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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화령게이트볼회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5회 화령게이트볼회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령게이트볼회는 11월 26일 화령시민센터 내 게이트볼장에서‘제5회 화령게이트볼회장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하였다.이번 대회는 화서 지역 화합 및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올해로 5회를 맞이하였다.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갈고 닦은 게이트볼 실력을 발휘하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즐거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김정근 화령게이트볼회장은“이번 친선경기 대회에 참석하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했으며,공형석 화서면장은“앞으로 게이트볼이 고령화 사회를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하며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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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족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공부방 ‘꿈꾸는 공부방’수료 및 종강식
- 상주시가족센터 2025년 다문화가족 공부방 -‘꿈꾸는 공부방’수료 및 종강식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족센터는 11월 22일, 11월 25일에 2025년 다문화가족공부방‘꿈꾸는 공부방’사업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수료 및 종강식을 가졌다.‘꿈꾸는 공부방’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화동지역과 은척지역에서 주 1회, 3시간씩 총 30회에 걸쳐 한국어 및 한국문화교육, 공예수업, 쿠키수업, 문화나들이, 자조모임이 진행되었다.한 참여자는“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공부방을 통해 한국어 실력이 늘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서 한국어를 더 잘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다른 참여자들도 내년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며, 한국어 학습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를 보였다.김은정 상주시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한국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하였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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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동아에코팩과 함께 사랑 가득 버무렸어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26일 동아에코팩 주관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동아에코팩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는 2017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9번째를 맞게 되었다.동아에코팩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500포기는 관내 12개 마을회관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오무환 동아에코팩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매년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한국인의 밥상에 꼭 필요한 김치처럼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오광석 화북면장은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리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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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반찬으로 영양듬뿍, 따뜻한 식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11월 26일 반찬 9종을 전달하였다.이번 반찬 지원은 질병, 장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대상자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국, 볶음, 조림, 나물 등 가정에서 바로 섭취할 수 있는 9종의 반찬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제공한다.특히, 단순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욕구를 점검하는 통합적 돌봄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담과 서비스 연계도 병행하여 지원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김영규 남원동장은 “대상자들의 기초적인 생활안정을 돕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밀착형 지원 강화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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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꼼짝마!
대구시, 산불 취약요인 선제차단·초기진화 총력 대응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26일,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산불 예방과 초기 총력대응 대책 부단체장 회의’를 개최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예방 및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건조해진 겨울철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초기진화 전략을 사전에 구축해 입산자 실화 및 소각에 따른 산불을 원천 차단하고, 발생 시 초기진화에 필요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대구시는 농로·성묘·작업·생활 등 산불 4대 취약분야에 대한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영농자 및 텃밭 운영자 대상 계도·단속 △취약시간대 마을 방송 송출 △성묘 시기 집중 캠페인 △공동묘지 14개소 현장관리원 및 산림작업장 110개소 근로자에 대한 안전교육 △영농부산물 360톤 조기 파쇄 등 분야별 세부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반복 검증을 통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또한, 산불 발생 시 초동 조치 강화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도 논의됐다.대구시는 산불 신고 접수 즉시 임차헬기 4대와 소방헬기 2대를 선제적으로 출동시키고, 5분 내 출동 가능한 대구시 기동대와 관할·인접기관 산불진화대를 활용해 ‘골든타임 진화체계’를 가동한다.이와 함께 산불 확산 예측도를 활용해 단계별·선제적 주민 대피를 실행함으로써 지휘·대응·대피가 동시에 작동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아울러,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적발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실화로 산불을 낸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등에 처해진다.향후 처벌이 더욱더 강화될 예정인 만큼, 산불조심기간 강력한 단속과 더불어 입산객이 많은 주말에는 감시원과 공무원이 산불 예방 행동수칙 안내를 병행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봄 발생한 대형 산불 사례가 보여줬듯, 산불예방과 초기진화는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시민 여러분들도 산림 인접지역에서 흡연과 소각행위는 절대 삼가시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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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주제일고 학생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가흥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주제일고 학생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흥 2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지난 26일 영주제일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학생 및 교사들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연탄 나눔은 영주제일고등학교 에서 준비한 연탄 1200 장을 가흥 2 동 관내 연탄을 사용하는 저소득층 4 가구에 전달하는 것으로, 특히 주거 환경이 열악해 집 안까지 연탄 운반이 어려운 가구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학생·교사들이 함께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더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영주제일고 학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밝은 미소로 연탄을 옮기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변의 귀감이 됐다.서중길 가흥 2 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꼭 필요한 가정에 연탄을 전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영주제일고 봉사동아리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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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에‘가래떡 힐링’뜨다!
울릉군에‘가래떡 힐링’뜨다!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새마을회는 11월 26일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한 나눔의 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가래떡, 소고기 등을 도움이 필요한 관내 홀몸어르신, 취약계층 등 3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정호 울릉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새마을회원들은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이웃 주민들이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포장했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주민들을 먼저 생각하는 울릉군새마을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울릉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울릉새마을회는 매년 김장나누기, 환경정화 활동, 어르신 돌봄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공동체 형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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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제13회 영양군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제13회 영양군 자원봉사대축제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월 26일 영양군민회관에서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영양군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1부에서는 군수 표창을 포함한 총 8개 부문에서 10명의 자원봉사자가 수상을 하였고,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행사가 자원봉사자에게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자원봉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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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읍 새마을부녀회, 사랑 가득한 국 나눔 행사 실시
진량읍 새마을부녀회, 사랑 가득한 국 나눔 행사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량읍 새마을부녀회는 25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0세대에 소고기 국을 전달하였다.이날 국 나눔 행사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모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100통의 소고깃국을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정성을 담아 준비하여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대접하였다.이태자 진량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일교차가 크고 점점 추워지고 있는 요즘 날씨에 직접 만든 소고깃국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조택환 진량읍장은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기꺼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소고깃국을 만들어 이웃을 향한 따스한 온정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진량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무료 급식 봉사, 각종 행사 지원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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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서상길 청년 문화마을, 도시재생 종합 성과 평가 ‘운영관리 부문 대상’수상
경산시 서상길 청년 문화마을, 도시재생 종합 성과 평가 ‘운영관리 부문 대상’수상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서상길 청년 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025년 도시 재생 종합 성과 평가 경진대회에서 운영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시상식은 오는 12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되는‘2025 도시재생 한마당’개막식에서 진행된다.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도시재생 준공 사업지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9월~10월 사업지 현장 평가, 11월 56일 예선 평가, 11월 12일 본선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다.경산시는 △주민·청년 협력 기반의 운영체계 △지속 가능한 공간 관리 전략 △청년문화 콘텐츠 활성화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서상길의 대표 거점시설인 서상카페는 지역 고유의 한옥을 복원해 꾸며진 공간으로, 주민과 청년이 함께 운영하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마을 관리 협동조합 기반의 자율적 운영, 지역 스토리 기반의 카페 브랜드화, 방문객 친화적 개방체계 등이 모범사례로 평가됐다.또한 웹툰창작소와 서상 만화방은 청년 창작자 지원, 만화 및 웹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 작가 전시, 어린이 만화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서상길만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했다.특히 매년 열리는 경산 만화축제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성인에게는 향수 어린 감성을 선사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그 외에도 서상부엌은 주민과 방문객들의 모임 공간으로, 서상마루는 지역 청년의 창업시설로 운영되고 있어 각 시설이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만든 결과가 아니라 주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해 이뤄낸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서상길 청년 문화 마을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지원, 청년 창작 생태계 조성, 주민 협력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상길 일대를 중심으로 청년문화·웹툰·로컬콘텐츠 산업 육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자율적 운영모델 고도화 등 후속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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