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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육상선수권 금 2개 획득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육상선수권 금 2개 획득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국내 최고 권위의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는 지난달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육상대회다.7종경기에 출전한 김주현 선수는 4천779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이는 지난 대회보다 73점 높은 기록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정상에 올랐다.여자 멀리뛰기에서는 김한나 선수가 5.90m를 기록하며 우승했다.기록은 다소 낮아졌지만 경쟁자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국내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남자 멀리뛰기에 출전한 김시원 선수는 6.82m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올해 경주시청에 입단한 신예 선수의 첫 전국선수권 입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남자 세단뛰기 문성빈 선수는 14.74m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최요환 감독은 “80년 역사의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시민운동장 공사로 트랙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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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독업 전자소독증명시스템 도입
경주시, 소독업 전자소독증명시스템 도입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1일부터 관내 소독업체를 대상으로 ‘소독업 전자소독증명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소독 실시 내역과 증명서 발급 정보를 전산으로 관리해 방역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소독 이력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 29일 관내 소독업체 대표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 방법과 현장 활용 방안에 대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현재 경주시에는 총 59개 소독업소가 신고·운영 중이다.그동안 소독업체는 소독증명서를 종이 문서로 발급하고 관련 실적을 이메일·우편·팩스 등으로 보건소에 제출해 왔다.이로 인해 소독 이력을 실시 간으로 확인하기 아렵고 자료 정리와 관리에도 행정 부담이 적지 않았다.전자소독증명시스템이 운영되면 소독업체가 온라인으로 소독 실시 내용을 등록하고 관련 자료가 전산으로 저장·관리된다.시는 이를 통해 소독 이력 누락을 예방하고 법정 소독의무대상시설에 대한 관리를 체계화하는 한편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이력 확인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전자소독증명시스템 도입은 방역·소독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독업체의 업무 편의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는 9월까지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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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선수권서 금메달 획득
경주시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선수권서 금메달 획득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전국 규모 실업육상대회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경주시청 육상팀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제31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및 해남군육상연맹이 주관한 전국 규모 대회로 전국 실업팀 소속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경주시청 육상팀은 악천후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여자 멀리뛰기에 출전한 김한나 선수는 5.76m를 기록하며 결승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남자 110m 허들에 출전한 박인우 선수도 14초89를 기록하며 4위에 올라 선전했다.최요환 감독은 “연이은 대회 일정에도 묵묵히 훈련과 경기에 집중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특히 폭우와 강풍이 몰아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기록을 낸 김한나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시청 육상팀이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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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동네 지킨다… 경주시 제2기 반려견 순찰대 출범
반려견과 함께 동네 지킨다… 경주시 제2기 반려견 순찰대 출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달 31일 더케이호텔 경주 케렌시아홀에서 ‘2026년 경주시 제2기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반려견 순찰대는 시민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범죄 위험 요소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안전 봉사활동이다.지난해 첫 운영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다.시는 앞서 지난달 17일 반려견의 사회성과 통제 능력, 보호자의 활동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제2기 순찰대원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선발된 대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취지와 안전수칙을 공유했다.이어 경주경찰서와 함께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첫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순찰대원들은 앞으로 평소 이용하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펼치며 가로등 고장, 시설물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범죄 취약 요소 등 생활 속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관계 기관에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 지역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경주경찰서와 연계한 합동 순찰에도 참여할 예정이다.경주시는 반려견 순찰대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반려견과의 일상적인 산책이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안전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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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하늘마루, 6월 국가유공자 우대 화장 운영
경주하늘마루, 6월 국가유공자 우대 화장 운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종합장사공원 ‘경주하늘마루’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국가유공자 우대 화장 운영을 시행한다.이번 운영은 기존 화장 운영 회차에 잔여가 있을 경우 국가유공자 화장 신청 건을 우선 접수·배정하고 국가유공자 본인과 배우자의 개장유골 화장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개장유골 화장 추가 운영은 6회차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이뤄지며 국가유공자 본인과 배우자에 한해 최대 2기까지 신청할 수 있다.다만 기존 예약과의 충돌을 방지하고 구비서류를 사전에 안내하기 위해 추가 운영 회차는 경주하늘마루 접수실로 전화 또는 방문 예약해야 한다.손영주 하늘마루관리사무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장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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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포토’ 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문화특화사업 ‘내 곁에 국가산림문화자산,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를 울해 첫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영주-봉화를 잇는 숲여행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대표 노거수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찾아 그 역사와 가치를 배우고 산림치유문화를 체험했다.상반기는 봉화 옥석산에 위치한 550년 우구치리 철쭉을 찾아가는 문화 트레킹형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과 춘향면에 위치한 항일기념 느티나무를 찾아 그 가치와 역사를 배우는 과정으로 2회차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산림문화특화사업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 참여자들이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우구치리 550년 철쭉’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김형진 국립산림치유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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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개소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개소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6월 1일 가은읍 보건지소 내에 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를 개소하고 6월 8일부터 치매관리 통합서비스를 본격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은분소 개소는 읍·면 보건지소를 활용한 권역별 분소 운영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치매안심센터 본소와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가은읍과 농암면 주민들 에게 치매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가은분소에는 치매전담인력이 상주하며 △치매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조기검진 사업 △치매환자·가족 지원서비스 신청 및 관리 △치매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치매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 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치매 선별검사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 며 치매 관련 서비스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치매안심센터 가은분소로 하면 된다.권상명 문경시보건소장은 “이번 가은분소 개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가까 운 곳에서 편리하게 치매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을 통해 치매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가은분소 신규 개소에 따라 기존 3개 권역체계에서 4개 권역 체계로 확대 운영되며 지역사회 밀착형 치매관리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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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평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중평건강체조교실’ 운영
갈평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중평건강체조교실’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갈평보건진료소는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중평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중평리 관할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7월 30일까지 중평리 마을회관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 사전·사후 혈압·혈당 측정 및 근력검사 △ 건강교육 △ 스트레칭 및 건강체조 △ 도구를 활용한 근력강화 운동 △ 레크리에이션 및 인지증진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농사일로 인한 관절 및 근육 부담이 큰 주민들을 위해 관절 유연성과 근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관리 실천 분위기 조성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체조교실이 주민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건강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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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큰 호응 속 막 내려 전통과 현대 퍼포먼스의 조화
관객 큰 호응 속 막 내려 전통과 현대 퍼포먼스의 조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 퍼포먼스 창극 더 판 : 시즌 3, 몽룡· 춘향 사랑이야기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극단독무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판소리를 중심으로 음악, 무용, 무술, 퍼포먼스를 결합해 전통예술의 깊이와 현대 공연의 역동성을 함께 선보였다.특히 이번 공연은 춘향전 속 이몽룡의 실존 모델로 알려진 지역 인물‘계서 성이성’을 소재로 삼아 의미를 더했다.성이성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영주 이산면 신암리에 묘소가 있어 지역과 깊은 인연을 지닌 인물이다.공연은 널리 알려진 몽룡과 춘향의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영주의 역사적 인물을 함께 조명해 지역 문화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공연은 5월 30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31일 오후 2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총 1200 여명이 관람했다.일부 회차는 사전예약 단계에서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며 주요 회차가 조기 예약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5월 30일 오후 공연에는 국악인 남상일이 특별출연해 특유의 흥과 해학으로 공연의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31일 공연에는 국악인 박애리와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함께 출연해 전통 국악과 현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또한 몽룡과 춘향의 사랑과 이별, 시련과 재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 작품에는 전통 창극의 정서에 한국무용, 타악연희, 현대무용, 비보이, 태권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더해져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으로 평가받았다.여기에 판소리의 서사성과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결합되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전통예술이 보다 친숙하고 생동감 있게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이외에도 총감독 김수현, 대본· 연출 최교익, 안무 장혜주 등 전문 제작진이 참여해 작품 완성도를 높였으며 국악소리꾼 전태원과 모던소리꾼 최한이 등이 판소리와 연기, 퍼포먼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무대를 선보였다.영주시 관계자는“이번 공연은 지역의 역사적 인물과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미 있는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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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의사기념관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박열의사기념관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h 박열의사기념관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 신성초등학교 학생들, 박열의사기념관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 되새겨 안동 신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 및 1~3학년 학생 50여명은 5월 29일 오후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국내 독립운동길 탐방’ 으로 마련됐다.해당 프로그램은 경북과 국내 독립운동 유적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경북 독립운동가의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배우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신성초등학교 학생들은 기념관 측의 안내에 따라 박열의사 추모의식, 전시관 관람, 가네코 후미코 묘소 참배 순으로 탐방을 이어갔다.학생들은 박열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삶과 항일투쟁을 살펴보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쉽고 친근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을 인솔한 전승종 교사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우는 것을 넘어 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찾아 체험하는 경험은 소중하다”며 “이번 탐방이 우리 학생들에게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열의사기념사업회 서원 이사장은 “안동에서 기념관을 찾아준 신성초등학교 원아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념관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