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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개발공사-안동시자원봉사센터, ‘더 행복하우스’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경상북도 개발공사-안동시자원봉사센터, ‘더 행복하우스’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AANEWS] 안동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7월 중 집중호우로 침수된 풍천면 거주 취약계층 1가구를 ‘더 행복하우스’ 주거환경개선 사업대상자로 선정하고 10월 25일부터 집수리 작업을 시작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안동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 20일경에 수리가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대상자는 지난달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기초생활수급 가구이다.
노후 건축물로 해마다 큰 비가 오면 뒷문이 물에 잠겨 부식되고 방바닥이 침수되어 보일러 고장은 물론 장판, 도배 등 집안 내부에 곰팡이와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데도 형편이 어려워 집수리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가구로서 안동시 사회복지담당부서 추천과 안동시자원봉사센터 현장실사 등을 걸쳐 최종 대상자로 결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뒷마당 배수로 설치, 외벽·창호·장판·도배·싱크대·보일러 등 교체, 화장실 신축 등으로 개선될 계획이다.
풍천면 관계자는 “더 행복 하우스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침수피해를 본 어려운 가구가 새로운 희망을 얻어 위기를 헤쳐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사회공헌 사업이 확대되어 더 많은 사회 약자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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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하루키, 음악으로 만나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11월 브런치 콘서트 하루키, 음악으로 만나다
[AANEWS]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마다 지역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상설 기획 공연 ‘브런치 콘서트’를 진행한다.
11월의 브런치 콘서트는 ‘하루키, 음악으로 만나다’로 오는 8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은 현대문학의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의 모티프가 된 음악을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최정현, 박진우, 장우리 3인의 클래식 연주에 문학평론가 허희의 해설이 곁들여지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달빛’,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의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단순히 음악만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음악과 소설의 조화를 해설을 곁들여 감상할 수 있어 음악적, 문학적 감상을 동시에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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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새싹교실 어르신들의 ‘햄버거 가게 습격사건’
안동시 디지털 새싹교실 어르신들의 ‘햄버거 가게 습격사건’
[AANEWS] “저는 간식도 잘 안 먹을 정도로 입이 짧은데 태어나서 햄버거 가게도 처음 와보고 처음 먹어보는 햄버거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명절에 손주들이 오면 햄버거 사주고 신식 할머니라 자랑하고 싶어요” 풍산읍 수리에서 오신 한글배달교실 김점화 할머니의 소감이다.
안동시는 10월 16일부터 11월 9일까지 안동시 강남동에 있는 햄버거 체인점에서 ‘찾아가는 디지털 새싹교실’ 교육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디지털 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부터 운영하던 한글배달교실이 연간 300여명의 비문해자를 교육하고 있는데, 지난 8월 Ai교육 전문기업 웅진씽크빅과 디지털 문해교육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이후 한글 기초교육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를 탑재한 태블릿PC를 활용해 읍면동 지역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 새싹교실은 고령의 디지털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법과 스마트폰 교육, 키오스크 체험 등 실생활에 활용되는 교육을 위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오는 12월에는 KTX 안동역 로비에서 한글문해 시화전과 디지털 시화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동시 디지털 문해교육을 홍보하면서 시민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나 스스로가 디지털 비문해자가 되기 쉬운 환경에서 안동시민들이 평생교육에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요구되는 디지털 문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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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축제 행사장 현장 점검 ‘안전이 최우선 성공적인 축제 준비 마쳐’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예천농산물축제’와 ‘예천축산물 소비촉진행사’를 앞두고 2일 한천체육공원 일대에서 행사 전반에 대한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
이날 예천군,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이 함께 민·관 합동으로 행사장 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점검자는 각 분야별로 행사장과 주변 통행로를 중심으로 시설 운영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전기·소방설비 시설 관리 실태, 교통관리 사항 등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요원 임무별 행동사항 부여 등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각종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진, 한파, 대설 등 피해 예방 및 대처 방법 등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는 홍보 활동도 펼쳤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행사는 많은 군민과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큰 행사인 만큼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이 함께 안전에 더욱 신경쓰겠다”며 “안전 점검으로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며 군민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농산물축제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예천사과월드컵, 지게지기 대항전, 창현 거리노래방 등 각종 이벤트와 청단놀음 정기발표, 파워업 콘서트 등 공연, 농특산물 홍보 판매, 목재문화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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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양특례시 영남향우회와 상호협력 MOU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2일 오전 11시 30분 예천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영남향우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고양특례시영남향우회 장도영 회장, 영남향우회 임원진 및 군청 부서장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교류·협력으로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 두 지역의 경제, 문화·관광, 스포츠, 농특산물 판매 등 각 분야에 대한 이해와 참여 활성화로 사회적 다양성 증진, 지방자치단체와 향우회 간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예천군 발전을 위한 협력 예천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예천군 문화, 역사,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기부 고양특례시 영남향우회 활동 적극 협조 등이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실질적인 협약 효과를 도출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활력 넘치는 예천을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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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슛돌이 예천으로’ 예천군, 유소년 축구축제 ‘예천 풋볼페스타’ 개막
‘전국 슛돌이 예천으로’ 예천군, 유소년 축구축제 ‘예천 풋볼페스타’ 개막
[AANEWS] 예천군은 오는 3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예천 풋볼 페스타’ 막을 올린다.
53년 역사의 축구 전문지 베스트일레븐과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3일 오후 3시 전 축구 국가대표 조원희 선수의 축구 미션 챌린지로 시작해 5일까지 이어진다.
조원희 선수는 선착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어린이 60여명과 함께 크로스바 맞추기, 캐논 슈팅 챌린지 등 약 2시간 동안 미션에 도전하며 챌린지를 마친 뒤 함께한 아이들과 사진 촬영, 팬 사인회도 진행한다.
이어 4일부터 이틀간 본격적인 축구 잔치가 열리는데 개최지인 예천을 연고로 한 예천FC를 포함한 전국 64개 팀이 4대4 풋살, 8대8 축구 등 연령별로 나눈 팀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또 학부모 대상 ‘엄마축구’와 ‘아빠축구’ 경기도 열려 온 가족이 함께 주말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이 기간 한천체육공원에서는 열리는 ‘2023 예천농산물축제’ 행사장 특별부스에서는 이재형 축구수집가의 축구 유물이 전시되며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한천체육공원 간 셔틀버스가 운행돼 편리하게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관람객들에게 올림픽 궁사 김제덕의 고장 예천을 널리 알리고자 경기장 인근 예천활체험센터에서 참가 어린이들에게 10% 할인된 가격으로 주말 이틀 동안 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김미라 체육사업소장은 “이번 ‘예천 풋볼 페스타’는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주민이 함께 즐기는 신개념 축구 축제로 꿈나무 축구 저변확대는 물론,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관광, 레저산업 등 지역 전반에 파급효과를 미치며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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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일지사회의 개최. 한·일간 협력의 새로운 지평 열어갈 것
제7회 한일지사회의 개최. 한·일간 협력의 새로운 지평 열어갈 것
[AANEWS]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 31~11. 3 3박 4일간 야마나시현에서 개최된 제7회 한일지사회의에 참석해 양국 지방정부의 공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6년 만에 일본 야마나시현에서 개최되는 한일지사회의는 1999년 이후 2년마다 양국이 번갈아 개최해 왔으나, 2017년 11월 부산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및 한일관계 악화로 중단됐다.
올해 1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일본전국지사회장이 만나 한일지사회의 개최를 전격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한일 양국 지방정부에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이번 한일지사회의에는 한국에서는 경북, 인천, 세종, 강원, 전북의 5개 단체장이 일본은 무라이 요시히로 미야기현을 비롯해 도치기, 야마나시, 시즈오카, 시가, 돗토리, 오카야마, 히로시마현 지사와 나가노, 교토, 후쿠오카 부지사 등 11개 단체장과 한자리에 마주 앉았다.
11월 1일 개최된 한일지사회의에서는 저출산·고령화, 지방 균형발전, 한일 지자체 간 협력 등의 테마를 선정해 자유토론을 통해 각 지방정부가 갖고 있는 당면 현안 사항 및 문제점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일 지방정부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공동성명서’를 발표했으며 2025년 한일 양국의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제8회 한일 지사회의를 한국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
11월 2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타케다 료타 간사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과 5월 총리의 한국 방문으로 양국 간 셔틀외교 복원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한일지사회의 결과를 설명하면서 한일 정상 간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일본의 적극적인 노력에 대해 사의를 표하는 등 광폭의 지방외교를 소화해 그동안 경색된 국가 및 지방간 교류 협력에 큰 물꼬를 튼 것으로 평가된다.
이철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북핵 위협과 국가 간 갈등 및 전쟁 등으로 한층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동북아시아에서 한일 양국 관계 개선은 필수 불가결하며 양국 지방정부에 가장 중요한 과제인 저출산 고령화, 지방 균형발전과 한일간 협력 등 공통문제 해결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공동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술과 친구는 오래될수록 좋다는 말이 있듯이, 오랜 세월 동안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는 교류를 추진해 온 만큼 오늘의 만남을 계기로 양국 지방정부의 인적·물적 교류가 더욱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일지사회의는 1998년 2월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당시 일본 전국지사회장 쓰치야 요시히코 사이타마현 지사가 양국 지자체 간 교류를 제안해 처음 논의됐으며 1999년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가 구성되면서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 증진 및 공동협력 방안을 위해 창립됐다.
우리나라 17개 광역 시·도 지사와 일본 47개 도·도·부·현 지사가 참여하고 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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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착화된 안전의식 틀을 깨야 안전혁신이 보인다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지난 10.31일 안전관련 유관기관 5개소 기관장 및 군청 실과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련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상기후변화와 예측불가 장소에서 재해·재난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최근의 현안문제와 익숙해서 고착화된 안전의식으로 인해 위험 요소 불감증 등에 대해 토의했다.
울릉경찰서와 중대재해예방팀에서 울릉도 내 위험지역 사전 현장순회를실시해 기존의 산사태취약지역 43개소 중 인명피해우려지역 6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53개소, 연안사고 위험구역 13개소 외 시설물 위험,잠재적위험, 안전사고 우려지역 데이터 70여개를 바탕으로 브리핑을 실시했고안전현안사항 토의는 지역내 위험구역 지정 범위, 위험지역 단속대상 및범위, 위험지역 통제방안 3가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방안모색을 위해 심도있는 의견들이 오간 것으로 전했다.
특히 위험지역 단속대상으로는 생활 속 익숙해진 경사지나 낙석지역에서의 나물채취를 하거나 돌제부두, 방파제, TTP등에서 낚시를 하는 주민들의 안전불감증의 틀을 깨야한다는데 의견을 함께했다.
주민처럼 살아보기관광패러다임이 유행이 되면서 지형지물에 익숙하지 않은 여행객들이 주민들과 같은 행위나 위험지역에 드나드는 사례가 있다고 판단하고 안전사고는 주민과 관광객을 가리지 않고 언제든 일어날 수 있음에 무게를 싣고 일관적인 위험지역 단속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늘 회의결과를 바탕으로 국유림 사전 안전진단 건의 등 유관기관과의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안전조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굴하고 부서별 안전의식 전환방안과 홍보방법을 찾기로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분야에서 각자의 시각으로 위험요소들을 찾아낼 수 있었고 과하다 싶을 정도의 안전조치와 안전홍보가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에 유관기관과 뜻을 모은 자리였으며 지속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안전한 여행, 안전한 울릉도를 만들어 가겠다”며 회의를마무리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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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울릉군게이트볼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제4회 울릉군게이트볼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10월 31일 도동게이트볼장에서 울릉군게이트볼협회 주최·주관, 경북게이트볼협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도동 2팀, 저동 1팀, 사동 1팀, 남양 2팀, 현포 1팀의 총 7개팀100여명이 참가해 생활체육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간의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계기로 삼아 지역주민간의 친목과 화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대회 결과는 도동B팀이 우승, 현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해 즐길수 있는 스포츠로써, 특히 어르신들의 체력단련과 친분을 나눌 수 있는최상의 생활체육 종목으로 승패를 떠나 어르신들의 친선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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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군민 위해 노력한 직원 격려·포상
영양군, 군민 위해 노력한 직원 격려·포상
[AANEWS] 영양군은 11월 1일 직원조회 시 적극적인 민원응대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2023년 3분기 민원감동 칭찬직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친절분위기 확산을 위해 분기별로 민원감동 칭찬직원 3인을 선정해 군수표창과 포상금 15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포상자는 지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군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에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은 직원 중 종합민원과 1차 평가 후, 영양군공적심사위원회 심사로 문화관광과 심명희 주무관, 건설안전과 정창진 팀장, 생태공원사업소 김경호 주무관이 최종 선정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민원감동 서비스로 칭찬받는 직원들을 격려 하면서 민원을 처리함에 있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속 해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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