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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3 대한민국 소극장 열전 개최
구미시, 2023 대한민국 소극장 열전 개최
[AANEWS] 구미시는 17일부터 20일까지 소극장 공터다에서 문화창작집단 공터다 주관으로‘2023 대한민국 소극장 열전’을 개최한다.
구미, 대구, 광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소극장들이 연합해 각 극단에서 제작한 4개의 작품을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
17일에는 실직한 가장들의 아픔을 재치 있게 풀어낸 극단 날다의 ‘아빠들의 소꿉놀이’ 공연이, 18일에는 극단 아주작은연극놀이터가 지역 동화 작가인 이진우 작가의 작품 ‘요리조리토리씨’ 로 관객들을 동화의 세계로 안내한다.
19일에 공연되는 ‘3.3kg’은 극단 열혈단의 작품으로 가족 이데올로기의 비판적 시선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와 가치를 제시하며 20일에는 극단 푸른연극마을의 ‘노인과 바다’ 공연으로 헤밍웨이의 고전문학이 소극장 무대에서 다시 살아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대한민국 소극장 열전을 통해 연극예술의 기반이 되는 소극장의 활성화와 함께 연극인들의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공연 콘텐츠가 폭넓게 향유될 수 있는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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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재창조, 이·통장이 앞장섭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2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2023 구미시 이·통장 한마음 연수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25개 읍면동 현장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과 지역주민과의 가교 구실을 하는 670여명 이·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식전 행사 개회식 체육대회 노래자랑 시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구미소방서의 협조로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은 이·통장의 응급조치 능력과 안전 의식 수준을 크게 향상했다.
선의의 경쟁과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와 노래자랑이 펼쳐졌으며 축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변승일 연합회장은 “오늘 행사는 읍·면·동 현장에서 열정을 가지고 맡은 임무을 다하는 이·통장들을 격려하고 서로가 더욱 단합하는 계기를 갖기 위한 자리다”며 “이·통장들이 앞장서 새 희망 구미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는 데 일조한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방시대에는 이·통장들이 지역의 실질적인 대표이고 지역주민과 끈끈하게 연결된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시정 발전의 근원이다”며 “구미의 저력이자 지역의 리더로서 주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의 갈등을 해결하며 시의 현안들이 시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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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 ‘찾아가는 전입지원금 신청 창구’ 운영
영주시 하망동 ‘찾아가는 전입지원금 신청 창구’ 운영
[AANEWS] 영주시 하망동에서는 지난 11일 영주고등학교를 방문해 전입지원금 신청을 받았다.
‘찾아가는 전입지원금 신청 창구’는 학업과 바쁜 일상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을 안내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영주시는 다른 시군에서 전입한 경우, 6개월 이후 2년 이내에 전입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며 영주사랑상품권 3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하망동에서는 대상자 누락이 없도록 문자서비스 등 안내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앞으로 주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며 “전입지원 혜택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이달 중 관내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받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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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여성농업인의 날 기획전 진행
‘영주장날 쇼핑몰’ 여성농업인의 날 기획전 진행
[AANEWS] 영주시는 여성농업인의 날을 맞아 공식 농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영주장날’에서 13일부터 21일까지 ‘여성농업인의 날 기획전’을 운영한다.
10월 15일은 여성농업인의 자긍심과 사기 진작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정된 ‘여성농업인의 날’로 2021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지역 농촌사회와 농업활동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영주시 여성농업인은 지난해 기준 8198명으로 시 전체 농업인 1만 8668명의 약 44%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과 위상 강화를 위해 영주장날 쇼핑몰에서 여성이 대표로 있는 농가 및 업체의 상품을 판매하는 ‘여성농업인의 날 기획전’을 열고 기획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권 1000매를 발행한다.
할인권은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발급 당일 자정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정교윤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여성농업인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성농업인이 다양한 온라인 유통을 전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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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쌀전업농회원대회, 영주 풍기인삼축제 행사장서 열려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12일 영주 풍기인삼축제 주무대 일원에서 쌀전업농경상북도 연합회가 주최하고 쌀전업농영주시연합회가 주관한 ‘제9회 경북도쌀전업농회원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기후변화 및 농자재값 상승 등 어려운 농업환경에 처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북도내 쌀 생산농가 단체를 주축으로 한 회원대회를 통해 쌀전업농 회원간 단합과 결속력 다지고 경북 쌀산업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3개 시군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쌀전업농 표창 시상 쌀전업농 23개 시군에서 한마음 한뜻을 담아 마련한 사랑의 쌀 전달 시루떡케익 절단 퍼포먼스 고품질쌀 전시회 농기계·농자재 전시 시군대항 체육경기 및 회원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집중호우와 무더위, 태풍 등 자연재해 속에서도 농촌을 지키며 국민의 가장 중요한 식량자원인 쌀산업 진흥을 위해 최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는 쌀전업농 회원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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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인삼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박차’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박차’
[AANEWS] 영주시는 ‘2023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기간 행사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홍보 부스에서는 기부제 소개와 함께 다양하고 특색있는 영주시 답례품을 전시하고 QR코드와 기부제 내용이 담긴 스티커가 부착된 한과 2000개를 홍보 리플릿과 함께 배부해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시는 인삼, 사과, 한우, 인견, 쌀 등 각종 농축특산물과 가공품, 도자기, 영주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향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알리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힘쓸 예정”이라며 “지역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영주시만의 특색있는 기금사업 추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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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3기 시민카운슬러대학 개강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23기 시민카운슬러대학 개강
[AANEWS]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7시에 2층 회의실에서 청소년 상담에 관심이 있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제23기 시민카운슬러대학’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선남 교수를 초빙해 좋은 상담자가 되기 위한 기본요건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시민카운슬러대학’은 청소년 멘토 지도자 및 상담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상담 입문과정으로 청소년을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 역량을 키워나가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화, 수, 목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청소년 상담을 위한 전문적인 강의로 10회 진행된다.
강매영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성장 및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나아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로서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시민카운슬러대학 교육 수료후 희망자에게 2023년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 및 멘토로 위촉할 예정이다.
현재 상담자원봉사자 25명이 집단상담, 아웃리치, 위기 예방 교육, 멘토지원단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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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골에 비친 달빛’…영주 원도심 야행 개최
‘관사골에 비친 달빛’…영주 원도심 야행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관사골에 비친 달빛, 2023 영주 원도심 야행’이 14일과 21일 11월 4일과 11일 총 4회,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영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년간 원도심을 기반으로 한 특색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 영주시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시내권과 전통시장 그리고 관사골 지역을 연계하는 야간 콘텐츠다.
야행 구간은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근대역사문화박물관-영주한우숯불거리-제일교회-풍국정미소-영광이발관-관사 5호, 7호-관사골 할매떡방마을센터를 지나 종착지인 부용대를 끝으로 마무리한다.
이번 야행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는 기관사 투어와 상시 체험 프로그램 두 가지로 운영한다.
기관사 투어는 야행 당일 총 3회로 운영되며 회차별 최대 35명씩 진행된다.
인솔자와 함께 원도심을 다니며 영주 원도심의 역사와 장소들에 담긴 이야기들을 풀어가며 투어를 이어간다.
상시 프로그램은 추억의 물품 전시를 비롯해 원도심의 각각 다른 장소를 다니며 도장을 찍는 스탬프 투어, 딱지치기, 구슬치기 등 전통 놀이 체험, 떡 만들기, 기념품 만들기 체험, 버스킹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원도심 야행 구간에는 어두운 밤을 밝힐 디자인 조명과 야광 인테리어 소품들이 설치될 예정이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이번에 개최하는 ‘2023 영주 원도심 야행’을 통해 영주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영주 원도심 일원에서 영주만의 특색 있는 야간 콘텐츠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원도심 시장이 활성화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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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밤이 아름다운, 안전한 영주’ 건설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이 시작됐다.
영주시는 12일 시청 강당에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실·단·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 ㈜유엘피 이연소 총괄감독의 착수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는 사전 기초조사를 통한 영주시 경관현황과 용역 추진 방향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영주시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은 구도심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어두운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체계적이고 통일성 있는 야간경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야경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야간경관계획 수립은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통일성 있는 장단기 계획과 전략을 수립과 시민들의 안전과 경쟁력 있는 관광 도시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야간경관 관련 법령, 현황조사 및 분석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야간경관 기준 및 가이드라인 제시 권역별 경관 특성에 따른 명소 발굴 및 시범사업 제안 시범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수립을 수행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서 야간경관에 대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특색있는 야간 명소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시민들에게는 안전한 도시, 관광객들에게는 멀리서도 찾아오고픈 밤도 아름다운 도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아름다운 도시 야간경관 조성이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용역을 위한 예산 3억원을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했다.
지난 5월에는 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력있는 밤, 빛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야간경관에 대한 특강을 시행한 바 있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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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전개
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전개
[AANEWS] 안동시는 11일 시내 중심가인 중구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클린시티 조성을 위한 ‘내내내 실천운동’의 하나로 쓰레기 발생량을 근본적으로 줄이고 버릴 때는 분리배출 요령에 맞게 처리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매월 2회씩 상가나 아파트 지역을 대상으로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해 올바른 배출문화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11일 행사에는 안동시 자원순환과, 중구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시가지 가로청소를 담당하는 환경공무관 50여명이 참석해 주변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쓰레기 잘 버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 추석명절과 탈춤축제 기간에 엄청난 양의 생활 쓰레기가 배출되어 처리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시민들께서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제대로 잘 배출해 준다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도 많이 향상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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