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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예천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 봉사단’ 출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28일 오전,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26 예천 출동 무조건 재난지킴이 봉사단’ 20여명을 대상으로 연간 활동 계획 공유 및 재난 심리 회복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연간 주요 활동 계획과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재난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원봉사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한국재난안전경영협회 권오열 박사의 전문 교육을 받았다.권 박사는 ‘재난 피해와 심리 회복의 이해’를 주제로 △재난의 유형과 특성 △트라우마 및 스트레스 반응 이해 △현장에서의 자원봉사자 역할과 심리적 지지 방법 등을 강의했다.특히 자원봉사자 스스로의 회복과 대상자 지원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김종현 센터장은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은 물리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까지 포함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봉사단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재난지킴이 봉사단을 중심으로 재난 재해 예방·대응·회복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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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선수단,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예천군 선수단,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도내 2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예천군은 △게이트볼 △배드민턴 △슐런 △역도 △육상 △탁구 △파크골프 △한궁 등 8개 종목에 총 69명의 선수가 출전한다.그동안 기량을 닦아온 선수단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는 한편 장애를 극복하는 스포츠 정신을 선보일 예정이다.군은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이 도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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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장애아동 부모교육 ‘이해하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8일 오전 10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장애아동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이해하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서은경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 됐으며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 자녀의 생애주기와 그에 맞는 부모의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돕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충을 공유하고 개별 사례에 따른 구체적인 조언을 구하는 등 교육 내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아동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이 자녀의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장애아동의 생애주기에 맞는 부모의 역할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아동과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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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8일 군청 5층 대강당에서 부서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사업장 내 산업재해 예방과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 됐다.교육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기본사항 △위험성 평가에 관한 사항 △관리감독자의 직무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군은 관리감독자가 산업안전보건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창배 부군수는 “관리감독자 교육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관리감독자가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실천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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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셰프테이너와 함께 ‘미식의 바다’로
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셰프테이너와 함께 ‘미식의 바다’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원이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전통 민속과 현대적 미식 콘텐츠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체류형 축제로 꾸며진다.특히 올해 축제에는 더본코리아가 참여하는 대형 먹거리존 ‘동아시아 미식마당’ 이 조성돼,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동아시아 미식마당’은 한 중 일 3국의 음식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한국 10개, 중국 5개, 일본 5개 등 총 2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외부에는 바비큐와 소시지 체험 부스도 마련돼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축제 기간 중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셰프테이너 3인이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흥행을 돕는다.5월 2일 데이비드 리를 시작으로 3일 임태훈, 5일 김민성 셰프가 각각 축제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동아시아 미식의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미식의 깊이를 더하는 ‘스타 셰프의 한 중 일 쿠킹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이번 쿠킹 토크쇼에는 5월 1일 여경래 셰프, 5월 2일 오세득 셰프, 5월 3일 장호준 셰프가 참여해 안동에서 나는 식재료와 닭을 활용한 한 중 일 음식을 선보이고 시식 체험 현장 질의응답 셰프 사인 이벤트 등을 진행해 미식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전통 민속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결합된 완성도 높은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동아시아 미식마당과 셰프테이너 방문을 통해, 관광객들이 안동의 맛과 멋을 더욱 오래도록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 등 안동의 대표 민속 콘텐츠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문화도시 개막 식, 거리 퍼레이드, 차전대동한마당, 인기가수 공연,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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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정례회 개최
옥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및 정례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통장협의회은 4월 24일 통장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신임 통장 취임식, 소방안전교육을 연계한 4월 통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통장들은 회의 시작에 앞서 옥동 주요상가 밀집 지역과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변의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오물들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환경정화 활동 후 이어진 정례회의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새롭게 봉사할 신임 통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취임식이 진행 됐다.신임 통장들은 주민의 손과 발이 돼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옥동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옥동의 새로운 일꾼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또한, 봄철 화재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옥동119소방대와 연계한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실시 됐다.통장들은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시 대피 요령을 익히는 한편 응급 상황 발생 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사례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정동 옥동통장협의회장은 “회의 전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옥동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새롭게 취임한 통장님들과 합심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정비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 드린다”며 “행정의 최일선에 계신 통장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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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투자유치 활성화 중장기 전략 수립 용역 착수
안동시, 투자유치 활성화 중장기 전략 수립 용역 착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4월 27일 시청 소통실에서 안동시 투자유치 활성화 중장기 전략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용역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안동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안동시 산업구조 및 투자환경 분석 △전략산업 도출 및 투자유치 방향 설정 △투자유망기업 발굴 및 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 포함되며 실질적인 기업유치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안동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 산업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실행 가능한 정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보고회에서 안동시 배용수 부시장은 “지방도시 간 투자유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전략 수립은 필수”며 “이번 용역은 안동시 산업 경쟁력을 재정립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안동시는 향후 용역 수행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유치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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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피어나는 한․중․일 문화의 꽃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5월 1일 개막
안동에서 피어나는 한․중․일 문화의 꽃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5월 1일 개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탈춤공원과 중앙선1942안동역 일원에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행사를 개최한다.‘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 가는 안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 중 일 3국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안동의 대표 봄 축제인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 와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 식은 5월 1일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에서 열린다.3국의 문화 공연과 함께 트로트 가수 장민호,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화려한 축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스타셰프와 종부의 손맛으로 만나는 동아시아의 미식 행사 기간 동안 3국의 전통음식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동아시아 전통음식 페어’ 가 운영된다.특히 여경래, 오세득, 장호준 등 국내 정상급 스타셰프가 ‘닭’을 주제로 안동 특산물을 활용해 각국의 특별 레시피를 선보이는 쿠킹 토크쇼가 관람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또한, 안동 종가의 내림 손맛을 직접 전수받는 ‘안동 종부들의 비밀 레시피’클래스와 아이들이 3국의 전통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어린이 요리 클래스’등 깊이 있는 미식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전통놀이로 하나 되는 소통과 즐거움의 마당 중앙선1942안동역 일원에서는 3국의 전통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동아시아 전통놀이 한마당’ 이 펼쳐진다.옛 기와집 앞마당의 정취를 재현한 공간에서 윷놀이 대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대형 전통놀이 챔피언십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역동적인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이 외에도 전통복식 및 공예 체험, 3국 포토존, 스탬프투어 등 관람객이 축제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문화적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하게 준비된다.‘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를 향한 문화적 여정 ‘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2012년 제4회 한 중 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3국 각 나라의 독창적인 지역문화를 보유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다양한 문화교류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2025년에는 안성시가 지정됐고 올해는 △한국 안동시 △중국 쑤저우시와 다리바이족자치주 △일본 마쓰모토시가 선정 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개막 식은 동아시아 3국 간 문화교류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안동의 품격 있는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에서 동아시아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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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놀이의 힙한 변신 안동, ‘K-play’로 전 세대 홀린다
전통 놀이의 힙한 변신 안동, ‘K-play’로 전 세대 홀린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앵커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민속놀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K-play 안동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2026 차전장군노국공주 축제’ 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중앙선1942 안동역, 탈춤공원, 벚꽃길 일원에서 펼쳐진다.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안동 고유의 민속 자산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모티브로 설계된 ‘K-play 대형 체험존’과 코스형 어드벤처인 ‘차전 3관문 어드벤처’다.낮에는 민속놀이 기록을 겨루는 역동적인 경연이 펼쳐지며 밤이 되면 등불과 조명을 활용한 야간 공포 체험 미션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짜릿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벚꽃길 일대에서 열리는 ‘안동 색동놀이 마당-응답하라 1980’은 길마당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오픈형 체험 구조로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인다.1970~80년대 구판장을 완벽히 재현한 레트로 포토존과 함께 추억의 놀이들이 상설 운영돼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층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제공한다.또한 전국 민속놀이 공연에서는 전통 민속의 정수와 현대적인 K-POP 리듬을 결합한 융합형 퍼포먼스가 무대에 오른다.시는 자칫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문화에 K-POP 의 에너지를 더해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보물 같은 민속자원을 ‘K-play’라는 독창적인 브랜드로 육성해, 누구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안동의 면모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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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강남동부녀회는 4월 27일 강남동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이 캠페인은 새마을지도자 안동시부녀회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운동의 일환으로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협력해 교차로와 주요 도로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에너지 수급 불안정으로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행사는 통행량이 많은 강남동 사거리에서 집중적으로 실시 됐으며 보행자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 게시와 현장 계도 활동이 함께 이뤄졌다.금점향 부녀회장은 “에너지 절약은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며 “내일의 지구를 위해 오늘의 에너지를 아끼는 선택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중동 지역 정세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및 에너지 수급이 불안한 상황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승용차 5부제에 참여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곧 새로운 에너지”며 “이러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