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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 확산·홍보 공모전 개최
상주시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 확산·홍보 공모전 개최
[AANEWS] 상주시는 올해 7월 선포한 상주시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상주시와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의 효율적 홍보 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상주시 도시브랜드 슬로건 ‘상상주도’ 확산·홍보 공모전”을 개최한다.
‘상상주도’는 ‘유서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미래를 향한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시대를 주도하는 도시, 상주’를 표현하는 도시브랜드 슬로건로서 창조적·핵심적·주도적 세 개의 핵심가치를 구름을 모티브로 해 스마트하고 혁신적인, 청량함을 연상케하는 청록색으로 표현했다.
공모주제는 시민들이 ‘상상주도’를 쉽게 접하고 기억하기 좋은 확산 방안, 그리고 상주시와 ‘상상주도’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참신한 홍보전략이며 접수기간은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전 응모는 상주시 홈페이지 ’ 시민광장 ’ 고시·공고란에서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제안 주무부서의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우수 20만원의 상금을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시상금은 상주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의 포부를 담아, 새로 선포한 도시브랜드 ‘상상주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참신하고 다양한 제안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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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특별기획전 개막
상주자전거박물관 특별기획전 개막
[AANEWS] 상주자전거박물관은 2023년 특별기획전 “작은네모 우표에 쌓은 세상의 자전거와 자전거대회”의 개막식이 10월 11일 상주자전거박물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 박은옥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홍배 상주문화원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의 특별기획전은 140여개국에서 발행 된 자전거가 디자인 된 우표 500여점이 전시됐다.
클래식, 경기용, 우편배달부, 이색 자전거 등 각국의 다양한 자전거와 투르 더 프랑스를 비롯한 유명한 세계 자전거대회 등 우표를 통해 세계 각국의 자전거와 자전거대회를 감상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이다.
2023년 10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3년 9월 22일까지 상주자전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며 전시내용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세상의 자전거를 우표로 감상하다’ 제2부 ‘세계자전거대회를 우표로 알아가다’제3부 ‘올림픽 자전거 경기가 우표에 남겨지다’ 제4부 ‘세상의 자전거가 작은네모와 상주에 쌓아지다’이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전국유일의 제1종 자전거전문박물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특별기획전 개최, 문화학교 운영 등 전시와 교육에 박차를 가해 박물관 고유기능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특별전과 연계해 세계 자전거와 자전거대회를 이해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교구를 개발해 전시기간 동안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자전거박물관장 윤호필은 “전국유일의 자전거 전문박물관인만큼 자전거 뿐 아니라 자전거와 관련 된 다양한 유물을 수집하고 연구해 전시와 교육에 활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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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포도 품종 변신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상주포도 품종 변신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국내육성 포도 유망품종 현장평가회’를 10월 11일 포도 재배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동면 선교리에서 실시했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국내육성 포도 품종 ‘홍주씨들리스’, ‘레드클라렛’, ‘루비스위트’의 재배상 문제점 파악, 재배기술 정보 공유를 위해 실시했으며 신품종 포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품종 평가 및 시식, 품질기준 의견 수렴 등 신품종 재배 농가의 시행착오, 경험 정보를 공유해 참석한 농업인의 반응이 뜨거웠다.
농촌진흥청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3가지 품종은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적색 포도로 당도가 18브릭스 이상이고 과육이 아삭하며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최근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망한 국내육성 신품종이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샤인머스켓과 같은 녹황색 포도와는 다른 적색 포도로 새로운 소비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가 기대되며 소비트렌드와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품종 보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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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미래모빌리티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의 강점인 우수한 미래모빌리티 산업역량을 기반으로 2017년 첫 개최 이래 7회째를 맞은 2023 DIFA는 전기·자율주행차, 모터·배터리·충전기 등 전동화부품, 도심항공모빌리티까지 미래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행사로 성장했으며 무엇보다 올해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주최를 통해 국가 차원의 행사로 격상됐다는 큰 의미가 있다.
행사 위상이 강화된 만큼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엑스코 동·서관 모두를 활용해 전년 대비 전시 면적이 67%가 증가했다.
지난해 참가 핵심 기업인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테슬라, GM, 아우디 외에도 BMW, 렉서스, SK텔레콤, 한화시스템 등 글로벌 브랜드가 대거 합류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일반시민과 기업 수요 모두를 충족하는 것도 강점이다.
현대차·기아·테슬라·BMW·아우디·렉서스 등 완성차 6개사가 참여할 전기차 시승을 비롯해 UAM 특별관, 드론헌팅배틀,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체험 등 시민 친화형 콘텐츠를 신설하고 전기 바이크도 체험할 수 있다.
KOTRA 연계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는 미국 Rivian, GM, Apple 등 역대 최대 19개국, 79개사를 초청해 지난해 온·오프라인 상담을 병행한 것과 달리 전면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동반성장위원회와 협업으로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와 전국 대학이 참여할 취업박람회를 신규 추진해 기업·대학 수요 맞춤형 전시회 기능을 강화했고 K-UAM 국제 컨퍼런스,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등 정부 주관 행사도 동시에 열린다.
현대차는 최근 한국자동차 역사상 가장 빠른 차로 등극한 아이오닉 5N을 선보이고 기아는 플래그십 SUV EV9 GT-line 및 레이 EV를, K-AGT 철도차량으로 잘 알려진 우진산전은 자사 전기버스 APOLLO를 전시한다.
BMW·렉서스·볼보트럭이 최초 참가하는 수입차 전시관은 더욱 풍성해졌다.
테슬라는 수직으로 열리는 팰컨 윙 도어로 유명한 모델X와 모델Y를, 최근 수입전기차 베스트셀링 모델에 오른 BMW는 ix3를 전시하고 렉서스 최초 전기차 전용 플랫폼 탑재 RZ시리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볼보트럭은 급속 충전 인프라 국내 1위 기업 대영채비와 협업으로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을 소개한다.
부품사로는 글로벌 K-배터리 산업을 선도하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와 금양이 참가한다.
이래AMS, 대동모빌리티, 경창산업, 보그워너 등 지난 7월 정부 공모에 선정된 대구 전기차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앵커기업과 지역 최초 UAM 기체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할 삼보모터스와 에스엘, PHC 등 지역 부품산업을 선도하는 중견기업의 변화와 혁신도 주목할 만하다.
이외 효성전기, 베이리스, 호리바코리아, 한국닛또덴꼬 등 역외기업과 주한 영국대사관 공동관도 참가한다.
지난해 DIFA에서 대구와 인연을 맺은 SK텔레콤, 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 컨소시엄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공동으로 UAM 특별관을 구성한다.
대구 상공을 날아 2030년 미래 도심 하늘길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VR 체험, 기체, 관제, 버티포트 전시, 대형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UAM과 함께할 미래상도 기대된다.
또한 달구벌 자율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레벨4 자율주행을 위한 무인 셔틀·배송 실제 차량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범정부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 최초 참가해 AI SW, 차량 통신·보안 기술,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등 국가 차원의 자율주행 R&D 성과물을 소개한다.
10월 19일~20 양일간 진행될 국제 포럼은 성낙섭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 CS Chua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총괄사장, Samer Madanat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공과대학장, Clement Nouvel 발레오 CTO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반도체, 배터리, 모터, 자율주행 등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발표한다.
이외, 독일·영국 국가세션을 비롯해 K-2 후적지 개발의 UAM 특화 모빌리티 혁신도시 비전을 제시할 특별세션, 산업부 자동차 산업 글로벌 3강 전략과 국토부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등을 소개할 정책세션도 눈길을 끈다.
특히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G전자, SKT, 포스코홀딩스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미국 에너지부 산하 아르곤국립연구소, 모빌리티 시험 및 표준화를 위한 국제연합 등 글로벌 석학들이 모여 최신 기술 동향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지금 대구는 TK 신공항 건설과, 첨단산업 중심 산업구조 대개편을 기반으로 제2국가산단 유치, 전기차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및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예타 통과 등 굵직한 국책사업과 글로벌 미래산업 기업이 찾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이번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대구가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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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양궁·육상경기 참가
예천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양궁·육상경기 참가
[AANEWS] 예천군은 오는 13일에서 19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다.
이번에 참가하는 인원은 양궁 17명과 육상 21명이며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 종목에 예천진호양궁클럽 소속 선수 5명도 함께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 메달이 예상되는 종목은 양궁 남·여 거리별과 단체전, 육상 멀리뛰기, 장대높이뛰기, 창던지기, 400mR, 1600mR, 7종경기 등이다.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예천군청 김제덕 선수는 지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경기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예천군의 명예를 드높였다.
한편 지난 11일 김학동 예천군수는 최병욱 예천군의회의장, 변형우 경상북도양궁협회장,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및 체육회임원들과 함께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오찬을 가지며 격려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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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이학천 전시행사 개최
도 무형문화재 사기장 이학천 전시행사 개최
[AANEWS] 지난 11일 갤러리 라메르에서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이학천 사기장의 전시행사 ‘월백설백전’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행사는 이학천 사기장의 도예 입문 세 번째 개인전으로 ‘하얗게 비워진 아름다운 큰 달을 보다’라는 주제의 대작 달항아리 10점을 선보인다.
이학천 사기장은 지난 54여 년간 도자 외길을 걸어왔으며 2002년도에는 대한민국 도예명장으로 2006년에는 분청사기, 백자 2개 분야의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기장이다.
이학천 선생의 작품은 그 뛰어난 작품성으로 프랑스 세브르 국립박물관 등 해외 4개 박물관에 영구 소장되기도 했다.
이학천 사기장은 “하얗게 비워진 비움의 철학이 담긴 달항아리의 예술성은 세계 각국의 천문학적인 가격의 미술품과 동등하게 어깨를 나란히 해 대한민국 도자예술만의 국격과 위상의 가치를 찾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런 소중한 도자 역사와 유산을 보존해야 하며 전통에 관심 가져주시고 전시행사를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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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ESG 경영철학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
2023년 문경새재 문화재야행 ESG 경영철학 반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
[AANEWS] 최근 전 세계는 기후 위기와 팬데믹을 겪으며 윤리적 가치 실현을 뜻하는 ESG가 중요한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
ESG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줄임말로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모두가 공존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지향하는 기업 성장의 새로운 비전으로 부상했다.
즉, ‘ESG 경영’은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경영과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의 총감독인 백산헤리티지연구소는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역할 강화’, ‘친환경, 기후변화대응, 에너지 절약, 재활용’ 그리고 ‘사회적 책임경영과 투명경영’ 등 ESG 경영을 위한 키워드는 다양한 방식으로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의 사업운영과 프로그램에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옛길, 문경새재에서 가을밤에 펼쳐지는 문화유산의 첫 번째 향연, ‘새재길. 달항아리의 소망을 품다’를 주제로 해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문경새재의 밤을 밝힐 예정이다.
행사기간에 탄소발자국 줄이기, 탄소중립 실천과 대중교통 권장 등 친환경 교통문화를 조성하고 다회용기 사용 권장과 재활용 분리 실천, 축제 바가지요금 방지를 위해 착한 먹거리 가게 운영 등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으로 운영된다.
특히 문경시 문화유산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팀인 ‘새재로운 미래로’는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유실되는 문화 · 자연유산 및 무형유산이 처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유산 보존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 및 공론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야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젝트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버려지는 청바지를 활용해 디자인한 괴나리봇짐은 최근 패션업계에서 추구하는 서큘러 패션, 즉 순환 패션의 구체적 실현의 예가 된다.
패션산업에 전 세계 산업용수 중 약 20%가 사용되고 그 중 우리가 즐겨 입는 청바지를 만들기 위한 면화 1kg을 얻기 위해 8,000-1만L의 물이 사용된다.
이렇듯 청바지는 의류산업 중에서도 매우 많은 자원을 투입해 제작함에 불구하고 유행과 빠른 소비를 촉진하는 패스트패션으로 인해 옷장에 방치된 경우가 많다.
문화재야행 사업의 8야중 야로 프로그램 ‘문경별시. 도전 장원급제’와 연관해 폐청바지를 활용한 괴나리봇짐이 선보인다.
괴나리봇짐을 만들기 위한 청바지는 문경시민들의 기부를 통해 60여 벌이 확보됐다.
“이번 2023 문경새재 문화재야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유산 야행의 첫걸음으로 행사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이 소중한 한 걸음, 한 걸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김남희 총감독은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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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임산부의 날 맞아 온가족과 함께하는‘플라워 태교’수업 열어
봉화군보건소, 임산부의 날 맞아 온가족과 함께하는‘플라워 태교’수업 열어
[AANEWS]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하는 오감만족‘플라워 태교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플라워 태교 수업’은 봉화군 등록 임산부 가족은 물론, 아기천사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 가정도 참석을 확대했으며 기존 임산부 교육에서 벗어나 관내 플로리스트 송지은 씨가 현장에서 대면 수업을 진행했다.
임산부를 포함한 남편 또는 자녀 등 온 가족이 함께 꽃꽂이 작품을 만들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밖에도 봉화군보건소는 ‘2023년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남길 수 있는 베이비샤워 포토존 운영 오감만족 플라워 태교 수업 올바른 모유 수유 영상 교육 임산부 배려 캠페인 등 임산부와 예비엄마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관내 임산부와 예비 부모들의 건강 지원은 물론 임신에서 출산, 육아까지‘아이 낳기 좋은 봉화’를 만들기 위한 다각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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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애죽헌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
봉화 애죽헌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
[AANEWS] 봉화군은 지난 5일 봉화군 봉화읍 문단리 수안마을 내에 있는 봉화 애죽헌이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봉화 애죽헌은 1708년 단구 황창술이 후학들의 문학정진을 위해 건립한 서재이다.
수안마을 내에는 황창술이 학문수학에 정진하던 정사인 단구정사와 학덕과 효성을 추모하기 위한 추원사가 있으며 매년 춘추에 제향이 이뤄지고 있다.
봉화 애죽헌은 조선시대 중기에 건립된 가내형 서재 건축으로 주거와 교육의 흔적이 함께 나타나는 건축물이다.
목구조의 원형적 형태, 온돌방과 대청의 창호에서 확인되는 설주, 온연귀맞춤 등의 흔적들이 건립 당시 건축적 원형을 잘 나타내고 있어 역사적·건축적인 측면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됐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봉화 애죽헌의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지정으로 유교사상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서 후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보존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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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손길 이어져
문경시장학회,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손길 이어져
[AANEWS] 청명한 가을 결실의 계절에 문경시장학회는 각계각층의 장학금 기탁으로 풍성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마성산업㈜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씨앤오테크는 5년간 총 1,500만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한국씨앤오테크는 2019년부터 5년간 총 1,000만원 기탁했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다시 5년 더 기탁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
이외에도 ㈜성문이엔지 500만원,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 오점숙 회장 100만원, ㈜대평개발 300만원, ㈜제이엔씨디자인 300만원, ㈜천수 300만원, HD설비기술단 정석래 대표 300만원 등 많은 사업체와 단체에서 장학금 기탁이 있었다.
문경시장학회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우리 학생들이 더욱 휼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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