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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양동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 추진
상주시, 낙양동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연료 사용 편의 증진을 위해 낙양동 일원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낙양동 대림아크로빌 일원을 비롯해 남성동 171-3번지부터 낙양동 177-6번지까지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23일부터 시청 인근 구간을 시작으로 공사에 착수했다.총 공급관 연장은 735m이며 155세대가 도시가스 공급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동안 해당 지역은 도시가스 공급 여건이 갖춰지지 않아 주민들이 LPG, 등유 등 개별 연료를 사용해 왔으며 연료비 부담과 사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상주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도시가스 공급관 설치가 완료되면 해당 지역 주민들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연료 선택권 확대와 주거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는 매년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시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공급 대상 세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열 교통에너지과장은 “공사 기간 중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공사 전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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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양범1리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는 6월 26일 이안면 양범1리 주민 40여명과 함께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우수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울진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마을활동가 육성 과정과 주민주도 마을사업 운영 사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및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지태인 양범1리 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 발전의 주체라는 인식을 더욱 갖게 됐으며 공동체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함께 양범1리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직접 선진 사례를 보고 배우는 과정은 마을의 성장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강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범1리는 2025년 마을복지계획을 통해 ‘백세행복’, ‘궁궐같은 양범1리’, ‘양범 한솥밥’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다양한 의제를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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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사업 추진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GAP 인증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포도 주산지인 화동면을 대상으로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사업을 추진한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관리하는 국가인증제도이며 상주시는 4985호, 인증면적이 5368ha로 경상북도 내 인증면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이는 상주시와 농업인 및 인증기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농업의 중심도시답게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화동면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GAP 인증농가를 대상으로 토양 및 농업용수 안전성 분석을 실시하며 농가 자부담 없이 검사를 진행한다.표본검사 대상면적은 174ha로 87점을 분석할 예정이며 향후, GAP 인증 시 검사 결과를 활용해 7820만원의 인증지원비 예산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앞으로 상주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원 대상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김영기 유통마케팅과장은“이번 사업은 GAP 인증에 필요한 분석 비용을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주시가 안전농산물 생산의 중심지이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해 유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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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운영
‘명실상주몰’,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 h에서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제철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상주로 채우는 여름 식탁 기획전’을 비롯해 ‘도리·수니를 찾아라 쿠폰 이벤트’, 수요특가 ‘수상하데이’, 회원 등급별 할인쿠폰, 신규회원 할인쿠폰, 구매 후기 이벤트 등 소비자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먼저 ‘상주로 채우는 여름 식탁 기획전’에서는 여름철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상주시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참여 농가의 자체 할인에 쇼핑몰 할인 지원을 더해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 농가의 다양한 상품도 함께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특히 이번 달에는 명실상주몰 캐릭터를 활용한 ‘도리·수니를 찾아라 쿠폰 이벤트’를 새롭게 운영한다.쇼핑몰 곳곳에 숨겨진 도리·수니 캐릭터를 찾아 클릭하면 1천 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다양한 할인쿠폰을 즉시 받을 수 있어 쇼핑의 재미와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매주 수요일마다 진행되는 수요특가 ‘수상하데이’도 계속 운영된다.지역 농가가 참여해 회차별 추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명실상주몰의 대표 할인행사다.아울러 회원 구매실적에 따른 등급별 할인쿠폰을 지급해 단골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 신규회원 할인쿠폰 제공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재구매 활성화도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매 후기 작성 이벤트도 운영한다.구매 상품에 대한 상품평을 작성하면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해 소비자 참여를 확대하고 쇼핑몰 신뢰도 향상에도 힘쓸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과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명실상주몰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상주의 우수 농특산물을 더욱 즐겁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명실상주몰만의 차별화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쇼핑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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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민 휴가의 날’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6월 29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북면민 휴가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상인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화북면민 휴가의 날의 본격적인 행사 추진에 앞서 행사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과 상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화북면민 휴가의 날은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여름 성수기 관광객 유입 증가로 휴가를 보내기 어려운 면민들에게 휴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다.오광석 화북면장은 “화북면민들을 위한 날이므로 주민들과 상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화북면민들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휴가의 날을 위해 고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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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 1년 후 재평가 실시
안동시,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 1년 후 재평가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의 서비스 지속 필요성과 지원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1년 후 재평가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재평가는 사업 참여자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펴 서비스의 연속성과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식사 돌봄 이동 등 재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퇴원 시점부터 1년간 관리하며 필요시 재평가를 통해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이번 재평가는 협력의료기관과 함께 대상자의 건강상태, 외래진료 및 의료 모니터링 필요 여부, 식사 지원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서비스 연장 여부와 개선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재가의료급여사업은 단순한 급여 지원을 넘어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재평가를 통해 꼭 필요한 대상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적정하게 제공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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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68명을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10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8명 등 총 68명이다.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며 사업은 8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만 18세 이상으로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취업 취약계층과 장기 실직자 등이다.선발된 참여자는 하천 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업무를 수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8월 10일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신성장산업과 일자리정책팀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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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경북 제2호 산림경영특구 지정
안동시 길안면, 경북 제2호 산림경영특구 지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가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고 고부가가치 임산물 생산의 거점으로 전환하는 ‘산림경영특구’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안동시는 경북 경남 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길안면 백자리 일원 372.1ha가 경상북도 제2호 ‘안동 길안 산림경영특구’로 지정됐다고 6월 29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의성군에 이은 도내 두 번째 사례로 안동시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복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경제의 핵심적인 ‘수익 자산’ 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대상지인 길안면 백자리 일원은 과거 송이 채취를 통해 지역 임가 소득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지역이다.그러나 2025년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산림 경영 기반이 크게 훼손되면서 체계적인 복구와 새로운 소득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안동시는 2027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약 200억원 규모의 사업 추진을 목표로 산림의 생태적 회복과 경영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복합 산림경영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주요 계획으로는 △생태적 복원을 위한 대규모 조림 △특용수 및 산채류 재배단지 조성 △임도 개설 △임산물 가공 유통 판매 시설 구축 등이 포함된다.이번 사업은 개별 산주 중심의 영세한 산림 경영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부터 가공 유통 판매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산림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안동시는 안동시산림조합을 중심으로 공동 경영 체계를 도입해 산림 경영의 규모화와 효율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임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불 피해지역의 조기 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특구 지정은 산불 피해 산림을 체계적으로 복구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상북도와 함께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지역 산주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동의 지리적 환경적 강점을 살린 현장 밀착형 산림경영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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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확정
안동시,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확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민선 9기 시정 슬로건을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으로 확정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이번 슬로건은 안동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시민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뤄가겠다는 민선 9기의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또한 안동시는 민선 8기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을 그대로 유지해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민선 8기 시정 슬로건인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 이 시민의 힘과 참여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민선 9기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민선 8기 동안 안동시는 전국 최초 지방시대 3대 특구 지정,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유치,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댐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일부 해제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도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민선 9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국립의과대학 유치 △문경~안동 중부내륙철도 및 신공항 연결 순환철도망 구축 △전 시민 전기료 감면 및 에너지 복지 확대 △청년 천원주택 공급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정책 확대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안동의 새로운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며 “민선 9기에는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 이라는 시정 철학 아래, 민선 8기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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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을 위한 헌신과 화합의 장 제19회 안동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시민 안전을 위한 헌신과 화합의 장 제19회 안동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6월 26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안동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가 의용소방대원 530여명의 뜨거운 참여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지역의 최일선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소방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대원 간 협동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진압과 구조 구급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다채로운 종목이 진행됐다.대회 결과 북후남성의용소방대와 옥동여성의용소방대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옥동남성의용소방대가, 3위는 와룡전담대가 차지했다.김은현 안동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대회에 참석해 대원들을 격려한 권기창 안동시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은 안동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오늘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은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이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안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번 대회는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으며 대원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시민에게 안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