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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이장연합회,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이장연합회는 28일, 경북도립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관내 이장 280여 명을 대상으로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이장 간 상호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대민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이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김상원 회장의 인사말씀으로 막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이장 표창수여로 한 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장들의 공로를 격려하였으며, 이어진 직무교육에서는 이장 리더십 전문강사인 양평호 강사가 주민과의 소통 방법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김상원 연합회장은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늘 봉사하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이장의 역할이 더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현장 최일선에서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시는 이장님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님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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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지역자활센터 클라우든카페 자활참여자, 베이킹 실습교육 참여
예천지역자활센터 클라우든카페 자활참여자, 베이킹 실습교육 참여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지역자활센터는 27일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쿠킹룸에서 열린 ‘2025년 경북광역자활센터 커피 직무교육’에 클라우든카페 자활참여자 7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년 경북지역 내 자활사업단 클라우든카페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해, 카페 사업단의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교육은 경북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고 조순정 강사가 진행했으며, 카페 매장에서 직접 제조·판매할 수 있는 베이킹 기술 습득과 자체 제조 메뉴를 통한 사업단 수익률 향상을 목표로 했다.참여자들은 이날 교육을 통해 카페에서 활용 가능한 디저트 레시피와 제조 노하우를 익혔으며, 향후 매장 메뉴에 적용해 판매까지 연계하는 것을계획하고 있다.예천지역자활센터는 클라우든카페 참여자의 직무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주민에게 더 다양한 수제 디저트 메뉴를 제공해 자활사업단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반용부 센터장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 덕분에 참여자들이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며, “앞으로도 경북광역자활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카페 참여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최재동 사회복지과장은 “올해 클라우든카페가 3호점까지 개점하며 자활참여자들의 안정적 일자리 지원에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활참여자들의 역량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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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품질 쌀 17톤 추가 수출
예천군, 고품질 쌀 17톤 추가 수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8일 오후 1시,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올해 수출 일정에 따라 예천 쌀 17톤이 추가로 선적돼 해외시장으로 출하됐다고 밝혔다.이날 선적된 쌀은 풍양면 풍국미곡처리장에서 도정·가공된 고품질 예천 쌀로, 희창물산을 통해 전량 미국으로 수출할 예정이다.예천군은 지난해 총 550여 톤의 예천쌀을 수출했으며, 올해는 약 600톤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이는 그동안 예천군이 농산물 유통망 확대를 위해 국내외 판로확보에 집중해 온 결과로, 예천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김학동 군수는 “예천 쌀이 우수한 품질로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며, “글로벌 식품 시장의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출 물량을 유지하고 더 많은 국가로 판로를 넓혀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군은 수출 확대를 위한 수출 농식품 안전성 제고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수출 농가를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전략 품목을 만드는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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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A+ 등급 획득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공헌인정제 A+ 등급 획득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올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공헌활동의 실질적 효과를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이 한층 더 인정받는 결과로 이어졌다.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수행한 활동의 지속성, 협력성,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수준을 공식적으로 인증한다.공단은 △재난재해 복구활동 △취약계층 생활지원 프로그램 확대 △공공시설 안전환경 개선 △지역 문화․체육 활성화 참여 확대 △지역기관․단체와의 연계사업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특히 지역 내 대형산불 발생에 따라 현장 진화 지원과 피해 복구 작업 등 적극적인 재난 대응에 앞장섰으며,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무료 서비스 제공,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지원 프로그램 운영, 시민 생활 편익을 위한 시설 개방 및 문화․체육 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다.이러한 노력은 올해 평가에서도 반영돼, 공단은 전년도 B+에서 A+ 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공단의 사회공헌 활동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공단 관계자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의 2년 연속 획득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을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기 위해 지역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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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마세요!
어르신 보이스피싱 OUT
속지마세요!어르신 보이스피싱 OUT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6일 법석골 경로당과 태성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KT의 ESG 경영 일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KT의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시청각 자료를 통해 보이스피싱의 주요 수법과 특징, 피해 예방 요령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어르신들은 자료를 살펴본 뒤 본인이나 지인이 겪은 사례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교육에 적극 참여했고, 이를 통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시청각 교육 후에는 어르신들의 휴대전화 보안 기능을 강화하는 1:1 맞춤 점검 서비스가 이어졌다.KT 직원들이 각 휴대전화를 확인하며 OS 기본 보안 설정을 강화하고, 통신사 스팸․스미싱 차단 기능을 활성화해 실질적인 피해 예방을 지원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잘 몰랐던 보이스피싱 수법을 알게 돼 안심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어르신은 “휴대전화 보안 설정까지 점검해 줘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보이스피싱은 특히 어르신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범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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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봉황사, 자비나눔 김장김치 857박스 기부
안동 봉황사, 자비나눔 김장김치 857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봉황사가 11월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김장김치 857박스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김장김치는 봉황사 1000만 원, CJ 1000만 원, 명가김치 1000만 원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전달된 김장김치는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위치한 봉황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의 말사로서, 매년 산신제 후 쌀과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실천에 솔선수범 참여하고 있다.봉황사 주지 선관스님은 “올해는 CJ, 명가김치와 함께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자 김장김치를 준비하게 됐다”며 “정성스럽게 마련한 김치로 동절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황사, CJ, 명가김치에 깊이 감사를 전하고, 전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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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저출생 극복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지역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안동시 각 읍면동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을 중심으로 겨울철 생활 안정을 위한 이불과 쌀국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전한다.임을순 회장은 “농촌의 저출생․돌봄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각 읍면동의 어려운 가정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이어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촌 공동체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과 봉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나기 지원 역시 농촌가정의 생활 안정과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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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안동은 더 가볍게!
아이돌봄서비스, 안동은 더 가볍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며, 맞벌이․한부모․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있다.올해는 지원 기준 완화에 더해 경상북도의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추가되면서, 안동시민의 체감 비용이 큰 폭으로 낮아졌다.아이돌봄서비스는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유치원 등․하원 및 학교 등․하교 지원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간식 챙김 등 가정별 필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올해부터는 중위소득 기준이 기존 150% 이하에서 200% 이하로 상향되면서 더 많은 가정이 정부의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양육 부담 감소는 물론, 부모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정부 지원에 더해, ‘경상북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이 시행되면서 실제 이용자가 부담하는 금액은 더욱 줄었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생후 3개월 이상~만 9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이며, 서비스 이용 시 본인부담금을 선납하면 다음 달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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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안동시에 배추 3350포기 기부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안동시에 배추 3350포기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혜성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배추 3350포기를 기탁했다고 11월 27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혜성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300만 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새마을부녀회 및 장애인 생활시설에 배부됐다.안동시 새마을부녀회는 김장을 담가 24개 읍면동의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고, 장애인 생활시설에서는 시설 내 장애인을 위해 김장을 담가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천홍필 대표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돕고자 배추를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정성을 나눠주신 천홍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모두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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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드림 생필품 꾸러미 나눔 사업’통해 따뜻한 복지 실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사랑드림 생필품 꾸러미 나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안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어 더욱 의미가 깊다.특히 정성껏 마련된 ‘사랑드림 생필품 꾸러미’에는 휴지, 샴푸, 치약, 칫솔, 커피, 주방세제, 밀가루, 설탕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 12종이 담겨있어 마트와 거리가 멀고 거동이 불편해 생필품 구입이 어려운 이웃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었다.신종철 민간위원장은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협의체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장범수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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