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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은 대구로‘2023년 대구 일·생활 균형 실천 포럼’열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2023년 대구 일·생활 균형 실천 포럼’이 12월 19일 오후 3시 30분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 주관으로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 한 해 대구광역시의 일·생활 균형 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워라밸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노·사·민·정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향후 워라밸 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포럼에서는 지역 워라밸 환경조성 공로 포상 기업 상생협력 네트워크 협약식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현판증정식 대구광역시 일생활 균형사업 성과공유 워라밸 문화공연 등이 펼쳐졌다.
가족친화 인증기업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해 유연근무, 자녀 출산,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기업을 말하는데, 대구광역시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기업컨설팅, 직장교육, 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가족친화 인증기업이 2014년 19개 기업에서 2023년 현재 207개가 됐다.
기업은 인증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연근무, 자녀 출산,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직원들의 워라밸을 보장해야 한다.
대구의 가족친화 인증기업은 90% 이상이 유지되고 있는데 이것은 전국 평균 80%보다 높은 것으로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통한 기업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지원이 효과를 얻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가족친화 인증기업은 미인증기업에 비해 이직 감소, 장기근속 증가로 기업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중앙정부, 대구광역시, 대구일생활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가족친화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어려워진 기업환경을 개선하고 기업 간 상호 지원 생태계 구축을 위해 ‘가족친화기업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지역 42개사가 참여해 230개사 이상의 기업에 의료, 여행, 숙박, 카페, 문화서비스, 생산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포럼에서는 신규기업 11개사가 대구광역시,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과 협약식을 가졌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우리 지역 기업의 99%가 중소기업으로 ‘워라밸 경영’이 쉽지 않으나 저출생 해소와 청년인재 확보,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지역 현안과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워라밸 문화를 빨리 정착시켜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워라밸 도시 대구’ 실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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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3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6명 선정
대구광역시, 2023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6명 선정
[AANEWS] 대구광역시는 12월 18일 ‘제47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상 1명, 본상 3명, 특별상 2명 등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2024년 2월 시민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
올해 대상에는 이은순 대구시 명장회 회장이 선정됐다.
이은순 회장은 기능인 육성 및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고 달서구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숙련기술 전수사업 지원 등 관내 청소년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했다.
또한 컨설팅 기술 전수를 통해 청년,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과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무료 재능기부 봉사로 지역주민 봉사 참여의식 제고에 적극 참여를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문별 본상 수상자로는 지역사회개발 부문에 황선우 강남이코산업 대표, 사회봉사 부문에 박영일 선행·효행 부문에 구미란 행복나눔봉사단 회장이 각각 선정됐다.
황선우 대표는 문화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대구시 무형문화재 1호인 고산농악패 상쇠 역할을 맡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고산농악 보존을 위해 힘썼고 활력이 넘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대구형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안착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사회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한 지원 활동과 다양한 봉사 및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했다.
박영일 씨는 2016년부터 사비로 편백나무 총 1,955주를 심어 편백 숲 조성을 통해 주민 여가 향유에 많은 공헌을 했고 편백나무뿐만 아니라 자동 분수기, 에어컴프레서 바람개비 등 공원 내 많은 주민 편의 시설들도 정비했으며 공원 내 체육시설 및 고사 나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야시골의 지역 명소화에 크게 기여했다.
구미란 회장은 지역 내 자원봉사 관련 단체에 소속돼 30년 동안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특히 시각 노인 장애인들과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무료급식 활동 등 많은 선행활동을 했고 관내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시 가장 먼저 앞장서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등 주변의 귀감이 됐다.
특별상 수상자에는 이병욱 대구스피치 평생교육원 이사장, 최종구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장이 선정됐다.
이병욱 이사장은 24년간 대구지체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12년간 장애인 재활증진대회를 개최해 장애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최종구 회장은 관내 읍면 노인대학을 총괄·지원함으로써 노인 권익신장 및 복지향상에 힘썼으며 독거노인 우유배달 사업 등 일자리사업을 통해 노인 취업활동 및 사회활동에 많은 지원을 했다.
특히 군위군이 대구광역시에 편입되고 첫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이라 군위와 하나 된 대구를 보여주는 더욱 뜻깊은 수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한편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부터 지난해까지 46회에 걸쳐 모두 161명이 수상했으며 제47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2024년 2월 대구시민의 날 행사 시 거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에서는 수상자에 대해 대구시 각종 행사에 내빈으로 초대하는 등 예우를 하고 있으며 수상 공적은 대구시 기록물로 영구 보존된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대구시에서 가장 전통과 권위가 있는 영예로운 상인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함으로써 자유롭고 활력이 넘치는 대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온 수상자분들을 통해 대구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차고 행복한 대구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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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두 번째, ‘대구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개소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2월 19일 오후 2시,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센터 2층에서 ‘대구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블록체인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수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사회기획과장, 권현오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산업본부장,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 김유현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원장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원센터 구축은 2023년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전국 지자체 중에서 두 번째로 선정돼 추진됐다.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지원센터 2층에 블록체인 산업혁신을 주도할 기업 입주공간과 테스트베드, 체험공간, 협업공간, 회의실 등의 다양한 지원 시설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블록체인 기업 입주 모집을 통해 8개 기업 선정을 완료해 12월 중에 입주 예정이다.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역외 기업 유치와 블록체인 융합서비스 실증, 기업 성장 지원, 민관 협업 네트워킹 활성화, 수요공급기업 연결 등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블록체인 기업 100개사 조성으로 블록체인 산업 벨류체인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원센터가 위치한 수성알파시티는 제2의 판교밸리를 꿈꾸는 비수도권 최대 ICT/SW 집적단지로 대구광역시가 디지털 인프라, 기업 지원, 인재 양성 기능을 한곳에 집적한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고 있어 상호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가 지역산업과 연계한 융합서비스 발굴 등 지역 혁신 성장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블록체인 산업육성 의지를 강조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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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햇빛발전소 10~13호기 준공, 시민 주도‘탄소중립’확산
시민햇빛발전소 10~13호기 준공, 시민 주도‘탄소중립’확산
[AANEWS] 대구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시민햇빛발전소 10호기~13호기가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 주차장 및 옥상에 설치를 완료하고 12월 19일 오후 2시에 준공식을 개최했다.
달구벌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주관으로 대구시민 90여명이 참여 및 출자한 제10호기~제13호기까지 총 400KW 규모의 시민햇빛발전소가 동시에 준공됐다.
특히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발전소 부지 제공자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국에서 최초로 연구개발특구 내 부지에 설치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에 설치된 시민햇빛발전소는 협동조합에 1인 1계좌 10만원 이상 출자해 조합원 자격을 취득 후 발전소 건립 자금 조성을 위한 시민펀드에 호기당 1계좌에서 최대 20계좌까지 참여한 시민조합원들의 출자금으로 설치를 완료했으며 발전소 건립에 참여한 시민조합원들은 출자금 대비 약 4~6%의 수익률로 전력판매 이익을 배당받게 된다.
또한 4기의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으로 소나무 27,078그루 식재효과에 준하는 연간 246여 톤의 온실가스 발생량 저감효과가 예상되며대구-광주 달빛동맹의 일환인 ‘누구나 햇빛발전 플랫폼 구축사업’까지 올해 내로 완료되면 시민들의 햇빛발전소 건립 참여가 쉬워져 시민햇빛발전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고 주민참여형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확산을 지향하는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에 호응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주도한 달구벌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김은영 이사장은 “시민의 참여로 지어지는 시민햇빛발전소는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대표적인 사례로 확대 설치해 나갈 것이며 당면한 과제인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선도도시 대구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부지제공 등 발전소 건립에 참여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경권연구센터 변우진 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과정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담당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ESG 경영혁신으로 지속가능성장 실현’이라는 연구원 경영목표 실천을 위해 대구광역시 및 지역의 구성원들과 긴밀히 협조하고 다양한 유형의 협력 관계를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사업 추진 중 난관을 극복하고 발전을 시작한 시민햇빛발전소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특히 사업 취지에 공감해 부지를 제공해 주신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대구시는 지속적으로 대상부지를 발굴해 대구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시민햇빛발전소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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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가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지난해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세출 효율화, 세입 증대 등 지방재정 운용 우수사례를 발굴·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해 온 지방재정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이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18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중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평가단 심사를 거쳐 상위 10건의 본상 진출 대상을 선정했으며 이들 중 최종 발표와 위원회 심사를 통해 순위를 정했다.
대구광역시는 ‘대구시 재정위기 대응 모델, 앞으로의 재정위기 상황에 표준지침이 되다’라는 주제로 경기침체와 세수 감소로 인한 역대 최악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대구형 비상재정 모델을 사례로 발표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형 비상재정 모델은 지방채 발행 없는 건전재정 기조를 바탕으로 낭비성 지출 요인을 철저히 발굴해 제거하고 시급하지 않은 예산을 절감해 적재적소에 재배분함으로써 세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가장 모범적인 재정위기 돌파 방식이다.
이러한 대구광역시의 재정위기 대응은 행정안전부 재정협력점검단 회의 등을 통해 전국으로 소개됐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대구광역시의 모델을 위기 극복 방안으로 적극 원용해 왔다.
중앙정부에서는 대구광역시 비상재정 모델을 앞으로 있을 또 다른 재정위기 극복에 적용 가능한 표준 모델로 평가했으며 특히 미래세대를 위한 건전하고 책임감 있는 재정 운용 노력이 심사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은 요인이라고 대구광역시는 설명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민선8기 취임과 동시에 가장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재정혁신의 노력들이 2년 연속으로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전국 자치단체로 확산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대구시는 미래세대를 위한 건전재정 운용 기조를 굳건히 유지하면서 민생안정과 약자 복지 강화를 위한 지방 재정의 올바른 역할 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억원을 재정 인센티브로 부여받을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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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 금석회, 2024년 도약을 위해 합심
금수면 금석회, 2024년 도약을 위해 합심
[AANEWS] 성주군 금수면은 12월 19일 오전 11시 금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금수면 기관·사회단체장 모임인 금석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금석회장인 황희성 면장은 2024년 1월 1일 성주가야산해맞이행사 안내와 희망2024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가을철 산불예방에 대한 협조를 구했으며 금수면에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으며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성주군에 금수면이 중심이 되어 작지만 강한 면이 되도록 금석회가 솔선수범하며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2023년 바쁘게 달려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희망찬 청룡의 기운이 금석회원들에게 함께해 새로운 도약의 원년에 발맞춰 지역주민에게 힘이 되는 단체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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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화죽1리 익명의 기부자, 사랑의 쌀 기탁
가천면 화죽1리 익명의 기부자, 사랑의 쌀 기탁
[AANEWS] 가천면 화죽1리 얼굴 없는 기부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19일 가천면 행정복지센터에 20KG 햅쌀 11포를 기탁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2대에 걸쳐 꾸준히 가천면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쌀을 기탁하고 있지만 실명을 밝히기를 거부했고 “사회에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난희 가천면장은 “연말연시 이웃사랑을 실천 해주신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부된 쌀은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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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팜스 배익현 대표 ‘희망2024 나눔캠페인’성금기탁
호돌이팜스 배익현 대표 ‘희망2024 나눔캠페인’성금기탁
[AANEWS] 2023년 12월 19일 호돌이팜스 권은미 이사는 성주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호돌이팜스 배익현 대표는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작은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배익현 대표님께 감사를 표한다. 나눔을 직접 실천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고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더 꼼꼼히 살펴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호돌이팜스는 성주읍 금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식품류와 농작물을 판매하고 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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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희망 2024 나눔캠페인 동참으로 희망의 온도 UP
문경시의회, 희망 2024 나눔캠페인 동참으로 희망의 온도 UP
[AANEWS] 문경시의회는 19일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 시의원 전원이 동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황재용 의장은 “올 한해 수해로 인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큰 시기에 문경시의회도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희망2024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실시되는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진행되어 우리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전달된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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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중앙농협-영덕 강구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울진 중앙농협-영덕 강구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AANEWS] 울진군은 지난 15일 울진중앙농협과 영덕 강구농협 임직원들이 울진군과 영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과 두 지역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두 농협 임직원들은 각자 10만원씩 모아 300만원을 기부했으며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지역 농특산물도 서로 홍보 해주기로 약속했다.
울진중앙농협 황재규 조합장은“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구농협 신상헌 조합장은“앞으로도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두 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통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 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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