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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강도시 조성사업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안동시 건강도시 조성사업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안동시는 지속가능한 건강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12월 19일 웅부관 청백실에서 건강도시 조성사업 학술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련 부서장 및 용역사 연구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많은 질의·응답이 오간 가운데 안동시의원이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도농복합형 건강도시 미래상을 제안하기도 했다.
건강도시는 단순히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건강생활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도시의 물리적·사회적·환경적 여건을 개선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친환경적 도시 개념이다.
이번 연구의 주요 내용은 건강관련 요인 분석 및 건강도시 지표 개발, 지역특성과 도시계획적 요소를 반영한 건강도시 시범 사업 제안, 건강도시 중점과제 및 중·장기 부문별 추진과제 이행전략 제시, 국내·외 건강도시 동향 파악 및 사례연구 등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잘 반영해 안동시가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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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공로상’수상
안동시, 경북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공로상’수상
[AANEWS] 안동시가 19일 경상북도가 주관한‘2023년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산림산업관광분야 종합평가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림산업관광 정책, 산림레포츠 및 녹색환경 확충 등 4개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올해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도시숲 조성 및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도청신도시 녹지, 조경관리를 위해 매년 수목전정, 병해충방제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상시 관리인력 12명을 배치해 관수, 예초, 한해 및 동해대책,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도시경관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도청신도시 맑은누리파크 일원에 소나무 도시숲을 조성하는 한편 도청대로 등 신도시 주요 도로변에 가로화분 360개, 오브제화분 240개를 설치하고 임파첸스, 페츄니아 등 다양한 계절 초화를 식재해 아름다운 신도시 경관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금출 공원녹지과장은 “도청신도시는 안동을 넘어 경상북도의 얼굴인 만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특색있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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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효과 톡톡 ‘균등한 기회 제공으로 계약편중 해소’기여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민선 8기에 도입한 ‘공사 수의계약 총량제’를 통해 균등한 기회 제공으로 계약의 편중을 줄이고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일부 업체에 편중될 수 있는 공사 수의계약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올 6월부터 업체별로 공사는 연간 최대 2억원까지만 계약 가능하도록 수의계약 총량제를 도입 시행했다.
2022년 2억원 이상 계약한 업체의 계약 건수는 1,004건으로 전체공사의 37%를 차지했으나 2023년 같은 기간에는 492건으로 15%로 줄었다.
이는 계약 건수 대비 50% 이상 감소한 성과로 균등한 기회 제공을 통해 계약편중을 방지해 더 많은 지역업체에서 골고루 수주할 수 있었다.
을 나타낸다.
시는 수의계약 총량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매월 2억원을 초과할 수 있는 업체 현황을 모니터링해 각 부서에 통보해 오고 있다.
다만 재해나 농번기 등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경우에는 수의계약 사유서를 첨부해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에 발맞춰 2백만원 이상의 계약 정보를 안동시 누리집에 공개해 계약의 투명성 확립에도 노력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수의계약 총량제의 미비점을 보완해, 2024년도에도 수의계약 총량제를 지속 추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계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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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시계획 자투리 부지 정비사업 추진 착착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사유 재산권 제한에 대해 민원 해소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 중인“도시계획 자투리 도로부지 매입 및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도시계획도로 공사 착수 때까지 사유 재산권 행사가 어렵고 개인 간 매매가 사실상 제한되는 도시계획도로 예정 자투리 사유지를 안동시가 선제적으로 매입해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 시민 홍보를 시작으로 시범사업에 착수했다.
시범사업 착수 이후 비교적 짧은 기간임에도 12월 현재 수건의 매수 신청과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시정 홍보와 시민들의 입소문이 더해지면 신청은 점차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는 자투리 부지 매수와 병행 추진중인 도로환경 개선사업의 첫 번째 대상지로 운안교사거리를 선정하고 가각부 개선공사에 착수했다.
이곳은 그간 차량 회전반경 부족으로 중앙선 침범 빈번하게 발생되던 구간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자투리 부지매입을 통한 사유 재산권 해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확보된 자투리 부지를 활용한 도로환경 개선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예산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2024년도에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돌입하고 필요시 예산을 추가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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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평가서안동시 최우수상 수상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20일 경북도청에서 개최한 2023 경상북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가 22개 시군의 2023년도 일자리창출 실적을 4개 분야, 12개 항목으로 평가해 관련 시책의 관심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도는 올해 처음으로 시군별 대면평가를 도입해 더욱 심층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안동시는 시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이날 시상식에서 신동보 부시장이 이달희 경제부지사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올해 7,484개의 일자리창출 목표를 103%의 실적으로 초과 달성했다.
또한, 민선8기 들어 더 적극적이고 내실 있게 추진한 수요자 중심의 안동형일자리사업과 지역 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산업 맞춤형 정책의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네트워크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 등 일자리 질 개선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대표적인 척도인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더욱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특색있고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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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낙동강수계 기금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2022 회계연도 기금사업 성과평가” 주민지원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사업비를 지원받는 4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금사업 관리·운영에 대한 내실 있는 기금 집행과 사업추진의 효율성 향상를 위해 매년 성과평가를 시행 중이다.
안동시는 평가항목 중 사업별 예산집행 및 관리 성과지표 목표치 달성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발굴 및 사후관리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2023년에는 직접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함에 따라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에 토지 등을 소유한 주민 약 240여명에게 1억 7,7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예산집행의 적정성, 주민의견 수렴, 사후관리 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감독을 실시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또한, 안동시는 특별주민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친환경 유용미생물 보급사업, 안기복개천 생태물길복원사업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복지증진 사업뿐만 아니라 낙동강수계의 수질개선 및 보전에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관리과장은 “2022 기금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주민지원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목적에 맞는 사업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매년 34여억원의 주민지원사업비를 지원받아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댐주변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소득증대를 위한 230여 개의 다양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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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 상여소리보존회, 한국민속예술제 경상북도 대표로 선정
점촌 상여소리보존회, 한국민속예술제 경상북도 대표로 선정
[AANEWS] 문경시 점촌상여소리보존회는 지난 12월 16일 오후 3시 문경 실내체육관에서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대표 출전팀 선발을 위한 예심공연을 통해 경상북도 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심사는 예심 출전팀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그 중, 점촌 상여소리보존회가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과 전통예술 보존성, 소리와 기획의 다양성 등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어 도 대표로 선발됐으며 2024년 10월 경북 구미에서 개최되는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에 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대한민국 민속문화 발굴의 산실인 한국민속예술제는 수많은 무형문화를 발굴했으며 문경시는 모전들소리, 부곡리별신굿, 가은기세배팀이 출전한 바 있다.
특히 모전들소리는 2017년 제57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점촌상여소리는 안후준, 금명효의 선소리꾼을 중심으로 ‘하직소리’, ‘삼신풀이’, ‘다리건너기’, ‘논두렁건너기’, ‘달구소리’ 등 전통적으로 장례를 치르는 전 과정을 잘 표현하고 있는 문경지역의 대표 무형문화이다.
김제수 보존회장은 “우리 문경의 전통장례 모습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드디어 왔다”며 “지역주민들과 힘을 합쳐 내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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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기탁 줄이어
문경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기탁 줄이어
[AANEWS] 12월 1일부터 시작한 연말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운동인 ‘희망2024나눔캠페인’의 모금 온도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18일 규진산업 이동욱 대표 500만원, 환경공무직 박권수 240만원, 시니어클럽 참여자 및 직원일동 160만원, 점촌신흥교회 이보현목사 100만원, 총 1000만원의 성금이 문경시로 전달됐다.
규진산업은 금속제품 제조업회사로 문경시 신기동에 위치해 있다.
기부자들은 입을 모아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꾸준한 기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경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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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북본부, 취약계층 지원 사랑의 꾸러미 전달
NH농협은행 경북본부, 취약계층 지원 사랑의 꾸러미 전달
[AANEWS] 경북도는 NH농협은행 경북본부와 지난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임도곤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1일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경북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서 첫 기부자로 1억원을 기탁한데 이어 도내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경북교육장학회에 5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에 준비한 ‘사랑의 꾸러미’는 개당 5만원 상당의 생필품 4,000세트, 총 2억원 상당으로 이렇게 마련된 꾸러미는 2024년 1월 중 시군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NH농협은행 경북본부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사랑의 꾸러미’를 경북 도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전국에서 성금 모금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매년 연말 나눔 캠페인 모금액이 목표액 대비 100% 이상을 달성하고 있어 전국 최고의 나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추운 겨울이지만 NH농협은행 경북본부의 선행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갈 수 있게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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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 대응‘떫은감 병해충 방제법’한 권에 담아
이상기후 대응‘떫은감 병해충 방제법’한 권에 담아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경북의 대표 작목인 떫은감 재배에 꼭 필요한 병해충 정보와 방제 방법에 대한 매뉴얼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감은 신생대 제3기 지층에서 화석이 발견되고 인류보다 먼저 출현한 과종으로 우리나라와 함께해 온 가장 오랜 재배 역사를 가진 과실 중 하나다.
그만큼 오랜 기간 감 농사를 관행적인 방법으로 재배하다 보니 최근 감 생육기간 중 이상기후로 인한 냉해, 우박 등 기상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 잦은 강우로 탄저병, 둥근무늬낙엽병 등 돌발 병해충이 발생함에 따라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감 안정생산 및 병해충 대응을 위한 ‘고품질 감 병해충 발생 및 관리방법’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76쪽 분량의 소책자로 1년 동안 감 재배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병해충 정보와 피해증상, 방제 기술 등이 수록돼 있다.
발간한 책자는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등에 배부해 감 재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올 한해 떫은감 재배 농업인들이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충 피해로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상주감연구소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소득증진을 위해 힘쓰는 등 국내 유일의 떫은감 연구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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