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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창녕군, 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2025년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지자체별 영양관리 계획과 사업 성과, 지역 식생활 개선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전국 11개 지자체만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창녕군은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영양관리 사업을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창녕군은 군민의 건강수명 증가를 위한 최적의 영양관리와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1인가구 대상‘싱글 벙글 창녕!’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균형잡힌 식생활을 지원했다.또한, 아동 대상‘알록달록 어린이 쿠킹클래스’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한편 다문화가정 대상 영양교육으로 취약계층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관리에도 힘쓰며 맞춤형 식생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군 관계자는 “창녕군은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왔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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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향군인회 「제9회 안보다짐대회」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재향군인회은 지난 4일 향촌동 매향관에서 「제9회 안보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재향군인회원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 유공자 표창 수여, 안보 강연, 군가 제창,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합창단이 수개월간 준비한 군가 제창 공연을 선보여 그 의미가 더해졌다.문정택 회장은 “오늘 행사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재향군인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보 인식 제고와 애향심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시 재향군인회가 앞으로도 지역의 안보 지킴이로서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시에서도 안보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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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서포면자원봉사회자원봉사활성화사업‘사랑의 실버카 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서포면자원봉사회는 5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이동 편의를 위한 ‘사랑의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보행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보조기구를 마련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서포면자원봉사회는 마을마다 직접 방문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여 총 10대의 실버카를 전달하며 사용법도 안내해 드렸다.실버카를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외출할 때마다 힘들었는데 실버카를 지원 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혼자 외출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김태숙 회장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포면자원봉사회는 매월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 취약계층 돌봄 활동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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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서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행복한 날 생신상 차려드리기’활성화 사업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서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을 실시했다.‘행복한 날 생신상 차려드리기’는 분기별로 생신을 맞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미역국이 포함된 반찬과 선물세트, 케이크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연간 총 20명의 대상자가 따뜻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박정식 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외된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생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나누는 기쁨이 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서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현코자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힘쓸 예정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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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 및 합동 환경정화행사 시행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 및 합동 환경정화행사 시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는 04일 공사직원 및 지자체,환경단체전문가, 지역주민대표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환경보전 간담회 및 합동환경정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수질환경보전회 간담회는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효율적인 농업용수 수질관리 개선책에 대한 방안을 토의하고, 농업인 의견수렴을 통하여 각 지역의 영농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사천지사는 공사의 유지관리 전반에 대한 홍보 및 농업용수 수질관리에 관한 추진계획 설명을 시작하여 지속적인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역량강화 및 환경의식 개선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천시 두량리 소재 두량저수지를 방문하여 환경정화행사를 병행 시행하였다.박균환 사천지사장은 “농업용수 수질관리 및 영농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민과 소통 중심의 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환경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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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만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12월 2일~3일 이틀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원에서 ‘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봉사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일정은 K-APEC 도시 문화탐방, 경주시 자원봉사 운영 사례 견학,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선진지 분석 및 학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단체 간 조직문화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었다.첫째 날 참여자들은 대릉원을 방문해 신라시대 역사 유적을 체험하고, 경주 버드파크와 불국사 등을 방문하며 생물다양성과 지역에 걸맞은 관광자원 활용 사례 등을 체험했다.이후 단체 네트워크 형성과 화합의 시간의 일환으로 ‘2025년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 임시총회’를 실시해 1년간 재난·재해를 겪으며 지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방향성 등을 협의했다.둘째 날 일정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견학으로 시작했다.참가자들은 해당 센터의 봉사단체 운영 시스템, 주요 사업, 연계 기관 협력 구조, 기획 활동 및 행사 관리 방식을 직접 설명받으며 하동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또한 동궁과 월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국제적인 행사를 수행하기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서혜정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체 간 소통은 물론 경주시의 체계적인 봉사센터 운영 사례를 직접 비교·학습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획이었다”라며, “다사다난한 2025년을 함께해주시고 연말 일정으로 바쁘신 와중 워크숍에 함께해주신 각 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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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손으로 실천하는 복지”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4일, 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가구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집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이다.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니라, 고령과 취약환경으로 인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과 위생 문제, 그리고 안전사고의 위험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다.기존에 사용하던 간이화장실을 철거하고 주택 내 화장실을 설치하여, 외부 간이화장실을 이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낙상 사고를 예방함은 물론 위생 상태를 개선해 생활 편의성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게 된다.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공사에 참여함으로써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 스스로 손을 내밀어 ‘돌봄공동체’를 실천하는 협의체의 정신이 담긴 활동의 가치를 지닌다.이러한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공동체 모델은 전국 여러 지역에서 주거환경 개선, 청소·수리, 정서 돌봄 등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한정식 위원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내 집’에서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우리 위원 한 분 한 분이 손수 땀 흘리고 있다”라며, “단순한 ‘시설 고치기’가 아니라, ‘우리 이웃을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사업이다. 많은 분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존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횡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화장실 수리 지원을 시작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이러한 노력이 모여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지지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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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하동군 취약계층에 발열내의 지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하동군 취약계층에 발열내의 지원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4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기능성 의류 발열내의를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유니클로의 ‘The heart of LifeWaer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계층에 혹한기 겨울용 의류를 지원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이는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함은 물론, 난방비 등 생계비 부담 완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동지역자활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내 혹한기 취약 노인 가구 51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손호연 센터장은 “혹한기 취약 노인을 위해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내주신 마음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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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 14년째 화개면에 이어지는 온정
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 14년째 화개면에 이어지는 온정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소재의 디케이모터스 노기식 대표가 하동군 화개면 취약계층에 14년째 온정을 보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하동군 화개면은 지난 4일 연말을 맞아 노기식 대표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1500만 원 상당의 쌀·라면·부식 세트 등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노기식 대표는 2012년부터 지역 행사와 복지 사업에 물품 및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물품과 후원금을 보내와 지역의 기관·사회단체는 물론 면민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노기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임효원 화개면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디케이모터스와 노기식 대표의 지역 사랑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물품은 취약계층 150세대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기탁을 통해 디케이모터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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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리 큰 마음..하동군, 장애인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작은 자리 큰 마음..하동군, 장애인주차구역 지키기 캠페인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4일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하동군청 입구 및 주요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2025년 장애인 인식개선 및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께 지키는 공간, 장애인주차구역’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수막·피켓·홍보 리플렛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계도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하동군 주민행복과를 비롯해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기관·단체, 50여 명이 참여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했다.참여자들은 삼성전자 앞 회전교차로, 경찰서 앞 회전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에서 현수막, 배너, 포스터 등을 활용해 불법주차 방지와 올바른 주차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근거한 필수 편의 공간으로, 보행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그러나 비장애인의 불법주차와 주차 방해 행위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이 꾸준히 요구된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위반할 경우에는 주차 위반 시 10만 원, 주차 방해 시 50만 원, 부당한 방법으로 표지를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위조·변조할 경우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과태료 안내와 함께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편, 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올해 △찾아가는 인식개선 캠페인 △장애인 취약계층 실태조사 △무장애 관광지도 제작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장애인 체험·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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