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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소방서 용상제2정수장 화재 대응훈련 실시
안동시-안동소방서 용상제2정수장 화재 대응훈련 실시
[AANEWS] 안동시는 10일 용상 제2정수장에서 안동소방서 주관으로 실제상황을 가정한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6명의 용상동 119 소방대원과 시청 직원은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화재 대피, 심폐소생술 등 일련의 상황훈련에 임했다.
직원들은 실제 불이 난 상황처럼 피어오르는 연기 속에 천으로 입을 막고 몸을 낮춰 계단을 내려가 대피했다.
이어 인체 모형을 통해 위급상황 시 인명 구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방대원의 구령에 맞춰 심폐소생술 훈련도 진행했다.
또한, 안동소방서에서 건물 화재 진압훈련도 진행해 건물 외벽에 물을 쏘고 건물 진입을 위한 방해요인이 있는지도 살폈다.
소방서 대원과 시청 직원들은 훈련과정에 대해 서로 묻고 답하며 실전 상황에서 훈련된 행동이 나올 수 있도록 과정을 반복 숙지했다.
한편 용상 제2정수장은 1996년 완공되어 착수정·혼화지·응집지 등 13개소의 시설을 갖추고 깨끗한 1급수 수준의 반변천 원수를 일 73,000톤 정수해 안동뿐 아니라 의성·예천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과 8월에는 각각 영주시와 청송군과도 협약을 맺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정교순 맑은물관리과장은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 참여해 주신 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시민 생명의 보루인 정수장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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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동 스타트업 위크 BETA 페스티벌 2023 개최
대한민국 안동 스타트업 위크 BETA 페스티벌 2023 개최
[AANEWS] ‘안동에서 기업가가 되자’라는 의미의 경북 최초 스타트업 중심 창업축제 BETA 페스티벌-대한민국 안동 스타트업 위크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국립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이 주관해 올해 3년째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에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문화의 저변을 확산하기 위해 진행한다.
올해 BETA 페스티벌의 큰 특징은 지역 내로 한정한 기존 사업 범위를 벗어나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한다는 점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학생·예비창업·스타트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진대회와 창업포럼,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취업박람회와 안동시 사회적기업 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행사에서는 우수 창업자를 발굴·지원하는 아이디어톤 대회와 기업의 IR피칭, 스타트업 생산제품을 홍보하는 전시관 마련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도 진행했다.
투자 및 창업컨설팅 상담을 통해 지역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면서 창업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창업의 기회가 주어지는 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것”이며 “안동이 창업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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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을 정취와 낭만 그리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명소
예천군, 가을 정취와 낭만 그리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명소
[AANEWS] 예천군이 지역색이 담긴 관광지로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풍양면 삼강문화단지 일원과 용문면 금당실 마을이 가을을 맞아 특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첫 번째 명소인 삼강문화단지 일원은 낙동강 700리 마지막 남은 삼강주막과 대나무 숲길, 코스모스 꽃밭 등이 아름다운 삼강의 절경과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준다.
또한, 낙동강을 따라 이어지는 쌍절암 생태 숲길을 걷는 생태 트레킹, 달고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추석 연휴인 지난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삼강나루터 축제’와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삼강낭만나들이’ 행사가 개최돼 6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으며 큰 흥행을 이뤘다.
이달에 열리는 ‘삼강낭만나들이’ 행사는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시기에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말인 10월 14·15일 21·22일 4일간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나의 낭만명소는 ‘정감록’에서 언급한 십승지의 하나로 언제 방문해도 아름다운 금당실 전통마을로 가을 밤을 즐길 수 있는 ‘금당야행’이 매년 개최된다.
고즈넉한 분위기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밤이 되면 기와지붕 위로 떠 있는 달을 보며 돌담길을 따라 걷는 밤마실은 ‘금당야행’의 백미로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도 금당실 전통마을의 고택이 주는 멋스러움과 가을밤의 운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금당야행’이 지난 10월 7일과 8일 진행되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학동 예천군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삼강문화단지 일원과 금당실 마을은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며 즐기는 다양한 체험은 가족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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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조사 나서
예천군, 2023년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조사 나서
[AANEWS] 예천군은 오는 16일부터 11월 26일까지 간접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고 금연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2023년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조사’에 나섰다.
이번 합동조사에는 담당공무원, 금연지도원, 금연상담사, 위생팀담당공무원 9명으로 구성된 4개 조가 구역별로 집중점검 한다.
점검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pc방 등 공중이 이용하는 시설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구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의 구역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금연 구역 내 흡연 금지를 위반하면 공중이용시설에서는 10만원, 공동주택, 버스정류소, 도시공원 등에서는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금연구역 지정의무 위반 시에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고의적 및 반복적 위반은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합동조사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간접흡연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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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미국 최대 한국농식품체인 H마트와 MOU 체결
안동시, 미국 최대 한국농식품체인 H마트와 MOU 체결
[AANEWS] 안동시가 11일 미국 최대 한국 농식품 및 아시안 식품 유통업체인 H마트 LA부에나파크점을 찾아 안동 농식품의 미국시장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얍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권일연 H 마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남시호 서안동농협풍산김치공장 대표, 오미경 북안동산약가공사업소 소장, 임효선 남안동가공사업소 소장, 박성호 안동소주협회장, H 마트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안동시와 H마트는 안동에서 생산한 수출 유망품목 발굴,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활용 홍보 판촉활동, 판매 확대 등 상호 긴밀한 업무협조로 안동 농식품 수출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매장에서 진행된 안동 농식품 홍보 판촉전에는 서안동농협 풍산김치, 북안동농협의 안동산약가공품, 남안동농협의 참기름, 들기름, 장류, 고춧가루와 안동 양반쌀 및 지역 특산품인 안동소주, 잡곡류, 음료류 등의 제품을 홍보하면서 안전하고 우수한 K-푸드 안동 농식품 세일즈 선봉에 나섰다.
이와 함께, 매장 내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등 3대 카테고리를 보유한 최초의 도시인 유네스코 글로벌 관광도시 안동을 알리기 위해 하회 양반탈 목걸이를 나눠주며 안동 홍보와 관광객 유치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H마트는 예천군 출신인 권일연 회장이 대표로 있고 1982년 미국 동부에서 매장을 설립 후 거듭 성장해 북미 지역에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미주 최대 한국 농식품 및 아시안 식품 대형 슈퍼마켓 체인점으로 연간 매출액 약 2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권기창 시장은 “미국은 안동 농식품의 수출 1위 국가로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내 글로벌 유통채널을 확보해 수출 시장을 견고히 하고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안동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이 미주지역 H마트 체인점에 더 많이 입점할 수 있도록 수출 유망품목 발굴, 홍보 판촉 행사 등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수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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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자를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농업법인, 본국의 4촌 이내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고 싶은 결혼이민자이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농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참여하는 계절근로자는 고용 희망 농가와 매칭 작업을 통해 농가에 배정하며 근로계약과 사증 발급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2월부터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계절근로자 수요조사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올해 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30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작업을 도왔으며 군은 내년도 MOU체결을 통해 양질의 근로자 도입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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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성주군은 10월 11일 오전 10시, 성주 별고을체육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읍면 경로당 회장·총무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성주군 노인회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장구 연주와, 댄스스포츠, 라인댄스를 선보인 어르신들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 이어 읍면 경로당 회장단들의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비롯 그동안 지역에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공무원 등 유공자 21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기념식 후 진행된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의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과 읍면별 열띤 응원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이재복 회장은 기념사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존경받은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살아오신 만큼의 경륜과 지혜를 함께 가지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자세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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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현대도자기 지도사 자격과정 전시회 ‘내일을 열다’오픈기념식 개최
2023 현대도자기 지도사 자격과정 전시회 ‘내일을 열다’오픈기념식 개최
[AANEWS] 성주군가족센터는 지난 10월 10일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소재 내리애에서 ‘2023 현대도자기 지도사 자격과정 전시회 ‘내일을 열다’오픈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결혼이주여성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으로 성주군가족 센터에서 운영한 2023 현대도자기 지도사 자격과정 참여자 6명이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배우고 훈련한 과정에서 완성한 작품으로 전시회를 열었으며 전시기간은 10월 15일까지이다.
이 사업은 동행복지재단 후원으로‘다문화가족 한국정착 多이음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이후 자체 평가회를 거쳐 향후 사업운영 방향에 대한 참여자 의견 수렴을 통해 구체적인 논의와 함께 취업역량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장명옥 가족지원과장은 “결혼이주여성들이 취업역량을 향상하고 경제적 자립을 통해 당당하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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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성주군,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AANEWS] 성주군은 11일부터 어르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위탁의료기관이 없는 용암, 수륜, 금수, 대가, 벽진, 월항면 6개 지역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 보건지소에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약 2,500명에게 접종을 시행한다.
성주군 어르신 접종대상자는 약 15,231명이며 백신은 작년과 동일한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접종목표 대상 82%인 12,489명이 접종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위탁의료기관의 접종 기간은 10월 1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이며 65세 이상 군민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15개소 및 전국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23일부터는 군 자율접종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보건소에서 시행한다.
대상자로는 성주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정도가 심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입소자, 다문화 가정, 세자녀 이상 가정, 헌혈자 및 장기등·인체조직 기증 희망자가 해당되며 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신분증 및 대상자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필요한 서류는 보건소에 문의한 후 지참해 접종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보건지소마다 접종 시행 요일이 다르므로 문의 후 방문하기를 권장드린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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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 참가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AANEWS] 성주군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경북 상주시에서 열리는 ‘2023년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마을이야기 박람회는 경상북도 내 21개 시·군의 대표 마을이 참가해 각 마을의 특색있고 유서 깊은 문화자원을 선보이고 참가 마을의 주제에 맞는 체험관광·지역특산품 등을 통해 각 지역을 알리는 자리로 올해 성주군은 대가면 사도실마을이 참가한다.
대가면 칠봉2리에 위치한 사도실마을은 600여년을 이어온 의성 김씨 집성촌으로 심산 김창숙 선생을 비롯해 독립운동가를 5명이나 배출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사도실’이라는 마을 이름은 동강 김우옹 선생의 후손들이 도덕과 윤리를 사모한 선생의 뜻을 기려 칭했다고 전해진다.
마을에는 청천서당, 청천서원, 김창숙 생가 등 역사 깊은 장소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칠봉산자락에는 성주를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시킬 심산문화테마파크도 조성 중이다.
박람회 첫째날 열리는 마을먹거리한마당 행사에는 카페청천의 김민수 대표 외 3명이 참가해 참외 분말로 맛을 낸 정과를 비롯한 다식과 전통차를 선보일 예정이며 둘째날 마을문화공연한마당에는 줌바댄스 공연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성주군 부스에서는 대표 마을 및 지역특산물 홍보관 운영, 성주군 sns 구독 이벤트를 통한 기념품 증정, 성주 특산 먹거리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마을이야기 박람회를 통해 성주군의 역사 깊은 사도실 마을을 대내외로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볼거리, 먹거리가 있는 특색있는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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