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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사격실업팀, 2025년 금 17개 등 33개 메달 획득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2025년 한 해 동안 금 17개, 은 9개, 동 7개 등 총 33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신기록을 4회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기념해 울진군은 선수단과 지도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격려 자리를 마련했다.군은 이번 자리에서 울진군청 사격팀이 전국체전과 각종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헌신으로 이룬 값진 성과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이번 축하 자리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의 노력과 성취를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꾸준히 국내·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며 사격 명문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올해의 성과와 신기록 경신 또한 팀 상승세와 전략적 준비가 견인한 결과로 평가된다.울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은 내년에도 추가 메달 획득과 기록 경신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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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산불취약지역 일제 점검 실시
벽진면, 산불취약지역 일제 점검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벽진면은 2일 산불취약지역 특히 산림 인접 지역의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및 독가촌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발생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 점검과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에서는 화목보일러의 연통 등 적합 시설물 설치 여부와 보일러 주변 가연물 보관 상태 및 독가촌 주변 화재 위험 요소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였다.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유형과 위험성을 자세히 안내하고, 독가촌에 대해서도 인화물질 사용 및 보관에 대한 주의 사항 안내하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추워진 날씨로 인해 난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취약지역 특히 화목보일러 및 독가촌이 스스로가 참여하는 산불 예방을 강조하였으며, 벽진면은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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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 나눔축산 실천 현물 기탁
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 나눔축산 실천 현물 기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은 2025년 12월 2일, 나눔축산의 일환으로 영양군에 4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400팩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전달된 한우곰탕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황대규 조합장은 “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이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이번 나눔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축산업의 중심인 청송영양축산업협동조합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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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3대 프로젝트로 미래 도약 시동”
김광열 영덕군수, “3대 프로젝트로 미래 도약 시동”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1일 제318회 영덕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교부세 축소와 초대형 산불 등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내년 예산안을 일반회계 5772억 원과 특별회계 364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영덕군의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35억 원 감소했으나, 산불 대응을 위해 대규모 재정을 투입해야 하고 지방교부세의 감소 기조가 지속되는 악재 속에서도 2024년부터 3년 연속 6100억 원대 예산을 유지하고 있다.김 군수 취임 당시 예산 5100억 원대에서 시작했던 영덕군 민선 8기는 이후 성공적인 공모사업 선정과 국가 투자예산 및 투자유치 확보에 힘입어 올해 6171억 원까지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다만, 올해의 경우 국세 수입 감소로 인해 지방교부세가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총 4168억 원의 복구비가 확정됨에 따라 군비 부담액만 833억 원에 달해 군 재정에 적잖은 압박을 받고 있다.이에 영덕군은 △재정 안정화 기금 활용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공모사업 및 국가 투자예산 확보 등을 통해 재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관행적 행정 경비 최소화 △군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회복 우선 투입 등으로 예산의 효율화와 건전성을 이뤄냈다.이를 바탕으로 김 군수는 이번 예산안이 경북산불로 잠시 주춤했던 지역의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영덕만의 강점을 살린 신성장 전략으로서 군민의 희망과 염원을 모아 추진되는 ‘미래 도약 3대 프로젝트’을 제시했다.첫째, 그린에너지 프로젝트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군민 중심 체계로 재편하고, 풍력·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이에 영덕군은 바람연금·햇빛연금 모델을 정착시켜 농어촌의 안정적 대체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순환 경제를 완성할 계획이다.둘째, 웰니스 도시 영덕 프로젝트는 관광을 치유·산업·연계 콘텐츠까지 확장하는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경북 제1호 K-웰니스 도시로 인증된 영덕군의 웰니스 자원을 바탕으로 기반 시설 고도화와 학계·산업계 협력을 확대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셋째, 전국 최대 수산물 클러스터 조성 프로젝트는 강구항 일원에 총 1358억 원을 투입해 △경북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강구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제2로하스 특화농공단지 △강구해상대교 건설 등의 주요 사업을 연계해 산업체·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수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산업 구조의 대전환을 이끌 계획이다.영덕군은 이러한 3대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내년을 미래 도약의 원년으로 상정하고 ‘군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 영덕’을 군정의 중심 비전으로 채택함으로써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살아있는 지역경제 조성 △사람이 모이는 관광도시 영덕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환경 제공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구축 등을 군정 주요 추진 방향으로 삼아 추진할 계획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3대 전략사업을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위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어 김 군수는 “예산은 책임 재정을 통해 마련한 예산으로, 군민 생활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균형 있게 담았다”며, “초대형 산불과 교부세 감소라는 위기 속에서도 한정된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영덕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영덕군의 2026년도 본예산안은 영덕군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5일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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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영덕군, 산불특별법 주민 현장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과 영덕군은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로 피해를 본 영덕읍·지품면·축산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영덕읍 군민회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21일부터 3월 30일까지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신체적·정신적·재산상 피해를 본 주민들의 피해 구제와 지원을 위해 제정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이 자리엔 피해 주민을 비롯해 김광열 영덕군수,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 황재철 경상북도의원, 박준일 산림재난혁신사업단장, 산불특별법 관련 경북도·영덕군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피해 지원 및 재건위원회 설치 및 구성 △피해자 지원 체계 △피해지역 복구 및 지역 재건 지원 △산림 복구 관련 주요 사항 △산림 투자 선도지구 지정 △보칙 및 벌칙 규정 등이다.이어 주최 측은 설명회를 마친 후 피해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수렴하고, 각종 보상·지원과 피해지역 복구에 관한 질의 응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기존 재난안전법에서 소외돼 보상·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산불 피해 사각지대를 섬세하게 살펴 폭넓은 보상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의견을 주최 측에 전달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경북도와 산불 피해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사각지대 피해 항목을 한 건도 빠짐없이 꼼꼼히 살펴 피해 주민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이행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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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5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정
“체감형 친절행정 강화”
군위군, 2025년도 친절부서⦁친절공무원 선정“체감형 친절행정 강화”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1일 열린 12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도 군위군 친절부서 3개 부서와 친절공무원 6명을 선정하여 포상했다.이번 친절부서는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친절행정 서비스 모니터링 평가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졌으며, 평가결과 1위 정책추진단, 2위 산성면, 3위 보건소가 선정되었다.또한, 친절공무원으로는 △주민복지실 임주연 △정책추진단 김서연 △총무과 최지원 △인허가과 이은정 △부계면 우승희 △산성면 김태성 주무관이 선정되었다.특히 군위군은 올해 전 부서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친절행정 모니터링 평가 결과에서 종합 친절도가 87.49점으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전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보였다.전화모니터링 평가에서는 수신의 신속성과 응대 시 업무숙달도, 친절한 음성, 정확한 발음 등 정확성, 종료시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방문모니터링 평가에서도 근무환경, 용모복장, 업무숙달도 등 주요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친절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시작”이라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위군은 올해 초 행정안전부의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어 11월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조사’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 대응 및 관리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친절 행정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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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군위축협은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박배은 조합장은 “군위축협이 지역의 주요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지역 금융기관에서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군위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에 충실히 활용하여 지역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위축협은 18년 연속 종합경영평가 1등급과 15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 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 퇴비부문 6회 수상까지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시스템으로 지역 축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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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산업,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우성산업, 교육발전기금 삼백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우성산업 장옥수 대표는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장옥수 대표는 “군위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군위의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07년 설립된 우성산업은 군위군 군위읍 정리에 위치하며, 주방용 전기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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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관광 사진공모전 수상작, 영천역에서 만나다!
영천관광 사진공모전 수상작, 영천역에서 만나다!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는 오는 12일까지 영천역 승강장 입출구 통로에 지난해 영천관광 사진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올해 실시된 순회전시의 마무리 일정으로, 기차를 타고 영천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영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지를 사진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실제 작품 속 배경지로도 여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전시된 약 30점의 입상작들은 지난해 영천시가 주최한 ‘제17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영천의 매력과 따뜻한 추억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들은 역사 내에서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청량리역과 직통하는 KT-이음 개통 이후 철도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만큼, 영천역에서 올해의 순회전시를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통망과 관광을 연계한 마케팅 전략을 구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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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공동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시민 참여형·지역 연계성 축제 발전 방향 모색
영천시, 2025년 공동축제 평가보고회 개최시민 참여형·지역 연계성 축제 발전 방향 모색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 공동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올해 축제 운영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보고회에는 이정우 부시장과 시의원, 지역 문화·예술·한방·와인·축산 등 각 분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이벤트협회 이호 전문위원의 평가 결과 발표에 이어 축제 운영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평가에 따르면 올해 축제에는 총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 만족도는 75.3%로 높게 나타났다.영천의 전통과 문화예술,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호평을 받았고, 30~50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주를 이뤘다.또한 영천·대구·경산 등 인근 지역 주민의 참여도 활발했다.반면 2030세대를 위한 무대 프로그램 부족, 공간 협소, 축제 정체성의 불명확성 등은 개선이 필요한 문제로 지적됐다.이어진 토론에서 이정우 부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를 지향해야 한다”라며, “체류 시간이 짧은 만큼 식당·숙박·체험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평가단 도입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구미 라면축제나 김천 김밥축제 사례처럼 개막식 의전을 최소화하고 실속 있는 형식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설문조사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휴식 공간 확대 △젊은 세대를 위한 공연 다양화 △지역 외식업체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인생네컷’무료 사진 촬영과 미션형 스탬프투어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영천시는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지역 연계형 축제 모델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독창적인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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