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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장애인식개선 위해‘앞장’
군위군,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 장애인식개선 위해‘앞장’
[AANEWS] 군위군 및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10월 13일 군민체육대회를 맞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 및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체육대회를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애인복지단체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함양하고 장애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사회보장에 관한 심의·자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위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긴밀히 협력해 군의 지역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살아가는 군위군이 되도록 올바른 장애 이해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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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숲유치원협회 경주분회,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 진행
한국숲유치원협회 경주분회,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 진행
[AANEWS] 한국숲유치원협회 경주분회는 지난 14일 황성공원 충혼탑 일원에서 영유아 가족과 함께 ‘너와 나를 잇다’라는 주제로 가족 숲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야 및 학부모, 보육교사, 숲체험지도사 800여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식물키우기체험, 목공놀이체험, 밧줄놀이, 흙분필놀이, 낙엽손수건놀이, 솔방울 놀이, 숲사랑 환경캠페인 등 숲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정해숙 한국숲유치원협회 경주분회장은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신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숲을 즐기고 숲에서 가족과 아이들이 웃는 모습에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예병원 농림축산해양국장은 “경주시는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선포했으며 그에 걸맞게 유아들이 숲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또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힘을 보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아숲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유아의숲, 교사의숲, 부모의숲, 가족의숲 등 4가지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아숲지도사가 매년 3~11월까지 보육시설을 순회하며 연간 80회 정도 유아,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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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심폐소생술 특강 실시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심폐소생술 특강 실시
[AANEWS]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시설 직원 및 이용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경주소방서 예방안전과와 연계해 복지관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하고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장정우 소방장의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직접 실습을 진행하며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을 익혔다.
이어 기도폐쇄 대처법, AED사용법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배워볼 기회가 없었는데,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우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복지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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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익산 주민자치위, 교류활성화 간담회 개최
경주·익산 주민자치위, 교류활성화 간담회 개최
[AANEWS] 경주시 주민자치연합회와 익산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지난 14일 경주 탑동에서 교류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익산 서동축제에 경주 교류단 대표로 주민자치연합회에서 익산시를 방문하였던 것을 계기로 주민자치위원회 간 상호 우호적 협력 관계를 맺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상호 정보교류와 주민자치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두 자치 위원회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중으로 익산시에서 자매 결연식을 갖기로 합의했다.
더불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해 함께 퍼포먼스 펼쳐 유치 염원에 힘을 보탰으며 익산시에는 100만 서명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김양배 익산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사돈 도시인 경주시와 익산시가 이렇게 멋진 가을날 함께 마음을 모아 주민자치활성화를 위한 시간을 갖게 돼 참으로 뜻깊다”며 “향후 자매도시협약 체결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영부 경주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은 “익산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위원들의 경주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매도시인 우리 두 도시의 주민자치 발전에 한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규익 경주시 시민행정국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지방자치의 성공을 위한 역할과 책임이 큰 만큼 이번 간담회가 두 도시 간 교류의 마중물이 돼 주민자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국내 도시 중에서는 유일하게 익산시와 지난 1998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교류해 오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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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4회 지구촌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경주시, 제24회 지구촌 축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AANEWS] 경주 황성공원 내 타임캡슐공원에서 지난 15일 열린 ‘제24회 지구촌 축제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경주시와 경주YMCA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기관 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난타공연, 경주YMCA 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으로 행사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다양한 나라의 참가자들이 참여한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으로 이루어진 어울 마당을 통해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특히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때마다 외국인들이 박수와 환호로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낸 화합의 장은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였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내외국인이 참여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퍼포먼스와 100만 서명운동 동참을 통해 경주시의 APEC 유치 의지를 다시 한 번 나타냈다.
주낙영 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내외국인 모두가 주인공인 만큼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외국인 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를 존중하며 모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경주시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구촌 축제 한마당 행사는 2000년 제1회 축제를 시작으로 내외국인들의 참여 속에 꾸준히 개최 돼 오고 있으며 경주시는 외국인들의 지역사회 내 역할과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본 행사를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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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주시, 2023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 개최
[AANEWS] 경주시는 특색 있는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해 ‘2023 경주다움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역사를 품은도시 경주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공공미술 및 조형물 디자인 공공시설물 디자인 좋은 간판 디자인 등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는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모든 국민이 응모가 가능하다.
신청은 다음달 27일일부터 12월 1일까지 경주시청 도시계획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창작성, 상징성, 심미성,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2월 13일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 장려상 4명등 총 9작품에 800만원 시상금을 수여한다.
시는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지역 공공디자인사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공모전 방향은 경주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이다”며 “접수 기간 내 경주만의 색깔을 담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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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노후된 탑동정수장 46년 만에 싹 바꾼다
경주시, 노후된 탑동정수장 46년 만에 싹 바꾼다
[AANEWS] 경주시가 46년 만에 노후 정수장과 노후 배관을 전면 개량한다.
경주시는 환경부 주관 2024년도 노후상수도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비 833억원을 들여 탑동정수장과 보문·보덕·동천 급수구역 상수관망을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노후상수도정비 공모사업’은 환경부가 노후 상수도 시설의 안전강화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2017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정비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탑동정수장은 1977년 준공되면서 시설 노후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온 데다, 보문·보덕·동천 상수관망 역시 노후화로 정비가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특히 탑동정수장은 도심권역 50% 및 내남면 전역에 상수를 공급하면서 시설 개량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공모사업 확정을 통해 경주시는 탑동정수장은 오는 2028년까지, 보문·보덕·동천 급수구역 상수관망은 오는 2029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경주시는 앞서 추진 중인 609억원 규모 탑동급수구역 상수관망 현대화사업과 함께 이번 공모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후 탑동정수장 개선과 이에 따른 노후 급수망 교체로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공급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노후정수장 개량사업 및 노후 상수관로 국비 확보를 계기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도록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맑은 물 공급에 전념해 신뢰받는 상수도행정을 지속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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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성료…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
2023 경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성료…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
[AANEWS] 반려동물과 시민들의 한마당 축제인 ‘경주 반려동물 페스티벌’ 지난 14일에서 15일까지 황성공원 빛누리정원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동물 보호와 복지, 생명 존중에 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동물과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축제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주’ 라는 주제로 놀이·체험·참여·홍보 마당 등이 펼쳐졌다.
댕댕이 운동장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달리고 뛰어 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반려동물과 추억을 만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반려인들에게 셀프 미용 요령 교육을 비롯해 반려동물과 셀프 카메라 잘 찍는 강의도 진행됐다.
여기에 통기타, 피아노 공연 등 서정적 음악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박순태 교수의 문제행동 교정 시범교육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서로 간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또 인수공통 전염병 예방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과 유기동물 방지를 위한 동물등록칩 시술도 무료로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로는 댕댕이 시진관, 동물 매개치료, 반려견 비문 시범등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과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존을 위해 반려동물 관련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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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 50만명 돌파
2025 APEC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 50만명 돌파
[AANEWS]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에 대한 시도민의 염원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6일 경주시에 따르면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지난 13일 기준 54만7644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포럼’에서 100만인 서명운동 출정 퍼포먼스를 통해 본격적인 서명운동의 시작을 알린지 불과 한달여만에 50만명을 돌파했다.
시는 그 동안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경북도내 21개 시군과 유관기관 및 각종 단체는 물론 100만 서명운동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낸 성과라고 밝혔다.
비록 경상북도와 도내 시군의 협력이 있다 하더라도 한달여만에 50만명이 넘는 서명 결과는 인구 25만명에 불과한 지방도시 경주에서 시민들의 APEC 정상회의 유치에 대한 기대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시는 이달까지 집중 서명운동 기간 운영으로 조기에 100만명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경 APEC 개최도시 공모 신청에 앞서 외교부 개최도시선정추진위원회에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은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계속 진행된다.
온라인 서명운동은 서명운동 페이지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큐알코드 인식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회관계망서비스 참여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된다.
오프라인 서명운동은 시군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서명부를 활용해 참여하면 되며 온라인 서명운동 페이지에서 서명부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에 대한 시도민과 전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것이 확인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도내 시군과 유관기관 및 단체의 협력을 통한 유치 의지를 더욱 결집하고 유치 공감대와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데 더욱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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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봉사단,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두레봉사단,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AANEWS] 성주읍행정복지센터와 두레봉사단은 지난 10월 14일 성주읍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두레봉사단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을 위해 소독을 실시했으며 오랫동안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분리 수거해 집안 환경을 정비했다.
두레봉사단 성유경 단장은 “봉사 단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주 두레봉사단은 4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자원봉사단체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후원물품 나눔, 무료급식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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