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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협의회 청년회·여성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협의회 청년회와 여성회가 4일,각각 성금 10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탁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헬스장 노후로 인한 운동기구 교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강태현 청년회장은 “청년회가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일심 여성회장은 “여성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탁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조규일 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협의회 청년회와 여성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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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축협, 저소득층 위한 김장김치 150박스 기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축산업협동조합은 지난 3일 자체 김장김치 행사와 함께 하동군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김장김치 15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이번 기탁은 축협이 매년 추진해 온 지역 상생 및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식재료 마련에 부담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특히,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도 더했다.하동군은 기탁된 김장김치를 ‘경남은행 김장김치 지원’및 ‘별천지하동김치축제 지원’대상자와 중복되지 않도록 대상 가구를 세심하게 선정해 저소득층 주민에게 가구당 1박스씩 전달할 예정이다.하동축협은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기관으로서 지역 복지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실천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김구영 조합장은 “겨울철에 가장 필요한 먹거리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축협, 주민과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축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하승철 하동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동축협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된 김장김치를 필요한 가정에 빠짐없이 배부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군은 이번 기탁을 비롯해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겨울철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덜어낼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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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 유일” 2년 연속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자체 선정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최종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어 최다 예산인 12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또 한 번 이뤘다.지방소멸대응기금은 2022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1조 원 규모로 지역에 배분되는 재원으로, 매년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투자계획을 평가하여 차등 배분한다.군은 민선 8기 이후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하고, ‘컴팩트 매력도시’라는 그랜드 비전 아래 하동읍·진교면·옥종면 3대 거점 생활권을 비롯한 전 지역의 주거·교통·복지·문화 등 각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뤄 왔다.이를 바탕으로 부서 협업, 전문가·군민 의견 수렴 및 토론을 통해 실효성 높은 기금 투자사업을 구체화하였고, 해당 내용을 2026년 기금 투자계획에 반영했다.이후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서면 검토, 현장 방문, 대면 발표 총 3단계 평가를 거쳐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우수지역 8곳에 선정되었으며, 하동군은 지난해 전국 최고 수준인 160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도 전국 최대 규모인 120억 원을 확보했다.최근 2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 280억 원을 확보한 지자체는 하동군이 전국에서 유일하다.특히, 하승철 하동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직접 대면 발표에 나서 군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행복의료원 건립, 행복의료원 치유센터 조성, 힐링치유사 양성, 전국 최초 유급 청년협력가 양성 및 마을 파견 등 정주·체류 인구 유입 효과를 창출할 투자사업을 적극 설명하였다.아울러 청년인구 유출 완화, 귀농·귀촌 인구 증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급증 등 2022년 기금 투입 이후 나타난 뚜렷한 변화와 우수한 집행률 등을 근거로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입증했다.이는 지역소멸 극복의 비전과 대안을 컴팩트 매력도시로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실행력 높은 실천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하드웨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뿐만 아니라 청년협력가 양성 등 우수한 소프트사업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이다.하 군수는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은 이미 본궤도에 안착하였으며, 인구 감소 폭 완화라는 실질적인 지방소멸위기 극복 결과도 창출 중”이라며, “새롭게 확보한 기금의 체계적인 관리와 생활밀착형 인구정책을 병행하여 지방소멸 극복의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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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민 숙원‘보건의료원’, 기공식 열고 건립 가속화
하동군민 숙원‘보건의료원’, 기공식 열고 건립 가속화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2월 3일 현 보건소 부지에서 하동군 보건의료원 건립 기공식을 개최하며,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보건의료원 건립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돌입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기공식에는 서천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남도의원, 하동군의회 의장, 지역 유관기관·단체,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삽을 뜨는 상징적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보건의료원 건립의 취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축사와 함께 보건의료원 건립을 격려하는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현신종합건축사사무소가 1천만 원, ㈜창원레미콘 5백만 원, 농협경제지주 영남권 공판장 임직원이 3백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하동군은 이번 기공식을 통해 보건의료원이 단순한 의료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 보건의료 체계의 중심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공공의료 기반 시설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심화, 응급의료 접근성 전국 최하위 수준 등 지역의 누적된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의료원 건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실제로 군민 의료비의 약 76%가 관외에서 지출되고, 주민 설문조사에서도 90% 이상이 의료기관 확충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나 공공의료 강화에 대한 지역적 공감대도 충분히 형성되어 있다.이 같은 배경 속에서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보건의료원 건립을 중점 공약사업으로 선정하고, 단계별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왔다.지난 9월 실시설계를 완료한 데 이어, 11월 27일 건축공사 계약 체결과 착공,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또한 군은 지난해 실시설계비 13억 8800만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60억,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9억 6백만원을 확보하였으며, 5월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억 2200만 원도 확보했다.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과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상태다.보건의료원은 총사업비 약 34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356㎡ 규모로 건립된다.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내과, 외과 등 군에 꼭 필요한 7개 진료과와 40병상, 응급실, 수술실, 건강검진센터, 재활클리닉 등을 갖춘 지역 공공의료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군은 의료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위탁운영을 최우선 검토 중이며, 직영 운영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고 다양한 운영 모델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이에 필요한 조직 구성과 의료 인력 확보 방안도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국비 확보에 힘입어 실시설계와 입찰공고, 시공사 선정까지 모든 과정이 완료되어 보건의료원 건립이 실질적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며,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역 의료기관 확충과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오늘의 첫 삽은 단순한 공사의 시작이 아닌 지역의료환경의 전환점을 의미한다”라며,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의료원으로 완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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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RISE사업단–하동군,‘낙상예방 건강프로그램’운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2025년 5월부터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과 협력해 지역 고령층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건강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과 실제 건강 수요를 반영해 낙상 위험 감소, 근·골격 기능 회복 개선을 목표로 마련됐다.프로그램에는 가야대학교 물리치료과 조성학 책임교수, 안경광학과 장준규 교수, 물리치료과 이주훈·김치환 교수 등 전문 교수진이 직접 참여한다.또한 물리치료과 학생연구원 6명 내외가 조사·AI 분석 업무를 지원하여 지역사회 연계형 교육 모델을 구현한다.프로그램은 2025년 5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현재까지 하동군 고전면 주성·성평마을, 금남면 대치·상촌·중평마을 61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령층 특성에 맞춘 개인별 운동능력 및 낙상위험도에 맞춘 맞춤형 근골격계 관리프로그램 제공으로 기존 시범 운영 결과, 지금까지 총 61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97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는 맞춤형 건강관리, 교수진의 전문성, AI 분석 기반의 과학적 접근 방식이 어르신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다는 방증이다.향후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참여 마을을 확대해 전 군민 건강격차 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하동군 관계자는 “대학의 전문 의료기술과 AI 기반 분석 시스템을 지역 건강정책에 접목한 매우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고령층 낙상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주요 위험 요인인 만큼, 군민 건강수명 연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가야대학교 RISE사업단은 “교육·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자체와 상생하는 실증형 프로그램”이라며 “하동군과 협력해 더 많은 마을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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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공부하면 세계로 간다”..2025 겨울 영어캠프 본격 추진
“하동에서 공부하면 세계로 간다”..2025 겨울 영어캠프 본격 추진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 겨울방학 초등학생 영어캠프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이날 설명회는 영어캠프 참가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구성, 캠프 시설, 생활 규칙, 준비물, 안전관리 사항 등을 안내하는 자리가 되었다.이어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사전 레벨 테스트도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이 수준별 맞춤 수업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올해 영어캠프는 원어민 강사가 참여하는 몰입형 영어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활동, 수준별 맞춤형 수업 등으로 운영되며, 레벨테스트 결과에 따라 반을 편성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하동군은 2015년부터 방학 기간 초등학생 영어캠프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희망하는 학생 모두에게 참가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과감한 예산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그 결과 2024년 58명이었던 참가 인원은 2025년 100명으로 대폭 확대됐다.올해 겨울 영어캠프는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에 위탁해 2026년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진행하여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의 영어 자신감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한편, 하동군은 초등학생 영어캠프뿐만 아니라 “교육이 곧 미래다”라는 신념 아래 모든 고등학생이 한 번은 해외연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정책을 추진 중이다.2025년에는 관내 고등학생 120명이 미국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등 세계적인 명문대 캠퍼스를 방문하는 해외 문화체험을 진행했으며, 내년부터는 대상을 모든 고등학교 신입생으로 확대해 재학 중 누구나 한번은 해외 문화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초등학교 영어캠프부터 고등학생 해외 문화체험에 이르기까지 청소년 해외 탐방 및 어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하동에서 학교를 다니는 것만으로도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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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18회 하동군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3일 오후 14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강당에서 ‘2025년도 제18회 하동군농업인대학 스마트농업 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졸업생 22명을 비롯한 하승철 군수, 강대선 군의회 의장, 군의원, 농업인 단체장, 졸업생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난 6개월간의 스마트농업 과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올해 학생회장을 역임한 김미진 씨가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수업에 모두 출석한 홍이표 씨가 개근상을 받았다.또한 학사 운영에 솔선수범하고 봉사 정신을 보여준 정규식 씨가 모범상을, 타 교육생을 위해 헌신 노력한 하준식 씨가 공로상을 각각 수상했다.스마트농업 과정은 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농업환경 제어, 시설 장비 교육, 스마트팜 모듈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스마트농업의 이해에서부터 비즈니스모델 아이디어 도출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은 데이터 기반의 농장 관리와 효율적인 경영 기술을 습득했다.농업인대학장은 “하동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인재 양성이 핵심”이라며, “스마트농업 과정 졸업생들이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한편, 2008년 설립된 하동군 농업인대학은 감 과정 55명을 시작으로 지난 17년 동안 29개 과정에 총 10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농업 전문 인력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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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부산-김해경전철와 함께하는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BGL을 타고 온 산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부산-김해경전철와 함께하는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BGL을 타고 온 산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부산-김해경전철와 함께 장애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BGL을 타고 온 산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장애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학습 환경과 겨울철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학용품 세트와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부산-김해경전철 이용곤 대표이사는 “이번 「BGL을 타고 온 산타」나눔이 장애아동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겨울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부산-김해경전철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시민의 발이 되는 동시에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부산-김해경전철의 따뜻한 후원이 지역의 취약계층 장애아동들에게 큰 힘과 응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 협력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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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농협, 연말 이웃돕기 쌀·김장김치 나눔- 백미 100포·김치 50박스 기탁 -
양산농협, 연말 이웃돕기 쌀·김장김치 나눔- 백미 100포·김치 50박스 기탁 -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농협은 지난 3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0포와 김치 50박스를 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양산농협은 매년 직원들이 직접 수확한 배추와 지역에서 생산한 마늘, 고춧가루, 무, 대파 등 우리 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담가 이웃돕기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오영섭 조합장은“동면에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쌀과 김치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양산농협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기연 동면장은 “매년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양산농협에 감사드리며 기탁한 쌀과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라고 고마움을 전했다.전달받은 물품은 겨울철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가정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의 안정적인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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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표 콘텐츠 ‘오르GO 함양’참여 만족도 ‘매우 만족’
함양군 대표 콘텐츠 ‘오르GO 함양’참여 만족도 ‘매우 만족’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오르GO 함양’완등자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앱 사용 만족도와 인센티브 제공 만족도 모두에서 78%의 응답자가 ‘매우 만족’또는 ‘만족’이라고 답해, 콘텐츠에 대한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설문 결과, 앱 사용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은 36%, 만족은 42%, 보통은 17%, 불만족은 4%, 매우 불만족은 1%였으며, 인센티브 제공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이 45%, 만족이 33%, 보통이 15%, 불만족이 5%, 매우 불만족이 1%로 나타났다.등산로 상태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이 14%, 만족이 32%, 보통이 32%, 불만족이 18%, 매우 불만족이 4%로 나타났다.또한, 등산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산으로는 지리산이 41%, 남덕유산이 25%로 꼽혔고, 올해 등산로 정비를 완료한 황석산, 와불산, 월봉산 등도 호응을 얻어 총 15개 명산이 언급되며 참여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인센티브 사용 편의성과 안전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도 수렴됐다.주요 의견으로는 무리한 연계 산행으로 인한 사고 우려,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 가맹점 이용 불편 및 온라인 사용처 개설 필요, 완등 참여를 위한 교통비 및 숙박비 부담 등이 있었다.함양군은 이 같은 참여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에는 참여자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 산행과 지역 체류에 대한 편의 제공을 중점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오르GO 함양’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만족도 조사에 보내주신 의견은 ‘오르GO 함양’이 산악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등산로 정비와 연계 콘텐츠 개발로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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