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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KBS사극드라마‘문무’제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와 KBS는 지난 19일 KBS홀에서 사극 ‘문무’제작 지원 및 촬영 협력을 위해 신현국 문경시장과 박장범 KBS 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의 우수한 촬영 인프라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하고, 공영방송을 통해 지역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드라마 ‘문무’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문무왕 김법민의 치열한 삶과 고뇌, 그리고 결단의 순간들을 조명하는 정통 대하사극이며, 분열과 혼란의 시대를 넘어 통합과 책임의 리더십을 보여준 지도자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에도 의미 있는 메시지와 깊은 울림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문경시는 문경새재, 가은, 마성세트장 등 지역 내 주요 세트장을 드라마 제작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특히 노후화된 촬영장을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재정비해 사극 촬영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이를 통해 제작 여건을 개선함과 동시에 향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촬영 지원을 넘어, 공영방송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문화콘텐츠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드라마‘문무’를 통해 문경의 관광자원과 매력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최근 전국최대 규모의 공공버추얼스튜디오를 개소하면서 3곳의 오픈세트장과 더불어 현실과 가상공간까지 아우르는 영상 촬영의 메카를 구축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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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온천·일출·미식 겨울 울진의 매력
연말연시 온천·일출·미식 겨울 울진의 매력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 해의 끝과 새해의 시작은 언제나 특별하다.추위가 깊어질수록 여행의 기준은 분명해진다.몸은 따뜻하게, 마음은 풍성하게. 경북 울진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채워주는 연말연시 여행지다.온천의 온기, 동해 일출의 장엄함, 겨울 바다의 제철 미식까지 울진의 겨울은 그 자체로 완성형이다.천연 온천에서 시작하는 겨울 휴식 울진 겨울 여행의 출발점은 단연 백암온천과 덕구온천이다.백암온천은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알칼리성 온천수로 피부가 매끈해지는 느낌이 특징이고, 덕구온천은 국내 유일의 자연 용출 온천으로 잘 알려져 있다.특히 덕구온천은 계곡에서 솟아나는 온천수 덕분에 겨울 설경과 함께 즐기는 노천욕의 매력이 각별하다.한 해의 피로를 내려놓고 새해를 맞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지다.새해의 시작은 동해의 해돋이로 온천으로 몸을 녹였다면, 새해 아침은 동해로 향한다.울진 해안은 일출 명소가 즐비하다.월송정, 망양정, 등기산 스카이워크, 은어다리 등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순간, 한 해의 소망과 다짐이 자연스럽게 마음에 자리 잡는다.붉게 물드는 바다와 잔잔한 파도는 연말연시 특유의 들뜸과 차분함을 동시에 안겨준다.겨울에만 만나는 울진의 맛 겨울 울진을 이야기하며 미식을 빼놓을 수 없다.이 시기 울진의 대표 주자는 단연 대게다.살이 꽉 찬 대게는 담백하면서도 깊은 단맛으로 겨울 별미의 정점을 찍는다.여기에 현지인들이 ‘겨울 해장국’으로 꼽는 곰치국까지 더해지면 식탁은 완성된다.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은 추위를 단숨에 잊게 만든다.12월 30일, KT 운행으로 더 가까워진 울진 올해 연말 울진 여행이 더욱 특별해지는 이유가 있다.지난 1월 동해선이 개통되었고 12월 30일부터 KT 운행이 시작되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전국 어디서든 부담 없이 울진으로 이동할 수 있어, 울진은 더 이상 ‘먼 여행지’가 아니다.교통 개선은 당일치기보다 머무는 여행, 즉 체류형 관광을 가능하게 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온기·풍경·미식이 만나는 겨울의 중심 백암온천과 덕구온천의 따뜻함, 동해 일출의 감동, 대게와 곰치국으로 대표되는 겨울 미식, 그리고 KT 개통이라는 새로운 접근성까지. 울진은 연말연시 여행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췄다.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에서, 울진은 ‘쉼’과 ‘시작’을 동시에 선물하는 겨울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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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 2025년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획득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2월 초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가족친화인증’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지난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연장, 2022년 재인증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재인증이다.이는 봉화군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이다.봉화군은 첫 인증 이후에도 관련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며, 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군은 육아휴직 및 가족돌봄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를 활성화하여 근무 형태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다.또한 예비맘 지원, 부양가족 돌봄 지원, 장기근속 휴가 및 자기계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재인증은 봉화군청 직원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부서가 꾸준히 노력해 온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이를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봉화군은 향후 내부적인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중소기업 등에 가족친화인증 제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 문화를 확산시키고, ‘아이 키우기 좋고 일하기 좋은 봉화’를 만드는 데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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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 개최
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20일 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을 개최하였다.이날은 한 해 동안 함께 한 멘토-멘티가 서로에게 감사하는 날이며,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만들기]를 운영하였다.감사의 날에 참석한 멘토 김00은“1년 동안 멘티와 함께 활동하면서 친구가 키가 자라면서 마음도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또한 멘티 박00은 “동생과 싸운 이야기를 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 힘들었던 마음이 술~술 풀렸다”고 이야기 하였다.김경숙 센터장은“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이 위기청소년과 가족에게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거주하는 9~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과 심리검사 신청 및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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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봉화군, 2025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청량산캠핑장에 수원특례시의 재정투자와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도농상생 협력 모델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봉화군과 수원특례시는 2015년 첫 교류 이후 10년간 신뢰 관계를 이어온 가운데, 2024년 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청량산캠핑장 운영권 이전과 시설 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청량산 수원캠핑장은 10년 무상운영을 조건으로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수원특례시가 전액 부담하여 카라반과 글램핑 등 체류형 숙박시설 확대와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장기 체류 수요를 동시에 충족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봉화군 관계자는“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시작으로 지역 내 유휴 공유재산을 재해석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가겠다”며,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생활인구 유입 거점으로 육성하고,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와 수익의 지역 환원 구조 구축을 통해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도농 상생형 공유재산 활용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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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행복팜, 문경시에 건강음료 나눔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농업회사법인 행복팜은 지난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문경시에 건강음료 오미자&흑마늘 100박스를 기탁했다.농업회사법인 행복팜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를 주재료로 한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호흡기 증상 개선 효과가 있는 음료 조성물 기술 특허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2025년 ‘오미자&흑마늘’건강음료를 개발했으며, 2026년 2월 베트남 수출을 앞두고 있어 지역 농산물의 해외 진출에도 앞장서고 있다.박찬헌·박재혁 대표는 “문경에서 생산한 오미자로 만든 제품이 지역 이웃들에게 먼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문경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제품을 기탁해주신 농업회사법인 행복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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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센터,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 인기만점”
“봉화군청소년센터,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 인기만점”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0일, 24일, 2일간 총 3회기에 걸쳐“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하여 개설된 특강으로12월 20일 오전반 1회기에는“달콤 크리스마스 쿠키&머핀 만들기”, 20일 오후반 2회기에서는“나만의 헤어 액세서리&키링만들기”를 했고, 12월 24일 3회기에서는“달콤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하며, 총 3회기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마쳤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내성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친구들과 함께크리스마스 간식, 소품 만들기를 해보면서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청소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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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 성료
울진군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 성료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2월 20일 울진연호문화센터 강당에서 관내 청소년 200여명이 참가한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년가요제 & 댄스 페스티벌은 울진군 주최, 울진청소년지킴이 주관, 한수원 후원으로 울진군에 거주하는 초, 중, 고등학교 재학생 14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경연 결과 가요 부문 대상은 신지예, 이서은팀, 댄스 부문 대상은 스타더스트팀이 각각 차지하였다.이날 행사는 청소년가요제 수상자인 시우, 방준엽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싱코바와 가수 키썸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제12회 청소년가요제&댄스 페스티벌은 관내 청소년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표현하고, 무대 위에서 서로의 모습을 응원하며 함께하는 시간으로 청소년들이 문화 속에서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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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대구역부전역 내 울진 철도관광홍보 팝업행사 성료
울진군, 동대구역부전역 내 울진 철도관광홍보 팝업행사 성료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지난 12월 18일 동대구역, 19일 부전역에서 울진 철도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울진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30일 개통 예정인 동해선 KT를 통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철도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잠재 관광객들에게 울진이 보유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동대구역과 부전역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울진의 주요 관광지, 해양·산림 힐링코스,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안내와 전시가 진행되었다.현장에서는 울진 관광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울진군 공식 SNS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룰렛 경품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철도 이용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금강송주, 울진 건조오징어, 대게김 등 울진 특산품과 울진관광 마그넷 등 경품이 제공되어 울진 방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특히 동대구역·부전역을 이용하는 열차 승객의 동선을 고려한 부스 배치로 이동 중 자연스럽게 울진 관광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윤은경 문화관광과장은 “동대구역과 부전역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부스 운영이 곧 개통되는 동해선 KT를 이용하는 관광객 여러분께 울진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는 12월 30일 동해선 KT 개통에 맞춰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울진 방문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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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9일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22개 품목에 대해 21개 업체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품목 중에는 요트체험권, 라벤더체험권 등 관광·체험형 답례품이 포함돼 기부자가 울진을 직접 방문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선정된 답례품은 울진의 특색 있는 지역자원과 연계한 구성으로, 기부자에게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울진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울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답례품 발굴로 제도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공급업체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공급하게 된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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