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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1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봉화군, 1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26일 오후 3시, 군청사 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의 안보 상황을 반영해 비상시 군민과 직원의 생명을 보호하고 공직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오후 3시 청사내 안내방송과 함께 시작됐다.전 직원은 안내 방송에 따라 업무를 즉시 중단하고 지정된 훈련장소인 대회의실로 신속하게 이동했다.대회의실에 집결한 120여명의 직원들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비상용 가방 만들기 등 집중 교육을 이수했다.봉화군은 훈련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안전재난과 주관으로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 및 장비, 비상급수시설 등에 대한 사전 일제 점검을 마쳤으며 전광판 및 읍 면 민원실 등을 통해 국민행동요령 주민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훈련은 공직자들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2분기 주요기관 공습대비 훈련, 3분기 전 국민 공습대비 훈련, 4분기 재난대비훈련 등 단계별 훈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한 봉화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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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봄철 산악사고 예방 당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산행 인구 증가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최근 3년간 경북지역 산악 안전사고 구조 건수는 총 2779건으로 집계됐으며 연평균 926건 수준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다.2025년에는 사망 15명, 부상 141명 등 총 1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해 산악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봄철은 해빙기로 지반이 약해지고 낙엽과 습기로 인해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낙상 및 추락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경북소방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행 전 날씨 및 코스 확인 등산화 스틱 등 안전장비 착용 지정 등산로 이용 위험 구간 통행 시 각별히 주의 동행 산행 권장 하산시간 준수 및 긴급상황 시 즉시 119 신고 등을 강조했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산행은 사전 준비와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리한 산행과 음주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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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 본격 추진
경북보건환경연구원, 학교 먹는 물 수질검사 본격 추진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도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내 지하수 및 정수기 등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내 먹는 물의 안전성을 강화해 수질 오염으로 인한 집단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된다.연구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3월, 경상북도 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했고 3월부터는 각 교육지원청으로부터 검사 의뢰를 받아 분기 및 연간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학교 먹는 물 중 정수기 통과수는 분기별로 2개 항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마시는 학교는 연 1회 46개 전 항목 정밀검사와 분기별 6개 주요 항목 검사를 병행해 꼼꼼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연구원은 검사 결과를 즉각적으로 학교에 통보하고 부적합 판정 시 음용 중단 및 시설 개선 등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재검사 등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연구원 관계자는 “학교 먹는물은 학생들의 건강과 학업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수질검사를 통해 학교에서 마시는 먹는물을 학생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깨끗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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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환경연구원, 봄철 먹거리 집중점검 완료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최근 유통 중인 봄철 다소비 농산물과 지역 먹거리 직매장 판매 농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시행했다.이번 검사는 봄철 다소비 농산물인 냉이, 달래, 미나리 및 3월 특별관리대상 품목인 시금치, 취나물 등과 특히 최근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봄동을 집중 수거해 450종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성분을 검사했다.또한 도소매 및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 먹거리 직매장 유통 농산물과 변화되는 유통 방식에 발맞춰 온라인 판매 농산물까지 포함해 더욱 실질적인 검사를 위해 수거 범위를 넓혔다.검사 결과, 봄철 다소비 농산물은 잔류농약과 중금속이 모두 기준치 이내로 확인되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관리가 취약한 지역 먹거리 직매장의 판매 농산물 중 딸기, 근대, 시금치 품목에서 각 1건씩 기준치가 초과 검출됐다.검사 결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기관에 즉시 통보했고 관할기관에 부적합 농산물의 폐기 및 판매 중지 등 행정조치를 요청했다.연구원 관계자는 “농산물의 잔류농약은 잎이나 줄기 등 표면에 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섭취 전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는 것만으로도 80% 이상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며 세척 방법을 안내했고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농산물과 계절별 다소비 농산물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감시를 강화해 먹거리 안심 지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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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 공공형대학 성공 해법 모색 도-대학-공공기관 한자리에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월 27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국대, 공공기관 등과 함께 경국대 공공형대학 성공을 위해 ‘행정부지사-공공기관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 과제 중 ‘공공형대학’의 성공적인 추진과 대학-공공기관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을 비롯해 경북개발공사, 경북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 13개 공공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다.간담회는 국립경국대 공공형대학 추진현황 대학-공공기관 협력방안 안내 관계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K-ER협업센터에서 국립경국대 공공형대학 추진현황을 보고하며 공공형대학의 개념과 협업센터의 역할을 소개하고 협력사업의 발굴 및 선정 절차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도에서는 그간 추진된 대학-공공기관 협력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협력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안내했다.대학 중심 교육 연구 협업기관 이어 황명석 행정부지사의 주재로 대학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공공형대학의 성공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향후 협력사업이 인재양성-취 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되어야 하며 대학과 공공기관의 적극적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한편 국립경국대학교는 ‘경북발전을 선도할 K-인문 세계중심 공공형대학으로 대전환’을 비전으로 ‘23년 교육부로부터 글로컬대학에 지정됐으며 공공형대학, 인문혁명, 지역상생 등 100여 개 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경상북도지사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공공형대학이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다시 한번 대학-공공기관 모두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경상북도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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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내 집에서 보내는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동
예천군, ‘내 집에서 보내는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동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사업 대상자는 의료 요양 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의 노인 및 장애인이며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요양시설 퇴소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등 고위험군 대상자는 우선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 신청받는다.신청은 본인이나 가족, 복지시설의 종사자가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사전 조사와 건강보험공단의 통합판정 조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서비스를 받게 된다.선정된 대상자는 보건 의료, 요양 돌봄, 생활지원, 주거지원 분야의 정부 지원 서비스뿐만 아니라, 긴급 돌봄 병원 동행 주거 환경 개선 이 미용 서비스 청소 방역 서비스 이불빨래 서비스 등 지역 여건과 어르신들의 욕구를 파악해 마련한 예천군 특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앞서 예천군은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난 19일 관내 및 인근 주요 병원 9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지역 맞춤형 특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행기관 모집 및 선정, 읍 면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민 관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해왔다.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예천군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통합지원창구를 개설해 대상자 발굴 및 신청 접수, 초기 상담 등 민원 업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내 집에서 돌봄을 받으며 이웃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소중한 기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분야 확대와 예천군의 특화 서비스 발굴을 통해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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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픈 아이 병원 진료 동행 서비스’, 보육 해결사 역할 ‘톡톡
예천군 ‘아픈 아이 병원 진료 동행 서비스’, 보육 해결사 역할 ‘톡톡’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양육 공백 발생 가정의 보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아픈 아이 병원 진료 동행 서비스’를 올해도 적극 추진 중이다.이 사업은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병원 진료가 필요할 때 전문돌봄사가 보호자를 대신해 병원에 동행하는 서비스로 이용 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 발생 가정의 4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아동이다.진료는 감기나 복통 등 가벼운 질환 및 약 처방에 대해 가능하며 예방접종, 정기검진, 치과진료 등 보호자가 사전에 조율이 가능한 진료 또는 응급 중증 질환, 법정 감염병, CT MRI 촬영 등은 해당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진료비와 약제비를 제외한 이용료는 전액 무료이다.서비스는 신청 시 명시한 장소에서 전문돌봄사와 아동이 만나 보호자가 지정한 관내 병 의원을 방문해 진료 및 수납을 돕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돌봄사는 아동을 안전하게 귀가시킨 후 보호자에게 진료 결과 및 약 복용 방법 등을 상세히 전달한다.서비스 신청은 ‘모이소 경상북도’모바일 앱을 통해서 가능하며 앱 내에서 간편하게 예약 및 접수할 수 있다.예천군은 지난해 총 198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54건의 실적으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쁜 부모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며 아이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예천군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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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보문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보문면은 27일 오후 2시 보문면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청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군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각 기관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보문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옛 보문면사무소 부지에 새롭게 들어선 신청사는 지난 2025년 3월 착공 후 약 1년간의 공사 끝에 올해 3월 초 준공됐으며 총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46,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앞서 보문면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청사 이전 작업을 마치고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으며 신청사는 주민들이 언제든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황원희 면장은 “신청사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참고 기다려 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더욱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화합하는 보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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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지역자활센터, 저소득층 자립 돕는 맞춤형 자활사업 추진
예천지역자활센터, 저소득층 자립 돕는 맞춤형 자활사업 추진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지역자활센터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예천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자활사업 참여 조건에 해당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일자리 제공 및 상담, 사례관리, 직무훈련, 자립지원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특히 센터는 지역과 주민의 수요를 바탕으로 환경정비 청소 방역 주거환경 개선 식품 조리 단순 제조 및 임가공 카페 운영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자활근로 사업을 추진해 참여자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참여자의 여건과 능력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와 함께 초기 상담부터 적합한 사업단 배치, 자립계획 수립, 사업 참여 과정 점검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자활 참여를 돕는 한편 직무 및 안전교육, 자격 취득 지원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참여자는 실제 근로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며 근로의욕과 직무 역량을 높이고 취업 또는 자활기업 연계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반용부 센터장은 “자활사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 아니라 참여 주민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참여 주민의 자립역량을 높일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예천지역자활센터 또는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참여 대상 여부와 세부 조건은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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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예천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6일 군청 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관내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기술인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환경기술인들의 환경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통해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자율적인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환경 관련 법령 및 법적 이행 사항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관리 요령 주요 위반 사례 및 행정처분 기준 설명 등 실제 사례 및 사업장에서 수행해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질의를 이어가는 등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했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서는 사업장의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 점검을 병행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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