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나눔, 행복한 동행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나눔, 행복한 동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사단체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은 3월 26일 안동시 일직면 어르신의 복지증진과 따뜻한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경로당에 쌀과자 6000개를 전달했다.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위로와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일직면이 고향인 남태혁 이사장의 애향심이 바탕이 되고 회원들의 기금과 일직중학교 동문들의 후원에 힘입어 수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지난해 삼계탕 지원과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문품 전달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소중한 인연 남태혁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소중한 인연 회원들에게 무한히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쌀과자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소재한 순수 비영리 봉사단체로서 대구시와 경북의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급식봉사지원, 공연봉사, 연탄지원, 생필품지원, 사랑의 떡국나누기, 김장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3-27
-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특별한 힐링 캠프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특별한 힐링 캠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안동시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가족들은 일상의 울타리를 잠시 벗어나, 서로의 손을 잡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1박 2일을 보냈다.이번 ‘에버랜드 힐링 캠프’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소중한 순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번 캠프에서는 놀이기구 체험과 공연 관람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으며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거주인들은 캠프 내내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특히 몇몇 거주인은 처음 타는 놀이기구 앞에서 망설이다 종사자의 손을 잡고 용기를 냈으며 이내 환한 웃음을 지었다.그 모습은 주변 사람까지 미소 짓게 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이번 캠프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벽을 허무는 소중한 발걸음이기도 하며 ‘함께’라는 가치가 얼마나 큰 위로와 희망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줬다.아테트의집 원장은 “이 작은 추억이 오래도록 힘이 되고 서로 지탱해 주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증진과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오늘은 내가 귀 빠진 날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오늘은 내가 귀 빠진 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6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 6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단원들이 미역국과 반찬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떡, 건강음료, 간식 등을 마련해 따뜻한 생신상을 제공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행사이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생신 축하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복지급여 신청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마을복지추진단원들의 음식 및 재료 기부도 이어지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다음 행사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겠다는 단원들이 점차 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면서 생일을 특별히 챙긴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축하해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추진단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마을복지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복지추진단과 함께 따뜻한 지역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
옥동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 타 지자체 견학 및 현장 중심 역량 강화로 행복 옥동 구현
옥동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 타 지자체 견학 및 현장 중심 역량 강화로 행복 옥동 구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통장협의회는은 3월 25일 타 지자체의 우수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통장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식견을 넓히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동 실정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협의회는 강원도 삼척을 방문해 지역 특화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노하우를 청취했다.특히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례와 환경정비 우수 모델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옥동 고유의 특색을 살린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이어진 소통의 시간에서는 각 통별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옥동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능동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박정동 옥동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옥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옥동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지역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늘 주민 곁에서 헌신하시는 통장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보고 느낀 선진 사례들이 옥동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7
-
장도 보고 얼굴도 보고 보고또보고
장도 보고 얼굴도 보고 보고또보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일상과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특별한 돌봄사업을 시작한다.3월 25일 서후면협의체는 1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안부확인 특화사업 ‘보고또보고 사업’의 첫발을 뗐다.보고또보고 사업은 홀몸어르신 및 중장년 1인가구, 장애인 세대 등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16가구에 매월 1회 간편 조리식품들로 구성된 장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안부확인 사업이다.함께모아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비로 가구당 4만원 상당의 장을 봐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얼굴을 보고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방식이다.특히 단순 방문에만 그치지 않고‘안부기록지’작성을 통해 돌봄의 깊이를 더한다.기록지에는 건강상태 정서상태 식사여부 주거환경 등이 포함돼, 대상자의 변화와 위기 징후를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물품만 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오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보고또보고라는 이름에는 이웃을 다시 보고 자주 보고 마음까지 들여다보겠다는 우리의 다짐이 담겨있다”고 말했다.한편 이 사업은 오는 6월까지 4차례 시범운영 후 2분기 정기회의에서 운영 방안 논의를 통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 중심의 맞춤형 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
평화동,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실시
평화동,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서부지역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평소 사용하지 않는 소근육을 다양한 방식으로 자극해 치매를 예방하고 주민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양말목을 이용한 컵코스터 만들기 등 소근육 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소’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 “벌써 4년째 경로당을 방문하고 있는데,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 다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3-27
-
상주시 통합돌봄, 읍면동 설명회로 본격 추진
상주시 통합돌봄, 읍면동 설명회로 본격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사업 홍보와 지역사회 인식 확산을 위해 3월 26일부터 약 두 달간 관내 2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순회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3월 26일부터 5월 말까지 상주시 통합돌봄 전담팀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직접 방문해 마을 이 통장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서비스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 등 돌봄지원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병원 퇴원환자나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상주시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약 38.5%에 이르는 초고령사회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고 마을 단위 돌봄 대상자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신청 안내 창구를 마련해 시민들이 쉽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3-27
-
상주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본격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화령고등학교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초 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위기예방교육 ‘마음봄봄’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의 정서적 위기와 다양한 사회적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살 자해 예방, 학교폭력 및 언어폭력 예방, 성폭력 예방, 스트레스 관리, 도박중독 예방 등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마음봄봄’ 교육은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단순 강의형이 아닌 참여형 워크숍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체험하며 실질적인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현재 관내 20여 개 학교에서 총 1872명의 학생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연인원 기준 4290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전교생 대상 대규모 교육과 학급 단위 맞춤형 교육이 병행되어 보다 촘촘한 예방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방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취약계층에 투척용 소화기 지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목요일 지역 내 화재취약 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투척용 소화기 16개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고령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가구를 방문해 사용이 간편한 투척용 소화기를 전달하고 사용방법과 화재예방 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이번 지원은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조성된‘함께모아행복금고’재원을 활용해 추진되어 지역사회 나눔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장동민 민간위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
서리 피해, 조기경보 서비스로 사전 대비하세요
서리 피해, 조기경보 서비스로 사전 대비하세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기상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농업기상정보, 병해충 예측, 스마트 농업정보 등 농업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고 조기경보 알림서비스를 통해 기상 재해 위험 및 대응 지침을 제공한다.특히 조기경보서비스 신청은 QR코드 스캔과 인터넷 회원가입은 물론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농업인을 위한 서면 신청까지 병행해 농업인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예측하기 힘든 봄철 서리 등 기상 이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며 “기상 재해 대응력이 곧 농가의 경쟁력인 만큼 더 많은 농업인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 가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