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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김천의료원‘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실시
2026년 김천의료원‘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5월 29일 모동면 노인회분회 공용주차장에서 모동면 주민을 포함한 인근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김천의료원 주관으로 2026년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모동면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신경외과, 내과, 정형외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여해 기본검사, x-ray 촬영, 간이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심전도, 초음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김천의료원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는 의료취약지를 직접 찾아가 지역의 필수의료 및 건강수준 격차 해소에 목적을 두고 있는 김천의료원 자체 무료봉사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김천시와 잇닿아 있는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지리적 의료접근성이 떨어져 있는 취약계층 대상자 중심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개최한 김천의료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 특성상 의료혜택에서 비교적 소외되어 있는 우리 지역 주민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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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로타리 3630지구 상주로타리클럽 가족센터 물품 기탁식 개최
국제 로타리 3630지구 상주로타리클럽 가족센터 물품 기탁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5월 29일 상주시가족센터에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상주로타리클럽과 함께 가족센터 물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병달 상주로타리클럽 회장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주시와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상주로타리클럽 간 업무협약에 따른 물품 전달이 진행됐다.이번 기탁은 지난해 11월 상주시와 체결한 상주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교육 지원사업 업무 협약에 따른 것으로 상주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민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사업인 ‘글로벌 보조금 사업’은 상주시가족센터 내 한국어 교육 및 컴퓨터 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비와 교육비를 지원한다.주요 지원 내용은 스 타렉스 승합차 1대, 전자칠판 3대, 노트북 3대, PC 10대, 교육 프로그램 비용 지원 등이다.김병달 회장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더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상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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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8통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개강
헌신8통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개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문동에서는 5월 28일 헌신8통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평생교육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헌신8통에서 진행하는 교육강좌는 신나는 체조와 요가를 통한 관절튼튼 청춘나기 사업으로 앞으로 10회 진행될 계획이다.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넓은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주민들이 근거리에서 언제든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마을평생학습체제를 구축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경험과 학습욕구를 충족시켜 평생교육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최낙정 동문동장은 “시내지역과 거리가 멀어 배움과 경험의 기회가 부족했던 마을 주민분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더해 주는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이러한 기회가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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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속리산 권역 화상병 방역 방어선 구축
상주시, 속리산 권역 화상병 방역 방어선 구축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인접 시·군인 충북 보은군과 괴산군의 사과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확산우려가 커짐에 따라, 속리산 일대 백두대간 권역을 중심으로 한 ‘철통 차단 방역망’ 구축에 나섰다.과수화상병은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기해야 하는 치명적인 식물 감염병이다.특히 이번 발생 지역은 상주시와 맞닿아 있어 철저한 차단 방역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화서·화남·화북면 등 접경지역 예찰과 방역을 강화하고 상주시 사과·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안내문자 발송과 발생지역 자제, 방역수칙에 대한 지도를 강화했다.경상북도 역시 이번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상주시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인접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께서도 당분간 발생 지역 방문을 자제하는 등 사과·배 재배 농업인들의 피해가 없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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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개최
상주시,“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972년 UN 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오후 1시 ~ 오후 5시까지 후천교 하단공터 및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환경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진다.이날 행사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상주시지회,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공동으로 주관한다.후천교 하단공터에서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를 무료로 점검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우려 차량의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워셔액 등 차량 소모품 무료 교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탄소중립실천 홍보를 진행하고 △탄소줄이기 서명운동 △정화식물 심기 △기후변화 심각성을 일깨우는 사진전 개최 △탄소중립 홍보 △기념품 배부 등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제31회 환경의 날 행사에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하나뿐인 지구의 환경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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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상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이 다수 확인됨에 따라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과 함께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자진 철거 및 신고에 참여하는 경우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변상금·과태료·이행강제금 부과 제외와 형사책임 면책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반면, 불법시설을 은폐하거나 철거를 거부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며 형사 고발 및 강제 행정대집행이 실시될 수 있다.이 경우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원인자에게 청구된다.상주시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불법시설 자진 철거와 신고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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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원도심 2주 살기 프로그램 ‘워크스테이 in 안동’ 추진
안동시, 원도심 2주 살기 프로그램 ‘워크스테이 in 안동’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한 정주 인구 증가를 넘어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체류하는 생활인구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안동시는 ‘1시군-1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워크스테이 in 안동’1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고 6월 1일 밝혔다.‘워크스테이 in 안동’은 참가자들이 안동 원도심에 2주간 머물며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외부인의 시선으로 지역에 필요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총 3개 테마로 나눠 진행된다.1기 ‘대중교통 워크스테이’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안동시 주요 거점을 탐방하며 이용 과정의 불편사항과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2기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는 7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외국인 관광객의 시선에서 원도심과 안동 관광을 경험하며 문제점을 찾아내는 미션을 수행한다.3기 ‘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는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안동 원도심의 야간관광과 야간상권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범운영도 진행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특화 프로젝트를 통해 안동을 찾는 생활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현재 1기 프로그램은 모집 기간은 종료됐으나 추가 모집을 진행 중이며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모집 요강은 웅부어울림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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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솔로오프’ 참가자 모집
안동시,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솔로오프’ 참가자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청춘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고 활력 있는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솔로오프’1차 참가 신청을 오는 6월 20일까지 접수한다.이번 행사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 행사는 7월 4일 열린다.2차 행사는 9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솔로오프’는 미혼남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마련된 만남 프로그램이다.전문가의 연애 코칭을 비롯해 커플 레크리에이션, 로테이션 일대일 매칭 토크 등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1차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거나 안동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7년생부터 2001년생까지의 미혼남녀다.안동시민뿐만 아니라 경상북도 내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신청 접수는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진행된다.신청 시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22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안동시는 2019년부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참가자 122명 중 27쌍의 커플이 탄생해, 44%의 높은 매칭률을 기록하며 청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안동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인연을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이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소중한 인연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춘남녀들이 안동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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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우정, 함께 달렸다” 안동시민 러너들, 자매도시 사가에시 마라톤 출전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시민 러너 모임인 ‘목달클럽’회원 14명이 지난 5월 29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에서 개최된 ‘사쿠란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목달클럽 회원들은 10km와 하프 코스 등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사가에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의 기쁨을 나누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동시와 사가에시는 1974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문화 행정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자매결연 50주년을 계기로 더욱 공고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최근에는 시민 중심의 국제교류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2025년부터 안동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고등학생들과 사가에시가 속한 야마가타현 청소년 간 온라인 교류를 시작했으며 이는 교류 방문으로 이어지며 미래세대 간 교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이번 목달클럽의 마라톤 참가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추진된 시민 중심 교류 사례로 스포츠를 매개로 양 도시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목달클럽 회원들은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양 도시의 유대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마라톤 참가는 그동안 이어온 자매도시 교류가 시민 차원으로 확산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 관광, 청소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 협력을 확대해 시민 중심의 미래지향적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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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 추진
안동시,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사회보장급여의 투명성을 높이고 복지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기초생활수급 가구 7714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소득, 재산, 근로능력, 거주지 등 가구 내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하는 의무를 안내하는 사업이다.수급자의 무지로 인한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지난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작년 알리미 사업 시행 당시 총 394건의 상담을 통해 소득 재산 등의 변동을 접수했으며 신고된 내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데이터에 반영해 복지 급여 지급의 적정성을 한층 강화했다.안동시는 이번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부적정 수급 사례에 대해서는 급여 환수 및 보장 중지 등의 조치를 취해 복지 재정의 투명성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수급 자격 변동으로 보장이 중지되거나 위기 상황에 놓일 우려가 있는 가구에 대해서는 민간 복지 자원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부정수급을 사후에 적발해 처벌하는 것보다 수급자 스스로가 신고 의무를 인지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 사전 예방이 더 중요하다”며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물품 배부 및 홍보로 공정한 복지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