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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산시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13편 선정
2025 경산시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13편 선정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새로운 시각에서 경산의 청년 정책, 출산 정책, 자연환경 등을 주제로 하여 경산의 매력을 담은 『2025 경산시 숏폼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 공모전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경산시의 긍정적 이미지 확산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지난 7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하였다.이번 공모전에는 경산의 결혼·출산·육아 지원 정책, 청년 지원 정책, 경산의 여행·관광·문화 등의 다양한 주제를 활용해 경산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낸 영상, 총 2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심사 결과, 영상의 창의성, 완성도, 표현력, 경산시의 홍보 등을 기준으로 13편의 우수작품을 선정하였다.△대상 마이 유니버스 경산 △최우수상 숨겨진 당일치기 감성 여행지 경산 BEST 6 △우수상 The Smart City, Gyeongsan, 트래블 경산 2작품 △기대이상 4작품 △노력이가상 5작품이다.경산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를 향후 공식 SNS에 지역홍보자료 등에 활용하여 시민 공감대 형성과 도시 이미지 제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선정 결과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경산시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된다.경산시 관계자는“이번 숏폼 공모전은 시민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경산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발굴을 통해 경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등을 경산시 홍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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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
조현일 경산시장,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조현일 경산시장은 26일 열린 제266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시정방향 제시에 앞서 민선8기 주요 성과로,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유치,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42경산의 SW 인재 배출 등 △경산의 미래 경제 지도를 확장하였다고 평가했다.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개통, 대경선 개통, 경산IC 개선, 우리 아이 보듬 병원, 어르신 일자리 확대, 남천 자연생태하천 및 치유의 숲 조성 등 △시민 한분 한분의 삶이 행복한 도시의 기틀을 마련했으며,도시 브랜드 변경, 임당유적전시관 개관, 경산문화관광재단 출범 등 △매력 도시 경산의 정체성을 확립해 시민의 가슴 속 자긍심을 높인 것 등을 꼽았다.또한, 2026년도 시정 운영을 위한 기회, 가치, 안정의 3대 중점 분야를 제시하였으며, 분야별 계획은 다음과 같다.먼저, ‘기회’분야에서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도시철도 연장, 종축 고속화도로, 경산–울산 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회복 기반을 확립할 계획이다.현대프리미엄아웃렛 유치를 계기로 관광·상권 활성화를 추진하며, 팔공산 생태탐방원과 소월지 생태공간 조성 등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과 지역 관광거점 연계로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도모한다.또한 13개 대학, 10만 명의 대학생이 가진 도시 경쟁력을 살려 청년 정주 지원, 창업 촉진,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강화해 지역산업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둘째, ‘가치’분야에서는 시민의 품격 있는 삶과 도시 매력 강화를 목표로 문화·여가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임당유적전시관의 문화 플랫폼 기능을 확대하고, 개관 예정인 중산도서관을 지역의 지식·여가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늘어나는 체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파크골프장·야구장 통합예약 시스템 구축과 생활체육공원 현대화, 남산의 에코토피아 파크골프장 및 용성 게이트볼장 조성 등 체육 인프라 개선도 추진한다.남천 자연생태하천, 치유의 숲 등 도심 속 휴식 공간을 확장하고, 남산 숨편한 힐링숲과 숲속 야영장을 시민의 여백 있는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가족 중심 산림 휴양지로 조성한다.또한 계절별 영농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여성 농업인 맞춤형 복지 지원을 확대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국책사업인 화성분교·중앙초등학교 학교 복합시설을 교육과 돌봄·체육과 문화 기능을 통합해 지역 정주환경 개선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마지막으로, ‘안정’분야에서는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복지·안전·생활 인프라 전반을 강화한다.우리아이보듬병원 운영과 아동·청소년 스마트 학습지원 및 보호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도시 기반을 조성한다.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 강화, 어르신 대중교통 무임지역 확대,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추진 등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도 확대한다.또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경산사랑상품권 1800억 원 발행, 자인공설시장의 현대화 등으로 지역 상권 회복을 지원한다.AI 영상 분석 시스템 도입과 산불 대응센터 운영,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상수도 관망 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시민에게 365일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2026년도 경산시 예산 규모는 총 1조 4757억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보다 5.6% 증액되었으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1조 3080억 원, 특별회계 1677억 원이다.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축소하고 시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시민 체감형 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필수 현안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에 주안점을 두고 편성한 예산을 시의회에 제출하였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상상력과 용기, 그리고 경산을 사랑하는 힘을 바탕으로 우리 앞에 놓인 복잡한 현안들을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겠다”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경산의 미래를 위해 변함없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포부를 밝히며 28만 시민과 시의원들의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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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따숨’, 플로깅 및 월례회 운영
예천군 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따숨’, 플로깅 및 월례회 운영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25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및 호명초등학교 일대에서 ‘예천군청소년상담자원봉사회 따숨’플로깅 및 월례회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들이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생활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또한 자원봉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관계성 강화와 봉사활동 활성화, 환경 보호 실천을 통한 지역 시민의식 향상도 함께 도모했다.이날 행사에는 예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및 상담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및 호명초등학교 일대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과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플로깅 활동은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환경을 함께 가꾸며 마음 건강을 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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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농사의 첫걸음, 내년도 벼 보급종 신청하세요
벼 농사의 첫걸음, 내년도 벼 보급종 신청하세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내년도 농사에 사용할 벼 보급종을 11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벼 보급종은 △해담쌀 △일품 △삼광 △백옥찰 △영호진미 △미소진품 등 6개 품종으로, 20kg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특히 처음으로 공급되는 ‘미소진품’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최고품질 벼로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난 품종이다.신청한 보급종은 내년 1월부터 3월 사이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되며, 공급가격은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말경 공지될 예정이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올해 수발아로 인해 종자 발아율이 떨어질 우려가 있어, 순도가 높은 보급종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자가 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에서는 반드시 발아시험을 실시한 후 파종해 달라.”고 말했다.벼 보급종 품종 및 신청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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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가 말한 중부권의 미래, ‘동서철도는 중부권 변화의 열쇠’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중부권 운명을 가를 동서횡단철도 논의가 영주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영주시와 영주상공회의소는 26일 영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필요성과 영주의 역할’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철도 분야 최고 전문가, 중부권 지자체 관계자, 산업계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 열기를 입증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오동익 박사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내륙경제를 다시 작동시키는 국가적 장치’라고 강조했다.또한 내륙지역 경제발전 전략 핵심은 접근성 확보와 가로축 철도망으로 내륙 지역 간 연결성 강화의 2가지 관점에서 사업 추진 명분이 매우 확실하다고 정리했다.두 번째 발표자인 정혁상 교수는 철도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습·훈련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감당할 전문 교육공간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그는 발표자료에서 제시한 교육 수요 분석을 근거로 ‘아시아 레일텍 트레이닝 센터’구축이 영주의 새로운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좌장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의 진행으로 진행된 종합토론에서 전문가들은 “이 사업은 더 늦춰지면 ‘기회 상실’이 아니라 ‘지역 상실’이 된다고 한 목소리로 말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토론에 참석자들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의 시급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330km 구간의 국가 사업화 △중부권 13개 지자체의 공동 대응 구축 체계 구축 △ 향후 수소 물류 확대에 대비한 철도 기반 물류체계의 필수성을 강조했다.정병대 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철도는 중소기업의 물류비를 낮추고 시장을 넓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라며, “기업·산업계는 철도의 변화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동서축 철도가 늦어지면 중부권은 10년, 20년의 성장 기회를 통째로 잃는다”며, “오늘 도출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강하게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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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삼박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운영기관’인증 획득
영주시 인삼박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운영기관’인증 획득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인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개관 13년 만에 처음으로 ‘우수 운영기관’으로 인증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부터 매 3년의 주기로 전국 공립박물관의 운영 수준과 공공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우수 운영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절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시행 실적 △공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특히 인삼박물관은 소장품 관리와 연구,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체계적인 운영계획 수립과 운영의 적정성, 적정한 조직과 인력 관리·안전한 시설 관리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인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박물관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직원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인삼박물관은 이번 평가인증을 계기로 지역민들의 수준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에게 다가가는 재미있고 유익한 전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문화의 거점기관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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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 개최
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5일 영주 그랜드컨벤션에서 ‘2025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사회복지기관·단체 및 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별강연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별강연에서는 대신대학교 사회복지서비스학과 이범신 교수가 ‘의미는 삶을 바꾼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이 교수는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길은 반드시 열릴 수 있다는 긍정적 시각을 현장의 사회복지사들에게 전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와 교보생명이 상호 호혜적 교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정근섭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곳곳에서 복지 현장을 지키며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따뜻한 실천이 영주시를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현안을 함께 해결하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복지도시 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회복지사의 모임으로 2008년 4월 17일 창립되었으며, 협회 회원들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시설 및 행정기관에서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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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2025년 이장협의 산불예방캠페인
월항면 2025년 이장협의 산불예방캠페인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은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의 적극적인 운영과 총력을 기울이기 위하여 11월 25일 화요일 11시 월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월항면이장협의회외 직원등 40여명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에서 지난 10월 24일 선발된 6명의 산불감시원들은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다해 나선다.아울러 산불 진화요령 및 감시원 근무수칙, GPS단말기 및 무전기 사용방법 등을 다시 한번 숙지하고, 산불 발생 시 즉시 산림과에 신고 및 초동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하여 산불 없는 안전한 월항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오늘 산불예방 홍보캠페인을 시작으로 산불 초기 대응과 주민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 한건의 산불 없는 월항면을 위해 모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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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이어진 울진의 바둑 열기, 올해도 뜨거웠다
21년 이어진 울진의 바둑 열기, 올해도 뜨거웠다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22일 열린 제21회 울진금강송배 바둑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심판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회는 학생부, 여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됐다.일반부 혼합단체전과 학생부 개인전은 4회전, 여성부 단체전은 3회전으로 치러졌으며 참가자들은 매 대국 집중력을 잃지 않고 기량을 발휘했다.특히 여성부 단체전에는 부산, 울산, 대구 등 전국 각지의 지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대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기원 소속 양재호 프로 9단과 김미리 프로 5단이 심판위원으로 참여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울진의 오랜 바둑 전통을 이어가는 대표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유치부·초등부 꿈나무부터 일반부까지 한자리에 모여 세대가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바둑 문화의 전통 계승은 물론 새로운 세대가 미래 바둑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손병복 울진군수는 “바둑이 깊은 사고와 여유를 선사하듯 울진 역시 머무는 분들께 편안한 쉼과 힐링을 드리는 곳이다”며“이번 울진금강송배 바둑 대축전을 통해 여러분 모두가 울진의 매력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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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서 김언륜 장군 추향제 봉행
울진군, 북면서 김언륜 장군 추향제 봉행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월 25일 북면 흥부만세공원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언륜 장군 추향제를 봉행했다.김언륜 장군은 1565년 북면 고목리 출생으로 임진왜란 때 왜적을 쇠도리깨로 왜적을 물리친 공으로‘쇠도리깨 장군’으로 불린 인물이다.28세에 왜적의 유탄에 맞아 전사 했으며 1998년 12월 30일 묘역을 성역화하고 이후 매년 음력 10월 추향제를 봉행하고 있다.이날 제사는 초헌관에 손병복 울진군수, 아헌관에 성균관 유도회 장인열 회장, 종헌관에 전시몬 청년회장이 맡아 진행됐다.북면 청년회의 주관하에 새마을부녀회에서 제물과 제사상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제례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함께 제사음식을 나눠 먹으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손병복 울진군수는“언륜 장군의 영웅적 활약은 울진 지역의 자랑이자 우리 군민 모두가 기억해야 할 소중한 역사다”며“오늘 추향제를 통해 장군의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이를 후세에 널리 알리는 데 울진군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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