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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작목 프리미엄 컨설팅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
지역특화작목 프리미엄 컨설팅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4일 영천과 칠곡에서 농업인·교수·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경북특화작목을 경쟁력 있는 농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수출농업기술지원단 사업 중간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선정해 생산에서부터 유통·가공·소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문제점을 찾아내 해결하고 농산품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 중간 평가회는 현장에서 직접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고 그 동안 애로기술 해결, 우수사례 발굴 등에 대한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경북지역 특화작목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가는 영천 보현산 딸기 육묘장과 칠곡 접목선인장, 백합 농가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작목별 수출 증대를 위한 생산, 선별, 가공, 포장 등 종합적인 기술지원에 대한 진행상황을 파악했다.
또 농업인, 산업체 등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과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지역농업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향상을 위해 기술개발 및 생산·가공·판매·체험 등 작목별 전 분야에 대한 컨설팅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인에게 맞는 수준별 맞춤형 고급기술을 제공하고 어려움을 돌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지역특화작목인 사과, 포도, 딸기, 복숭아, 화훼, 감 등 6개 분야 수출농업기술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130명의 산·학·관·연 전문가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특화작목별 종합컨설팅을 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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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해외 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참석
경상북도청
[AANEWS]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3년 ‘해외 파병용사의 날’ 위로연 행사에 참석했다.
해외 파병용사의 날은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기여한 파병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자 2016년 ‘참전유공자법’ 개정을 통해 행사추진 근거가 마련됐다.
2022년 9월 20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유엔평화유지군의 날’인 5월 29일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대구·경북 기관단체장, 군부대장, 해외 파병용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참전 부대가 연주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기념사 격려사 축사 기념 퍼포먼스 기념 공연 부대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조국의 번영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파병용사들의 피, 땀, 눈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심을 더욱 선양하고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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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대 지방 외교로 스리랑카 국가변혁 이끈다
경상북도청
[AANEWS]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26일 양일간 스리랑카를 공식 방문해 새마을운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스리랑카 국가 변혁을 위해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국가부도로 인해 심각한 경제난의 돌파구로 새마을운동을 배우고자 하는 스리랑카 정부는 행정안전부 내 새마을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새마을운동을 벤치마킹해 “새마을, 새로운 국가”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디네시 구나와르데나 스리랑카 국무총리는 “한국의 경제발전 과정을 잘 알고 있고 새마을운동이 사바라가무와주 작은 농촌마을에서 버섯재배로 이미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를 직접 체험했다.
경상북도의 경험이 잘 전수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을 배우려한다”고 언급했다.
또 “한국은 스리랑카 청년들이 취업을 위해 가장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며 많은 스리랑카 청년들이 한국 산업현장에 일하면서 양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새마을운동뿐만 아니라 K-pop, K-food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류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스리랑카 중앙정부 차관, 차관보, 실국장, 전국 군수 등 고위직 100여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을 통한 스리랑카 대변혁’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펼쳤다.
이 지사는 ‘원조를 받다가 원조를 주는 유일한 나라’인 한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의 중심에 ‘새마을운동’이 있었다.
을 소개하고 한국에서 펼쳤던 국가변혁 사업과 더불어 새마을 세계화 사업성과 및 향후 경북도와 스리랑카의 협력 증진 방향에 대해 강연했다.
아울러 경북도가 지방시대를 준비하면서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역설하고 경상북도가 추진한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 마을 단위, 주 단위로 이뤄지던 새마을운동이 스리랑카 국가차원으로 확대된 것에 대해 “우리는 조력자일 뿐이다.
스리랑카만의 새마을운동을 펼쳐 ‘켈라니 강의 기적’을 이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우수한 스리랑카 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일자리를 구하며 부모형제도 한국에 와서 일하며 지낼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고 지역 대학 및 노동력 확보를 위한 대한민국과 경북도의 세일즈에도 박차를 가했다.
26일에는 이 지사와 경북도 방문단이 새마을운동 시범마을인 왈폴라 마을을 방문해 주민 150여명의 환영을 받으며 새마을교실 증축 준공식, 새마을 케골버섯 재배 현장을 찾아 현지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2011년부터 새마을운동 전수 요청을 받았으며 2014년 스리랑카 대통령 특사의 2차 요청을 받고 본격적인 새마을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초기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새마을 케골버섯’이라는 자체 버섯브랜드를 개발했고 시범마을 조성 후 주민소득이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자립역량강화에 큰 도움을 주며 지역 주민들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것은 현지 언론에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현장에 함께 한 타카라 발라수리아 스리랑카 외교부 정무장관은 “사바라가무와주 4개 시범마을에서 소득증대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월평균 소득이 6천LKR에서 2만LKR로 증가됐다”며 새마을운동의 고무적인 성과를 언급하고 “새마을운동을 통해 스리랑카 전역이 잘 살고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새마을운동을 전수해 준 경북도에 특별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스리랑카 내 새마을운동의 전국적 확산은 사바라가무와주의 적극적인 지원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큰 성과를 달성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스리랑카의 새로운 모습과 발전을 기대하며 힘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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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개최
2023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개최
[AANEWS] 경북도는 25~26일 이틀간 성주 가야호텔에서 23개 시군의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유공 공무원 표창 수여 사회복지 선배 공무원 특강 지역 네트워크 역량 강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 및 시군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 능력 향상으로 선진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경북도 23개 시군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2022년 12월 기준 1천987명으로 이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노인·장애인·노숙인, 아동, 청소년, 여성 대상 업무와 관련 사회복지시설 1만1천여개소의 운영 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읍면동 최일선 현장에서 도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사회복지공무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령화, 저출생 등 급격한 사회 여건 변화 속에서 틈새복지 영역의 확대와 연속성 확보를 위해 사회복지직 공무원 인력 확충 등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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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세븐 경북여행 100선&경북나드리 출석체크 ’이벤트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6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도내 관광 명소 및 축제 100선을 지정해 ‘럭키세븐 경북여행 100선&경북나드리 출석체크’이벤트를 실시한다.
경북도는 문체부에서 지정한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로 돌려 전 국민 여행분위기를 조성하고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연계해 경북을 방문하거나 경북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럭키세븐 경북여행 100선 이벤트는 경북 인생샷 명소를 필두로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 100선을 선정해 해당 지역을 방문하고 인증샷 촬영 후 경북나드리 이벤트 페이지에 인증샷을 올리거나 퀴즈를 풀면 즉석 룰렛 추첨을 통해 1천원에서 5천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매월 이벤트에 참여하는 충성 고객들을 위해서는 특별한 연말 결산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럭키세븐 이벤트답게 럭키세븐 여행지 77개소 이하 방문자 중 77명을 추첨해 사이소 한우세트, 77~99개소 이하 방문자 중 7명을 추첨해 풀빌라 숙박권, 100개소의 장소 미션을 모두 방문했다면 1명을 추첨해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 매일 관광지에 갈 수 없다면 지금 당장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 접속해 출석체크 인증을 하면 출석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매월 15회 이상 출석체크 한 경우 커피 상품권을, 25회 출석체크 한 경우 치킨 상품권, 한 달 모두 개근한 경우 상품권 5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결과는 매월 말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되며 연말결산 이벤트 결과는 12월 말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경북나드리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리얼코리아 경북, 글로벌 K-관광을 선도하는 경상북도는 축제·웰니스·캠핑 콘텐츠의 선도주자로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에 힘쓴 결과, 4월 누적 경북 방문 관광객이 1천2백만명으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며 “6월부터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더욱 다양한 관광 상품이 준비돼 있으니 관광지를 방문하고 온라인 이벤트에도 참여해 경북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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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6일 영덕 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 대강당에서 환동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성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 김광열 영덕군수, 군의원, 대학교수, 지역 수산인 등이 참석했다.
최근 경북의 해양수산은 기후 변화로 동해안에 난류성 해양생물의 우점화와 한류성 해양생물의 감소 등 어업여건에 많은 변화가 있어 동해안의 어업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보존하고 어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환동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이라는 주제의 이번 심포지엄은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양바이오산업의 구체적인 연구 개발 활용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이성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의 해양바이오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전유진 제주대 교수의 “국내외 해양바이오산업 동향”, 이충일 강릉원주대 교수가 “해양바이오를 통한 글로벌 바이오 시장 선점”이라는 주제 발표를 했으며 해양바이오 산업에 대한 다양한 연구 및 산업동향 발표가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김대영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수산정책사업본부장이 좌장을 맡아 박요섭 해양과학기술원 책임기술원, 장미순 국립수산과학원 자원환경식품부연구관, 손영창 사단법인 한국해양생명과학회 회장, 안순철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함께 “환동해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바이오산업은 환경 문제 해결과 함께 새로운 바이오소재 개발과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분야다.
앞으로 경북도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도출된 해양바이오산업 육성방안을 정책으로 연계해 동해안 해양수산자원 관리와 경제 활성화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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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영주시청
[AANEWS] 재단법인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27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2023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대표 19명과 학부모, 장학회 임원, 고액기탁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영주시인재육성장학금은 초등학생 기회균등 장학생과 중학생 기회균등·성적우수 전형이 신설됐다.
이에 초등학생 총 13명, 중학생 16명, 고등학생 87명, 대학생 140명이 선발돼 작년보다 54명 늘어나 총 256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
한편 올해 장학금 지급총액은 작년보다 7500만원이 늘어난 3억 4000만원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각 5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이 6월 초 학생 개인 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장학생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장학증서 수여, ㈜칠공사 기탁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은 우편으로 장학증서를 받게 된다.
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한 ㈜칠공사는 지역에서 도장 및 창호공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기부는 현재까지 36차례, 누적금액은 5950만원에 이른다.
박재훈 대표는 “꿈을 위해 정진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고 싶다”며 “각자의 목표를 이루고 멋진 인재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인 박남서 영주시장은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것을 멈추지 말고 여러분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를 마음 속에 잘 간직해 국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선한 인재가 되어 달라”며 “영주시 인재육성을 위해 흔쾌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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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소백산철쭉제 27~28일 개최…‘연분홍빛 봄의 향연’
영주 소백산철쭉제 27~28일 개최…‘연분홍빛 봄의 향연’
[AANEWS] 경상북도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영주 소백산철쭉제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知·好·樂 ; 알리고·느끼고·함께 즐기자’라는 주제로 서천 둔치 및 소백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가족 및 연인 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별빛 낭만 열기구, 달빛 낭만 문보트, 철쭉 식재 이벤트, 모험 가득한 클라이밍 서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가수 김다현·이지요·김희재의 흥겨운 축하공연이 서천 둔치에서 펼쳐진다.
또한 소백산 연화봉 정상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피아노 공연인 ‘비바, 클래식 with 영주 소백산’은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써 27일부터 28일까지 지역 피아니스트인 김채령, 권오선이 참여해 등산객의 눈과 귀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축제기간 축제장과 영주시 관광지를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경북여행찬스’ 온라인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2023영주 소백산철쭉제 누리집에서 경북여행찬스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덕우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올해는 축제장을 서천 둔치로 이동해 시민 접근성을 높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를 마음껏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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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 운영
영양군, 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 운영
[AANEWS] 영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8회기의 과정으로‘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시범운영은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수정·보완해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프로그램을 확산 및 보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회기별로 증상관리, 일상생활관리, 행동심리증상관리, 안전관리, 의사소통관리 등 치매단계별 다양한 돌봄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단계별 치매환자 돌봄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한 치매환자 가족 4명, 참여하지 않은 치매환자 가족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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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산업의 혁신을 위한 첫걸음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농업인구 고령화와 생산성 저하 등 농촌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개별 영농에서 규모화된 공동체 중심의 농업으로 전환, 스마트 농업의 확산을 통해 농업을 첨단기술산업으로의 혁신을 목적으로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아카데미’를 추진하고 있다.
아카데미 첫 교육은 5월 25일 2년 연속 논콩 우수 생산단지로 선정된 나누리영농조합법인에서 콩 생산단지 회원, 밀 생산단지 회원, 쌀 전업농, 청년농업인 및 아카데미 교육 희망 농업인 등 280여명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농업대전환 성공을 위한 의식전환 교육, 콩 재배기술 교육, 콩 종자소독 현장실습이 진행됐다.
아카데미 과정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들녘 단위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총 9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안정적인 농업법인 경영방법과 농업세금의 이해, 스마트온실 신기술·ICT기술 활용 농업경쟁력 향상 교육, 공동경영 우수 선도농업법인 현장 견학, 청년농업인 자율주행 농기계, 무인방제시스템 현장 견학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인호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개별농가 중심의 생산농업에서 규모화되고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공동체 중심의 농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인적자원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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