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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영천시 환경관리원, 장학금 기탁
365일 시민과 함께하는 영천시 환경관리원, 장학금 기탁
[AANEWS] 지난 12일 영천시 환경관리원 일동은 뜻깊은 의미를 담은 365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영천시 환경관리원 일동은 영천시청 소속 환경관리원들로 누구보다 빠르게 출근해 영천시 전역의 환경을 책임지고 있으며 지역의 인재 양성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 2021년부터 현재까지 매해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총 기탁금 1,03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양현 상조회장은 “기탁금 365만원은 1년 365일 항상 시민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우리 환경관리원들이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을 하는 것처럼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해 나가는 학생들이 장학금을 통해 힘과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깨끗한 영천시 만들기에 늘 최선을 다하는 환경관리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탁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이뤄나가는 데 따듯한 등불이 돼줄 것이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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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유석 어르신들을 위해 무릎담요 100개 기부
군위군,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유석 어르신들을 위해 무릎담요 100개 기부
[AANEWS]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군위읍분회 간담회가 군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새마을금고 홍유석 이사장은 관내 경로당에서 굳은 일을 도맡아 하고 계시는 각 회장님과 총무님께 따뜻한 무릎담요 100개를 전달해 드렸다.
홍유석 이사장은 평소 경로당의 행정업무를 도맡아 보면서 어르신들의 권익을 위해 애쓰는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무릎담요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장판철 군위읍장과 박성호 읍분회장은 경로당과 읍사무소 사이에서 큰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노인회 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물품을 지원해 준 홍유석 이사장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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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영양”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영양”
[AANEWS] 영양군은 영양읍 동부리 기획재정부 소관 국유지 활용을 위한 ‘바들양지 경관림 조성 기본계획’ 용역을 시행하고 2023년 12월 13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청과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은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육지 속의 섬이라 불리고 있으며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울릉군 다음으로 인구가 적다.
2023년 10월 기준 영양군 인구는 15,736명이며 강원도 인제군을 제치고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기초 자치단체이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인구 소멸 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이 탈바꿈 준비를 하고 있다.
영양읍 소재지에 위치하고 있는 기획재정부 소관 국유지 3만여 평이 지목상 전답이나 경작이 어려운 사실상 임야로 지역 주민들의 환경개선 요청이 꾸준히 있어 왔다.
이에 오도창 영양군수는 기획재정부 소관 국유지를 관리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협조를 통해 해당 부지에 도시숲과 밀원 숲을 조성하는 경관림 계획을 수립했다.
영양군은 기재부 소관 국유지 약 10만㎡ 중 83,000㎡와 인근 영양군 소유 군유지 85,000㎡ 등 168,000㎡에 대해 주변 정비 후 2024년부터 조림을 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경관림 조성이 영양군 읍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산책로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지역주민의 편의와 정서함양, 지역주민의 소득화 및 관광자원화 함으로서 애향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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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영양군, 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영양군은 13일 면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 주민설명회를 수비면 복지회관에서 가졌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마을주민 70명 정도 참석한 가운데 오도창 영양군수 및 한국LPG배관망사업단 등 군 관계자와 LPG 구축사업 관련 사업계획과 주요시설 설치방안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도시가스가 미공급된 농어촌지역에 LPG 배관망을 설치해 노후 가스시설 개선 및 가스 사용의 편의성을 확보하고 LPG 유통구조 단순화로 연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이다.
그동안 영양군은 군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228억원을 투입해 2020년 7월 영양군 군단위 LPG배관망 보급사업을 완료해 현재 영양읍 소재지 일대 2,500여 세대에 LPG를 공급해 오고 있으며 마을단위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도 추진해 11개 마을 650여 세대에 LPG를 공급 중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절감과 안전성 및 사용 편리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군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배관망 보급사업을 지속·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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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건복지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 “우수상” 수상
고령군, 보건복지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 “우수상” 수상
[AANEWS] 고령군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부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복지사업 평가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및 지원, 민관협력 체계 구축 및 복지자원발굴 연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구성·운영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12개 지역을 선정했으며 우수상 포상금은 2천만원이다.
고령군은 ‘일촌보다 이웃사촌’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계협력, 민관협력사업, 협의체 활성화 사업 등으로 복지공동체를 구축했으며 읍면에 통합사례관리사를 배치해 복합적인 위기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민관이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해 이웃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성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특히 고령군‘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 등의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섰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행정이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찾아 끝까지 동행하는 믿음의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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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쌀연구회 국비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대가야쌀연구회 국비시범사업 연시회 개최
[AANEWS] 고령군은 12월 13일 대가야쌀연구회 회원 전종섭 농가에서 고령군수, 군의회의장, 대가야쌀연구회 회원 및 독농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수요자참여 식량작물 특성화시범사업” 연시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2022~2023년, 2년에 걸쳐 추진된 사업으로 수요자 참여형 특미단지를 15ha를 조성했으며 참여농가가 직접 생산한 특수미를 소비자가 주문하면 즉시 도정해 판매하는 선주문 후도정형 판매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신선하고 맛있는 쌀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연시회에서는 시범사업으로 설치한 도정시설의 전 과정, 특수미 원료곡 투입부터 완전미 생산 포장까지의 전반적인 모습을 선보여 고품질 쌀 생산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러한 수요자 맞춤형 사업을 통해 위축되어있는 벼 판매시장의 활력을 되찾고 고소득을 향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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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체류형 답례품 추가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13일 고향사랑기부제 3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
답례품 선정위원회는 접수된 품목의 지역 대표성, 제품의 우수성, 안정적인 공급 등을 최종적으로 검토해 총 10개 업체 16개 답례품목을 선정했으며 기존 45종의 답례품과 더불어 공산품 및 제조품, 문화·예술·관광·서비스 품목 추가 선정으로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혀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선정된 답례품은 농·축·가공식품 8개 품목, 공산품 1개 품목, 문화·예술·공예품 2개 품목이며 기존 답례품에 없던 도예 작품을 추가했다.
특히 이번 3차 선정에는 구미역에서 5분 거리인 금오산에 위치한 호텔 금오산의 객실 숙박권과 케이블카 구미 대표 관광지인 구미에코랜드의 모노레일과 짚코스터 구미도시공사의 승마체험 이용권 등 기부자들이 머물며 보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답례품 발굴에 중점을 뒀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관계인구 형성 강화를 위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계속해서 기부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주안점을 두고 답례품을 발굴했다”며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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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직원 인건비 통합 지급 전부서로 확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소속 직원들의 급여를 회계과에서 일괄 지급하는 ‘인건비 통합 지급’을 2024년 1월 전면 실시한다.
그동안 직원 급여를 매월 39개 관서별로 각각 지급해왔으나, 소속 공무원들이 고유업무와 일선 민원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2023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본청 46개 부서 940여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해 인건비 지급 체계를 정립했고 오는 2024년부터는 사업소, 읍면동을 포함한 86개 부서 총 2,050명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를 위해 2024년 당초예산에 복리후생비를 포함한 전직원 인건비 1,065억원을 편성했으며 일반직 공무원 예산의 경우 정원의 증원과 인건비 인상에도 오히려 지난해 대비 10억원 정도의 가용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인건비 통합지급으로 급여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예산 편성의 정확성과 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각 부서는 인건비 관련 제반 절차의 폐지로 신속한 민원처리와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이 기대된다.
또한, 61개 부서별로 납부하던 869건의 재해복구, 영조물배상 공제회비도 2024년부터 일괄 편성·납부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업무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조직이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직원들이 업무 부담을 덜고 대민업무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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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 국비 30억원 증액 확보…젊은 워킹맘 환호
아이돌봄서비스 국비 30억원 증액 확보…젊은 워킹맘 환호
[AANEWS] 구미시가 내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의 국비 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해 역대 최고인 30억원을 추가 증액하는 쾌거를 거뒀다.
도내에서 12세 이하 아동인구가 가장 많은 구미시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하려는 가정의 대기기간이 길어지고 지원예산이 타시군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연초부터 타시군 비교분석 자료를 토대로 여러 차례 여성가족부와 道여성아동정책관실을 방문해 건의했으며 국비 30억원을 확보해 대기 가정이 해소 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그동안 맞벌이 부부 등 양육공백 가정에서 돌봄서비스를 요청해도 돌보미 인력이 부족해 원활한 서비스 지원이 어려웠고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기관이 없어 매년 돌보미 교육 이수를 위한 일정 잡기가 만만치 않았다.
지난 11. 7일자 경북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기관으로 구미대학교가 지정받아 230여명의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수준 높고 다양한 자질함양 보충교육과 양성교육 과정을 준비하게 됐다.
아울러 11월말 채용한 신규 돌보미 30명의 양성교육과 현장실습 과정이 끝나면 내년 아이돌보미 자격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차츰 대기가정도 줄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시장은 “아이돌봄서비스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여성가족부와 경북도를 발빠르게 현장 방문해 설명한 결과 국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아이돌봄을 필요로 하는 젊은 맞벌이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돌봄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찾아가는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돌봄장소에 직접 찾아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서비스 제공기관은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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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리튬 앰플전지 투자로 구미 방산 후방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가 지난 5월 방산혁신 클러스터 지정과 방산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로 K-방산 주축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구미국가1산단 입주기업인 SM벡셀는 12일 구미공장에서 김장호 시장, 안주찬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산용 리튬 앰플전지 생산라인 가동식을 열고 방산 분야 후방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국내 유일의 건전지 제조업체인 SM벡셀은 약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리튬 앰플전지 개발을 완료해 올 3월 대규모 시설투자를 결정했고 최근 시설투자를 완료해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산될 리튬 앰플전지는 230mm 무유도탄 전자식 자탄신관용 전원조립체에 탑재될 전지로 앞으로 K-방산 무기체계의 주요 부품으로서 공급될 예정이다.
SM벡셀은 리튬 앰플전지로 확보된 기술과 설비를 활용해 리튬 티오닐 전지 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는 지난 5월 방산혁신 클러스터에 지정되며 최근 K-방산 열풍을 이끌어가는 국내 대표 생산거점으로 역할을 하고 있다.
한화시스템과 LIG 넥스원을 중심으로 중동 등 해외 수출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관련 협력업체들의 지역 내 투자로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방산 선도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SM벡셀은 지역 대표기업으로 구미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장해 왔다”며 “구미는 방산 혁신클러스터를 통해 K-방산 대표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한화시스템과 LIG 넥스원 등 방산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지역기업인 SM벡셀이 방위산업 후방에서 앵커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구미지역 기업들이 상생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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