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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중심도시, 대구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민선 8기 미래 신성장 동력의 한 축인 ABB 활성화를 위해 전담조직인 AI블록체인과를 신설하고 ABB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간 ABB 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ABB 산학연관 얼라이언스 운영 ABB 규제샌드박스지원 ABB 초기시장 진출지원 ABB 테스트베드 실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산업부 공모사업인 AI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 구축, 과기부 공모사업인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부처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ABB산업 기반을 더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하는 ABB 구현을 위해 블록체인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인 ‘다대구’와 민간·공공 마일리지를 통합하는 전자지갑 ‘D마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과 대구형 메타버스 대시민서비스인 메타버스 대구월드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BB 산업의 기반을 더 공고히 할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자 7월 RSS 2023을 시작으로 8월 IFSA 2023, 11월에는 ABB Big Show와 연계해 IHCI 2023, BWCCA&3PGCIC 2023 ABB 관련 국제학술대회를 유치 진행하고 있다.
RSS 2023은 2005년 시작한 이래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대구에서 개최됐으며 자연언어처리 AI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인 KAIST 오혜연 교수와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 로봇공학 연구실의 창립자이자 소장인 제이미 백 교수의 기조강연과 함께, 25개의 워크샵, 112개의 논문발표, 포스터 세션, 문화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개최된 환영 만찬에서는 대구광역시 이종화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RSS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전 세계 AI, 로봇 기술 관계자 700여명과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8월에는 IFSA 2023 개최됐다.
IFSA는 1989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 홀수년마다 열리고 있는 AI 관련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회의이다.
올해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전 세계 500여명이 관련 전문가들이 방문해 AI 이론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11월에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에 대해 연구하는 국제 콘퍼런스인 IHCI2023과 광역 무선컴퓨팅 콘퍼런스 & 클라우드 인터넷 컴퓨팅 콘퍼런스 두 개의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신성장 동력 ABB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장으로 대구광역시는 ABB Big Show를 11월 8일~ 10일 3일간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된다.
제18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ICT 융합엑스포와 처음 개최되는 메타버스 박람회 및 ABB 해커톤 대회를 동시 개최한다.
행사 개막은 11월 8일 오후 3시부터 엑스코 서관에서 내빈 30여명을 모시고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ABB를 시작으로 ICT 융합 분야 및 메타버스까지 최신기술을 보고 직접 체험, 토론할 수 있는 장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현재 동시 진행될 엑스포와 박람회의 경우 총 154개 기업, 535개 부스의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ICT융합, ABB 산업분야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및 국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체험존과 공개강연 시리즈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대한민국 ICT 융합엑스포는 모바일 산업 비즈니스 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18회를 맞으며 125개 기업·기관 483개 부스 참가 예정으로 12,000명 참관객이 예상된다.
대구광역시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계획되는 이번 행사는 ABB 및 ICT 융합기술 트렌드 관련 품목 확대, 국내 바이어 매칭 서비스, 해외 수출상담회 초청 바이어 확대를 통해 참가 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처음 기획된 대중소기업 비즈매칭데이를 통해 40개 대기업, 공공기관과 박람회 참가기업 매칭을 통한 구매상담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중소기업 마케팅 경쟁력 증대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세미나 및 지원 멘토링도 추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AI 밋업, ETRI 사업화유망기술 설명회, 대구에서 만나는 오픈소스 SW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ABB 해커톤 대회는 ABB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새로운 서비스 및 제품을 개발의 내용을 담은 대회로 11월 9일~10일 양일간 진행되는 본선, 10일 진행되는 보안경진대회로 구성되어 있다.
해커톤은 아이디어톤, 메이커톤으로 크게 종목으로 구성되고 종목별 AI·빅데이터, 블록체인 분야로 나눠진다, 2006년생 이전 출생자부터 지역 상관없이 전국 단위로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을 거친 50팀만 본선 참가해 무박 2일간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그리고 부대행사로 기회된 보안경진대회는 총 10개팀이 마지막날 대회를 치를 예정이며 참가 조건은 해커톤과 동일하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구 메타버스 박람회는 ‘현실과 가상의 연결고리를 탐험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메타버스관련 기업, 기관, 단체 등의 제품 및 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참가규모는 29개사 52부스로 ㈜YH데이타베이스, ㈜에이알미디어웍스, ㈜와이디자인랩, ㈜엠엠피 등이 참여해 자사의 플랫폼 및 다양한 콘텐츠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관람객 대상으로 체험존을 마련해 최신 메타버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민선 8기의 신산업 동력인 ABB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줌과 동시에 시민에서 기업까지 모두가 ABB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며 “이 행사를 시작으로 대구가 ABB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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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빈대 확산 방지 및 관리 강화에 나선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최근 지역 내 기숙사 빈대 출현 이후 전국적으로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숙박시설·호텔·목욕시설·교통시설·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 소관 부서 구·군 보건소와 함께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7일 오전 10시에 개최하고 합동대책반을 구성·운영한다.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는 해충은 아니지만, 인체 흡혈로 수면을 방해하고 가려움증 및 이차적 피부감염증을 유발하는 등 불편을 주는 해충이다.
시는 빈대로 인한 시민 불안감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전 10시에 정일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주재로 빈대 발생 현황과 효과적인 빈대 방제 방안,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책을 논의하고 국내 최대 방역업체인 세스코 관계자도 참석해 빈대 신고 실태와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빈대를 퇴치하고 있는지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현재 국내에 주로 퍼지고 있는 빈대는 ‘반날개빈대’라 불리는 종류로 알려져 있다.
반날개빈대는 원래 열대지방에 서식하며 사람·박쥐·새와 같은 포유류 피를 빨아먹고 산다.
해충 전문가들은 팬데믹이 끝난 뒤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해외에 다녀오는 내국인이 급증하면서 확산하고 있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주요 빈대 관리 및 방제 방안은 빈대에 물렸다면, 우선 물과 비누로 씻고 증상에 따른 치료법 및 의약품 처방을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할 것 침대 모서리나 매트리스 사이 집중 확인할 것 빈대를 발견하면 물리적 방제 및 화학적 방제를 동시에 진행할 것 여행 중 빈대에 노출된 경험이 있으면 여행용품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할 것 등이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대학교 기숙사 빈대 출현 이후 추가 피해 신고는 없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수 출몰해 시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께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빈대의 특성과 방제방법 등을 정확히 안내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빈대 방제와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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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경제적 타당성 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1월 7일 오전 10시 30분, 대구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서 유통종사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달성군 하빈면으로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이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전문기관의 용역 결과가 나왔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용역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결정하는 B/C에서 1.11로 조사됐고 이전 타당성 평가지표로 사용된 내부수익률, 순현재가치 평가에서도 모두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도매시장 이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유발효과가 각각 6,310억원, 2,629억원, 고용유발효과도 3,491명의 효과가 나오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매시장 이전은 당초 4,000억원의 사업비에 부지 278천㎡, 건축연면적 145천㎡로 계획됐으나, 수차례에 걸친 간담회 및 설명회에서 제기된 유통종사자들의 요구사항이 분석·반영되면서 최종적으로 연면적 156천㎡, 총사업비 4,099억원으로 기본계획을 변경했다.
최종 보고회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기본계획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전 사업 완료 후 도매시장 발전을 위한 효율적 전략을 마련하고 도매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운영활성화 전략 발표 등을 겸해 개최됐다.
대구광역시는 이날 보고된 용역안을 토대로 11월 중순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영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며 예비타당성 조사, 설계공모 등을 거쳐 2031년까지 도매시장을 완공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유통종사자분들의 협력으로 도매시장 이전을 위한 시동을 걸고 앞으로 출발하게 됐다”며 “대구 미래 50년을 밝혀나가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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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3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교육 가져
칠곡군, 2023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교육 가져
[AANEWS] 칠곡군은 지난 2일 칠곡군 향사아트센터에서 199개소 관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교육’을 개최했다.
최근 부동산 시세 하락에 따른 깡통전세, 전세사기 등 침체된 부동산경기속에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시장 확립을 위해 마련된 본 교육은 최근 개정된 법령 및 주요 판례 등의 초청 특강, 부동산관리팀의 표시광고 위반 및 실거래 신고 위반 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인사말씀을 통해 “칠곡군에 살고 싶고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져 자연스럽게 부동산거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활기찬 칠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희망의 이야기로 가는 칠곡군 발전의 길에 중개업 가족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철 공인중개사협회 칠곡군지회장도 “199개소 칠곡군 중개업 종사자분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칠곡군 지역 중개업 발전과 중개업 가족의 권익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부재했던 소통의 장을 마련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업무능력 향상과 역량을 강화해 중개의뢰인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코자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며 교육 내용을 보완해 향후 지속적인 교육 및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된 지 4년만에 실시하는 집합교육으로 칠곡군 주관으로 개최됐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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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익림가꾸기 사업 추진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AANEWS] 칠곡군은 11월부터 12월까지 동명면, 가산면 등 68ha의 산림을 대상으로 공익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익림가꾸기 사업은 산림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기능을 최적 발휘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생활환경보전림 등 5대 공익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임목 밀도를 조절해 양질의 목재생산을 높일 수 있고 산림생태 개선, 수원함양 및 재해예방기능 증진 등 공익적 가치도 높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소중한 산림을 우량한 숲으로 가꿔 공익적·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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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장애인 사회화 교육 실시
여성 장애인 사회화 교육 실시
[AANEWS] 지난 7일 군민회관에서 “신나고 재밌고 즐겁고 고고고”란 주제로 여성 장애인 사회화 교육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 교육은 곽혜정 강사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에, 참가한 여성장애인들은 유익한 경험과 웃음으로 활기찬 시간을 가졌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군위군 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사회활동이 비교적 적은 재가 여성장애인들이 웃음과 유머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혜영 주민복지실장은 “이런한 프로그램이 여성장애인들의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회적 포용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군위군지체장애인협회가 노력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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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군위 불자봉사회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 불자봉사회는 지난 5일 군위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의 요청으로 군위읍에 거주 중인 홀몸 어르신 가정에 청소 봉사활동을 했다.
청소봉사 대상가구는 최근 질병으로 병원 입퇴원을 해 정리정돈을 하고 싶어도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엄두를 못냈는데, 불자봉사회에서 고장난 세탁기를 치우는 등 물건들을 정리·정돈하고 집안 구석구석 묵은 때를 제거했다.
서진동 회장은 “우리 불자봉사회가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나눔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휴일을 반납하고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불자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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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영주시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AANEWS]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3 여성단체회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의회에 소속된 17개 단체의 회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사전공연, 개회식, 화합한마당,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1987년 결성돼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사회복지시설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마지막 사업으로 결혼이민여성과 새터민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12월 중에 진행할 계획이다.
권서영 회장은 “지역의 여성들이 오늘만큼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보냈다”며 “특히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된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주발전을 위해 여성지도자들의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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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방사업”큰 호응 얻어
청송군, 경로당“찾아가는 한방사업”큰 호응 얻어
[AANEWS] 청송군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8주간 운영한 찾아가는 한방사업이 큰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청송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진보면 각산리, 현동면 눌인3리, 파천면 지경리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방사업을 운영했으며 한의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에게 1:1 건강상담과 침시술을 통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방기공체조 교실을 운영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주 생활터인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한 만큼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합병증 예방과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사업을 확대 운영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한 청송을 만들기 위해 개인별 체질에 맞는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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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사과축제와 함께하는 건강체조 경연대회 ‘성황’
청송군, 사과축제와 함께하는 건강체조 경연대회 ‘성황’
[AANEWS]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제17회 청송사과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11월 5일 축제장 주무대에서 건강체조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건강체조 경연대회에는 관내 8개 읍면에서 15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쳤으며 어르신들의 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해 서로 실력을 겨뤘다.
대회 참여자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야간에 모여 건강체조를 배우고 연습했으며 특히 8개 읍면이 다함께 참여한 체조대회는 올해가 처음이라 사과축제를 더욱 더 빛나게 만들었다.
또한 주민으로 구성된 응원단들이 다양한 응원도구와 응원법으로 경연팀에게 흥을 전달했으며 다함께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줘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만들었다.
모든 참가팀에게 수상이 있었으며 1등상인 으뜸상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단합된 율동을 보인 청송읍 월막리 시니어골드팀에게 수여됐다.
건강상 3팀은 현서 보조개사과팀, 주왕산 애플에너제틱팀, 현동 꼭지사과 팀에게 돌아갔다.
인기상은 청송과 부남 아오리팀과 슈퍼애플팀이 나머지 6팀은 화합상이 주어졌다.
특히 91세의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단 1번의 결석도 없이 연습하고 참여하신 청송읍 금곡1리의 신선이 어르신께 최고령자상이 주어졌으며 부부, 모녀, 자매 등 가족이 참여한 가족단위 참여자 17팀에게는 화목가족상이 별도로 수여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건강체조 경연대회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주신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로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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