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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전산업 진출 및 기업 경쟁력 확보 체계적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1월 7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신규 원전기업 발굴과 기업 성장 촉진을 위해 원전산업 관련 기업 30개 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북 원전기업 발굴·육성 비즈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와 이집트 엘다바 원전에 이어 루마니아 원전 수출 등 국내외 원전 시장 일감 공급 확대에 따라 경북 원전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원전산업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신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원전산업에 도내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신규 진출과 기존 원전기업의 고민 해결을 위해 원자력 산업의 기초 지식 및 동향, 로드맵 등 세미나 진행과 함께 기업 니즈에 맞춘 전문가 컨설팅도 함께 제공했다.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원자력 관계 기관을 초청해 2024년 원전산업 주요 정책과 원자력 공기업 및 주요 앵커기업의 품질구축사업, 협력사 등록 안내에 이어 차세대 원전인 SMR 개발 및 사업화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기업들이 유용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다.
또한 경북 원전기업의 경쟁력 확보 및 성장 지원을 위해 한전KPS와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함께 기업의 기술적 고민부터 납품, 수출 및 사업화 전략까지 관련 분야 전문가를 1:1로 매칭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세미나와 컨설팅 이후, 월성원자력발전소 현장 견학을 통해 원전 시설 현황과 원자력 발전사업에 대한 사업적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장상길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국내 원전산업 생태계 정상화 및 K 원전 수출로 대규모 일감 공급이 계획된 만큼 도내 원전기업이 적기에 일감을 확보하고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경상북도 원전산업 확대를 위해 기업이 과감히 투자하고 신규 원전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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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행사 개최
‘2023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 행사 개최
[AANEWS] ‘호반의 도시’ 안동에서 단풍으로 물든 수려한 낙동강 경치를 즐기며 걷는‘2023 안동 낙동강 힐링로드’가 1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낙동강둔치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를 통해 시·도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물의 도시 안동의 다양한 물 콘텐츠 홍보와 함께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낙동강 힐링로드 챌린지 투어, 반려견과 함께 낙동강 걷기, 어린이 물길 사생대회, 청소년 콘테스트, 힐링음악회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순금도 받고 건강도 챙기는‘낙동강 힐링로드 챌린지 투어’는 11시 개막식에 이어 A, B 두 그룹으로 나눠 출발한다.
A그룹은 짙어가는 가을 낙동강을 걸으며 그라스원 핑크뮬리 포토 챌린지, 낙동강 두물머리 삼행시 챌린지, 샛강 모래길 맨발 걷고 보물찾기 챌린지 등 5가지 미션에 도전한다.
B그룹은 반려견과 함께 낙동강을 걸으며 방탈출 게임, 핑크뮬리 포토존 사진 콘테스트, 산책교육 등에 참여하고 행사장에서는 반려견 전문가 행동교정 상담도 진행된다,앞서 1일부터 7일까지는 안동시보건소와 함께 ‘낙동강변 워크온 걸음수 달성 챌린지’가 진행 중이다.
5만보 달성자 중 행사 당일 추첨을 통해 개인과 단체팀에게 순금, 공기청정기, 갤럭시워치, 안동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시상한다.
‘힐링음악회’는 가수 신현희, 전철민, 신명근, 단비, 박은경 등이 흥겨운 무대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가자 선착순 700명에게 걷기 안전기념품을 제공하고 각 행사별로 다양한 시상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신청은 경북일보 홈페이지에서 접수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안동 낙동강변은 어디에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 빼어난 경관과 시설을 자랑한다”며 “물의 도시 안동에서 풍성한 물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감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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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안동시,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AANEWS] 안동시가 오는 1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3가지 카테고리를 모두 등재한 최초의 지자체이다.
지난 2010년 ‘하회마을’, 2018년 ‘봉정사’, 2019년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2015년에는 목판 기록물들인 ‘한국의 유교책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특히 지난 2022년 11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하며 올해 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 축하와 함께 지역 예술인 육성을 위해 이번 콘서트에는 지휘자 황원구, 소프라노 마혜선, 테너 신상근, 디오오케스트라,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 소속 추민권, 안동MBC어린이합창단 등 다수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안동의 유네스코 그랜드 슬램 달성 1주년을 축하하고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의 문화유산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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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 방문 ‘안동-SK 바이오 파트너십’눈길
권기창 안동시장,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 방문 ‘안동-SK 바이오 파트너십’눈길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지역 앵커기업과 협력 강화를 위해 6일 성남시 소재 SK바이오사이언스 본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과 김바른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백신 산업의 중심인 안동과 글로벌 백신 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협력해 국가 백신 주권 확보에 이어 글로벌 바이오 허브 구축에 함께 힘써나가기로 했다.
안재용 사장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안동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해준 안동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백신 생산은 사회적 신념과 가치가 있어야 가능한 사업으로 안동의 인문 정신과 일맥상통하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백신은 국가안보의 문제이며 미래의 팬데믹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안동시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가지며 경북바이오2차산업단지 내 생산설비 확대, R&D 등을 추진할 것”이라며 안동시와 협력할 뜻을 강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도 “생명과 직결되는 백신 생산과 함께 인본 가치 실현에도 기여해 온 SK와 함께 맞춤형 정신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안동대학교 중심의 인력양성 등을 함께 해나가길 바란다”며 협력을 제안했다.
또한 “기회발전특구, 교육특구, 글로컬대학 등 우리시의 당면한 바이오산업 추진을 위해 SK바이오사이언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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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행사 참석
상주시, 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 행사 참석
[AANEWS] 상주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전국 규모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인“2023 정보화마을 농수축산물 한마당”행사에 모동반계포도·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이 참가해 마을 홍보와 지역 특산물 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 중앙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14회째인 이번 행사는 전국 228개 정보화마을 중 79개 마을이 참가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리시 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샤인머스캣을 시중가보다 싼값에 판매하고 소비자들에게 상주시 농산물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좋은 인상과 신뢰를 쌓아 단골손님을 확보했다.
한편 정보화마을 사업은 농촌, 어촌 그리고 산촌과 같이 정보화에 소외된 지역에 전자상거래와 정보 콘텐츠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발전을 이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우리시 정보화마을의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자들이 직접 소비자들에게 홍보 및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에 적극 참여해, 정보화마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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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성황리 마무리
상주시 ‘2023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성황리 마무리
[AANEWS] 상주시는 지난 1월부터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3년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3년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마을 계획을 세우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기획·수행하는 사업으로 수요조사를 통한 읍·면지역 15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400만원을 지원, 태양광 벽부등 및 문패 설치, 우편함 및 마을표지판 설치, 마을진입로 경관개선 등 마을 수요에 맞는 사업을 시행했다.
사업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우리 마을을 발전시키고 개선하는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었고 마을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의 장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전재성 농촌개발과 과장은 “앞으로도 각 마을 수요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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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 성황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와 경북도가 함께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는‘상주 용유구곡 라디엔티어링’행사가 4일 화북면 상오리 장각폭포 일원에서 개최됐다.
라디엔티어링은 라디오와 오리엔티어링의 합성어로 라디오를 들으며 길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경북 구곡길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접수와 현장 접수된 200여명의 참가자들이 장각폭포에서 출발, 용유구곡 중 제4곡인 조기까지 4.6km를 걸으며 진행됐다.
행사 중 걷기가 시작되는 12시부터 2시간 동안 안동MBC 라디오가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음악공연, 해시태그, 리포터의 참가자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라디오 전화 인터뷰에서 “구곡문화 자산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멋진 풍광을 통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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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특산물 쇼핑몰 겨울맞이 세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는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상주시에서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을 통해 겨울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다.
이번 할인행사는 먹거리 물가가 치솟으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소비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전 품목 3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명실상주몰에서 실시하는 마지막 할인 이벤트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요즘엔 장 보러가서 장바구니에 몇 개 담다 보면 10만원이 훌쩍 넘는다.
소비자는 가격에 구매를 망설이고 농가는 이상기후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한숨 짓는 형편이다”며 “상주시 명실상주몰에서 진행하고 있는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는 조금 더 저렴하게 농특산물을 구입하고 지역 농업인들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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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마을‘이인삼각’상. 다. 리. 운동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협동조합은 상다리 운동회를 다문화가족, 지역청년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개최했다이번 운동회는 지역의 청년들과 다문화 가정이 문화를 공유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주민간 문화 격차 해소와 세대, 지역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팀, 백팀으로 나뉘어 제기차기, 신발양궁, 훌라후프,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경기를 진행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전통놀이를 경험하고 다문화 가정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서민수 이인삼각협동조합 대표는“오늘 운동회가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주민들이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실어주고 힐링이 되는 행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앞으로도 다문화 가족 및 지역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공감과 포용의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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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족센터, 다양한 ‘1인 가구’ 프로그램 선보여
예천군가족센터, 다양한 ‘1인 가구’ 프로그램 선보여
[AANEWS] 예천군가족센터는 관내 1인 가구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군가족센터는 급속히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 참여를 도와 고립과 고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층, 중장년층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코바늘 뜨개 동아리’, ‘기초 요가’, ‘취미 타로’, ‘천아트’, ‘통기타 동아리’ 등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또한, 청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말부터 4주간 식품영양교육과 요리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정하 센터장은 “날로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수요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며 많은 분이 참여해 긍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구축하고 삶에 활기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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