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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심 정주도시’ 향해 한 걸음 더
안동시, ‘안심 정주도시’ 향해 한 걸음 더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19일 안전교육강사 위촉식을 열어 새 강사 6명을 공식 위촉했다.이들은 위촉 기간이 끝난 기존 강사의 뒤를 이어 안전교육 현장에 투입된다.안동시 안전교육체험장은 남후면 풍산단호로 835-12에 위치하며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체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전체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2016년 개관 이후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속 실시해 왔으며 2025년까지 누적 방문객은 총 1만6348명에 달한다.이번에 위촉된 강사들은 안전교육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들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실질적인 안전 지식과 재난대응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하반기부터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새롭게 시행해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아울러 연령별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 대상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안전교육체험장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일 3일 전까지 인터넷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수요기관의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강사 위촉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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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의 독서로 만나는 선성현문화단지 재발견 선성현, 다독임 북콘서트 개최
여행에서의 독서로 만나는 선성현문화단지 재발견 선성현, 다독임 북콘서트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독서기반 지역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8일까지 도산면 선성현문화단지에서 ‘여행을 통해 만나게 되는 독서’를 주제로 한 ‘선성현, 다독임 북 콘서트’행사를 개최한다.선성현문화단지 근민당에서 6월 22일 오후 4시 ‘문단계의 아이돌’로 불리며 널리 사랑받고 있는 박준 시인을 초청해 문학형 인문 북콘서트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7월 매주 토요일 그림책 작가인 이상희 작가, 부희령 작가, 피재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지역 독서 동아리 지원을 통한 독서 동아리 활동, 오디오북을 들으며 선성수상길을 걸어보는 ‘독서잘러 in 선성’, 선비들의 독서 제도와 독서 방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도 운영된다.특히 선성현문화단지 내 무인 책방인 ‘선성 책방’을 운영해 여행과 힐링, 마음 다독임, 사랑 등을 테마로 한 2400권의 책을 비치함으로써 안동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한옥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선성현문화단지가 독서하기 좋은 아름다운 곳으로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관광객들에게는 안동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더불어 독서를 통해 삶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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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농협, 경북북부보훈지청에 후원물품 전달
안동농협, 경북북부보훈지청에 후원물품 전달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19일 안동농협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안동농협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보훈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고령·독거 보훈가족 등 폭염에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여름철 안전 점검과 안부 확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안동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보훈가족에게 정성껏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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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기념 2026 풍산불고기축제 개최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기념 2026 풍산불고기축제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소주와 풍산불고기가 만난다 오는 7월 4일 풍산장터에서 지역 대표 먹거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대규모 축제 열려 안동시 풍산읍의 대표 먹거리인 풍산불고기와 대한민국 전통 명주 안동소주가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풍산장터상인회는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풍산장터 일원에서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 기념 2026 풍산불고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을 기념하고 지역 대표 음식인 풍산불고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경품행사를 함께 진행한다.행사 당일에는 풍산 지역의 대표 음식인 대형 불고기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방문객 300명에게 무료 시식 기회가 제공된다.이어 초청가수 특별공연과 지역 예술인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특히 가수 서지오, 전민정, 황태자, 카운트다운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인 경품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됐다.행사 기간 동안 회원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대형 냉장고 TV, 세탁기 등 100여 점의 경품이 증정된다.또한 안동소주와 풍산불고기 KIT 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도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풍산시장상인회는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과 함께 풍산장터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산불고기의 맛과 전통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풍산장터를 방문해 맛있는 먹거리와 다채로운 공연, 푸짐한 경품까지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지원하고 풍산다움사업단과 풍산시장상인회가 주관하며 안동소주협회가 후원하는 풍산불고기축제는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행사 개요] 행사명 :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 기념 2026 풍산불고기축제 일 시 : 2026년 7월 4일 11:30 ~ 21:00 장 소 : 풍산장터 일원 주요내용 안동소주1902 전시판매장 개관식 불고기 비빔밥 퍼포먼스 300인분 무료 시식 초청가수 공연 12시 10분 지역 예술단체 공연 주민 노래자랑 안동소주·풍산불고기 KIT 특별판매 경매 추첨 이벤트 경품 추첨 행사 경품추첨 응모방법 : 6월22일~7월4일 기간중 풍산장터에 와서 식사나 물건을 사신후 영수증을 받아서 성명과 전화번호기재후 응모함에 넣으시면 된다.단 7월 4일 추첨당일 안오시면 당첨은 무효가 된다) 영수증 2만원 이상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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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청소년이 쏜다 My 히어로 My 커피로”
경북북부보훈지청,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청소년이 쏜다 My 히어로 My 커피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일환으로 6월 19일 안동소방서에서 “청소년이 쏜다 My 히어로 마이 커피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제복근무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훈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안동청소년문화센터 별솔카페 소속 청소년 8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소방관들을 위해 커피와 음료, 쿠키 등을 직접 제조해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안동소방서 대원들은 청소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료를 마시며 격려와 감사의 화답을 보냈다.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제복근무자분들의 헌신을 직접 느끼고 감사를 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복근무자가 존중받고 우대받는 ”일상 속 보훈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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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여름철 재난 대응태세 점검…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회의는 소방청 주관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 종료 직후 이어서 개최됐으며 소방본부 각 부서장과 팀장, 도내 22개 소방서장, 119특수대응단장, 119산불특수대응단장 등 57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경북 실정에 맞는 개선방안을 논의했다.또한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 시기를 앞두고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 대비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재확인했다.특히 침수 우려지역과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 수난구조장비 및 배수장비 사전 점검,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여름철 재난 대응태세를 집중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아울러 주요 소방정책 추진 현황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역량 강화와 재난 취약계층 보호 대책, 대형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여름철은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복합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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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무사고 해수욕장 운영 위한 안전관리 총력 대응
경북도 무사고 해수욕장 운영 위한 안전관리 총력 대응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연안 4개 시·군과 소방본부, 보건환경연구원,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경상북도는 이번 회의에서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한 시설점검, 안전장비 확보,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본부, 포항·울진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경북도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관계기관 합동으로 해수욕장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과 해파리 방지망 설치 등 피서객 안전관리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은 경주 4개 해수욕장이 7월 10일 개장을 시작으로 포항 8개소, 영덕 7개소, 울진 5개소 등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개장해 8월 23일까지 38 ~ 44일간 운영한다.특히 올해 해파리 출현과 이에 따른 해파리 쏘임 피해를 예방하고자 해파리 유입 차단 그물망 설치, 수거 인력 확대 등 관련 예산을 지난해 대비 증액하고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경북도는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청정 동해안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 레포츠 체험행사와 지역 축제를 연계해, 올여름 동해안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며 백사장 정비 등 이용객 편의를 높이는 한편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수욕장 운영에서 최우선이자 타협할 수 없는 가치는 바로‘이용객의 안전’ 이며 올해는 이른 폭염과 유해 해양생물 출몰 등 위험 요인이 다양해진 만큼, 도내 연안 시·군 및 해경,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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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이름 단 호위함‘경북함’, 해군 인도 완료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의 이름을 계승한 최신예 호위함 ‘경북함’ 이 19일 해군에 인도됐다.경상북도는 이날 경남 고성 SK 오션플랜트에서 열린 인도식에 참석해 경북함의 안전 항해와 임무 완수를 기원했다.이번에 인도되는 ‘경북함’은 2016년 ~ 2028년까지 총 2조 8588억원이 투입되는 3600톤급 호위함 6척을 확보하는 울산급 Batch-III 사업의 두 번째 함정으로 2025년 6월 진수된 이후 약 1년간 엄격한 시운전과 해상 성능 검증을 거쳐 이날 정식으로 해군에 인도됐다.특히 이번 경북함의 인도는 또 다른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영해를 철통같이 수호하다 2019년 임무를 완수하고 명예롭게 퇴역했던 옛 호위함 ‘경북함’의 호국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았기 때문이다.과거의 명예를 바탕으로 우리 국방과학기술과 조선산업의 역량이 집약된 최첨단 함정으로 화려하게 부활해 해군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이날 인도식에서 경상북도는 해군에 인도되는 경북함의 안전 항해와 완벽한 임무 완수, 장병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으로 250만 경상북도민의 염원을 담은 기념품을 양금희 경제부지사가 경북함 함장에게 전달하며 굳건한 연대의 정을 나눴다.이후 참석자들은 경북함에 올라 함정의 첨단시설을 둘러보고 안전한 항해와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기원했다.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오늘 출항하는 경북함은 K-조선의 압도적인 기술력과 우리 방위산업의 저력을 전 세계에 증명하는 생생한 이정표”고 강조했다.아울러 “경상북도 역시 대한민국이 글로벌 방산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방위산업 인프라 확충과 방산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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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이 육아 문화 바꾼다… 경북 100인의 아빠단 8기 출범
아빠들이 육아 문화 바꾼다… 경북 100인의 아빠단 8기 출범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20일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제8기 경북 100인의 아빠단’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선발된 아빠단원 30여명과 동반 가족이 참석해 공식적으로 아빠단 활동을 시작했다.‘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가 함께 추진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운영하는 아빠 육아 참여 프로그램이다.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남성이 육아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아빠가 함께하는 육아’를 일상의 문화로 정착시키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하는 육아 친화 문화 조성 사업이다.발대식은 1부 발대식과 2부 체험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아빠단 선서 낭독과 단체 기념촬영이 이뤄졌으며 2부에서는 ‘LEVEL UP 명랑운동회’를 주제로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가족 운동회가 펼쳐졌다.행사 시작 전에는 키캡 만들기, 캐릭터 타투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아빠단원은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아빠단 활동에 적극 참여해 육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지난해 운영된 7기에는 도내 아빠 101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경북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선발된 8기 113명 아빠단원들이 오는 12월까지 비대면 주간 과제, 농촌체험 등 다양한 대면·비대면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아빠의 육아 참여 분위기를 넓혀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치헌 경상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아빠단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오늘이 자리가 경북 육아 문화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결혼 비용 절감,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 육아 휴직을 육아 근무로 우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아빠가 육아의 동반자로 설 수 있도록 경북도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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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예천군청 탁구회, 제22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공무원탁구대회 성료
예천군·예천군청 탁구회, 제22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공무원탁구대회 성료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과 예천군청 탁구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2회 경상북도 도지사기 공무원탁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경북도청 탁구회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군청 탁구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22개 시·군 공무원 탁구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예천군 문화체육센터의 쾌적한 경기 환경 속에서 공직자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예천군청 탁구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경북도 내 공무원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시·군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 도지사기 공무원탁구대회는 공무원들의 체력 증진과 사기 진작, 시·군 간 친선 교류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공직사회 소통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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