7명이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과정에서 배운 정리수납 및 주거환경 개선 방법을 실제로 적용하는 중요한 기회로 관내 1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지난 6일에는 9명의 교육생들이 8회차 특화교육을 수료했으며 거실 공간 정리와 수납 기술을 익힌 수료자 7명이 현장에서 실습하는 시간을 가지며 역량 강화와 자신감을 얻는 계기를 마련했다.현장 실습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정리수납 재능을 나누며 자원봉사로 주변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2025년 자원봉사자 특화교육 정리수납 전문가과정은 지난 10월 13일 개강해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수료생들은 정리수납 전문 봉사자들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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