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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성·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11월 2일 왕산역사공원에서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상주경찰서 상주시 관계자,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여성·아동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폭력방지법에 근거해 여성폭력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하고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함성희 상주가정문제상담소 소장의 폭력방지를 위한 구호 제창으로 폭력 추방 의지를 다지며 진행됐다.
이어서 조재학 필그림가정복지상담소 소장의 사회로 진행된 폭력 사례별 토크쇼는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폭력·장애인 학대 등 다양한 사례를 알리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홍보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성폭력의 인식이 개선되고 올바른 폭력예방 문화가 조성되길 희망한다”며 “폭력 없는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기 위해 피해자 보호 및 지원체계구축, 폭력예방활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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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9회 예천군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4일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예천군농산물축제장 메인무대에서 ‘제9회 예천군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행복학습센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주민자치교육’ 등 한 해 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결실을 뽐내고 성과를 공유하고자 매년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2023년 예천군농산물축제’와 연계해 축제장에 마련된 메인무대에서 열렸으며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군의장과 관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장,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퓨전국악밴드 ‘노래가 야금야금’의 색다른 공연으로 시작해 난타, 우쿨렐레, 풍물, 댄스, 아코디언 등 9개 팀이 저마다 다양하고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으며 특별공연으로 김민제 색소포니스트의 공연이 이어져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봄에 씨를 뿌려 가을에 수확의 기쁨을 거두는 것만큼이나, 오늘 보여준 배움의 결실 또한 보람찰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평생학습으로 인생을 더욱 충만하게 채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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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소년 축구축제 ‘2023 예천 풋볼페스타’ 인기리에 마쳐…‘미래의 월드컵 챔피언’
예천군, 유소년 축구축제 ‘2023 예천 풋볼페스타’ 인기리에 마쳐…‘미래의 월드컵 챔피언’
[AANEWS] 예천군에서는 전국 유소년축구 유망주들의 축제 ‘2023 예천 풋볼페스타’가 인기리에 마쳤다.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예천군과 축구전문지 베스트일레븐이 함께 개최했으며 총 64개 팀에 선수와 가족을 포함해 약 4,600명이 참가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뜨거운 축구 열기로 가득 채웠다.
대회는 3일 44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전 국가대표 조원희 선수의 미션챌린지를 시작으로 문을 열어 4일부터 전국에서 운집한 유소년 참가클럽이 본격적으로 경기에 들어갔다.
5일 각 부문 결선이 치러졌으며 유치부에서는 헤이데이FC가, 초등 1·2학년부는 리스펙트화이트, 초등 3학년부는 김천아레스 FC, 초등 4학년부는 포항스틸러스 U-10, 초등 5학년부는 청주FCK, 초등 6학년부는 아이파크 남천FC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같은 시기 열린 ‘2023 예천농산물축제’ 행사장에는 축구유물관이 마련돼 펠레, 마라도나, 메시, 박지성, 손흥민 등 세계축구 레전드들의 실착 유니폼 및 축구화 등 축구 유물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으며 ‘사커 대디 족구 열전’, ‘사커 맘 미니게임’ 등 학부모들의 이벤트 경기도 펼쳐져 즐거움을 더했다.
김학동 군수는 “2023 예천 풋볼페스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육상과 양궁에 이어 스포츠마케팅 다변화와 유소년축구의 메카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며 “앞으로도 특색있고 다채로운 대회 유치·개최로 스포츠에서 파생되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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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본격적인 산불 예방체제 돌입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023년도 가을철과 내년도 봄철 산불조심 기간 ‘단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산불 청정고장’을 목표로 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전에 돌입한다.
군은 산불 전문예방진화대원 25명, 산불감시원 86명 등 총 101명의 산불인력을 투입해 산림인접지 100m 내 지역에서 농산폐기물이나 쓰레기 불법 소각행위 단속·계도, 진화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한다.
이에 따라 읍면을 포함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 취약지 및 취약자에 대한 계도활동 강화를 비롯해 입산통제구역 지정, 산불방지대책 수립 등 종합적인 예방체계를 마련하고 특히 인력투입이 어려운 산불감시 사각지대에는 무인감시카메라, 드론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발생 Zero’를 목표로 산불예방 및 진화용 헬기를 사전 임차해 현장에 배치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해 등짐펌프·무전기 등 진화 장비를 확충한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군부대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대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산불 예방활동 강화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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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본격 홍보 시작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본격 홍보 시작
[AANEWS]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는 예천농산물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홍보에 들어갔다.
세계양궁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양궁협회와 예천군이 주관하는‘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는 내년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3 예천농산물축제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활 체험, 양궁 활·화살 전시, 홍보물품 배부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활 체험으로 진행된 호버볼은 바람의 힘으로 공중에 뜬 공을 스펀지가 달린 안전화살로 맞추는 체험으로 남녀노소 쉽게 활쏘기를 경험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예천군청 소속 선수이자 현 양궁 국가대표인 김제덕 선수의 등신대를 설치해 포토존으로 활용하고 실제 선수용 양궁 활과 화살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학동 조직위원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선수들의 역량 발휘를 위해 열심히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양궁의 재미와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양궁월드컵은 올림픽,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양궁계의 3대 이벤트 중 하나로 2006년 창설해 매년 대륙별 주요 국가에서 1~4차, 파이널 대회를 진행되고 있으며 2024년 2차 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한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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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예천농산물축제’ 3일간 대장정 성황 속 마무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이 ‘전 국민에게 받은 위로와 격려로 희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3 예천농산물축제’가 15만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맛보고 즐기는 이벤트가 주를 이루고 읍면별 개성에 따라 참신하게 꾸민 농산물 홍보ˑ판매ˑ시식 부스는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군민 화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날인 3일 흑응풍물단의 풍악을 시작으로 예천어린이집연합회가 준비한 ‘어린이집 어울림한마당’ ‘농산물 반값 할인행사 스탬프투어 이벤트’ ‘예천사과월드컵’ ‘으라차차 지게지기대항전’ 등 특색있는 행사가 열리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건강걷기 행사 오색가래떡 뽑기 평생학습동아리 발표회 등에 많은 인원이 참여했으며 군민화합 퍼포먼스인 ‘오색가래떡 뽑기’는 친환경 농산물의 고장 예천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로 만든 오색가래떡 퍼포먼스 후 참석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들과 가래떡을 나누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폐막일에는 ‘우수ˑ친환경 농산물 및 단체’에 대한 시상에서 예천읍 석정리 오윤섭 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다채로운 부스 전시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농산물 판매에 중점을 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풍양면 괴당1리 김용태 씨 은상은 보문면 영농조합법인 농부창고 개포면 농업회사법인땅벌 동상은 효자면 호두작목반 외 2개소 장려상은 용문면 구계리 외 4개소가 수상했다.
축제에서는 사과, 배, 마늘, 고추, 고구마 등 예천에서 생산된 우수ˑ친환경 농산물의 참신한 전시로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이들 전시 중 사과를 출품한 은풍면 이복락 씨 친환경 농산물 벼를 출품한 용문면 이재구 씨 외 10점도 우수ˑ친환경 농산물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 농산물축제의 새롭게 준비한 ‘예천사과월드컵’은 월드컵 형식을 빌려 진행했으며 가장 많은 득표로 국가명 ‘멕시코’인 은풍면 이복락 농가가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고 근소한 차이로 국가명 ‘독일’인 보문면 안종성 농가가 준우승에 올랐다.
그 외 출전 농가에 대해 8위까지 시상했으며 이번 사과월드컵은 조별 예선전과 치열한 결승전까지 막상막하로 다투며 예천사과의 탁월한 맛을 입증했다.
시상식 및 폐막식 이후 진행된 ‘2023 예천농산물축제 파워업콘서트’에서 개그맨 손헌수가 사회를 보고 트로트 가수인 김희재, 황민호, 허찬미, 주미와 비보이 플로버즈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축제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김학동 군수는 “올해 수해를 겪었지만, 다시 일어서 우수한 농산물을 수확 해낸 농민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례없는 호우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예천군에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결실의 기쁨을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에 꾸준한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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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메가시티 서울과 함께 충청, 호남, PK, TK 통합 필요”
이철우 도지사,“메가시티 서울과 함께 충청, 호남, PK, TK 통합 필요”
[AANEWS] 최근 서울 김포 편입 추진 방안이 대두되며 인근 도시들까지도 통합 여론이 불거져 나오는 가운데, 이철우 도지사는 메가시티 서울과 함께 충청, 호남, PK, TK도 통합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3일 밝혔다.
6년 만에 개최한 한일지사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 중인 이철우 도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방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지사는 “대구 경북은 2019년 통합 추진위를 만들어 공론화 과정을 거쳤으나, 당시 21대 총선을 의식해 확정하지 못한 아쉬움을 갖고 있다”며“수도권 빨대 현상을 타파하고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지방도시를 더 확장해 수도권과 같은 교육, 문화, 의료, 교통시설을 완벽하게 갖추어 원심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역사성, 정체성이 같은 충청, 호남, PK, TK 통합을 메가시티 서울과 함께 검토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도쿄는 서울의 3배 이상 면적으로 훨씬 쾌적한 도시로 변모하고 외국인 관광객이 넘쳐난다”며“메가시티 서울은 도쿄, 베이징, 뉴욕 등 세계적인 도시들과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지방의 메가시티들도 자족 능력 확대로 국내 균형 발전과 세계도시들과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한편 민선7기 당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이 과거처럼 대한민국을 이끌기 위해 반드시 통합이 필요하다”며 초광역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을 확보하고 분권형 국가 발전을 선도하고자 권영진 대구시장과 함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추진했다.
2020년 9월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를 발족해 공정한 공론의 장을 통해 시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행정통합을 논의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못하고 중장기적인 과제로 추진키로 한 바 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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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음식점 위생안전 별 확인해요
울릉군, 음식점 위생안전 별 확인해요
[AANEWS] 확대를 위해 5개소에 대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완료했다.
우리군은 관광객 증가에 따른 지역 특성을 고려해 관내 음식점 중 위생관리가잘 되고 있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 및 희망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에 해썹인증원은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음식점 영업주의 부담을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관리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도 소개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항목 등 준비사항 위생등급 길라잡이 제공 등으로 업소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울릉군 음식점‘매우우수’지정업소는 울릉KOSMOS, 카페모캄보, 저동커피,앤더커피, 비비큐 5개소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로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과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해썹인증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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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국 무늬오징어 낚시대회 성공적 개최
울진군 전국 무늬오징어 낚시대회 성공적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1월 1일과 2일 이틀간에 걸쳐 울진 오산항 일원에서 “제3회 무늬오징어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울진군 낚시어선자율관리협회주관으로 회원 선단 7척의 어선에 하루 7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이틀 동안 총 142명이 선수로 참가했다.
울진군의 전폭적인 후원과 죽변조선소, 토로페도, 울진반도낚시 등 여러 곳의 협찬으로 풍성한 대회가 됐다.
대회 운영은 개인 최대어 1마리의 무늬오징어 중량으로 순위가 결정됐으며 1위는 상금 300만원의 영예를 안은 제희진 이프로호, 2위는 100만원의 상금을 받은 김범기 마린셀라호, 3위는 50만원의 상금을 받은 장재완 에이스호로 각각 결정됐다.
어촌경제 활성화와 해양레저 관광 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가족 300여명이 울진을 방문,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으며 많은 효과를 얻은 것으로 평가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는 보다 풍성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니 앞으로도 울진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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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10회 호국영령 추모제’개최
안동시, ‘제10회 호국영령 추모제’개최
[AANEWS] 안동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보훈 가족을 위로하는 ‘제10회 호국영령 추모제’를 1일 충혼탑에서 개최했다.
2014년에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추모제는 매년 음력 9월 18일을 행사일로 잡아, 전몰군경유족회 안동시지회 및 전몰군경미망인회 안동시지회 주관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안동시 충혼탑에는 6·25전쟁 기간에 전사한 안동출신 군경 및 민간인 1천257위의 호국영령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이번 추모제는 전몰군경 유족 및 미망인회 회원, 국가유공자,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2부로 나눠 진행했다.
1부 의식행사는 표창패 수여, 경과보고 개회식, 헌화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하고 2부는 참석자 전원이 제례를 올리고 폐식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불꽃처럼 스러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안동시는 보훈대상자의 복지증진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경받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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