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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도시민초청 귀농활성화 팜투어 큰 호응 얻어
예천군, 도시민초청 귀농활성화 팜투어 큰 호응 얻어
[AANEWS] 예천군은 예천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예정인 도시민을 초청해 3일부터 1박 2일로 귀농활성화 팜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팜투어는 예천군만의 귀농 정책 소개 및 지역안내, 귀농귀촌 사례 발표 등 깊이 있는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수 선도 농가 방문 및 선배 귀농인과의 토론회, 현장 체험 등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고 실질적인 귀농·귀촌을 유도한다.
특히 관내 우수 귀농 농가를 찾아 작물 재배방법과 노하우 등을 듣고 참가자들이 향후 귀농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일부터 5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예천농산물축제장 관람과 관내 유명 명소 탐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이번 팜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이 예천군을 경험하고 농촌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귀농·귀촌 정책추진 및 발굴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살기 좋은 예천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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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3회 지자체 생산성대상 우수 시군 선정
예천군, 제13회 지자체 생산성대상 우수 시군 선정
[AANEWS] 예천군은 지난 2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제13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환경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 13회째인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주민 삶의 질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객관적 통계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생산성 측정 부문과 각 분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이번 생산성대상 우수사례는 지역경제 환경 문화 복지 4개 분야에 전국 143개 지자체에서 우수사례 361건을 제출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분야별 총 1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예천군은 환경 부문에서 ‘‘클린 예천 만들기’기후변화 대응 범군민 프로젝트’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경북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우수 시군으로서 위상을 드높였다.
‘‘클린 예천 만들기’기후변화 대응 범군민 프로젝트’는 플로깅과 뚜벅이를 연계한 군민 참여 쓰담달리기 확산과 보물마차 운영, 도청 신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재탄생 등 군민과 함께하는 선도적인 탄소중립 정책추진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수상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정책에 예천군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데 기인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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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청송지구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청송지구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대구지방검찰청의성지청과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의성지역협의회은 청송지구 주관으로 2023.11.1. 청송사과축제에 맞춰, 지역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행사에는 의성지청장을 비롯한 의성지청 간부와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군청관계자,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등 50여명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전국최고 명풍사과 생산지인 청송군에서 개최하는 사과축제에 맞춰, 주민과 관광객에게 장바구니 900여 개를 나누어 주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과축제 개막일에 범죄예방과 청송사과 홍보를 겸할 수 있는 장바구니가 큰 인기를 끌어 축제장을 만국기처럼 장바구니로 가득 채웠다.
행사에 함께 한 김희영 지청장은 지역축제에 맞춰 지역민 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 함께 일석이조의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범죄예방위원들에게 감사의 말로 격려하고 앞으로 더욱더 행정과 민간이 함께 범죄없는 지역만들기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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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쏘아올린 개혁의 신호탄, 공룡 카카오를 흔들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2월 거대독점플랫폼업체의 과도한 수수료 징수에 대항해 대구로 앱서비스를 개시했다.
또한, 올 8월에는 ‘카카오 가맹택시 매출액에 대구로 택시 호출수입을 포함해서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고 현재 공정위 본부에서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이는 약자인 택시기사를 대변해 市가 제3자 입장에서 나서게 된 것으로 공정경제와 민생안정을 위해 대구시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한 시장개혁의 신호탄이다.
한편 11월 1일개최된 제2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카카오 택시도 독점적 지위를 이용한 횡포가 너무 심하다”며 비판했고 카카오 모빌리티는 “빠른 시일 내에 주요 택시 단체 등과 일정을 조율해 전면적인 수수료 체계 개편에 나설 계획”이라며 택시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편 의지를 밝히게 됨으로써 대구시의 선제적 혁신이 정부와 거대기업의 관심과 변화를 이끌어 내게 됐다.
대구시는 공정위 신고 후에도 국회와 국토부, 공정위를 방문해 카카오T의 부당성을 설명해 왔고 카카오T 본사도 방문해 市의 의견을 전달하는 등 공정거래 확립을 위한 노력을 다해 왔다.
특히 대구로 택시 활성화에도 힘써 대구시 전체 운행택시의 80.4%인 10,877대가 대구로 택시에 가입했으며 하루 호출 건도 대당 3.8건에 해당하는 7,670건에 이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동안 총 10개 지방자치단체가 공공형 택시 호출앱을 도입해 거대독점플랫폼에 대응하고 있지만, 대구로 택시의 경우 월 호출이 23만 건, 택시시장 점유율이 16%를 상회하는 등 전국 최고의 공공형 택시호출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구시는 공공기관 구조혁신으로 행안부 주관 지방공공기관 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특·광역시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휴무일을 평일로 전환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어르신 무임교통 통합지원을 실시하는 등 민생안정을 위한 공공혁신을 전국화 해나가고 있다.
이번 거대독점플랫폼의 정책 변화가 불러올 대구로 택시의 성공적 안착은 대구에서 시작된 민생경제개혁의 또 다른 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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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홍보역량강화 직원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11월 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히 신규직원을 위해 언론에 대한이해 및 보도자료 활용방법과 보도자료의 중요성 및 올바른 작성방법, 보도자료용 사진 촬영 방법 등 군정홍보의 시작이자 끝인 보도자료 작성에 대해 총체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강사로 나선 여환용 공보팀장은‘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알게 하라’라는 모토로 아무리 획기적인 정책과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도 군민에게 홍보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임을 역설하고 군정홍보의 핵심인 보도자료의 올바른 작성법을 알려 줬으며 그동안 부서에서 받은 보도자료의 잘못된점과 직원들이 간과하고 있던 점을 설명해 줬다.
특히 이번 교육은 현장 참석을 못하는 직원들을 위해 온나라 이음영상회의를 통해 실시간 동영상으로도 교육을 시청하도록 했다.
또한 교육 후에 재시청을 하고 싶을 경우 울릉군청 웹하드에 동영상을 올려시청가능 하도록 할 예정이다.
남한권 군수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올바른 보도자료 작성법을 숙지하고 직원 여러분이 작성하는 보도자료가 곧 기사화 된다는 점을 인지해 군정이 군민들에게 올바르고 널리 알려지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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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기업·관광 투자유치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2일 ‘울릉군 투자유치 종합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다가오는 울릉 공항시대에 걸맞는 체계적인 투자유치 환경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기업과 관광시설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과 이를 토대로 한 낙후지역 균형 개발을 도모하고자 용역을 착수하게 됐다.
민선 8기의 7대분야 중 핵심과제인 기업투자, 연구소 유치 및 메디컬센터 유치의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서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투자여건, 기업유치 환경 분석 및 개발 가용지 발굴 등을 통해 향후 유치업종 선정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그간 민간투자 유치가 부족했던 관광분야에 대해서도 최근의 관광시설 투자 트렌드를 살펴 체계적인 투자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착수보고를 받은 남한권 울릉군수는 “본 연구를 통해 울릉군 만의 환경과 특성을 반영한 현실적인 세부계획과 전략으로 울릉공항 개항에 걸맞는 투자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용역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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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보증 검증 절차 착수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와 K-water 경북지역협력단에서는 금년 9월 18일부터 울릉읍 도동 및 저동리 일원에서 1년간 상수도 유수율 80%를 유지하는 성과보증 절차에 착수했다.
울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사업비 18,325백만원 규모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현대화사업의 사업대상지인 도동 및 저동리 일원에 80%의 유수율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울릉군은 도서지역 특성상 어려운 공사관리 및 낮은 초기 유수율 등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누수탐사 및 복구, 최적의 수압관리 등을 통해 금년 7월 82.5%라는 유수율 성과를 달성했다.
K-water 경북지역협력단 양승경단장은 “현대화사업 시행 초기 낮은 유수율을 보였던 도동 및 저동리가 4년간 약50%의 유수율을 제고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는 K-water의 기술력과 울릉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이며 앞으로 1년간의 성과보증 절차 수행을 통해 울릉군의 지속적인 유수율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남한권 울릉군수는 “사업 중 단수 및 통행 불편을 감내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희생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사업 종료 후에도 수질 개선 및 수압 문제로 인한 출수 불량 해소를 위해 시설물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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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진 바지게 포GO페스티벌 개최
제2회 울진 바지게 포GO페스티벌 개최
[AANEWS] 울진군은 11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울진 바지게 시장에서‘제2회 울진 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울진 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은 전통시장을 새로운 지역 문화의 장으로 만들고 지속적인 고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작년‘지역민 화합의 한마당’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1회 포GO 페스티벌의 정신을 계승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4일에는 오전부터 식전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진다.
오후 5시부터 개최되는 야시장에서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19세 이상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350cc 맥주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끼 발산 타임 노래자랑이 열린다.
이틀째인 5일에는 가족이 같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해 세대를 넘나드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의 하나로 개발 중인 울진 해산물 먹거리 3종 세트 시식회도 준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과 지역주민 그리고 관광객이 상생하는 울진만의 특화된 전통시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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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6.25전쟁 무공훈장 전수
울진군, 6.25전쟁 무공훈장 전수
[AANEWS] 울진군은 지난 1일 6·25전쟁 당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故김영노님의 훈장을 유족 김용선 씨에게 전수했다.
이번 수여식은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이 사업은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실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 차원의 예우를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족 김용선 씨는“지금이라도 훈장을 받게 되어 너무나 영예로우며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울진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전쟁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신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한다”며“청춘과 생명을 조국에 바치신 참전용사님들과 유족들의 헌신적인 희생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보훈 선양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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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AANEWS] 울진군은 바지게시장 상인회가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우수시장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일 전했다.
바지게시장 상인회는 1965년 설립해 지난 58여 년 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 및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권익 보호 및 상가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진 바지게시장은 울진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150여 개 영업 점포, 100여 개 노점상 등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50여명의 상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 노후 전선 교체 사업, 행복 어울림마당 마케팅사업 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야시장 운영 및 포go 페스티벌 개최 등으로 고객에게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상인 매출 증대를 통해 활력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 바지게시장 상인회가 야시장 운영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힘써 노력해 왔다”며“앞으로도 상인회가 자생력을 가지고 우수전통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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