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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페이스 동부 창업기업, 크라우드펀딩 오픈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부경남 창업거점 ‘G-스페이스 동부’참여 창업기업들이 지난 12일부터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제품 펀딩을 선보인다.이번 펀딩은 ‘G-Space 창업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초기 기업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시장 반응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기업은 △고단백 슬라이스 밀키트를 선보인 호시절 △식물성 콜라겐 젤리스틱을 개발한 히비스코 △옻칠 세라믹 양면도마를 출시한 사옹방 △사이버 교육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일하우스 4개사다.각 기업은 와디즈에서 사전 주문 형태의 펀딩을 진행하며 소비자는 정식 출시 전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양산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기업들이 실제 시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자생적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G-스페이스 동부는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창업육성 거점 공간으로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 제공, 투자 연계, 액셀러레이팅 등 종합 창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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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 풍경길’ 대한민국 ‘최초’ 관광도로 선정
관광도로 위치도 최종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의 ‘지리산 풍경길’이 국토교통부가 처음 시행한 ‘대한민국 관광도로’국내 1호로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13일 ‘대한민국 관광도로’선정을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접수된후보 노선중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10개 후보 노선에 대한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지리산 풍경길’을 가장 아름답고 우수한 도로로 평가하고 최종적으로 관광도로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특히 지난 9월 진행된 2차 현장평가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가 직접 현장에서 함양군 도로의 특징과 관광 자원에 대해 설명하고 답변을 진행하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지리산 풍경길’은 총연장 59.5km로 지리산 마천 백무동에서 출발해 오도재, 상림공원, 대봉산휴양밸리, 지곡 개평마을, 거연정 등을 거치는 경로로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길이다.이 길은 산과 숲, 전통문화와 현대적 휴양 자원이 조화를 이루며 함양군의 주요 관광 자원인 지리산, 상림공원, 대봉산휴양밸리, 개평한옥마을 등 풍부한 자연과 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지리산 풍경길’은 4개의 코스로 나뉘며 각 코스는 해당 지역의 특색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경로들로 구성된다.첫 번째 코스는 거연정, 군자정, 동호정, 농월정 등을 거쳐 개평한옥마을까지 이어지는 ‘함양선비풍류길’, 두 번째 코스는 대봉산 자연휴양림, 어린이공원, 상림공원으로 이어지는 ‘천년 숲 힐링길’, 세 번째 코스는 함양 지안재와 오도재, 지리산 제1문, 지리산조망원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파노라마길’, 마지막 코스는 서암정사, 금대지리, 백무동으로 이어지는 ‘백무 생명의 길’이다.국토교통부는 선정된 관광도로에 대해 문화·휴게시설 정보, 지역 축제 및 먹거리, 교통 접근성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관광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스마트 복합쉼터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도로와 주변 관광 자원의 연계를 강화하고 휴식 기능을 증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관광도로에는 전용 도로 표지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해당 도로가 관광도로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리산 풍경길’이 ‘대한민국 관광도로’로 선정된 것은 함양군이 간직한 천혜의 자연과 문화 자원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며, “국민들에게 아름답고 볼거리가 있는 도로를 소개해 매력적인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에는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활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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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힐링아트(오일파스텔) 전시회’ 성료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힐링아트 오일파스텔 단체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복지지원센터는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로비에서 열린 ‘힐링아트 전시회’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복지지원센터에서 운영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수업을 통해 완성한 오일파스텔 작품을 선보였다.작품들은 일상 속 감정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었다.전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수강생들의 작품에서 따뜻한 감성과 진심이 느껴져 감동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시민 참여형 전시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박재령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시민들과 소통하는 결실로 이어져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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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어업인, ‘제30회 농업인의 날’빛나는 수상
남해군 농어업인 제30회 농업인의 날 도지사상 서남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1일 창원 CECO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박정용 회장이 ‘자랑스러운 농어업인상 수산진흥부문’을, 한국쌀전업농 남해군연합회 서남권 부회장이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박정용 회장은 어업소득 증대와 신산업 개척을 통해 남해군 수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했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수산업경영인의 공익가치 증진에도 크게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서남권 부회장은 뛰어난 지도력으로 선진 농업기술을 지역 농가에 보급하고 지역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남해군 농어업인의 노력과 헌신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이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수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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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연안어선어업자율공동체, 이동면에 성금 기탁
남해연안어선어업자율공동체 이동면에 성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2일 남해연안어선어업자율관리공동체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남해연안어업자율관리공동체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에게 생계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남해연안어업자율관리공동체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조혜은 이동면장은 “지역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금 지정기탁으로 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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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2일 창생플랫폼에서 2025년 3분기 정기회의 및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을 개최했다.정기회의에 앞서 진행된 아카데미 교육은 경상남도 주민자치회 사무처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에 의한 주민자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약 50명의 읍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해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이어 열린 남해군 주민자치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하의현 협의회장을 비롯한 10개 읍·면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읍면 주민자치회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추진할 사업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주민자치회 간 네트워크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하의현 협의회장은 “이번 교육과 정기회를 통해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소통과 협력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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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견인할 관광생태계 육성 박차”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1일 경남도립남해대학에서 지속가능한 관광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관광산업 발전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남해군·경남도립남해대학·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참여했으며 관광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직결될 수 있는 실질적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남해군 주요 현안사업과 경남도립남해대학 RISE사업단의 주요 추진사업이 공유됐고, 관광분야 신규과제 발굴 논의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를 통한 지역업체와의 선순환 구조 마련 △남해군 실내 체험 관광지 확충 및 체험형 관광지 아카이브 구축 △관광문화재단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운영 △주중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무장애 관광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과제를 발굴했다.남해대학 노영식 총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인적·지적 자원을 지역과 공유하고 남해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교육과 현장, 정책이 연계된 관광융합모델을 만들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김용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남해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지역업체와 연계해 실질적인 경제효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세 기관의 협업을 통해 남해 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남해군 관광진흥과 이연주 과장은 “경남도립남해대학과 관광문화재단이 함께하는 협의체를 통해 남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연계한 관광생태계 육성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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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마늘 우량종구 생산’박차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마늘연구소는 남해마늘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 종구 확보를 위해 조직배양 기술을 활용한 우량종구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연구소는 조직배양실과 순화실을 구축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는 360㎡ 규모의 망실하우스를 완공하면서 소구와 순화재배 마늘을 파종했다.남해마늘연구소는 조직배양으로 생산된 소구의 생육률을 높이기 위한 순화재배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올해 6월에는 처음 시도한 순화재배 마늘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순화재배한 마늘을 망실하우스 내에 파종해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이번 순화재배를 거친 마늘은 분화율이 50% 이상 높았고 올해 망실하우스에서 재배를 통해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계획이다.순화재배 기술이 적용된 우량종구 생산은 확산 속도가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우량종구 씨마늘 생산은 조직배양, 순화재배, 망실재배, 재배포장, 농가확산 등 여러 단계를 거치는 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마늘연구소는 남해군농업기술센터와 씨마늘연구회 등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바이러스가 감소된 건강한 종구를 확보하고 마늘 농가의 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남해 마늘연구소는 “우량종구 확보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올해 망실 파종을 계기로 2028년 부터는 씨마늘을 농가에 빠르게 보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해 마늘의 품종 보호와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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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당뇨병 예방 캠페인 실시
남해군 보건소 당뇨병 예방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보건소는 ‘세계 당뇨병의 날’을 앞두고 12일 남해전통시장 일원에서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부족 또는 기능 이상으로 인해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만성 질환으로 소변에 당이 배출되는 것이 특징이다.주요증상으로는 지속적인 허기짐, 심한 갈증, 잦은 소변 등이 있다.이번 캠페인은 당뇨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통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당의 정상 수치와 주기적인 혈당 측정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남해군보건소 정현포 건강증진과장은 “당뇨병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으로 이번 캠페인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홍보 활동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당뇨·고혈압 건강상담 및 측정기기 대여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질환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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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양권역, 행콘 금상 현판 제막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수상 현판식(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월 17일 개최된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양권역의 금상 수상에 따른 현판 제막식을 11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성종태, 신경자 군의원, 김동원 한국농어촌공사 지사장, 대양면 기관사회단체장, 대양면민 등이 참석해 대양권역의 수상과 그에 따른 현판 제막식을 축하했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제12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에 출전한 대양권역은 ‘친환경 농업’이라는 주제로 기존 주민들과 친환경 농가의 화합을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나아가 마을만들기·농촌만들기 분야를 통합해 대통령상까지 받는 쾌거를 이뤄시상금 2,500만원을 부상으로 수여했다.대양권역은 시상금 중 일부를 대양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해 또 하나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큰 상을 수상한 대양권역에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등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대양이 더욱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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