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년 마암면발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2026년 마암면발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마암면발전위원회는 4월 22일 마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기석 마암면장,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회계 결산 승인의 건 △임원 선출의 건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의결했으며 이어진 토의에서는 지역 현안과 마암면 향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마암면발전위원회는 지역발전 방향 제시와 주요 현안 협의를 통해 면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역량 강화와 특화사업 발굴 등 마암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희대 위원장은 “마암면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기석 마암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인 발전위원회가 앞으로도 면민 화합과 마암면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2
-
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5월 1일부터 4일간 개최
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5월 1일부터 4일간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 ‘제65회 천령문화제’ 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천령문화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축제의 문을 여는 5월 1일에는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고유제와 선비행렬, 개막식 및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특히 김수찬, 양지원, 배서연, 김혜진, 최전설 등 초청 가수들이 출연해 상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2일에는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와 풍물 한마당, 예총제를 비롯해 재외 함양 가수 공연과 초청 가수 금잔디의 무대가 이어진다.여기에 경남 지역의 유망 예술인을 발굴하는 오디션형 프로그램 ‘경남 아티스트 원픽 선발대회’ 가 더해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3일에는 전국 국악 경연대회와 군민 바둑대회, 전국 한시 백일장 등 전통과 참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장기자랑, 읍면 노래교실 발표회, 가족 장기자랑 등이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이날 축하공연에는 트로트 여전사 김혜연, 지원이, 김다나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축제의 마지막 날인 4일에는 동아리 공연과 기관·단체 장기자랑에 이어 영기와 YB밴드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폐막식을 끝으로 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이와 함께 축제 기간 사진·미술·시화 등 다양한 작품전시회를 비롯해 무료 사진 촬영 서비스, 먹거리 장터, 농특산물 판매, 체험 프로그램 등이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천령문화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군민의 화합과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함께 나누는 자리”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며 오래 기억에 남을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양군은 축제 기간 안전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2026-04-22
-
구만면 무진농장2 한창주 대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구만면 무진농장2 한창주 대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무진농장2가 4월 22일 구만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창주 대표는 2009년부터 구만면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시작해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밝혔다.특히 한창주 대표는 구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장찬호 구만면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돼 따뜻한 구만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 나눔 본격 시작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 나눔 본격 시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취약계층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건강가득찬 지원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건강가득찬 지원사업 은 거동 불편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월 1회, 총 3개월간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한편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김판길 민간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 꾸러미가 대상자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서로가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하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영옥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히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하일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 동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 동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회원 20여명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 △물가안정 홍보 △화재 예방 캠페인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준수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구호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단체이다.이성자 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이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공간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봉사회가 앞장서 이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정용 번영회장은 “릴레이장보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거창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안내를 위해 회원 대상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또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전 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04-22
-
마동호 습지, 멸종위기 Ⅰ급 저어새 찾아와 … 생태 건강성 입증
마동호 습지, 멸종위기 Ⅰ급 저어새 찾아와 … 생태 건강성 입증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마동호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가 관찰되는 등 주요 보호종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마동호습지는 해수와 담수가 만나는 기수역 생태계를 기반으로 739종의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습지다.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최근에는 재두루미, 붉은배새매, 흰꼬리수리, 노랑부리저어새, 큰고니, 물수리 등 주요 보호종도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다.특히 전 세계 개체 수가 2천400여 마리에 불과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저어새 7개체가 지난 4월 18일 관찰되면서 마동호습지가 생태적으로 우수한 서식환경을 갖춘 철새 서식지이자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기착지임을 보여주고 있다.고성군은 국가습지보호지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운영, 갈대 정비 등 서식환경 개선과 먹이 주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마동호습지는 멸종위기종이 선택하는 서식지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며“국가습지보호지역에 걸맞은 보전과 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마동호습지는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거점이자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심지로 앞으로 생태 보전은 물론 교육·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
합천군 용주면, 용주면지 출판기념회 개최
합천군 용주면지 출판기념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용주면 면지편찬위원회는 21일 용주면 복지회관 2층에서 용주면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주민들의 삶을 담아낸 용주면지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 인사와 주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용주면지의 발간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발간 경과 보고를 비롯해 축사, 감사패 전달, 기념 촬영 등이 이어지며 따뜻하고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면지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전달식에서는 미래 세대를 상징하는 인물로 4세의 박승훈 어린이가 용주면지를 전달받아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이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이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는 상징적 장면으로 행사에 감동을 더했다.하종길 위원장은 “용주면지 발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면지 발간이 지역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료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하원수 명예위원장은 “우리 고장의 이야기가한 권의 책으로 정리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용주면지는 지역 기관 및 주민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향후 교육 및 연구 자료로도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22
-
합천군, 2026.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합천군, 2026.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1만96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아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합천군은 지난 21일 부공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개별공시지가 31만966필지와 의견제출기간 동안 접수된 6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 비교표준지 선정, 인근 필지 지가균형 유지에 관한 사항 등이 적정한지 심의·의결했다.올해 합천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19% 상승해 경남 평균 상승률인 1.18%와 유사한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합천읍이 0.51%로 가장 낮은 지가 상승률을 보였고 삼가면이 2.08%로 가장 높은 지가 상승률을 기록했다.김외숙 민원지적과장은 “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 및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가 되는 중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공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했으며 군민들께서는 공시 기간 내에 변동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22
-
청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직장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추가 모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경남형 청년친화기업’ 2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일과 생활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 문화, 우수한 복지제도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복지지원금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당초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였던 신청 기간은 기업 참여 확대를 위해 5월 28일까지 연장됐으며 경남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은신입초임 임금신규채용청년 인원청년근로자 비율일생활균형 제도조직문화 혁신제도복지지원 제도 등이다.도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통해 기업 성장 가능성과 일자리 질을 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모델을 미충족할 경우 선정기업에서 제외된다. 특히 청년친화기업 심사에는 청년이 현장 실사 위원으로 참여해 평가의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2년간 최대 2천만원의 복지지원금이 지급되고 근로환경개선금 또는육아휴직대체 청년인턴 지원금과 육아휴직대체 청년인턴 정규직 고용 장려금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추가 지원사항으로 경남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고용우수기업 선정우대 등이 신규로 지원되며 노무상담 지원, 금융우대 혜택, 홍보단 지원 등 일·생활 균형의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경남도 누리집내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경상남도 산업인력과 전자우편및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황주연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청년세대가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도내 중소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년들에게 매력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
경남투자청, 미래에너지분야 투자유치 활동 추진
그린에너지엑스포행사안내 (경상남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투자경제진흥원부설 경남투자청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구EXCO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의 투자환경과 입지 강점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 수소, 풍력, 탄소저감 등 미래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로 관련 산업의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제품,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경남투자청은 이번 전시회에서 도내 산업단지와 주요 입지, 투자 인센티브, 기업지원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산업용지 공급 여건△교통·물류 접근성△맞춤형 투자상담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상담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전시 기간 경남의 산업기반과 기업지원 역량을 홍보하면서 에너지 산업 관련 국내외 참가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향후 개별 기업 상담 및 후속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투자 검토가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오재호 원장은“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주요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전문 전시회인 만큼,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미래에너지 분야 유망기업을 적극 발굴해 도내 투자유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