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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245세트 지원
안동시,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245세트 지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지난 29일 안동시청에서 폭염 속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에는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담당 공무원,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지원되는 여름물품키트는 총 245세트로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탁상용 선풍기, 모기기피제 등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키트는 1세트당 10만원 상당이다.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들은 저소득 노인가구, 장애인 등 취약계층 245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또한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시간대 외출 자제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함께 안내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동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이웃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90여 개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을 강화하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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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청신도시 주민들과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경상북도, 예천군과 함께 6월 29일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클린 앤 밸류업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에 개최된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경북도청신도시의 대외 이미지를 더욱 품격 있게 가꾸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중심상가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와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도청신도시 주요 도로와 보행로 중심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환경정비를 마친 후에는 중심상가 일원에서 민생소통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에 동참했으며 상권활성화를 위한 오찬을 함께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은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며 “안동과 예천이 함께 만들어가는 경북도청신도시가 쾌적한 정주환경과 활력 있는 상권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과 함께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어울림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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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는 29일 용상동 석실리마을쉼터에서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삶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안동시협의회 회원과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메이크업과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특히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즉시 인화해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정현우 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재능기부가 어르신들께 기쁨과 행복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미등록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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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29명 배출…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29명 배출… 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27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에서 2026년 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문해교육을 이끌어 갈 전문강사 29명을 배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안동시장을 비롯해 안동시문해교사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을 축하했다.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내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안동시는 2023년 1기, 2024년 2기에 이어 올해 3기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 기반을 확대해 오고 있다.이번 과정은 5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6주간 진행됐으며 디지털 문해교육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AI 기반 수업 설계, 디지털 교육 수업 방법 및 실전, 학습자 관리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수료생들은 앞으로 읍면동과 평생학습기관, 경로당 등 다양한 학습 현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에 디지털 문해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됐다”며 “오늘 수료하신 여러분이 지역사회의 디지털 길잡이로서 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문해교육과 평생학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디지털 새싹교실 등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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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도산서원, 주요 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실시
세계유산 도산서원, 주요 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도산서원관리사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 방문객 증가와 우기를 앞두고 관람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낙동강전망대 외 3개소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밀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산서원 경내외 주요 편의시설과 관람객 동선 중 안전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 조치하기 위해 마련됐다.관리사무소는 전문기관에 점검을 의뢰해 낙동강전망대를 비롯한 경내 주요 지점의 울타리, 난간, 계단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이용하는 구조물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구조물의 노후도와 균열 상태, 결속력 등을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진단해 경미한 위험 요인은 즉시 정비를 완료했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도산서원관리사무소는 관람객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이번 점검 외에도 경내 바닥 평탄화, 주차장 보안등 설치 등 상시적인 환경정비와 시설보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도산서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도산서원의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전문 기관을 통한 세밀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선제적인 시설물 점검과 관리로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세계유산 도산서원의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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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북후면부녀회, 정성 담은 밑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새마을지도자 북후면부녀회, 정성 담은 밑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북후면부녀회는 6월 29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식재료를 손질하고 각종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은 반찬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이웃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김분선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북후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헌옷 모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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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여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여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6월 29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위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8명이 참여해, 도산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도산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변과 온혜리 장터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으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홍보했다.배인환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온혜리 장터는 도산면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생활 소통 공간인 만큼, 여름철을 앞두고 먼저 환경을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산면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신 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린다”며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도산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거리정화, 환경보호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올바른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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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료급여기관 실무자 간담회 개최
안동시, 의료급여기관 실무자 간담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6월 29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장기입원 중인 의료급여수급자의 원활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재가의료급여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의료급여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의료급여 장기입원자의 불필요한 입원을 예방하고 적정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의료기관 실무자들에게 재가의료급여사업과 통합돌봄서비스의 차이점을 안내하고 퇴원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간담회에는 관내 11개 의료기관의 장기입원 담당 실무자가 참석했다.주요 참석 기관은 경상북도안동의료원, 의료법인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 건양요양병원, 복주요양병원 등이다.이날 참석자들은 재가의료급여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장기입원자 퇴원 시 필요한 보건 복지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기관별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장기입원자의 건강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급자에게 공백 없는 맞춤형 보건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인권 보장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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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성장반 운영 시작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성장반 운영 시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관내 중 고등학생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 성장반’단원 선발을 마치고 오는 7월 4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서 지난 3월 안동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 기초 중급반’을 개강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운영되는 성장반은 개인 연주와 합주 역량을 갖춘 안동시 중 고등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한다.분야별 전문 강사 9명이 참여해 악기 파트별 심화 교육과 합주 교육을 지도할 예정이다.‘꿈의 오케스트라 안동’은 단순한 악기 연주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음악을 매개로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공동체적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베네수엘라의 음악 교육 모델인 ‘엘 시스테마’ 교육방식을 바탕으로 협동, 이해, 질서 소속감, 책임감 등 청소년 성장에 필요한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선발된 성장반 단원들은 7월 4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오케스트라 연습실에서 정기 교육을 받는다.교육비는 전액 무료다.단원들은 교육과 함께 시민과 음악으로 만나는 공연도 준비한다.오는 9월부터 10월 중 지역사회로 찾아가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2회 개최할 예정이며 12월 12일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열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하반기 공연은 앞서 개강한 기초 중급반 단원들과 함께 무대를 꾸며 세대와 과정이 어우러지는 더욱 풍성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민 오케스트라, 지역 어르신과 장년층을 위한 청춘합창단, 시민의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 ‘편한 미술가’회화반 등이 운영 중이다.이들 프로그램 참여자들도 12월 문화예술교육축제 주간 동안 웅부홀, 백조홀, 5갤러리 등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정기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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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적십자봉사회, 어르신 위한 ‘사랑의 빵’ 나눔 개최
옥동적십자봉사회, 어르신 위한 ‘사랑의 빵’ 나눔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적십자봉사회는 6월 26일 2주공아파트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카스테라 빵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나눔 활동으로 4회째를 맞았으며 옥동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명과 경로당 어르신 30여명이 함께했다.회원들이 정성껏 직접 만든 카스테라 빵 100여 개를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회원들은 카스테라를 직접 만들고 포장해 경로당을 방문했으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어르신들은 “매달 잊지 않고 찾아와 맛있는 빵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옥동적십자봉사회는 평소 환경정비 활동과 가로경관 조성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재원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빵 나눔, 희망풍차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안재자 회장은 “매월 이어오고 있는 카스테라 빵 나눔이 어느덧 네 번째를 맞았다”며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변함없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옥동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