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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치매안심센터, 2025년 인지재활 프로그램 성료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올해 운영한 ‘기억튼튼 일상튼튼 인지강화교실’과‘뇌튼튼 기억돌봄 쉼터’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2월 11일과 24일 수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내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 및 악화 지연을 목표로,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강화교실’, 경증치매환자를 위한 ‘치매환자쉼터’를 연중 운영했다.교육 내용은 △실벗, 베러코그를 활용한 전산화 인지훈련 △인지워크북 교육 △체력인증센터 연계 운동수업 △보건소 연계 건강관리교육 △노인보호 전문기관 연계 노인학대 예방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정서적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보였다.특히,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교육은 VR체험으로 이뤄져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큰 관심을 끌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주 센터에 나와 친구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나누며 너무 즐거웠다.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삶에 활력을 얻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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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맘스커리어,저출생 위기 극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과 맘스커리어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두 기관은 지난 1일 ‘저출생 위기 극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과 부모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심화되고 있는 저출생 문제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안동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상호 협력 △안동시민 대상 출산장려 동행 캠페인 및 저출산 극복 정책사업 홍보 △공단 출산 직원에게 출산․육아용품 지원 △기관 행사에 대한 적극적 홍보와 상호 참여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중심으로 공동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 친화 활동을 확대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이재환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저출생 문제는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공단이 보유한 공공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는 “부모의 현실적 어려움을 덜고 가족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의 긍정적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두 기관은 앞으로 부모와 아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문화행사,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 실질적 지원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저출생 대응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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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개최
가족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는 12월 12일 저녁 7시,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가족 뮤지컬 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뮤지컬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며, 모두가 공감하는 스토리와 음악으로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이 보다 친근하게 문화예술을 경험하도록 마련됐다.뮤지컬 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 배달을 모두 마친 산타가 선물이 모두 사라졌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해가 뜨기 전까지 루돌프와 함께 미스터리한 단서를 쫓아 선물을 찾아가는 좌충우돌의 모험을 담았으며, 일부 장면에서는 어린이 관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으며,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마법의 시간을 통해 가까운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고마움을 항상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는 문화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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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 전억표 대표, 지역사랑 실천 위한라면 100박스 기부
빨간모자 전억표 대표, 지역사랑 실천 위한라면 100박스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관내 업체인 빨간모자는 12월 10일 용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가구를 지원하고자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전억표 대표는 “업체를 운영하며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꼈다. 특히 혼자 생활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황성웅 용상동장은 “생활형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전억표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기탁 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선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한편 전억표 대표는 용상동행정복지센터 내 위치한 ‘마뜰사랑곳간’을 통해서도 식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형편이 어려운 용상동 주민들을 살뜰히 돌보고 있어,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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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2025년 송년행사 및 성과공유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5년 12월 9일, 상주시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이용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감사와 동행, 함께한 2025』 송년행사 및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복지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사회와 함께한 동행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1부 송년행사에서는 개회식을 통해 올 한 해 복지관과 함께해온 어르신‧봉사자‧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2부 성과공유회에서는 ‘뽐내기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특히 올 한 해 복지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김정규 관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관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차고 따뜻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송년행사 및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2026년에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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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보광건축, 무국적 독거노인가구에500만원 상당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자활기업인 보광건축은 지난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청리면 관내 무국적 독거노인 1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모니터링 및 연계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취약계층 보호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대상자는 오래된 흙집에서 생활하며 정식 문이 없어 농사용 비닐을 덧댄 임시 벽과 문으로 생활하며 외풍과 누수에 시달려야 했다.특히 대상자는 무국적 상태로 복지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어 기본적인 주거 안정이 확보되지 못한 상태였다.청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복지 모니터링 과정에서 이러한 상황을 확인하고 즉시 민간 자원을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보광건축에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보광건축은 사회사업의 일환으로 이를 수락하고 이틀간 집중 시공을 통해 실질적인 주거 안정성을 확보했다.천연호 보광건축 대표는 “지역자활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꾸준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정길 공공위원장은 “민간기업의 신속한 협조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분께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시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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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청리면 서산암은 12월 9일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청리면 하초리에 소재한 서산암은 평소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관내 다양한 계층의 이웃을 위해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주지 지혜스님을 비롯한 신도들이 함께 참여하며 공동체의 온정이 더해졌다.정성껏 담가진 총 18통의 김장김치는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18가구에 전달되었다.서산암 주지 지혜스님은 “추운 계절이 다가올수록 소외계층이 체감하는 계절의 무게가 더 커진다”며 “작지만 정성으로 준비한 김치가 겨울을 버티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우광하 청리면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에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따뜻한 마음”이라며, “지역 안에서 서로를 돕는 마음을 나눠주신 서산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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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신판매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역 통신판매업자와 창업 준비자, SNS·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이 필요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2025년 통신판매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4일간 진행되며 수준별 맞춤형 1:1 컨설팅과 AI 활용 콘텐츠 제작 특강으로 구성되었다.급변하는 온라인 판매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과 통신판매업 종사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실전형 콘텐츠 제작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 과정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복잡한 이론을 최소화하고, 기획부터 촬영·편집·업로드까지의 전 과정을 참여자가 직접 수행해‘만들고 바로 업로드’하는 실습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역량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부분을 강화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시 통신판매업자들이 온라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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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겨울 한파 속 이웃의 온기를 밝히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읍에서는 12월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함창읍 요술램프’사업을 통해 난방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 1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장판을 지원했다.‘함창읍 요술램프’는 함창읍에서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 함창읍 복지사업 중 하나이다.간절한 소원을 들어준다는 동화 속 요술램프에서 그 명칭을 따왔으며, 의료비·주거환경 개선·물품 지원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상자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도움을 지원하고 있다.상반기 2000만 원의 예산을 통해 긴급 생계비의료비주거환경 개선 등 저소득 및 사각지대에 놓인 11가구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으며, 하반기 800만 원의 예산을 통해 청소년 영양제 지원 긴급 생계지원이동식 화장실 설치 등 22가구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다.이번 정기장판 지원 사업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중증질환자 가구 등 난방 환경이 열악한 가구로,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장일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주용덕 함창읍장은“요술램프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이며, 이번 전기장판 지원이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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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12월 10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주관하여 내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각종 반찬을 직접 만들며 봉사의 손길을 보탰다.준비된 반찬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내서면 이경호 새마을지도자회장과 이춘자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준비한 행사이며 작은 손길이지만 주민들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윤태경 내서면장은 “내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내서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으며 행정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웃는 내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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