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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산불 위험 고조에 따라 예방 캠페인 강화
삼산면, 산불 위험 고조에 따라 예방 캠페인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산면이 최근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삼산면사무소와 마을회관 등 삼산면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면 직원들을 비롯해 산불감시원과 면민 등이 함께 참여해 산불 조심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았다.삼산면은 먼저 산불 위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게시대에 산불예방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면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캠페인 참여자들이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논‧밭두렁 소각행위의 위험성과 영농 부산물의 올바른 폐기 방법 등을 안내했다.특히 산불감시원들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김종완 면장은 “산불예방은 행정뿐 아니라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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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고성군,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가 지난 12월 2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핫팩 640개와 물티슈 700개로,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고립되어 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함을 나눌 예정이다.정지성 고성수도센터장은 ”우리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성군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개인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거나,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고성군민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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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정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2026년 4월 17~20일 개최 확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026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군부 최초 개최, 최초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도민체육대회 역사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남도체육회는 12월 4일 이사회 서면회의를 통해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양 군 지역 축제 일정 등 여러 일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이번 개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함안군과 창녕군은 성공적인 공동 개최를 위해 올해 초부터 각각 도민체전TF팀을 구성하고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 11월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대회 상징물을 공식 확정하며 준비 작업을 본격화했다.대회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양 군은 종목별 경기장 배치를 최종 마무리하고, 선수와 관람객은 물론 경남도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축제형 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한 세부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대회 준비 관계자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함안과 창녕이 가야문화로 하나되는 계기가 되고 지역 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포츠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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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7회 고성 고룡이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개최
고성군, 제7회 고성 고룡이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7회 고성 고룡이배 경남 오픈 탁구대회’를 12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고성군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 9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남녀 개인전 및 남녀 단체전으로 진행된다.대회는 2일간 부별 수준에 따라 나누어 진행된다.첫째날에는 △남자 개인전 8부, 7부, 남선수부~3부 △여자 개인전 8부, 7부, 1부~3부 △남자 단체전 1부, 3부 △여자 단체전 1부, 3부 경기가 진행되며, 둘째날에는 △남자 개인전 6부, 5부, 4부 △여자 개인전 6부, 5부, 4부 △남자 단체전 2부 △여자 단체전 2부 경기가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고성군에서 열리는 고룡이배 경남오픈 탁구대회는 경남 탁구동호인들의 열정과 화합을 모으는 소중한 자리”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고성군은 지역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또한 지역 스포츠 교류 확대와 생활 체육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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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회전교차로 주변 튤립 1500구와 감국으로 새단장
구만면 회전교차로 주변 튤립 1500구와 감국으로 새단장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 구만면은 그린다이노 곽재섭 대표가 3백만 원 상당의 튤립 1500구를 기부하고, 지난 10월 준공된 구만면 소재지 회전교차로에 직접 식재까지 참여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식재 작업은 그린다이노의 전문 인력과 구만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함께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회전교차로는 내년 봄 화려한 꽃 경관을 선사할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주민자치위원회는 교차로 인근 부지에 감국 식재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여 경관 효과를 더욱 높였다.튤립과 감국이 어우러진 꽃길은 구만면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와 마을 주민들에게 사계절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할 전망이다.특히, 이번 기부 식재 활동과 관련해 장찬호 구만면장은 “지역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곽재섭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손을 맞잡아 만든 이번 꽃 경관은 구만면의 새로운 자산이 될 것으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 살기 좋고 매력적인 구만면을 만들어가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구만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아름다운 구만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품격과 공동체 가치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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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생’선발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생’선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5년 진주시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생’364명을 최종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난 10월 진행된 장학생 모집에 학생과 학부모, 학교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서 총 395명이 학교장 추천으로 신청했으며, 올해 다문화가족 분야가 신설되면서 장학생 수가 대폭 늘어났다.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다문화가족 분야에 100명의 장학생을 모집한 것이 눈에 띈다.이는 관내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이나 사회적 배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설한 것이다.시는 지난 11월 ‘미래세대 행복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성적우수 57명 △복지 43명 △다자녀 66명 △다문화가족 88명 △특기 103명 △지역특성화 7명 등 총 364명의 장학생을 선정했다.1인당 장학금은 초·중·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은 최고 200만 원 범위에서 지급되며, 타 장학금 수혜액이 있는 경우 해당 금액을 제외하고 지급한다.시는 12월 초에 선발된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장학금 약 2억 60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진주시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준비하겠다”며 “다양한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과 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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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의 장, 진주시 판문동‘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판문동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4일 판문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구 등 취약계층 500가구에 겨울철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판문동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진주시, k-water 남강댐지사가 후원했으며, 자생 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약 70명이 참여해 배추 500포기 분량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이날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전날 준비한 절임배추를 양념에 버무려 김치를 만들었다.특히 올해는 주관단체인 판문동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수육과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양태영 판문동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백미숙 판문동장은 “올해 김장나눔은 주관 단체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참여와 지원으로 한층 더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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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체육회 로고송 기탁식 열려...공식 음원 공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3일 진주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진주시체육회 공식 로고송 음원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이성빈 기탁자가 직접 제작한 진주시체육회 로고송 음원과 저작재산권 이용 권한을 진주시체육회에 기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진주시체육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로고송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로고송은 향후 다양한 체육행사와 홍보활동에서 진주체육을 대표하는 중요한 상징으로 활용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체육진흥과장은 “진주시체육회의 정체성을 담은 로고송이 공식적으로 제작·기탁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이번 로고송은 체육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시민에게 체육 활동의 즐거움과 활력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성빈 기탁자는 “진주체육을 위해 저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로고송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체육회의 활발한 활동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로고송 기탁을 계기로 진주시체육회는 전국 시 단위 체육회 최초로 공식 로고송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향후 체육행사, 홍보 영상,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고송을 적극 활용해 체육회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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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체육회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체육회는 12월 3일 지역사회 나눔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해 “2025 진주시체육회 지역사회 공헌사업을”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이번 공헌사업은 “작은 나눔이 큰 사랑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체육회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지원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물품을 전달했다.체육회는 공동생활가정 5개소, 사회복지단체 1개소, 보훈단체 3개소, 체육단체 1개소 등 총 10개소에 약 2천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은 “체육은 단순히 스포츠활동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체육진흥과장은 “진주시체육회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이러한 공헌활동은 스포츠가 가진 긍정적 영향력을 지역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시민이 함께 행복한 진주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진주시체육회는 그동안 지역 체육발전뿐만 아니라,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이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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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산사태 예방·대응 최우수기관 선정
진주시, 산사태 예방·대응 최우수기관 선정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일 경상남도 내 18개 시 ․ 군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번 평가는 산사태 방지 종합대책 수립, 취약지역 점검 실적, 예산 확보, 국민행동요령 홍보, 대피훈련 추진 등 산사태 예방·대응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이며, 진주시는 올해 ‘최우수’등급을 받아 우수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올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주에는 평균 360mm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특히 대평면과 미천면에는 540mm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졌다.시는 즉시 산사태 예보를 발령하고, 위험이 우려되는 산림 연접지 주민 636가구 815명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예방했다.또한 자체 사업비 4억 7000만 원을 확보해 산사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산림재해 위험목 1183본을 연중 수시로 제거했고, 관내 산사태취약지역의 위험표지도 전 개소 입간판으로 교체하는 등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전 예방 활동을 펼쳐 ‘인명피해 제로’를 달성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시는 신속한 피해지 응급복구를 위해 진주시산림조합과 산사태 재난관리자원 응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통장 및 주민과 함께 발굴한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해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지표조사’를 실시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위한 관리체계를 마련해왔다.앞으로도 시는 산사태 대응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올해 우리 시에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발생하였지만 시민들의 높은 안전의식으로 주민대피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이상기후로 인한 산림재난이 빈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산림재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시의 노력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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