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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여성민방위기동대, 환경 정비 실시
밀양시 청도면 여성민방위기동대, 환경 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4일 지역 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대원 10여 명이 참여해 청도면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와 당숲회관 등의 주변 도로변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비 활동에 힘썼다.김영숙 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성미순 청도면장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대에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아름답고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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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전국 배드민턴대회 유치 협약 체결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월 4일 합천군청에서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과 ‘2026 김학석배 전국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총 2건의 전국규모 배드민턴대회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26년 합천에서 전국 초등배드민턴 대회인 ‘제3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과 전국 선수권대회인 ‘2026 김학석배 전국 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번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이용국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회장, 김민섭 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 박무창 경남배드민턴협회 부회장,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조홍남 체육지원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용국 한국초등배드민턴연맹 회장은 “실내종목에 적합한 시설을 갖춘 스포츠도시 합천에서 내년에 전국규모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감격스럽다”며, “합천군과 함께하는 배드민턴의 부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김민섭 대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은 “스포츠 명품 도시 합천에서 초등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배드민턴 유망주의 발전을 합천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전국 배드민턴의 꿈나무대회와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합천군이 배드민턴 종목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으로 합천군은 내년에 전국규모 배드민턴대회를 2차례 개최하게 될 뿐만 아니라 배드민턴 성인 엘리트 선수들의 최고 권위 대회인 대학·실업연맹대회도 예정되어있어 배드민턴 중심지로의 도약이 기대된다.뿐만 아니라 유도, 레슬링, 농구 등 다양한 실내종목 전국대회도 개최할 예정으로 지역 스포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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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합천예총 ‘예술인의 날 및 송년의 밤’성황리에 개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총합천지회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합천예총 예술인의 날 및 송년의 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에는 지역 예술인과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온 예술인들의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1부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표창이 수여됐다.군수 표창은 이연정과 류연숙이 받았으며, 군의장 표창은 송재광과 박금아가 각각 수상했다.또한 김정혜가 합천예총 공로패를 받으며 그간의 헌신적 활동을 인정받았다.아울러 어린이풍물단에는 장학금이 전달되어 지역 미래 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이점용 합천예총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예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총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이어진 2부 ‘송년의 밤’에서는 지역 예술단체 공연과 함께 가수 하명지, 가야금병창 김민지, 판소리 김주영의 초대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에서 “문화예술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이자 군민의 정신적 활력”이라며 “군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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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신중’당부시, 유의사항 안내 및 현수막 게재.... “조합원 가입 신중히”
창원특례시,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신중’당부시, 유의사항 안내 및 현수막 게재.... “조합원 가입 신중히”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주택조합 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피해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피해는 주로 민‧형사상 고소, 고발 및 소송 등으로 이어져 재산 피해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까지 입는 경우가 다수이므로 가입 시 각별한 신중을 기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지역주택조합은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지만, 사업 초기 단계에서 토지 확보, 분양가격, 동·호수 배정 등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기 때문에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추가 분담금 발생과 사업 지연, 분쟁 가능성이 많이 발생한다.토지 확보 지연과 사업계획 변경, 내부 운영 비리 등도 조합원의 피해를 키우는 주요 원인으로 탈퇴와 환불이 제한된 경우가 많아 조합 가입 전 조합규약과 계약서 내용을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이에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조합 가입 전 △토지 소유 및 사용권 확보 상태 확인 △계약서·조합규약 내 환불 조건 및 불리 조항 면밀 검토 △확정되지 않은 사업계획임을 인지하고 무리한 투자 자제 △조합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정보공개 요구 및 권리 행사 등에 대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고하였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지역주택조합은 기회의 장이지만 동시에 위험도 큰 사업 구조를 가진 만큼, 시민들은 신중하게 판단하고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확보한 후 가입 결정을 내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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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경남 스토리텔링 경진대회 ‘대상’쾌거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 경남 스토리텔링 경진대회 ‘대상’쾌거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일 김미화 거창군 문화관광해설사가 ‘2025년 경남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스토리텔링 경진대회는 경남도립남해대학 평생직업교육원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경남도내 문화관광해설사 간의 해설 기법 및 시나리오 개선, 우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미화 해설사는 감악산 별바람언덕을 주제로, 감악산 꽃별여행과 무장애 나눔길 등 거창군의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특히, 거창군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특색을 조화롭게 담아낸 주제 구성, 스토리텔링의 완성도, 향후 관광상품화 가능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내년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거창군의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충분히 보여 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설사의 전문성과 활동을 적극 지원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품격 있는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추가로 양성했다.앞으로도 전문 인력 발굴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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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및 AI예방 대응 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및 AI예방 대응 교육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새정부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 정책 방향과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후환경국, 경제일자리국, 구청 환경과․경제교통과 공무원 및 희망 직원 약 60명이 참석하였고, 2부로 나눠 진행했다.1부에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미래에너지연구실장 조일현 연구위원이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정책 대응 방안’을 주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에 따른 새정부의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이에 따른 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2부에서는 창원시 생태‧환경교육의 중심지인 주남환경학교 곽승국 대표가 ‘기후위기와 멸종위기 야생조류 특성 이해로 AI 예방 대응’을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 야생조류의 서식 특성과 이동 경로, 멸종위기종 보전 필요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과 예방‧대응 방안을 현장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대해 배우며, 우리나라의 현재 에너지 정책 현황과 새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우리 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구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또 다른 참석자는 “야생조류의 특성과 이동 경로를 이해하고 나니 AI 발생 위험 지역과 시기를 더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것 같고, 현장에서의 모니터링과 신고 체계를 강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시는 교육 내용을 밑거름 삼아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을 적극 반영하여 탄소중립과 정부 정책에 신속히 대응하고, 겨울철 고병원성 AI 예방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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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송년의 밤 개최
한 해를 돌아보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마무리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송년의 밤 개최한 해를 돌아보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마무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이재운 거창군의장, 김일수·박주언 경남도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여성단체발전 유공자 16명에 대한 군수·국회의원·군의장·여성단체협의회장 표창, 이어지는 만찬과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됐다.행사장 입구에는 별도의 포토존을 운영해 참석자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김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함께 땀 흘려주신 모든 회원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 한 해 다양한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하며 군민의 삶을 돌보고 지역을 따뜻하게 만들어 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이 여성친화 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거창한마당 대축제,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행사, 찾아가는 수납봉사단 활동 등 군의 행사와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메세나 기금 후원, 아림1004 운동 참여, 사랑의 온도탑 이웃돕기 성금 기탁, 거창군 장학회 장학기금 기부 등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의 참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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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구슬모음어린이집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구슬모음어린이집 사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2025년 구슬모음어린이집 사업으로 선정된 9개모음 44개소 어린이집에서 함께 마련한 올해 성과보고회는‘아홉 빛깔로 GREEN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창의융합 교육을 바탕으로 한 구슬모음어린이집의 아동 참여 프로그램과 보육 혁신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했다.학부모와 보육전문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구슬모음어린이집의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구슬모음어린이집에 참여하지 않은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넓히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그림책으로 그린 세상 △진주로 그린 세상 △자연으로 그린 세상 △새활용으로 그린 세상 등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보육활동 분야별 성과가 소개됐다.또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배움과 보육의 축제’라는 취지에 걸맞게 어린이 작품 전시, 체험 부스 운영, 공연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구슬모음어린이집이 지역 보육의 새로운 표준이자 혁신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방최초 공유형 어린이집인 진주시의 구슬모음어린이집 사업은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4년째 운영되고 있다.이 사업은 저출생에 대응한 어린이집 간 공동·공유 보육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상생과 협력으로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공동체 단위 협력적 방식의 새로운 보육정책 모델로 호평받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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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고쳐주기’준공행사 ‘훈훈’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진주시운영위원회 회원 20여 명은 5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마치고 준공행사를 가졌다.‘2025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읍면동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저소득 가구 2곳에 지난 10월부터 현장을 방문해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리 봉사활동을 펼친 뒤 준공하게 됐다.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이반성면의 다자녀 가구 1곳과 판문동의 홀로사는 어르신 가구 1곳으로, 이반성면은 어린 자녀의 안전을 위해 울퉁불퉁한 마당을 정비하고 노후 싱크대를 교체했으며, 판문동은 싱크대도 없고 난방도 안되는 노후 주방을 현대식 주방으로 수리해 홀로사는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진주시운영위원회 박동식 회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주관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한 봉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자발적인 기술봉사와 자재를 협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진주시운영위원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뿐만 아니라 올해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지난 9월에 수해 피해복구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고, 12월에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진주시 복지재단에 기탁할 예정으로 있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 및 성금 기탁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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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수료식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5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제4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수료식을 진행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진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교육기관 관계자,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 수료생 27명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운영성과 보고와 상장 수여, 기념사진 촬영, 수료생 소감발표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진주시가 도시녹화 확대와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교육으로,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식물과 정원의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시민정원사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된다.이번 심화과정에서는 정원식물의 이해를 다루는 이론수업과 정원식물 관리, 정원 조성방법 등 실무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세종수목원 견학 등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포함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들은 향후 △정원박람회 체험부스 운영 △정원 조성 및 관리 △정원 교육·해설 프로그램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정원사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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