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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 2차 본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위상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 의장, 김인남 대구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고용·노사민정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고용·노사민정협의회’ 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 고용·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고용동향 분석과 분과위원회별 추진사업을 토대로 노·사·민·정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고 대구광역시 근로자 권리보호 및 복리증진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고용·노사민정협의회 위원님들을 주축으로 노·사·민·정이 한마음으로 역량을 집중해 대구의 미래 50년 힘찬 도약을 위한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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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2023 겨울철 사랑의 나눔행사’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2월 14일 오후 1시 30분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NH농협은행 대구본부, 지역의 푸드뱅크·푸드마켓과 함께 하는 ‘2023 겨울철 사랑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와 21개 푸드뱅크·푸드마켓의 협력으로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1억원 상당의 물품과 NH농협은행 대구본부에서 2천만원, 금산삼계탕에서 삼계탕팩 3,000개를 기부받아 나눔꾸러미를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
나눔꾸러미는 쌀, 삼계탕, 라면 등 식료품과 치약, 로션, 주방세제 등 생활용품 등 28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군위군을 포함해 9개 구·군을 통해 추천받은 취약계층 500가구에 전달된다.
대구지역에는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를 포함해 푸드뱅크 13개소와 푸드마켓 9개소 등 총 22개의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이 있으며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독거노인, 재가장애인 등 우리 사회 취약계층에게 제공함으로써 민간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및 21개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에서는 56억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개인 및 시설 등에 174,480건을 제공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기부해 주신 기업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부식품 등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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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소방-19개 응급의료기관 협력 강화 결의 다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제10회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양동헌 경북대학교병원장을 비롯한 19개 응급의료기관장 등 응급의학계와 119구급대원 및 보건 관계자 2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대구 책임형 응급의료 대책에 따른 대구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 합의의 후속으로 19개 응급의료기관과 대구광역시, 소방과 협력을 다지고 대구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준수해 적극적인 환자 이송과 수용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살리자’는 결의를 다짐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 위급상황에서 응급처치 실천에 모범이 된 생존사슬 사례를 축하하는 자리와 응급의료 분야 유공자에 대한 대구광역시장상 수여, 사회복지모금회를 통한 자동심장충격기 전달식을 가졌다.
생존사슬 : 심정지 환자 발생 시부터 병원 도착까지 하나하나의 과정이 서로 연결되어야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
이 과정을 생존 사슬이라 함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북대학교병원은 매년 응급의료 전진의 날 심포지엄을 통해 응급의료계 현안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해 응급의료 정책개발에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외상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365일 24시간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 소방, 의료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이용자 중심의 응급의료 시책들을 적극 개발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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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농업협동조합,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영덕농업협동조합,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영덕농업협동조합이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13일 영덕읍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영덕농업협동조합은 해마다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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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다문화가정과 '현장 소통의 날'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 다문화가정과 '현장 소통의 날' 개최
[AANEWS] 김광열 영덕군수는 다문화가정의 고충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일 영덕군가족센터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관내 280여 세대의 다문화가정을 대표하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6개 국적의 이주민들이 참여해 김 군수와 함께 의사소통, 취업, 자녀 교육 등 그간 적응과 정착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이안국 영덕군가족센터장이 관내로 이주하는 다문화 가족이 충분한 적응 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면 좋겠다는 제안을 해 김 군수가 이에 대해 공감을 표하며 적극 검토키로 했다.
또한 김 군수는 배우자의 질병과 자택 수도시설 미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다문화가정의 사연에 대해 현장에 있는 직원에게 조속히 문제를 해결하고 지원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이밖에 김 군수는 한식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선 자원봉사 단체와 여성단체를 통해 조리법을 알려주는 멘토링 제도를 검토하겠다고 응했다.
이날 대담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대표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삼아 향후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유대를 강화하고 이를 영덕군 및 영덕군가족센터와 공유키로 했다.
또한 영덕군과 영덕군가족센터는 이날 공유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의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다문화가정을 위해 추진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더욱 보완키로 했다.
한편 이번 ‘현장 소통의 날’ 행사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민선 8기의 군정 목표인 ‘마음 나누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김 군수는 올 한해 8회에 걸쳐 기업 대표, 청년 대표, 여성단체 등 각계각층의 군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함께 공유하고 행정에 반영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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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앞장’
청송군,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앞장’
[AANEWS] 청송군은 관내 24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이 기간 동안 ‘공인중개사법 시행령’개정사항 안내를 비롯해 등록·자격증의 양도 및 대여 행위, 중개보수 과다 수수행위, 이중계약서 작성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권고 조치 중이며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 중개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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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 의약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청송군, 2023 의약관리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AANEWS] 청송군은 2023년 경상북도 의약관리사업 평가에서 전체 24개 시·군 보건소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주관 의약관리사업 평가는 분야별 총 7개 항목, 10개 지표에 의한 평가로 진행됐으며 청송군은 전체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3년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청송군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외국인 마약류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전체 시군 중 유일하게 보건소에서 직접 자체교육을 실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도 마약류 예방 교육 및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그 외 폐의약품 바르게 버리기 사업 추진, 찾아가는 사고마약류 폐기처리반을 운영하는 등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안전한 의료제품 유통관리와 마약류 안전관리를 위해 병의원 약국 등을 수시로 점검해 한 해 동안 관련법 위반 등으로 총 8개 업소를 행정처분 했고 무면허 의료행위자 등도 적발해 고발조치 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약업소 지도점검으로 군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및 약무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도 꾸준히 펼쳐 마약 없는 청정지역 청송군 이미지 제고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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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범시민추진위원회, APEC 경주유치 146만 서명부 전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오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민간조직인 범시민추진위원회가 146만3874명의 유치 염원이 담긴 100만 서명운동 최종 서명부를 경주시에 전달했다.
경주시는 14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철우 시의장, 박몽룡 범시민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분과위원장과 100만 서명운동 유공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100만 서명운동 서명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범시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 날 행사에서는 100만 서명운동 추진경과 영상 보고에 이어 최종 서명부 제막 및 전달 퍼포먼스를 가졌으며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85일간 진행된 서명운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한 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100만 서명운동은 범시민추진위원회 분과별 소속 단체가 중심이 되어 경북도내 21개 시군과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면서 인구 25만명에 불과한 경주시민의 유치 염원이 유치를 희망하는 다른 광역도시에 비해 얼마나 절실한지를 드러냈다.
특히 서명운동 과정에서 민간이 주도하는 참여와 연대를 통해 보여준 성숙된 시민의식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는 물론 지방시대를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이자 국제회의도시로서 경주의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전 국민에게 선보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박몽룡 범시민추진위원장은 “경주는 지방의 단순한 작은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의 근간을 이뤄 온 역사의 뿌리이자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며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는 글로벌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우리나라을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를 세계에 알리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주시는 시도민과 전 국민적 염원이 담긴 146만 서명부를 국회와 외교부 등 관계 중앙부처에 전달하고 다가올 공모신청 절차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범시민적 유치 의지를 더욱 결집하고 유치 공감대와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데 더욱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열정적으로 앞장 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한분 한분의 염원과 의지가 담긴 소중한 서명부를 중앙부처에 잘 전달하겠다”며 “간절한 시민의 뜻과 의지가 모인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반드시 유치해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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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원전범대위와 함께 고준위 특별법 신속 제정 촉구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AANEWS] 경주시와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가 1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열린 방폐장 유치 18년 이후 경주 어제와 오늘 세미나에서 고준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경주시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세미나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시의회 의장, 이진구 범대위 위원장 등이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먼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이 법안소위 심의를 거치는 동안 핵심쟁점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소모적 정쟁으로 치닫다 보니 지역주민의 현실은 외면한 채 폐기될 처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포화가 임박한 원전 부지내 저장시설의 영구화 방지는 물론 부지내 저장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지자체에 대해서는 소급 연동한 특별지원금 근거 등을 담은 고준위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또 “건식 저장시설과 관련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고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에 조속히 착수하기 위해서라도 특별법 제정이 절실하다”고 다 같이 입을 모았다.
특히 세미나 참석자들이 “고준위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한다”는 구호와 함께 고준위 특별법 제정 퍼포먼스도 펼쳐 이들의 의지를 강하게 표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재 고준위 특별법 제정이 지연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인내와 희생으로 방사성폐기물의 위험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실정이다”며 “원전과 사용후핵연료를 가까이 안고 살아가는 지역주민들의 생존이 달린 만큼 이번 회기 내에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 국회의원들께 간곡히 호소한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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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는 나눔으로 커가는 지역 인재
영천시청사전경(사진=영천시)
[AANEWS] 재대구영천향우회는 대구에 거주하는 영천시 향우의 모임으로 고향 발전과 향우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고향 영천의 후학 양성을 위해 2009년부터 기탁을 이어와 현재까지 총 기탁금이 8,150만원에 이른다.
오종수 회장은 “영천시장학회 장학사업을 통해 영천의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길 바라며 항상 고향 영천과 후배들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방가로시설은 2012년 설립된 휀스, 가로등주, 교량 난간 등의 가로시설물을 제조하는 업체로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 돕기 성금과 영천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2014년부터 매해 꾸준히 이어와 현재까지 4,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오중 대표는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신념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며 “지역의 학생들이 내일의 꿈을 키워 세상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동 통장협의회는 지역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행정을 도와 솔선수범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 이번에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현재까지 총 기탁액은 450만원에 이른다.
강신애 협의회장은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어 영천이 살기 좋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통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돕겠다”고 말했다.
영천시청년연합회는 영천의 청년들이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자 결성된 단체로 올해 ‘고3 청소년 명랑 운동회’, ‘한마음 체육대회’, ‘청소년 내고장 문화바로알기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영천시 인재 양성을 위한 기탁에도 꾸준히 동참해 총 기탁금 1,050만원에 이른다.
이번 기탁은 제30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행사에서 많은 회원들과 더불어 함께했다.
이원호 회장은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교육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영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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