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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화의 길, 고속도로에서 시작되다”
새마을과 대한민국 산업화의 길 고속도로에서 시작되다 전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이 주최하는 ‘박정희, 대한민국의 길을 열다’사진전이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린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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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문화·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인구청년과 청년창업 문화 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행사장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구미시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 창업가 및 예술인,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구미영스퀘어’는 구미역 상업동 1층과 2층에 조성된 복합문화형 청년공간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창업과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다.개소식 이후에는 이용 주체인 청년과 대학생들이 공간 곳곳을 둘러보며 체험했다.특히 창업 및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공유오피스’에는 8실의 입주공간과 회의실 등 업무형 인프라가 갖춰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결혼을 테마로 한 ‘웨딩테마 라운지’에서는 다목적 이벤트홀과 스튜디오 공간을 개방해 실속 있는 결혼문화 확산의 취지를 공유했다.정식 개소를 기념해 도심형 캠퍼스학과 체험부스, 지역 문화콘텐츠 전시, 라면 테마 팝업 전시관 등 청년세대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시는 향후 지역 자연자원과 청년 콘텐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창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구미시 청년지원센터는 일자리, 창업, 주거 등 청년 맞춤형 정책과 사업을 홍보했으며 ‘구미IN지원센터’또한 2026년도 희망사업 조사를 시작으로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안내했다.구미시는 앞으로 구미영스퀘어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창업 지원, 문화예술 활동, 교류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지역 청년문화 생태계의 중심으로 키워갈 방침이다.특히 구미역 인근 상권과 금리단길, 중앙시장 등 도심 전반과의 연계를 강화해 구미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도시, 구미의 변화는 청년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구미영스퀘어가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중심공간으로 자리 잡아, 창업·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구미 청년활동의 심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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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현안 해결 위한 중앙부처 방문, 발품행정 이어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월 10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등 공무원 20여명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관계 부처에 직접 설명하며 현안 해결를 위한 적극 행정을 전개했다.이번 방문은 지난달 기획재정부와 경북도청 방문에 이은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연장선으로 내년도 정부예산과 국가계획에 구미시의 핵심사업들을 반영하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 행보다.이날 정 부시장을 비롯한 구미시 간부공무원들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8개 주요 현안사업을 중점 건의했다.구미시는 이번 면담에서 각 부처 국·과장을 만나 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정부정책과의 연계성,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적 당위성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설득에 나섰다.주요 건의사업으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신설 △‘동구미역’신설[대구경북선]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구미~신공항 철도’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건립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대도시 기준 완화 △구미시 제조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구축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 구축 등으로 지역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정성현 부시장은“구미의 미래 성장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미가 국가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현안 해결형 소통행정’을 시정의 핵심기조로 삼고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현안을 능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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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이 넘치는 천년의 상주향교 행단(杏壇)음악회,성대히 열려
행단음악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향교에서는 11월 8일 오후 2시, 상주시민과 향교 장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차향이 넘치는 행단음악회를 성대히 개최했다.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와 김명희 전교의 인사말씀에 이어 행단음악회의 막이 올랐다.먼저, 서울지역의 목관악기 연주단체인 ‘아르누스 목관앙상블’의 공연이 진행됐다.플루트 김희선, 오보에 강영구, 클라리넷 오호연, 호른 육경진, 바순 홍지훈이 참여해 ‘라데츠키 행진곡’, 영화 ‘여인의 향기’ost, 서부영화 메들리 등을 연주해 목관악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이어진 공연에서는 상주향교 사회교육원의 명륜여성합창단이 ‘인자의 나라’, ‘사랑으로’를 들려줬으며 바리톤 황중철 님이 ‘시간에 기대어’, ‘희망가’를 힘찬 목소리로 선사했다.마지막으로 아르누스 목관앙상블이 스웨덴 팝 그룹 ‘ABBA’의 히트곡을 편곡한 음악과 김동조의 ‘농촌의 아침’을 연주하며 공연은 마무리됐다.‘아르누스 목관앙상블’공연팀은 지난 2008년에 창단된 전문 연주단체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목관악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오페라, 발레, 교향곡 등 정통 클래식은 물론 여러 장르의 음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여기에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다도반이자 상주다례원 단원들이 마련한 찻자리는 공연의 품격을 한층 높이며 관객들에게 여유와 감동을 선사했다.김명희 전교는,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아름다운 가을날을 맞아 차향과 함께 지친 심신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하면서 “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명륜당 뜰이 울리도록 신나게 즐기셨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본 음악회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프로그램으로 행단은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의 단에서 제자들을 가르쳤다는 고사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학문을 배워 익히는 곳을 말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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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이안면 주민전시회 개최
인구정책식 이안한복마을 주민전시회(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전시회는 이안면 양범1리 주민들이 한복을 주제로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들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한복인형, 호박브로치, 향주머니, 노리개 키링 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이안면 마을리빙랩 연구원들은 ‘한복’이라는 자원을 가지고 매주 마을회관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인근 한국한복진흥원, 함창명주테마파크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이안면의 마을리빙랩 주제인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 공동체 확산’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뿐만 아니라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2025’에서 주민이 제작한 인형 한복을 전시했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화와 수익 창출까지 염두에 둔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중에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안면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역경제까지 연결하는 모범적인 사례”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이 상주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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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록회 겨울철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상록회는 11월 09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흥동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0장을 기부하고 그중 2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상록회는 1985년부터 성실·인내·봉사·협동이라는 이념 아래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중심에서 상주를 이끌어온 자생 봉사단체로 상록회 권순철 회장외 5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년 장학사업과 연탄봉사, 김장나눔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봉사에는 상록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을 방문해 연탄을 나르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회원들은 차량으로 연탄을 운반하고 골목길 안쪽까지 직접 배달하며 구슬담을 흘렸다.권순철 상록회 회장은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으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봉사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상록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는 이런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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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이안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이안면에서는 오는 11월 8일 오전 9시부터 이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8회 이안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안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총동문회 사무국이 주관하며 개교 91주년을 기념해 동문 간 화합과 지역사회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기총회, 체육경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졸업생, 면민, 내빈 등 7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아울러 이안면 복지회관에서는 이안한복마을의 주최·주관으로 11월 7일, 11월 8일 양일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한복 전시회도 개최되어 동문 체육대회와 더불어 지역문화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김호웅 이안면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이어가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분들이 즐겁고 반가운 만남 속에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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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초등학교 총동문회,이안면 함께모아행복금고에 성금 300만원 기탁
이안면 동문회 행복금고에 성금 3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이안초등학교 총동문회는 11월 8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안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이안초등학교 개교 91주년 기념 총동문 체육대회를 맞아 졸업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이연자 회장은 “선후배 동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호웅 이안면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주민 복지 향상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이안면 맞춤형 특화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이번에 함께모아행복금고로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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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함깨하는 수확의 기쁨…저장능력 확충으로 이어진다
구미시 황금들녘 수확의 기쁨 저장능력 확충으로 이어진다 고아DSC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11월 6일 옥성면 주아리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벼 베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날 농작업 전 과정을 함께하며 농업인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그는 “올해는 이상기후로 벼깨씨무늬병이 확산돼 농가의 걱정이 컸지만, 땀과 정성으로 위기를 이겨낸 농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미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한편 구미시는 매년 수확철마다 반복된 건조·저장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했다.지속적인 현장 설명과 사업 건의 끝에 경상북도 미곡종합처리장 시설장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이를 통해 고아 건조저장시설에 2025년과 2026년 각각 500톤 규모의 사일로 1기씩, 총 1,000톤 규모의 2기를 설치한다.총사업비는 10억 4천만원이 투입된다.사업이 완료되는 2027년에는 고아 DSC의 총 저장능력이 기존 3,800톤에서 4,800톤으로 확대된다.이를 통해 야적미 발생을 줄이고 쌀 품질 향상과 농업인 편의 증대가 동시에 기대된다.구미시는 앞으로도 농업 현장을 중심으로 생산·유통·저장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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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 개최
제7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 기념사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주관으로 2025. 11월 8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근로자와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근로자 한마음 갖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모범근로자 표창, 한마음 운동회,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은 행사를 통해 서로간 유대를 강화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노총 상주시협의회 정용원 의장은 바쁘신 와중에 행사에 참여해주신 내빈 및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노동자들이 존중받는 지역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다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으며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산업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지역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해주신 근로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해 시에서는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최선의 행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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