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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년봉사단, 어르신 위한 재능기부 펼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청년봉사단 20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염색, 식사 제공, 마사지, 주변 마을 환경정비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 봉사 및 세대 간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탁윤아 경북청년봉사단장은 “올해 이례적인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어르신들께 청년들의 재능나눔으로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에게도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지진태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연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경북청년봉사단의 지역사회 헌신이 경북의 미래를 더 밝게 비추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한편, 경북청년봉사단은 24일과 26일에도 경산시 하양읍과 상주시 일대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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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광전문인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3일 영덕 파나크호텔에서 도 및 시군, 지역관광추진조직, 전문 연구원, 경북관광협회 소속 관광전문인력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관광전문인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철도 개통과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관광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향후 한국을 대표하는 인바운드 거점으로 기능할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이날 워크숍은 동해선 철도관광 활성화, 3대 문화권 활성화, 관광수용태세 고도화 등 경북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특강과 함께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강재완 한국관광공사 책임연구원이 ‘동해선 개통에 따른 경북 관광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한 데 이어, JTBC ‘비정상회담’등에 출연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외국인의 시각에서 본 경북 관광 마케팅 방안을 설명했다.이어 국내 인공지능 전문가인 이경전 경희대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관광산업 전략을 제시했다.임채완 경상북도 관광정책과장은 “APEC 성공개최로 집중된 세계인의 관심을 이제는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켜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변화하는 관광 인프라와 최신 관광 추세를 깊이 있게 논의하고 이를 향후 정책과 사업으로 반영하는 한편, 관계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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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전시 열어준 갤러리에, 작가들은 작품을 내놨다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관료 없는 무료 전시 공간을 운영해 온 경북 칠곡군 왜관읍 갤러리 파미에 이번에는 작가들이 작품 기증으로 화답했다.지역 작가들이 참여한 기증 작품 판매전 ‘파미에 남기고, 파미를 잇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오프닝 행사는 22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됐다.이번 판매전은 갤러리 파미가 그동안 지역 작가들에게 대관료 없이 전시 공간을 제공해 온 운영 방식에 공감한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작품을 기증하며 기획됐다.전시에 출품된 작품 판매 수익은 전액 갤러리 운영과 유지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는 곽호철, 김영규, 황선규, 정문현 등 19명의 지역 작가가 참여했으며, 회화와 공예 등 총 40점의 작품이 전시·판매된다.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마련된 갤러리 파미는 지난해 10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지역 주민 공동 운영의 소규모 전시 공간으로, 지역 문화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공공적 역할을 맡아 왔다.대관료 없는 전시 운영을 통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 발표 기회를 넓히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문화 거점으로 기능해 왔다.그동안 개인전과 기획전이 꾸준히 열리며 지역 예술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칠곡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무료 전시 공간을 유지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 취지에 공감한 작가들이 작품 기증으로 참여했다”며“기증 작품을 판매해 다시 전시 공간 운영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김효진 칠곡군 도시재생팀장은“도시재생으로 조성된 공간이 전시에 그치지 않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의 참여로 스스로 운영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문화 공간이 지역 안에서 자립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참여 작가들도 전시 공간에서의 경험을 계기로 이번 판매전에 동참했다.김영규 작가는 “이곳에서 전시를 하며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었고, 그 경험이 이후 작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다”며“작품 기증이 공간 운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갤러리 파미는 이번 판매전 수익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대관료 없는 전시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도시재생을 통해 조성된 문화 공간이 지역 예술인과 주민의 참여로 유지·확장되는 사례로, 지역 문화 정책의 하나의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22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갤러리 파미에서 열린 기증 작품 판매전‘파미에 남기고, 파미를 잇다’오프닝 행사에서 참여 작가들과 칠곡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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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하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 선발
칠곡군, 하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 선발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지난 22일 2025년 하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으로 친절왕 이수철, 미소상 조주환, 공감상 김두형 주무관을 선발하여 상장을 수여하였다.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은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추천받아 친절도, 적극성, 만족도 등을 평가하여 득점 순으로 친절왕, 미소상, 공감상을 선정한다.이수철 주무관은 고령의 농업인들이 의무교육을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와 함께 현장교육까지 2차례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였으며, 조주환 주무관은 여권발급 응대, 김두형 주무관은 새마을 업무 추진에 있어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민원인들의 칭찬과 추천을 받았다.칠곡군 관계자는 “친절한 민원응대는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라며 “모든 직원들이 친절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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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 사업장 및 주거시설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19일 관내 이주노동자 사업장 및 숙소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해당 점검은 올해 전국적으로 고용허가제로 들어온 외국인 근로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고자 중앙-지방 합동점검팀을 구성, 지역 내 민간 부분 중대재해 예방 및 취약계층 보호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점검은 △ 고용노동부 사업장 근로 환경 조사 △ 주거시설에 대한 가스·전기·소방 및 불법시설물 여부 점검 △ 외국어로 번역된 한랭질환 예방 팸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점검 결과 모든 사업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쾌적하게 근무하고 거주할 수 있는 시설인 것으로 확인되었다.칠곡군은 이번에 실시한 이주노동자 대상 합동점검을 통해 민간 부문 안전문화 확산과 더불어 이주노동자 등 취약계층에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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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B동 입주전 최종점검 - 온실 등 분야별 시공사 관계자 입회... 토마토동 시설 시험가동 -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청년농업인 유입과 농업대전환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의 입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23일 박현국 군수, 온실·에너지설비·전기 등 시공사 기술자, 입주 예정 청년농업인 및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B동 온실을 시험가동을 통해 최종점검 한다.참석자들은 스마트팜단지 내 기계설비의 이상 유무 점검과 시운전 상태 확인, 마감 상태 등 스마트팜 온실 시운전으로 최종 점검하고 입주 청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사용할 설비에 대한 기술전수와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군에서는 연말까지 B동 시운전을 통해 미비사항을 즉시 보완하고 내년 1월 중순 토마토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운영한다.박현국 군수는“입주할 청년농업인들이 실제 사용할 공간에서 기술을 단련하는 과정은 앞으로 스마트팜 운영에 매우 중요하다”면서“임대형 스마트팜은 농업 인프라 구축을 넘어 청년농업인 유입 확대와 지역 농촌 활력 회복, 군 미래농업의 중장기 정책의 핵심 축이 될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군에서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생들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년 2월부터 올해 8월까지 300시간의 기초 및 심화과정 교육을 추진하고 최근에는 재배관리 실습교육 30시간을 한 바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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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 ‘우수상’수상
영주시,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 ‘우수상’수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각 시·군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 대비 온라인 쇼핑몰 판매 실적 △오프라인 직거래 행사 개최 횟수 및 판매 실적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 참여도 등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영주시는 온라인 농축특산물 쇼핑몰 ‘영주장날’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며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영주장날’은 2024년 한 해 동안 72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도내 온라인 쇼핑몰 중 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2025년에도 11월 기준 71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안정적인 운영 성과는 지역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영주시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또한, 각종 직거래 장터 및 행사에 적극 참여해 오프라인 판매 실적을 꾸준히 확대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높인 점과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영주시의 날’을 개최하여 영주시 농특산물을 집중 홍보·판매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각종 직거래 현장에서 묵묵히 참여해 준 지역 농업인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산과 판매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직거래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유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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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탄산장’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상망동 1호점 탄생
‘철탄산장’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상망동 1호점 탄생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 상망동 지역사회에 훈훈한 나눔의 바람이 불고 있다.영주시 상망동 관내에 위치한 ‘철탄산장’은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하고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특히 이번 동참은 상망동 내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1호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희망풍차 나눔 사업장’캠페인은 매월 일정액 이상 정기적 후원을 통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평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해 온 철탄산장 강인자 대표는 이번 나눔사업장 동참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게 됐다.강인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상망동 1호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하천수 상망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결정을 내려주신 강인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1호점 등록을 시작으로 상망동 전역에 나눔의 기쁨이 널리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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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수료식 열어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수료식」을 열고, 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친 교육생 74명의 수료를 축하했다.이번 전문교육은 지난 3월 11일부터 시작해 연중 장기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 42명과 애플스쿨과정 32명이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영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 운영 능력과 과학적 재배기술을 겸비한 사과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애플스쿨과정은 사과 재배 입문자를 대상으로 △사과원 조성 방법 △생육 단계별 관리 요령 △전정과 병해충 방제 등 기본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은 밀식과원 조성과 미래형 사과 재배체계를 주제로, 국내외 최신 재배기술과 산업 동향을 반영한 심화 교육으로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사과 재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고,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병해충과 생리장해에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과정별 우수교육생으로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 정철수, 애플스쿨과정 황우섭교육생이 선정돼 영주시장 표창을 받았다.영주시 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축산, 과수, 친환경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18기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농업을 이끌 핵심 인력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한상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한 해 동안 성실히 교육을 이수한 모든 교육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배운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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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도움단체장, 연말 맞아 어르신들에 따뜻한 정 나눔
하망동 도움단체장, 연말 맞아 어르신들에 따뜻한 정 나눔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하망동 도움단체장과 회원 10여 명은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떡과 과일을 준비해 관내 경로당 11개소에 전달했다.이번 나눔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등 하망동 7개 도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이날 도움단체장과 회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전했다.어르신들은 연말을 맞아 찾아와 준 데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재익 통장협의회 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박미선 하망동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도움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살기 좋은 하망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움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부로 진행됐으며, 하망동 도움단체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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