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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빈집 24채 허문다"… 칠곡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총력
방치된 빈집 24채 허문다"… 칠곡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총력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이 장기간 방치된 노후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2026년 빈집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군은 올해 총 1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빈집 24채를 철거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의 철거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노후 주택 및 건축물이다.장기간 방치된 빈집은 범죄 발생 우려가 높고 붕괴 등의 안전사고 위험을 안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다.군은 주민 신청을 접수한 뒤, 관련 규정에 따른 면밀한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철거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특히 칠곡군은 빈집 철거 이후의 사후 관리와 공간 활용에도 집중한다.단순히 건축물을 허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당 부지를 마을 주차장, 소규모 공원 등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이를 통해 도심 내 유휴 공간을 재생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칠곡군 관계자는 "관련 법령에 기반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빈집 철거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정비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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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시행 후 4년 연속 상호 기부 실천... 자발적 참여로 상생 가치 공유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자매도시인 완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 간 협력을 위해 올해도 상호 기부를 이어갔다.이번 기부는 칠곡군 총무과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양 지자체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칠곡군에서는 총무과와 사회복지과 직원이, 완주군에서는 행정지원과 직원을 비롯해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기부 규모는 양 지자체별 직원 30명씩 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300만원의 기부금을 서로 교차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칠곡군과 완주군은 지난 1999년 7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7년 동안 행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해 온 대표적인 영호남 자매도시이다.특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상호 기부를 실천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자매도시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두 지역의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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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수당도 받으세요"… 대구시, ‘전액 무료교육’ 여성 직업교육 개강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여성들의 당당한 경제활동 복귀와 미래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2026 여성 직업훈련 과정’을 본격 가동한다.이번 교육과정은 단순 직업교육을 넘어 급변하는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총 36개 과정은 고부가가치 지역 핵심산업 기업 맞춤형 전문 기술 창업 일반훈련 등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특히 대구의 미래 먹거리와 직결된 AI 및 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고부가가치 과정에서는 AI 기반 UI U 웹퍼블리싱 교육이, 지역 핵심산업 과정에서는 AI 웹툰 작가 양성 과정이 운영된다.기업 맞춤형 과정으로는 제과 제빵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마련되며 전문기술 과정에서는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및 스마트오피스 전문가 양성 교육이 진행된다.창업 과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e-커머스 창업 교육이 포함된다.이번 과정은 출산과 가족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뿐만 아니라 직무 전환을 희망하는 재직 여성까지 문호를 넓혔다.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최대 40만원의 참여 촉진수당을 지급해 학습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전문 직업상담사 1:1 취업 상담 인턴십 지원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도 제공한다.지역 5개 새일센터는 이러한 현장 밀착형 운영을 통해 매년 평균 65%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대구시 누리집에서 전체 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새일센터 누리집을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과정별 모집 시기가 상이하므로 거주지 인근 센터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빠른 안내를 받을 수 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꽃피워 사회로 당당히 복귀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을 다지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사다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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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서비스, 한 번에 신청하세요" 대구시, ‘건강이음’ 전면 시행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시행에 발맞춰 그간 분산돼 운영되던 건강증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한 통합서비스 ‘건강이음’을 3월부터 전면 시행하고 있다.‘건강이음’은 시민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통합창구를 통해 금연, 절주, 비만, 운동,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12개 건강증진 서비스를한 번에 신청하고 제공받을 수 있도록한 것이 특징이다.서비스는 상담 설문 건강검사를 기반으로 개인별 건강증진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통합 프로세스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강관리에 그치지 않고 ‘통합돌봄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시민이 중심이 되는 통합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대구시는 9개 구 군 보건소와 북구 수성구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총 11개소에서 ‘건강이음’ 전담 창구를 운영 중이다.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영애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건강이음 서비스는 맞춤형 건강관리와 돌봄 연계를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통합서비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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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안심하고 드세요"… 검사 결과 97.2% 적합
"봄나물 안심하고 드세요"… 검사 결과 97.2% 적합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소비가 급증하는 제철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집중 검사 결과, 대상 농산물의 97.2%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원은 최근 ‘봄동 비빔밥’, ‘미나리 삼겹살’등 제철 식재료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냉이, 달래와 같은 봄나물류 소비 증가에 따라 지난 3월 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유통 농산물에 대한 정밀 검사를 추진했다.이번 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봄철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 방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시 위생정책과 협조로 시중 유통 농산물 20건, 연구원 자체 계획 조사 30건,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입 물량 58건 등 총 27개 품목 108건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주요 검사 항목은 잔류농약 480종과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다.검사 결과, 미나리 2건과 열무 1건에서 허용 기준을 초과한 잔류농약 2종이 검출됐다.연구원은 부적합 판정 즉시 관계기관에 해당 사실을 통보해 해당 농산물의 압류 폐기 등 행정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그 외 봄동을 포함한 대다수 품목은 잔류농약과 중금속 기준치를 모두 충족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계절별 소비 증가 품목에 대해 철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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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재산, "이제 AI가 지킨다"실태조사 디지털 전환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올해 4월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현재 공유재산 정보는도 행정정보시스템에서 문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태조사 시 위성영상 등 별도의 공간정보 자료조사로 인해 행정력 소모가 심했고 인력 부족으로 원활한 현장 실태조사에도 어려움이 있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도는 회계관리과와 토지정보과가 협업해 기존의 비효율적인 실태조사 방식을 해선하고 인공지능 기반 공유재산 실태조사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그동안 시범 활용 및 기능 개선을 거쳐 올해 3월부터 인공지능 기반 공유재산 시스템을 본격운영하고 있다.본 시스템의 핵심 기능은 인공지능 기반의 무단점유 의심토지 탐지이다.학습된 인공지능이 도유지 정보와 위성영상을 분석해 경작지, 건물, 기타 시설물을 종류별로 구분해 무단점유 의심토지를 자동으로 탐지한다.또한 인공지능이 매년 갱신되는 위성영상으로 무단점유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더불어 도유지의 위치, 경계 등의 정보가 각종 지도와 도형으로 표시된 공간정보로 구현되고 재산 종류, 재산관리부서 대부 여부 등의 행정정보가 표시된다.또한 클릭한 번으로 특정 도유지에 대한 소재지, 지목, 면적, 가액, 재산번호 등 주요 정보도 즉시 조회 가능하다.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인공지능 기반 실태조사를 통해 무단점유에 대한 변상금 부과 등의 후속조치로 공유재산 관리를 강화하고 공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여 지방재정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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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가천면 분회장 이 취임식 개최
대한노인회 가천면 분회장 이 취임식 개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가천면분회는 3월 26일 가천복지회관에서 4 5대 분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이 취임식에는 성주군노인회장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노인회장과 기관 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난 4년간 가천면 노인회를 위해 헌신한 이충기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이충기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각 경로당 회장, 총무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가천면 노인회를 큰 탈 없이 이끌 수 있었다"며 "직을 떠나서도 가천면 노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언제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제5대 분회장으로 취임한 박경용 회장은 가천면 체육회 부회장, 의용소방대장, 바르게살기 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박경용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이충기 회장님이 닦아놓으신 토대 위에'행복한 노후, 건강한 가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경로당 활성화를 통해 모든 어르신이 소외됨 없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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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기후변화 대응‘못자리 10일 늦추기’ 추진
울진군, 기후변화 대응‘못자리 10일 늦추기’ 추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장해와 병해충 피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못자리 10일 늦추기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봄철 기온 상승과 여름철 고온 장기화로 인해 벼의 출수기가 한여름 고온기에 겹치면서 등숙 불량, 수량 감소, 품질 저하 등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깨씨무늬병 발생이 증가해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군에 따르면 이러한 문제의 주요 원인은 조기 못자리 및 모내기로 생육시기가 고온기와 맞물리면서 병해발생과 생리장해가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적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이에 울진군은 못자리 시기를 약 10일 늦추는 실천운동을 통해 벼 생육시기를 조정하고 고온기 출수를 피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지금은 빠르게 심는 것이 아니라 적기에 심는 것이 중요하며 못자리 시기를 조금만 늦춰도 고온장해와 병해를 동시에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울진군은 이번 운동의 확산을 위해 현수막 게시, 리플릿 배포, 마을방송 농업인 교육 등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모내기 적기인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 준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또한 농가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조기 파종 자제, 적정 육묘기간 유지, 지역별 재배기준 준수 등을 집중 안내할 계획이다.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못자리 시기가 수확을 좌우하는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이번 10일 늦추기 운동 을 통해 기후변화데 대응하는 안정적인 벼농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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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사업 추진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나눔 사업 추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금강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5일 ‘3월 마음담은 반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달은 금강송면새마을부녀회에서 소불고기, 물김치, 연근샐러드 등 봄철에 어울리는 반찬을 정성껏 마련했으며 협의체위원,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직접 45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최병식 민간위원장은“지역 이웃분들께 봄의 기운을 담아 정성으로 만든 음식을 전하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종철 금강송면장은 “항상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반찬 나눔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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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세계 물의 날’맞아 상수원 정화 활동
울진군, ‘세계 물의 날’맞아 상수원 정화 활동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3월 25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핵심 취수원인 울진 남대천, 평해 남대천, 온정천 등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환경 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유엔 총회에서 지정 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며 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군민들에게 상수원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맑은물사업소 관계자는“이번 정화 활동이 미래 세대에 물려줄 소중한 자산인 물 환경을 보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앞으로도 정기적인 상수원 관리와 개선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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