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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풍물시장 오일장 상인회, 이웃돕기물품 및 성금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 풍물시장 오일장 상인회는 26일 상주시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쌀 40포, 김 40박스 및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상주 오일장 상인회는 상주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풍물시장에서 매월 2일과 7일 장날에 운영되는 노점상들의 모임으로, 1996년 조직된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특히 매년 나눔캠페인 기간마다 성금과 생필품을 기탁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김진만 회장은“시장 상인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나눔인 만큼, 크지 않더라도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오일장 상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상주시청 관계자는“지역 전통시장을 지켜오신 상인 여러분들이 나눔에도 앞장서주셔서 더욱 뜻깊다.”라며 “기탁해주신 물품 및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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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산업개발,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용호산업개발에서는 12월 26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용호산업개발은 2008년 설립 이후 상주시에 본점을 두고 기계설비공사업 및 전문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회사이다.김창호 용호산업개발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소명이고,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이 지역소멸을 막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강영석 상주시장은“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동참에 감사드리며, 재능키움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 신설, 다자녀·희망 장학금 확대 등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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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산업, 상주시장학회 장학금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리더스산업은 12월 26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상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리더스산업은 2009년 설립 이후 상주시에 본점을 두고 기계설비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전문건설회사이며, 도천기 대표는 현재 한국배관기능장협회장을 맡고 있다.도천기 대표는“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동참에 감사드리며, 재능키움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금 신설, 다자녀·희망 장학금 확대 등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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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럭키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성료 - 총5회 1만3000명 방문, 겨울철 대표 축제로 발돋움 -
‘2025 럭키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성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 신규 관광콘텐츠로 왜관역 광장에서 첫선을 보인‘2025 럭키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이 12월 6일부터 12월 25일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약 1만3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겨울철 대표 축제가 부족했던 지역에서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행사장을 찾은 가족,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이끌었다.우선 역 광장을 하나의 겨울 정원으로 꾸민‘화이트 트리숲’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8m 높이의 대형 트리와 하얀 조형물이 어우러진 야간경관은 이색적인 SNS 인증샷으로 행사기간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야간경관은 크리스마스 마켓 종료 이후에도 내년 1월 말까지 운영되어 겨울철 칠곡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고 각종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예쁘게 꾸며진 18여 개의 셀러 마켓은 크리스마스 소품, 수공예품, 농특산품, 겨울 간식 등 다양하고 개성있는 상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이 줄을 이어 축제와 지역 상권을 잇는 장으로 운영됐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마켓 셀러들은 “지역의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해 의미가 있었고 행사장 구성이 예뻐서 관광객들의 호응이 좋아 매우 만족스러운 마켓이었다”고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또한 군밤 굽기, 소원등 달기, 캐리커쳐, 미니 트리 만들기, 케이크·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첫날부터 가족단위 방문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칠곡할매’를 재미있게 캐릭터화하여 제작한‘칠곡 산타할매’탈인형은 인증샷과 함께한 이벤트로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아울러 트리숲 앞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도 축제의 볼거리를 더했다.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메인 트리 점등식 ‘캔들라이트 콘서트’부터 매회마다 마술, 마임, 코믹 퍼포먼스&버블쇼, 버스킹 등이 펼쳐지며 관광객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더했고 지역민이 참여한 성가대, 국악 등 각종 공연도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감동을 한층 고조시켰다.칠곡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겨울축제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더욱 더 알차게 준비하여 칠곡의 대표 겨울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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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중앙선1942안동역 부지 활용사업 ‘첫삽’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2월 26일 구 안동역사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안동역사부지 활용사업 및 안동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열차 운행이 중단된 이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구 안동역사 부지와 폐선 구간을 시민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철도로 인해 단절됐던 원도심과 강남 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영가대교~웅부공원 간 남북 연결도로 개설 △지하 1층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옥야동 일원 폐선부지를 활용한 늘솔길 산책로 조성 등이다.총사업비는 국비․지방비 포함 약 407억 원이며, 2026년부터 공정을 본격화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다.남북 연결도로가 개설되면, 기존 철도부지로 인해 약 1.7km를 우회해야 했던 시민의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규모 집객시설에 대비한 지하주차장 조성은 원도심 주차 여건 개선과 방문객 편의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급수탑, 전차대, 철교 등 기존 철도자원을 최대한 보존․활용해 옛 안동역 부지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세계적인 문화관광타운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날 기공식에는 안동시장과 안동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33년간 철도 기관사로 근무한 조재정 씨가 내빈으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기공식은 구 안동역사 부지를 시민 생활과 도심 기능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단절됐던 도심의 연결성을 회복하고, 원도심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안동시는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관리와 소음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단계별 공정 관리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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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기업과 동기모임의 따뜻한 동행
안동시 지역기업과 동기모임의 따뜻한 동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과 시민 모임이 연말을 맞아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경원건설㈜과 93연합동기백범회는 지난 26일 안동시청 시장실에서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을 각각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학회 이사장과 두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한 경원건설는 남선면에 위치한 유리․창호공사 전문업체로, 평소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정기후원 참여 등 지역 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같은 날 전달식에 참여한 93연합동기백범회는 장학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백범회는 1993년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범띠 동기들이 뜻을 모은 연합 모임으로, 봉사․장학․친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그간 취약계층 지원, 독거노인 주거 개선, 난치병 학생 후원, 각종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경원건설 정경태 이사는 “지역에서 받은 신뢰를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전했으며, 최병성 백범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이 학생들과 가정에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백범회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 기업과 시민단체가 함께 나서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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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AI스타트업 6개사, ‘CES2026’서 혁신기술 선보인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2026에 지역 AI 스타트업 6개사가 참가해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다.CES는 1967년 뉴욕에서 처음 열린 이후 매년 혁신적인 IT 및 가전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CES2026은 ‘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스마트폰, 가전제품을 넘어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AI 기반 제품들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기술 역량을 갖춘 AI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이들 기업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ES 유레카파크’에서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특히 일만백만은 AI 기반 영상 제작 솔루션 개발 기업으로, CES2025에 이어 CES2026에서도 ‘CES Innovator Award’를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C-Lab 부스를 통해 더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엑시온랩스㈜ △㈜엠에이아이티 △㈜럼플리어 배터리) △㈜에이아이씨유 △㈜에이아이지먼트 등 5개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관의 ‘CES통합한국관’에 참가해 현지 마케팅, 비즈니스 상담,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정현주 대구광역시 창업벤처혁신과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지역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해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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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김봉대 43통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용상동 김봉대 43통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용상동 김봉대 43통장은 12월 26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김봉대 43통장은 평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통장으로, 지난 9월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6박스를 기부한 바 있어 꾸준한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봉대 통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황성웅 용상동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봉대 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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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6일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년 정책자문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정책 방향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며 각 분야별 정책 추진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총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희범 위원장, 도의원 등 180여 명의 특별정책위원과 자문위원이 참석해 경상북도의 발전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제4기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최고 전문가 200여 명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최고 수준의 자문기구로, 정책 자문과 목표 설정, 비전 제시, 혁신 아이디어 발굴 등을 통해 도정 발전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특히,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분과위별 현장 답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 의견이 반영된 실현 가능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이희범 위원장은 “경상북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상북도가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경상북도의 정책 발전과 AI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분야 전문가 10명을 특별정책위원으로 위촉했다.이들은 AI 기술, 디지털 전환, 데이터 기반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상북도의 미래 비전을 이끌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AI 특별정책위원으로 위촉된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는 ‘AI 데이터 활용을 통한 지속 가능한 혁신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경상북도가 미래 산업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AI 기반 혁신 기술과 정책이 필수적”이라며 산업 구조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K-수소 1번지’, ‘신공항 및 영일만항 프로젝트’, ‘글로벌 관광 브랜드화’등 경상북도가 주도하는 혁신 프로젝트가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이를 통해 경상북도가 AI 기반 산업 혁신, 관광 산업 육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미래 대한민국을 여는 중심지로 나아가야 한다”며 “역대 최대 국비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AI·데이터 기반 산업 혁신과 산업·평화·관광 융합을 통해 아시아를 선도하는 글로벌 허브이자 관광 대국으로 도약해 K-경북 시대를 함께 열자”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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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농업대전환으로 대한민국의 농정혁신 견인!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올 한 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초대형 산불, 시장 개방 확대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농업대전환’을 핵심 기조로 농정 혁신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출발한 경북 농업대전환은 농업 분야를 넘어 교육·디지털 AI·에너지·산림·해양 등 전 분야로 확산하며 대한민국 정책 전반에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정부도 인정한 공동영농, 이제는 전국으로 확산 먼저, 농업소득 두 배를 목표로 추진한 농업대전환은 공동영농 육성을 중심으로 첨단 스마트농업 확산, 평면사과원 조성, 가공산업 구조 혁신 등 농업 전반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졌다.특히, 2025년에는 시군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공동영농 지구 11개소를 발굴·육성해 지역단위 공동경영 기반을 구축했다.문경 영순, 영덕 달산, 구미 웅곡지구에서는 실질적인 소득 배당이 이뤄졌고, 봉화 재산지구는 수박·토마토 등 특화 품목에 신기술을 도입해 농가소득을 크게 끌어올리며 새로운 소득 모델로 자리 잡았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형 공동영농’은 국가정책으로 채택돼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며, 농식품부 공모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에서도 전국 5개소 중 2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경북도는 2026년에는 30개소 육성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농가 소득·경영 안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강화 도는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해 농어민수당을 경영체별 연 60만원 지급하며 2만 8천여 농가에 1382억 원을 지원했다.이는 농가 경영 안정의 핵심 축으로 작용했다.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56개소를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여 명을 21개 시군에 도입해 영농 공백을 최소화했다.또한 전국에서 가장 많은 734명의 청년·후계농업경영인을 선발하고, 영농정착지원, 창농 기반 구축, 멘토링 등 단계별 지원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농촌 활력 제고에 힘썼다.APEC 정상회의 계기로 경북 K-푸드 국제적 위상 제고 경북도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K-푸드 세계화와 농식품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APEC 정상회의 기간 경주에서 운영한 ‘경북 K-푸드 홍보관’에는 다수 국가의 기업 CEO와 고위 관계자들이 방문해 전통주, 신선농산물, 가공식품 등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도는 이를 발판으로 일본·중국 등 9개 회원국에서 개최되는 식품 박람회 참가와 해외 상설판매장 확대 운영을 통해, 도내 농식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농업분야 산불 재창조, 복구를 넘어 회복과 재도약으로 지난 3월 초대형 산불 발생 직후, 경북도는 전례 없는 국비 확보와 제도개선을 통해 선제적 재난 대응 모델을 구축했다.단순 복구가 아닌 영농재개 – 소득회복 – 재도약으로 이어지는‘농업분야 산불 재창조’를 목표로, 정부에 복구비 지원 기준 현실화를 수차례 건의하여 안동 등 5개 피해 시군에 기존 대비 2배 이상 상향된 재난지원금 1083억원을 지급했다.또한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과수·원예 분야에 묘목과 온실신축 등 300억 원을 지원하고, 농기계는 임대·보조 병행 투 트랙 방식으로 186억 원, 2600여 대를 공급하였다.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농촌 정착 미래 농업의 초석이 될 스마트농업 역시 기반 확충으로 가속도가 붙은 한 해였다.지난 2022년에 공사를 시작한 영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이 올해 6월 완공되어 20명의 청년농이 입주했다.올해 말 준공 예정인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에서도 청년농들이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교육실습에 매진 중이다.그린바이오 신산업 육성과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등 구축 이 밖에도 도는 2025년 그린바이오 산업을 농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제도와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16개 기관 협력체계와 조례 제정을 통해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에 선정됐다.육성지구는 5개 시군 756ha 규모로 조성되며, 동물용 의약품·곤충·천연물 등 3대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총 4725억원을 투자해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수출 1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도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과 청정 방역체계 확립을 위해 스마트축산 인프라 확충으로 축사시설 현대화와 ICT 융복합 확산을 추진하고, 2030년까지 1400개소 보급을 목표로 자동화·원격제어 장비 도입을 확대한다.또한, 초대형 산불 피해 이후 축사 재건을 신속히 지원하고 AI, ASF,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해 선제적 방역체계를 구축해 전국 최고 수준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5년 경북 농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 표준을 다시 세웠다”면서, “공동영농에서 K-푸드 세계화, 산불피해 복구, 스마트농업 확산, 그린바이오 산업까지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늘 농업이 있었다. 도는 앞으로 농업대전환의 속도를 더욱 높여 경북 농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도록, 도정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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