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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전 서울대학교 총장 초청 특강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25일 오후 5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낙인 전 서울대학교 총장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성낙인 전 총장은 서울대학교 법대 학장을 거쳐 서울대학교 제26대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헌법학 권위자로‘국가 위기극복과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팬데믹 등 급속히 변화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국가와 상주시가 직면한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와 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또한 상주시의 백년대계를 위한 혁신적인 시정 운영과 공직자의 공동체 의식, 국가기관의 책임성 등을 강조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경기침체, 인구감소 등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위기를 바꾸면 기회가 된다”고 말하면서 “위기상황에 발빠르게 대응해 우리 상주시가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께서 솔선수범하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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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인구감소대응 5개년 계획 수립
상주시 인구감소대응 5개년 계획 수립
[AANEWS] 상주시는 5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한 상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위원회, 상주시의회 의원,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월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5월 중간보고회를 열어 상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지방소멸대응 실무추진단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시된 내용을 반영해 상주시 맞춤형 인구감소지역대응 비전·목표·전략을 도출했다.
보고회에서는 “다함께 상주하는 어울림 도시 상주”라는 비전과 함께 매력공간 창출로 생활인구 확보,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역활력 제고 차별화된 로컬라이프 구축으로 정착유도의 3가지 목표를 위한 35개의 실천사업을 제시했다.
상주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하고 14일간의 주민 의견을 청취한 후 상주시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까지 기본계획을 최종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우진 부시장은“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의 5개년간의 인구정책 방향을 담는 계획이라고 전했다에 따라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으며 제시된 다양한 실천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우리시 지역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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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공동 기자회견 개최
상주시, 공공기관 이전 촉구 공동 기자회견 개최
[AANEWS] 상주시 포함 전국 18개 시군은 25일 국회소통관에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비혁신 및 인구감소도시로 우선 배치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공동개최했다.
이날 회견장에는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경북, 경남 등 6개 도·18개 시군의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여했다.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도시가 아닌 인구감소지역 도심으로 공공기관을 이전해 지방소멸과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막고 도심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한편 상주시를 비롯한 13개 시군 단체장은 지난 3월 3일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지자체 협력조직 구성,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비혁신도시로 이전할 것을 제안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자원의 적절한 배분이 중요하다”며 “인구감소지역에 공공기관이 우선 배치될 수 있도록 18개 시군과 함께 협력해 공동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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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시계획 혁신을 위한 일본 벤치마킹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인구감소 및 도시 쇠퇴에 대응한 혁신적인 도시공간 개발을 위해 상주시장, 도시행정관련 공무원 등 9명을 연수단으로 구성해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다케오시, 이토시마시, 무나카타시 등 우수 사례지를 견학했다.
연수단은 다케오시의 신칸센을 활용한 복합도시계획과 다케오시청사 이전에 따른 구 시청사터 활용계획, 다케오시 도서관의 도시계획 시설의 입체·복합활용 사례를 접했다.
이 밖에도 신청사 준공을 앞두고 있고 학술연구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이토시마시청과 규슈대학 이토캠퍼스, 지속가능한 주택단지의재개발의 사례지인 무나카타시 히노사토 단지를 차례로 시찰했다.
이번 견학은 도심지역 공동화와 지방소멸 위기를 먼저 겪고 있는 일본의 소도시를 방문해 입체적인 도시계획, 콤팩트시티 전략에 대한 정책과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압축적 도시계획 수립 등에 적합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일본의 소도시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노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지방도시 쇠퇴라는 시대적인 화두 앞에 일본의 선진 도시계획 정책을 벤치마킹해 지역 현실에 맞게 적용하고 작지만 강한 상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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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성주군의회 의정 교육 실시
2023년 상반기 성주군의회 의정 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의회는 25일 성산동 고분군 다목적 강당에서 의원 역량 강화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의정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의정 실무 교육과 법정 의무 교육인 부패방지 및 청렴교육 그리고 SNS 활용법에 관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사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의원들은 평소 궁금해하던 질문들을 쏟아 내며 적극적인 자세로 교육에 임했다.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은 “제1차 정례회는 전년도 집행기관의 업무 처리의 적정성과 운영실태를 파악해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중요한 회기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내실 있고 깊이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청렴 교육을 통해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적인 실천으로 더욱 청렴한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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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도내 최초 고용노동부와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칠곡군, 도내 최초 고용노동부와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AANEWS] 칠곡군은 지난 24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경상북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고용노동부와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협약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일자리 서비스와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에게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제도와 고용 장려금등의 정책을 협력함으로써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지역민의 취업 능력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력네트워크 구축의 선도적 사례로 구인·구직자의 정보 공유로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기업이 수요하는 노동력이 제공될 수 있는 취업교육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네트워크를 잘 구성해 취업정보를 나누고 취업을 원하는 군민의 적극적 고용 창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매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과 일자리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22년 6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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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육성 기초과정 교육, 수료생 21명 배출
강소농육성 기초과정 교육, 수료생 21명 배출
[AANEWS]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소농육성 기초과정 교육을 3월 8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12회차 추진해 총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기초과정 교육에서는 농업인의 자립 역량 강화 및 소득 향상 기여를 위해 농촌생활법률 농가 경영계획서 작성법 명함 및 상세페이지 작성 실습 농산물 직거래 판매전략 선도농가 견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지선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춰 농가경영을 계획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기를 바라며 내년부터는 스마트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계획해 농업인들의 소득을 올리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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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나눔 봉사로 만들어가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 만들기 추진
재능 나눔 봉사로 만들어가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 만들기 추진
[AANEWS]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체, 지역 공공기관들의 봉사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마을의 생활환경 개선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마을 주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만들기 행사가 지난 23일 칠곡군 오평 1리 마을에서 펼쳐졌다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19개 분야의 24개 단체가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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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이 가진 자연자원과 역사적 자원활용… 칠곡문화관광재단 ‘2023 가산산성 야행’ 개최
칠곡군이 가진 자연자원과 역사적 자원활용… 칠곡문화관광재단 ‘2023 가산산성 야행’ 개최
[AANEWS]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재단출범 이후 첫 사업으로 오는 06월 0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칠곡 가산산성 진남문 일원에서‘2023가산산성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휘영청 달이 떠오르는 밤, 진남문이 가진 기억이 달빛을 받아 보여지다”‘2023가산산성야행’은 ‘문의 기억’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진남문 성벽을 이용한 미디어파사드 구현을 메인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메인 프로그램인 미디어파사드는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체험과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상시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가산산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하며 발전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통해 단순 문화재 야간 개방이 아닌, 문화재의 역사성을 나타낼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행사장을 찾는 여러 관광객들에게 칠곡군이 가진 자연자원과 역사적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만날 수 있는 장으로 구현하고자 한다.
가산산성야행은 6개 테마로 미디어파사드와 포토존은 야경, 야간 걷기길은 야로 가산산성 문화해설 및 유물전은 야사, 공연은 야설, 전시 및 사진전은 야화, 체험 및 플리마켓은 야시로 구성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야행 사업의 연례화 및 역량강화를 통한 문화재청 문화재야행 공모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칠곡군이 보유한 우수한 문화자원과 역사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 및 제공을 위해 문화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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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생애주기별 자녀양육 정책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군위군, 생애주기별 자녀양육 정책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AANEWS] 군위군은 ㈜리서치코리아와 공동으로 6월 24일부터 6월 16일까지 22일간 관내 0세~19세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양육의 생애주기별 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군정 비전과 목표를 대표하는 전략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 발족해서 운영중인 ‘전략사업 T/F팀’중 육아·보육·교육을 위한 팀인 ‘아이사랑 T/F팀’에서 실시하는 조사로써 각 연령대에서 기대되는 정책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자녀양육 지원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함이다.
조사대상 군민은 학부모 통지서 우편, 대면 전달을 통해 설문조사표를 받게 되며 생애주기별로 군위군에서 가장 부족한 지원, 가장 필요한 지원 등 자녀양육 전반에 관한 사항에 설문한다.
군위군청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서도 설문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군민이 직접 설문에 참여함으로써 자녀양육 정책에 직접 참여해 정책방향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식 자녀양육 정책 수립을 위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좋은 기회이다 군위가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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