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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회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예천군, 제1회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1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회 지적재조사사업 경제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평판과 대나무자 등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 지적을 발전된 기술력으로 다시 조사하고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이날 위원장인 신철순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판사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구인 노상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으로 변경된 경계를 심의·의결했으며 결정된 경계에 대해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백전6지구, 마전2지구는 경계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심의·의결하고 추후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 확인을 위해 필요한 측량비용이나 경계분쟁에 따른 소송비용 부담을 크게 덜고 디지털 지적으로 지적제도 선진화와 지적공부의 공신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종료되는 2030년까지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고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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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19억원 예산 투입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19억원 예산을 들여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주요 사업은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총 4개 사업이다.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만 지원했으나 올해는 4등급 경유차와 지게차, 굴착기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이달 31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 신차를 구입할 경우 1백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이달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환경관리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며 20일까지 접수 중이다.
아울러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지게차 또는 굴착기의 엔진교체 시 발생하는 비용의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업 내용은 예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배출가스 4·5등급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여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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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한노인회 남부동 분회 정기총회 개최
2023년 대한노인회 남부동 분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영천시 대한노인회 남부동 분회는 지난 15일 남부동 복지회관 2층에서 2023년 대한노인회 남부동 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남부동장 및 각 마을 경로당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분회장 선출, 작년도 정기결산, 금년도 사업계획 보고 등 노인회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영천시 인구늘리기 및 대구 군부대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분회장은 문종복, 부회장은 권병혁, 감사는 김광오, 총무는 김중기로 선출됐으며 각 마을 회장들은 새로운 분회장 및 임원들에게 많은 응원과 당부를 했고 인구늘리기 및 대구 군부대가 영천시로 유치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 선출된 문종복 분회장은 “이렇게 어려운 자리를 저에게 맡기셔서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영천시와 남부동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며 많은 격려를 부탁했다.
서성호 남부동장은 “남부동 분회 정기총회 개최와 문종복 분회장님께 축하드리며 남부동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올해의 영천시 신년화두는 적토성산으로 작은 티끌들이 모여 큰산을 이루듯 대구 군부대가 영천시로 유치되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고향이 되도록 한명 한명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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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동시청
[AANEWS] 도산면 새마을부녀회는 15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시티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온혜교 주변 및 하천변에 방치된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인도변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해 청결한 도로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권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이해 청결한 도산면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호 도산면장은 “봄을 맞아 어느 때보다 바쁜 일상에서도 도산면민들을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에 동참해 주신 도산면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국토대청결 행사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산을 만들어 하루 더 머물고 싶은 관광 도산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산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1회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가정에 김장김치와 물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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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육묘시 칼라병이 의심된다면?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총채벌레로 인해 고추 칼라병 발생 우려가 있어 신속히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비치했다.
고추 농사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칼라병은 총채벌레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병의 일종이다.
고추 칼라병의 육묘기 피해증상은 주로 어린 잎이나 생장점 근처에서 피해가 먼저 나타나는데, 잎이 누렇게 변하면서 뒤로 말리고 황색 반점 등이 나타나며 잎의 전개가 불량하다.
칼라병은 치료제가 없어 예찰·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해 감염주를 최대한 빨리 제거해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칼라병이 의심되는 경우 안동시농업기술센터나 가까운 농업인상담소에서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통해 감염 여부를 쉽게 확인 가능하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 칼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육묘기부터 매개충인 총채벌레를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의심주 발생시 조기 진단을 위해 가까운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찾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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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치매안심센터, 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청
[AANEWS] 3월 15일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안동시 치매극복관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극복관리사업은 현재의 치매 환자부터 미래의 잠재 환자, 치매 환자 가족에게 치매 예방, 상담, 조기진단 및 지역자원 연계 및 교육 등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일반주민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인식개선 사업 등 지역주민의 건강한 공동체 의식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접근이 필요한 사업이다.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전문병동을 갖춘 공립요양병원인 경상북도립안동노인문요양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안동시 치매극복에 함께 앞장서기로 했다.
지금까지 해오던 치매 사업을 더욱 유기적으로 연계해 치매 환자 및 가족의 부담을 경감하고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 계속 거주하며 관리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장은 “고령화로 치매 유병율이 높아져 치매조기검진, 관리, 인식개선 등 치매관리사업이 중요해지고 있어 앞으로 관내 민·관 유관기관과 협력 및 연계를 더욱 활성화해 치매 걱정 없고 노년이 편안하고 건강한 안동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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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영천시,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공급
[AANEWS] 영천시는 화상병 감염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 배 농가 862호를 대상으로 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공급했다.
방제 약제는 기계유제, 석회유황합제 등과 이어서 살포시 약해가 날 수 있어 7일 이상 간격을 두어야 하고 농약 및 영양제의 혼용에 대해서는 약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영천시는 올해 화상병 감염예방을 위해 3억원의 예산으로 사과, 배 503ha 면적에 총 4차례 방제할 수 있는 예방 약제를 배부했고 약제 살포 안내를 위한 리플릿 배포, 문자발송, 농업인 교육, 현장지도 등을 통해 배부된 약제가 적기에 살포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화상병은 세균병으로 전염이 빠르고 치료가 안돼 식물방역법에 따라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발생 과원은 폐원해야 하고 발생지에서는 24개월간 화상병에 취약한 작물을 심을 수 없다.
시 관계자는 “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최선이며 농가에서는 예찰활동을 더 강화하고 전정가위 등 작업도구 등을 소독해 사용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로 지체 없이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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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시경관사업 속속히 재개
영천시, 도시경관사업 속속히 재개
[AANEWS] 겨울철 기온 하강 등으로 중지됐던 영천시 내 경관사업이 속속히 재개되고 있다.
영천시에 따르면 야사동 안심마을길 조성사업 금호읍 교대리 경관개선사업 등 경관사업 공사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재개해 올해 상반기 준공할 예정이며이와 더불어 ‘남부동 지하차도 경관개선사업’, ‘금호강 물길광장 ~ 마늘전옹벽 경관개선사업’ 등 신규 사업 또한 추진해 도시경관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야사동 안심마을길 조성사업’은 경상북도 공공디자인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주거지 인근 어두운 골목에 조형물 및 경관조명을 통한 밝은 거리 조성을 주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금호읍 교대리 경관개선사업’ 또한 도비 포함 총 2억원 예산으로 영천시만의 테마를 담은 디자인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또한 지속적인 도시경관 유지관리를 위해 2012년 시행한 영천중학교 앞 옹벽의 보수공사도 오는 4월까지 완료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도시경관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하고 참신한 신규 경관사업을 발굴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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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3년 청년사회서비스 사업단 이용자 모집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대구 청년사회서비스 사업단을 통해 청년 신체건강증진서비스를 이용할 청년들을 3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 모집해, 4월 초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사회서비스 사업단은 바우처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 대구시에서는 월성종합사회복지관, 헬스케어휘트니스센터 2개소의 사업단을 통해 청년 신체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신체건강증진서비스는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운동 및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원자들의 인바디를 측정 후 BMI 지수가 23 이상 18.5 미만인 과체중 또는 저체중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월 24만원 서비스 비용 중 본인부담금만 납부하면 3개월간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등의 자격을 갖춘 전문인력들에게 맞춤형 운동처방과 식단 관리 등의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소득이나 재산 기준에 상관없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이용자 모집 기간은 3월 20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며 신청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제출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용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월성종합사회복지관 및 헬스케어휘트니스센터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관 대구시 복지국장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대구시 청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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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문경시, 2023년 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추진
[AANEWS] 문경시는 2023년 봄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난 15일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 회원들과 함께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문경시지부 회원과 문경시 담당 공무원이 합동 정비반을 구성해 지역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 차량 및 사람의 통행이 많은 상가, 숙박시설 주변의 도로 및 가로변을 중점 점검했다.
정비반은 교통 및 보행 안전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해로운 불법 선정성 광고물,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등을 정비·단속했다.
교통·보행에 방해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의 광고물은 건물주·광고주에게 통보해 보수·철거토록 하고 선정성 광고물은 적발 즉시 폐기했다.
문경시 건축과장은 “개학을 맞아 통학로 주변에 대한 민관합동 불법광고물 일제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