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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핼러윈데이 인파사고 예방 특별 안전관리대책 추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주최·주관자 없는 다중운집 행사인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다중밀집 인파사고에 대비해 인파사고 예방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대구광역시 빅데이터과가 핼러윈 데이를 즐기려는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2022.10.29. 오후 6시∼2022.10.30. 04시 동안에 대구 도심 주요 지점에 대한 인파 밀집도를 분석한 결과, 심야 시간대에 동성로 클럽골목의 밀집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금년 10.31.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대구광역시는 중구청, 대구경찰청, 중부경찰서 대구소방안전본부, 중부소방서 등과 함께 동성로 클럽골목에 대한 인파사고 예방 특별 안전관리 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근무 기간은 10.27.부터 10.31.까지이며 특히 10.27., 10.28., 10.31.에는 당일 오후 6시부터 익일 03시까지 대구광역시, 중구청, 대구경찰청, 중부경찰서 대구소방안전본부, 중부소방서 등 연인원 309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대구광역시 합동 근무와 별개로 각 구·군은 자체 안전관리계획을 세워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인파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관리 근무는 행정부시장이 총괄하며 총괄상황실 아래에 상황총괄반, 현장상황반, CCTV관제반, 질서유지반, 응급구호반, 의료대응반, 주정차 및 적치물 단속반 등을 운영해 인파 밀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유관기관은 이번 핼러윈 기간 동안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동성로 클럽골목의 밀집도를 실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현장 사전점검, 현장 상황반 등을 운영해 인파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지난 10.11. 동성로 클럽골목에서 대구광역시, 중구, 경찰, 소방 등이 합동으로 이미 현장 안전점검을 한차례 실시했으며 10.19.에는 대구광역시청 동인청사 7층 재난대책본부에서 대구광역시와 구·군, 경찰, 소방 등 인파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위험상황에 대한 대처 및 상황전파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오는 10.26.에는 동성로 클럽골목에서 유관기관 현장 대책회의를 다시 개최해 미비한 사항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작년까지 열리던 남구 앞산 카페거리 핼러윈 행사가 올해는 취소되는 등 금년 핼러윈 데이 분위기는 작년에 비해 조금 차분해 보이지만, 대구광역시는 이에 방심하지 않고 안전한 핼러윈 데이가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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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과 대학의 혁신을 이끌 라이즈센터 제막 행사 열어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라이즈 추진 전담기관으로 대구정책연구원을 지정하고 라이즈센터 제막식 행사를 10월 24일 오전 11시에 대구정책연구원에서 개최했다.
라이즈는 교육부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이양해 지역발전과 연계한 대학육성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추진체계이다.
대구정책연구원은 지난 7월에 라이즈센터를 구축하고 ’23년 10월부터 연구인력 및 파견인력 등 7명으로 기획팀을 구성해 대학협의체 운영과 라이즈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또한, ’24년부터는 라이즈 시범사업으로 ‘도심 캠퍼스타운 조성’을 추진하는 한편 라이즈가 본격 운영되는 ’25년부터는 대학 지원사업 선정, 집행, 평가 및 모니터링을 담당할 계획으로 조직을 연차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라이즈센터 제막 행사에는 대구광역시 김종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교육부 구연희 지역인재정책관, 중앙 RISE센터 박대현 센터장,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장, 지역대학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 행사, 센터 관람, 소통 간담회로 진행됐다.
소통 간담회에서는 대구광역시 라이즈 추진체계, 사업 준비상황 및 교육부 일정을 공유하고 대학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장은 “지역시대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대구 5대 첨단 신산업 육성이 필수이며 지역대학·산업체·중앙 및 지방정부가 밀착·협력해 신기술 개발 등의 지역 혁신을 대구라이즈센터를 중심으로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으며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역대학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육성을 위해 라이즈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역과 대학의 협업을 위한 가교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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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경상북도 찾아가는 인구교육’실시
울진군,‘경상북도 찾아가는 인구교육’실시
[AANEWS] 울진군은 지난 22일 울진 전통문화교육회관에서 20여명의 학생과 20여명의 부모를 대상으로‘경상북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2021년 인구 감소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인구감소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결혼과 출산, 가족에 대한 가치관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고자 교육을 기획했다.
행사는 사단법인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 경북본부 및 울진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은 저출산 극복을 목표로 출범한 순수 시민운동단체로 이날 행사에 기념품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강의는 인구교육 전문기관인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보드게임을 통한 독서교육’,‘내가 바라는 우리 마을 지도 그리기’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강의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가족이 함께하는 책놀이 워크숍 진행을 통해 가족 유대감을 증대하는 시간을 가졌고 보드게임을 통한 울진지역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진군은 인구 감소지역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부터 시작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청년창업시설, 월변지구 행복타운 건설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울진군의 목표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인구문제는 단기간 노력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관이 심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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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정책홍보관 10월 2차 정책회의 개최
울진군, 정책홍보관 10월 2차 정책회의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20일 접견실에서 정책홍보관 직원들이 참석해‘화합으로 새로운 희망울진’의 군정 슬로건을 구현하기 위한 10월 2차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울진군 해안도로 관광 자원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에 대한 용역사의 추진 상황 보고와 함께 정책홍보관 업무 전반에 대한 검토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우리가 필요하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선별 후 용역을 시행해 불필요한 용역을 줄여야 한다”며“정책홍보관은 중점적으로 해야 할 업무에 대한 평가와 조정을 하고 사무자동화를 통해서 업무의 효율성과 질을 높이는 방법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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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희망2023 나눔캠페인 최우수 지자체’선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지난 24일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희망2023 나눔캠페인’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받았다.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이번 유공자 포상식에서는 최우수 지자체 수상에 이어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펼친 기성면사무소 노현정 주무관과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여지현 주무관이 각각 도지사와 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미술협회 울진군지부가 경북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전달받았다.
경북공동모금회 자료에 따르면 울진군 희망2023 나눔캠페인 모금액은 8억 3천만원으로 매년 그 기록을 경신하고 있어 도내에서도 매우 고무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는데 울진군 전반에 기부문화가 정착됐다을 보여주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수상은 울진군민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관심과 사랑을 실천 해준 결과다”며“군민과 함께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희망이 있는 울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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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소년센터 동아리, 2023년 경북 청소년 페스티벌 ‘동상’ 수상
봉화군 청소년센터 동아리, 2023년 경북 청소년 페스티벌 ‘동상’ 수상
[AANEWS] 봉화군 청소년센터 동아리 ‘나 그리고 우리’는 지난 21일 구미시에서 개최된 ‘2023년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가해 비공연동아리 부문에서 구미시장상인 동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청소년밝은세상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구미시 동락 공원에서 ‘청소년이 꿈며들다’라는 주제로 공연과 체험 2개 부문으로 총 26개 팀이 밴드, 댄스, 한국무용, 환경보호, 미용, 과학, 공예체험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선보였다.
봉화군 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 ‘나 그리고 우리’는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팀으로 ‘나만의 모루 인형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기술심사, 호응도, 동아리 화합도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청소년 기수단이 입장해 청소년 비전 선포식을 가지고 내빈들과 함께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축하 세리머니를 마련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청소년들의 모든 경험이 공부이며 무한한 잠재력을 뽐내고 세상과 다양하게 소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화군 청소년들의 활동에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를 보내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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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내수면 어자원 회복을 위한 토종 민물고기 치어 방류
봉화군, 내수면 어자원 회복을 위한 토종 민물고기 치어 방류
[AANEWS] 봉화군은 지난 23일 낙동강 지류인 춘양면 소로1리 운곡천에서 농업기술센터와 춘양면사무소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잉어 3만 마리와 동자개 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수산자원연구원에서 내수면 어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2023년 토종 민물고기 치어 방류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지게 됐다.
이번에 방류된 토종 민물고기는 의성군에 소재한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지원받은 5cm 크기의 잉어와 4cm 크기의 동자개다.
잉어는 고단백 저지방으로 자양식품 또는 찜요리로 활용성이 높고 동자개는 맛이 좋아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경제성이 확보된 어종이다.
최근 기후변화와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토종 수산자원 증식과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서는 지난 8월 28일 이곳 운곡천에 붕어와 잉어 3만 마리를, 소천면 현동천에 미꾸리 3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으며 이달 25일에는 관내 10개 읍면 주요 하천에 다슬기 치패 천만 패를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증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군에서는 하천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 복원을 위해 잉어류와 동자개, 버들치 등 고부가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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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입장권으로 학가산온천 할인받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 하회마을 입장권으로 학가산 온천 입장료를 할인받아 보자.지난 23일부터 학가산 온천 방문 시 하회마을 입장권을 제시하면 온천 입장료를 5,000원으로 할인하고 있다.
할인 대상은 안동시민 포함, 입장권을 소지한 하회마을 방문객 모두가 해당된다.
타지역 거주민은 일반요금 6,500원에서 1,500원을 할인하고 안동시민은 기존 6,000원에서 1,000원을 할인한다.
다만, 온천 방문 시 하회마을 입장권 날짜는 전일과 당일 내역으로 한정되며 타 할인과 중복할인은 불가하다.
2008년 9월에 개장한 안동학가산온천은 알칼리성중탄산나트륨형 온천으로 안동의 대표 휴양 관광명소이다.
수질이 부드럽고 혈액순환, 불면증,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어 하회마을, 봉정사, 병산서원 등 안동관광 명소를 들른 관광객들이 중간중간 여독을 풀며 쉬어가기에 제격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학가산온천 관광화 및 홍보 차원에서 안동 대표 관광지인 하회마을 방문객 할인 혜택을 운영하게 됐으며 안동시민뿐만 아니라 온천을 찾는 관외 방문객까지 더욱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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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커플 탄생 ‘인구소멸 대응 선남선녀 주선 나서’
안동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커플 탄생 ‘인구소멸 대응 선남선녀 주선 나서’
[AANEWS] 안동시가 갈수록 떨어지는 혼인율을 높이기 위해 미혼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주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14일과 21일 2주에 걸쳐 추진한 ‘2023년 커플예감 힐링동아리’ 행사에 남, 여 각 20명이 참가해 최종 9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년 커플예감 힐링동아리’는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자연스러운 취미활동을 함께 하며 건강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1회 차에는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스콘과 커피 만들기, 안동공예문화전시관에서 공예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2회 차에는 리첼호텔에서 전체 참가자가 만나 그룹&개인별 매칭 토크, 에코백 그리기 등의 미팅 이벤트를 실시했다.
총 40명을 모집한 이번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에 90여명의 인원이 신청하며 뜨거운 참가 열기를 보인 가운데 총 9커플이 맺어졌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남성은 안동시에 여성은 대구·경북 내 주소를 둔 1984년생부터 1999년생까지 총 40명이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요즘 추세에 맞춰 취미 동아리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미혼남녀가 만날 기회가 없다는 청년들에게 이번 자리가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결혼에 대한 긍정적 사회 분위기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은 시책에 반영해 수요자들이 원하는 인구정책을 만드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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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동시 도시재생대학, 태사길 스토리텔러 양성과정 운영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 도시재생대학에서 지난 19일 안동시민 22명과 함께 ‘안동시 태사길 스토리텔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안동시 태사길 스토리텔러 양성과정’은 원도심 일원 태사길이 보유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러를 양성·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안동시 도시재생사업과 태사길 일원을 소개한다.
특히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지역주민을 통한 지속가능한 재생사업 기반을 구축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2개월에 걸쳐 안동시 문화와 역사의 이해, 고려시대 안동, 태사길 속 문화자원 찾기, 투어코스 개발, 마을해설 기법, 스피치 교육, 시연 등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내년 심화교육 과정을 거쳐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및 다른 해설 프로그램과의 협력을 통해 태사길 스토리텔러로 활동할 예정이다.
우병식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중구동 태사길의 역사가 안동의 역사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수강생분들께서 중구동 태사길의 역사·문화에 대한 저변을 넓힐 기회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지역의 스토리텔러로서 지역 관광·경제를 활성화하는 주체적인 활동을 통해 원도심 활력 회복의 추진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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