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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향한 마음, 변화가 시작되는 통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개최하는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행사에 참가해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시대 엑스포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전국민에게 알리고자 고향사랑기부 박람회를 부대행사로 마련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자체 담당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하며 생기는 당면 현안 문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각종 제도 개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지자체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기부 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준비해 관심을 유도했다.시 관계자는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행사 이후에도 경상남도와 함께 추진하는 합동 홍보 행사에 참석하여 연말정산을 앞둔 직장인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며 “고향을 향한 마음이 통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로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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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 실천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나눔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과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이용자를 위해 호박죽 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나눔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돌봄활동가 10명이 참여해 수라간에서 직접 호박죽을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이용자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김은자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죽 한 그릇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든든한 한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인수 공공위원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행복한 가조면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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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2025 오행당 삼끼파티’힙한 골목으로 열광시키다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와 상권활성화협의회는 강구안 일대 상권활성화를 위해 공동 주최·주관으로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오행당골목에서‘2025 오행당 삼끼파티’를 개최했다.항남1번가길은 항남동 중앙로의 갈래 길이며, 항남동의 가장 번화한 상가 밀집거리로‘항남1번가’라 칭했다.속칭 통영의 ‘명동거리’로 불릴 만큼 통영의 가장 번화한 대표 상가거리였으나, 최근 10년간 지역인구 급감과 유동인구 감소 등에 따른 상업활동 위축으로 공실률이 급증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이에 통영시는 강구안 일대의 상권활성화를 위해 예산확보, 상권활성화협의회 구성, 사업추진기구 설치 준비 등을 통해 기반을 다져왔다.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골목경영패키지 사업’에 강구안 상권활성화협의회가 공모에 선정돼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이날 행사에는 시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상권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오행당 삼끼파티는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에 진행돼 감성적인 조명의 분위기 속에서 △할끼 △볼끼 △묵끼와 부대 행사로 구성돼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시민과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과거 오행당 거리에서 실제 활동했던 총 4명의 전문 DJ들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1980~2020 음악 라인업으로 디제잉을 진행하며 파티의 시작을 알렸고,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참여 프로그램으로는 현장에서 즉시 체험할 수 있는 지역 소상공인 협력‘시를 심고 나무를 읽다’프로그램과 문화도시센터 수강생이 운영한 7080 레트로 다방 콘셉트 커피 시음, 패션·핸드메이드 소품·로컬 굿즈 등 지역 감성 브랜드 플리마켓 등이 진행돼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더불어 골목 내 근대역사문화공간 오픈스페이스에서는 통영굴떡국, 통영해물파전과 통영 로컬 맥주, 욕지양조장 막걸리 등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로컬푸드를 활용한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오행당 골목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캡슐 게임형 이벤트 등 부대행사에서 경품으로 항남1번가길 행사장 이용권을 제공해 방문객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김영근 일자리경제과장은 “행사가 성황리에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상권활성화협의회 회원과 참여 소상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민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상권 부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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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함께 돌봄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함께 돌봄으로 저출생 극복 나서 인구정책담당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한 명의 아이, 천개의 희망! 함께 키우는 돌봄으로 저출생 걱정 없는 창원을 만들어가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캠페인에 동참했다.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아동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돌봄 중심기관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연합회는 “지역아동센터는 부모 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의 전 성장 과정을 함께한다”며, 초등학교 1학년 때 센터를 이용하던 아이가 대학 졸업 후 다시 센터 교사로 돌아온 사례를 소개했다.이는 지역 돌봄이 한 아이의 성장과 지역 정착에 장기간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윤현숙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저출생은 결국 양육의 어려움과 직결된 문제이며, 지역아동센터는 그 부담을 나누는 가장 가까운 돌봄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에게 꼭 필요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창원시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협력해 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의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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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 신청 모집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 신청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월 8일까지 농업 분야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신청자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 과정은 농작업 분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과 시설하우스 내 전기 안전관리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농작업 안전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밀양 농업교육관리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다.교육은 12월 10일과 12월 1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두 회차는 동일 과정으로 운영된다.희망자는 일정 중 원하는 1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교육 이수자에게는 2년간 유효한 수료증이 발급된다.농업인 안전보험 5% 할인, 농기계 종합보험 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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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으로 민원실 안전 강화
창원특례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으로 민원실 안전 강화 시민소통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4일 시청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025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창원중부경찰서와의 합동 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점차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위협 행위 등 특이 상황에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역량 증대로 민원실 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훈련은 실제 발생 가능한 특이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상황별 시나리오 기반 실전형 훈련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 민원 대응 매뉴얼 점검 △ 폭력행위 발생 시 단계별 조치 △ 위기 상황별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조지숙 시민소통담당관은 “특이민원 사례가 점차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창원특례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들의 특이민원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이후에도 정기적인 훈련과 선제적 예방 대책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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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창원특례시 재능기부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펼쳐 자치행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3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뱅크 집수리 봉사팀이 진해구 여좌동 소재 저소득 세대를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천장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봉사자들은 천장 보수는 물론, 낡고 훼손된 내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등 등 전기 설비를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전문기술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 재능기부뱅크는 기술·기능, 문화·예술, 건강·의료, 교육·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을 지원하고 있다.재능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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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동면, 취약계층에 LED등·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
원동면 취약계층 LED 안전바 설치 지원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원동면은 지난 21일 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LED전등 교체 및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노후 조명으로 생활 불편을 겪거나 낙상 위험이 높은 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화장실 안전바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LED등 교체로 실내 밝기 개선 및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안전바 설치는 고령자·거동 불편 세대의 낙상 에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원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지만 꼭 필요한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호영 원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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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 직원 직급별 친절교육 실시
밀양시 전 직원 직급별 친절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친절교육을 시작했다.교육은 26일까지 총 3일간 운영된다.이번 친절교육은 친절한 민원 응대 방법, 민원·직원 간 소통 방법, 직장 매너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직원들의 친절도 향상과 친절한 밀양시 이미지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6급 2회, 7급 3회, 8~9급 3회 등 총 8회에 걸쳐 직급별 맞춤형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10월 20일부터 11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친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실제 민원 응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례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주현정 민원지적과장은 “직원들이 친절을 생활화해 시민에게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라며 “모든 직원이 친절한 자세로 공직자의 의무를 성실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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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환경정책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4일 ‘찾아가는 청소년 지속가능발전교육’이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년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됨에 따라 현판을 부착하고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지정 제도는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지정 기간은 3년이다.이번에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찾아가는 청소년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해하고 지구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이다.이 프로그램은 2020년 4개교 462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운영 규모를 확대해 현재까지 총 85개교 1만96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지역 기반의 실천 중심 환경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우수 프로그램 지정을 계기로 더 많은 학생들이 SDGs를 이해하고,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기대한다”며, “창원시는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조성을 위해 교육 현장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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