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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교체 지원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노후화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교체에 나섰다.
시는 3월부터 건물번호판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우선 화서면 외 3개면에 대해 훼손되거나 10년 이상 지난 건물번호판 4,700여 개소에 대해 무상 교체했으며 그 외 읍면지역에 대해서는 앞으로 매년 연차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12년 처음 설치한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이 노후화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 또는 훼손됨에 따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등 건물번호판의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길 바라며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건물번호판 정비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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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직원과 함께하는 모내기 행사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벼 병해충 예찰포와 품종 비교 전시포에서 5월 26일 직원 20여명이 모여 모내기 행사를 추진했다.
모내기 행사는 죽전동 399에서 진행됐으며 예찰포 운영을 위한 2개 품종에 대해선 현대식 기계 이앙을, 품종 비교를 위한 14개 품종에 대해선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를 진행했다.
벼 병해충 예찰포는 중만생종 2개 품종에 대해 표준 방제구와 무방제구를 운영하며 예찰 장비를 활용해 관내 논 병해충 발생 예찰을 통해 농업인에게 방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조생종 4품종, 중생종 2품종, 중만생종 8품종에 대한 품종별 특성과 지역 적응도를 비교하기 위한 목적으로 품종 비교 전시포를 운영 중이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벼 병해충 예찰포와 품종 비교 전시포의 효율적 운영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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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사업소 상반기 자원봉사활동 실시
상하수도사업소 상반기 자원봉사활동 실시
[AANEWS]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5월 24일 직원 36명이 무양 상수원보호구역 일대를 중심으로 구석구석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처리하고 보호구역 펜스를 정비하는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 정비 봉사활동은 시내 수돗물 공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무양 상수원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직원들은 겨우내 묵은 쓰레기, 상수원보호구역 펜스에 쌓인 모래와 먼지 등 이물질을 제거하며 대청소를 실시하고 상수원보호구역을 둘러보면서 상수도 수원관리의 중요성과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이상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직원들과 함께 상수원보호구역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상수도 수원 관리의 중요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자원봉사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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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업 미생물 활용 교육 실시
성주군, 농업 미생물 활용 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은 농업 미생물 활용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5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 미생물의 이해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미생물에 올바른 사용법과 효과 등 미생물 사용 농가의 평소 궁금증 해결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황태경 박사를 초빙해 농업 미생물의 기본 이론 및 균주별 특징, 작물적용 사례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5종의 미생물을 연간 약 100톤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병해충 예방뿐만 아니라 작물의 수량 증가 및 품질향상을 꾀할 수 있어 지속가능한 토양환경 조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농업미생물 사용은 토양 병해충 발생을 줄여 화학농약 및 비료 절감 효과가 있고 토양 내 염류 집적감소 등 토양 개량 효과가 있어 작물의 생육을 돕는다.
축산 농가의 경우 가축의 소화율을 향상시켜 질병 발생을 감소시키는 등 사료 효율을 증가시키고 분뇨 악취 저감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앞으로 지역맞춤형 미생물 확대 보급과 농업환경별 미생물 활용 교육을 통해 고품질 안전 농·축산물 생산, 경영비 절감 등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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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의정회, 군위군 방문
대구시 의정회, 군위군 방문
[AANEWS] 대구시 의정회에서 지난 26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및 통합신공항건설과 관련해 군위군 주요현황 청취와 소통을 위해 군위군에 방문했다.
오전 11시 군청에 먼저 방문해 대회의실에서 군위군의회 현황, 군정주요현황을 청취하고 오후부터는 군위댐, 삼국유사 테마파크, 제2석굴암을 시찰하는 계획으로 군위방문을 마무리 지었다.
박수현 의장은 이날 대구시 의정회의 군위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7월부터 대구시로 편입되는 우리 군위군을 열렬히 환영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구시와 군위군이 힘을 합쳐 통합신공항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될 뿐만 아니라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의정회에서 깊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김진열 군위군수, 군위군의회 서대식 부의장, 박운표 의원, 홍복순 의원, 최규종 의원, 김영숙 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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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경북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보고회 개최
군위군, 경북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보고회 개최
[AANEWS] 군위군은 지난 25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경북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인 ‘경북대학교 글로벌 캠퍼스 조성’사업에 착수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이날 보고회에 군위군에서는 김진열 군위군수, 이상현 군위부군수,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및 실과단소장들이 참석했고 경북대에서는 김영하 전 대외협력처장, 이정동 친환경농업교육연구센터장, 하유신 농업생명과학대학 부학장, 정해용 산학교수, 배지혁 산학교수, 홍동혁 연구교수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군위군과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빅데이터, 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농업으로의 변화 속에서 군위군과 경북대학교의 상생 발전을 위해 효령면 일대에 경북대학교 글로벌 농업 캠퍼스를 조성하고 기업지원센터, 수출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 농업데이터센터 등 첨단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사업의 대내외적 환경 및 사례분석, 타당성 검토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지난해 8월 31일 군위군과 경북대학교는 상생·협력에 관한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통합신공항 건설 등 대외적인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함께 발맞추어 나아가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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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기획감사실, 농촌일손돕기 실시
군위군 기획감사실,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군위군 기획감사실 직원들이 지난 26일 고령화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우보면 달산리 사과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 10여명은 오전 9시부터 약 2,000평 정도에 이르는 사과밭에서 사과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작업을 도와준 군 공무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현준 기획감사실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일손을 더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어려움이 있을 때 솔선수범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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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울진군이 선도
세계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울진군이 선도
[AANEWS] 울진군은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특별행사‘원자력 청정수소 국제비지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한국수력원자력과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원자력수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제2차관, 손병복 울진군수, 한국수력원자력 황주호 사장을 비롯해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에너지기구, 프랑스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위원회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국내외 청정수소 생산 및 기술개발 동향, 한수원의 청정수소 기술개발 추진계획, 청정수소 경제성 및 상용화를 위한 과제, 법적·제도적 해결방안 등이 논의됐다.
현재 국내 수소 시장은 석유화학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와 천연가스를 분해해서 만드는 개질수소방식 위주다.
이 둘 모두 화석연료에서 수소를 만들기 때문에 탄소중립 달성에는 한계가 있다.
원자력수소는 무탄소 전력인 원자력으로 물을 분해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탄소배출이 없을뿐더러 생산 단가도 낮아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다.
지난 3월 15일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울진군은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원자력수소 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원자력수소 공급시설 구축을 위해 한수원과 긴밀히 협력 중으로 한수원에서는 우선 10MW급 저온수전해 방식의 수소 생산 플랜트를 2024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수소는 탄소중립시대의 석유가 될 것”이라며“원전 10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으로 울진을 산유 도시로 만들고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수소 전주기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비약적인 지역발전을 이루어내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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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5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8일과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및 희망 직원과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을 개최했다.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목요일 아침에 공부하는 시간으로 오전 7시 20분부터 90분간 군민, 공무원 및 공무직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월, 굿모닝 목요특강의 테마는‘도시계획, 상상을 현실로’이며 18일에는 정석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걷는 도시,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울진군만의 걷고 싶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의 골격과 시스템을 제시했다.
또한 25일에는‘건축은 모두의 미래를 짓는 것’이라는 주제로 김광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명예교수가‘흥미로운 건축 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쳤던 건물의 의미와 건축의 공동성’이라는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참석한 손병복 울진군수는“목요특강은 관련 주제에 대해 학문적인 내용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주제와 연결해 이야기하는 시간이라, 주제가 본인의 업무 또는 관심 분야가 아닐지라도 강의 내용을 통해 배울점이 있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여러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그 역량이 울진군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6월 굿모닝 목요특강에서 김재흠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재난환경변화의 대응 방안을,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는 자신만의 창업 성공 스토리를 유익하게 강의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울진군 대회의실에서 아침에 열리는 굿모닝 목요특강은 울진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특강에 참석할 수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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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진보지역아동센터’개소
청송군청
[AANEWS] 청송군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인 ‘진보지역아동센터’를 신축하고 지난 5월 2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청송군의회 권태준 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기관 단체장, 이용 아동 등 3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에 신축한 ‘진보지역아동센터’는 약 8억원의 예산을 들여 531㎡의 대지 위에 220.65㎡의 지상1층 건물로 구성, 프로그램실, 사무실, 급식조리실, 사무실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종합적인 돌봄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축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체계적인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아동센터 단독 전용공간으로 운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아동들이 큰 꿈을 키워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좋은 환경에서 우리 아동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아동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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