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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구어교차로~구어2산단 입구 간 선형개량공사 마무리
경주시, 구어교차로~구어2산단 입구 간 선형개량공사 마무리
[AANEWS] 경주시가 선형불량으로 통행에 불편을 겪었던 외동읍 7번 국도 구어교차로에서 구어2일반산단까지 위험 구간 2곳을 개량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도로는 협소한 도로폭과 급커브로 인해 차량통행 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던 탓에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특히 구어2일반산단 및 들밑공단을 오가는 대형 차량들과 인근 주민들의 주 통행로로 산단 입주기업과 인근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했다.
이에 경주시는 지난해 4월부터 사업비 8억원을 들여 도로 선형 개량 사업에 나섰다.
토지 4필지 보상 및 소교량 1개소를 확장하고 급커브구간을 직선화하며 선형불량 2곳에 대한 공사를 지난 달 모두 마무리 지었다.
산단 입주 기업 관계자들과 인근 주민들은 “이번 도로 선형개선사업으로 인해 산단 입주업체 및 지역주민의 교통사고 위험해소는 물론 도로기능 향상으로 기업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주시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앞으로도 경주시는 기업체와 시민의 소중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기업체와 주민들이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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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전통시장 5곳, 중기부 특성화 시장 등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12억원 확보
경주 전통시장 5곳, 중기부 특성화 시장 등 공모사업 선정… 사업비 12억원 확보
[AANEWS] 경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5곳이 선정돼 총 사업비 12억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중 황남상가시장은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중앙시장은 디지털전통시장 감포시장 등 4개 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성동시장은 노후전선 정비사업에 각각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은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에 앞서 기반시설을 갖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 혁신과 상인조직 향상 등으로 시장 자체 역량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사업이다.
황남상가시장은 올 한해 2억원의 사업비로 전통시장 5대 핵심과제인 결제편의, 고객신뢰, 위생청결, 상인역량, 안전관리 등을 중점 수행하게 된다.
디지털 전통시장은 온라인 전용상품 발굴하고 입점지원, 배송 인프라 구축, 온라인 마케팅 등 자생력 기반의 디지털 종합지원 사업이다.
중앙시장은 2년간 3억 5천의 사업비가 투입돼 전통시장의 온라인 상거래 활성화 선도 시장으로 거듭난다.
감포·성동시장, 불국사·황남상가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 지원 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예산으로 마케팅, 상인교육, 경영자문 및 시장·배송 매니저 인건비를 지원받아 자생력을 강화한다.
노후전선 정비 사업은 전통시장 내 전기시설이 낙후된 개별점포의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동시장은 올해 5억원의 사업비로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해 외동공설시장 및 건천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양북시장 비가림시설, 안강시장 아케이드 보수 등 24억을 투자해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주낙영 시장은 “침체돼 가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역의 역사·문화·예술이 포함된 차별화된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특성화시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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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갑진년 청룡의 새해 충혼탑 참배로 업무 시작
주낙영 경주시장, 갑진년 청룡의 새해 충혼탑 참배로 업무 시작
[AANEWS] 주낙영 경주시장은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2일 오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4년 새해 업무에 나섰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경주 황성공원을 찾아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날 참배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석기 의원과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보훈 및 기관단체장들도 참석해 갑진년 새해 힘찬 시정출발과 경주의 발전을 함께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시장은 “갑진년을 맞아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시민의 살림살이가 보다 나아지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경주시민 모두가 환하게 웃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진 모든 역량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후 경주시청 청사로 자리 옮긴 주낙영 시장은 시무식을 주재하고 “국내외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함은 물론 공약추진상황을 면밀히 재점검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해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시정을 펼쳐나가자”며 “경주시는 더 이상 관광문화 분야에만 국한된 도시가 아닌 행정·경제·사회·복지 분야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진 모든 행정 역량을 투입할 때”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 충혼탑은 6·25전쟁 당시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산화한 경주 관내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86년 5월 16일 조성된 곳으로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의 위패 3983위가 봉안되어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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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완료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수치지역의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을 완료하면서 군 전체 지적공부를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측지계란 세계에서 공통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위치 기준이 되는 측지계를 말하며 좌표계의 원점이 특정 지역이 아닌 지구 중심을 사용하는 지구중심계 좌표로 전 세계 국가들의 형상과 거의 일치해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표준의 측지계이다.
우리나라의 지적공부는 일제강점기인 1910년부터 일본의 동경을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좌표계를 사용하고 있어 세계표준과는 약 365m의 편차가 발생하는 등 타 공간정보와의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영덕군은 2014년부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을 위해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 2724점의 세계측지계 좌표를 관측하고 2021년 5월 도해지역 지적공부 16만여 필지의 좌표변환, 올해 12월에 수치지역 좌표변환을 완료함에 따라 영덕군 전체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됐고 그 결과로 지난 110년간 사용해 오던 동경측지계의 일제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게 됐다.
영덕군 관계자는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이 완료되면서 토지의 경계가 국제표준 좌표를 등록돼 공간정보 등 각종 정보와 연계해 다양한 분야에 지적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이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한국형 디지털 지적을 완성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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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무식 열고 2024년 새해 업무 힘찬 출발
안동시, 시무식 열고 2024년 새해 업무 힘찬 출발
[AANEWS] 안동시가 1월 2일 시무식을 열고 2024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실과장을 비롯한 5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하고 각 부서와 읍면동에서도 실시간 영상을 시청하며 함께했다.
권기창 시장은 “위기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안동을 만들기 위해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는 자세로 2024년을 맞이하자”고 말했다.
이어 “세계 속의 한국, 한국정신문화의수도 안동이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K-전통문화도시로 나날이 발전하는 가운데,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라는 호기를 맞아 천만 관광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1,500여 공직자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고방식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지금부터 착실히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권기창 시장은 “다음 선거를 생각하는 정치꾼이 아닌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정치인으로 역사에 평가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500여 공직자가 긍지와 자부심으로 소신을 갖고 열심히 일하고 대접받도록 뒷받침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백번 꺾여도 굴하지 않고 위대한 시민의 힘을 모아 태산도 능히 옮기리라’는 마음가짐으로 안동시민과 50만 안동인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권기창 안동시장은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 경북도의회 및 안동시의회 의원들과 충혼탑을 찾아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뜻을 기리고 올 한해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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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4년 새해 힘찬 시작
성주군, 2024년 새해 힘찬 시작
[AANEWS] 성주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2일 오전 8시 30분에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추념하는 참배를 거행하며 애국충정의 마음으로 힘찬 새해를 시작했다.
참배에 앞서 이병환 성주군수와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이 함께 이른 아침, 6시 40분부터 성주읍 성산리에 위치한 가나안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덕담을 나누며 봉사활동을 했다.
배식봉사 이후 진행된 참배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보훈단체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새해 충혼탑 행사를 맞아 한자리에 모인 각급 인사들은 헌화, 분향, 묵념 순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성주군의 발전과 평안을 기원하면서 2024년에도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군정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으며 곧이어 개최된 시무식 신년사에서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의 행복한 변화를 위한 미래 신성장 기반을 확고히 구축해 도농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농민이 행복한 부자농촌을 만들어 성주군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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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계약원가심사 통해 30억여 원 예산절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가 지난해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시는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지방공기업에서 시행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계약 총 314건 1,034억원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30억 6,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발주 전에 발주부서에서 설계한 원가 및 시공 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사해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로 예산 집행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계약원가심사를 통한 전체 절감률은 2.96%로 분야별 절감액은 공사 121건 23억5,800만원, 용역 134건 6억4,800만원, 물품구매 59건 5,900만원이다.
예산 절감 주요 내용은 불합리한 공종 및 공법, 수량 및 요율의 과다계상, 공종 누락분 보완, 노임·품셈 적용 오류 등을 조정하고 반영한 결과이다.
권용해 공보감사실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사전예방감사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는 사전에 차단하고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하는 등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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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6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후보자 공개모집
영주시, 제6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후보자 공개모집
[AANEWS] 경북 영주시는 제6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 후보자를 2일부터 2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한민국 선비대상은 ‘영주시 대한민국 선비대상 조례’에 근거해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고귀한 정신문화인 선비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학술연구 또는 선비사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추천대상자는 대한민국 국민 및 재외국민, 외국인을 포함해 선비정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 및 단체로 추천자는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장, 2년제 이상 대학 총·학장, 법인대표 및 단체장 등이다.
접수기간은 2일부터 2월 29일까지로 추천서 동의서 등 소정의 양식을 구비해 공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서식은 영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수상자는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에서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서류심사, 현지실사, 본심사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한다.
시상식은 5월, 한국선비문화축제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한민국 선비대상 추천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대한민국 선비대상 운영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정세근 위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정신·가치인 선비정신을 세계인의 정신으로 실천하고 승화하는데 기여한 개인 및 단체는 대한민국 선비대상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선비정신은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선비대상 수상자로는 제1회부터 정범진 전성균관대 총장, 남명학연구원, 이배용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사장, 율곡연구원, 박약회가 각각 선정됐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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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한다”…영주시, 갑진년 해맞이 행사 개최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한다”…영주시, 갑진년 해맞이 행사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지난 1일 철탄산 성재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갑진년 신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주시 새마을회에서 주관했으며 소백풍물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희망의 함성, 새해 희망 소원지 작성, 떡국나눔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020년 1월 1일 개최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해맞이 행사는 모처럼 만에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풍물공연 등 해맞이 개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활기를 띠었으며 시민들이 화합하고 새해 결의를 다지는데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를 주관한 영주시 새마을회의 홍수성 회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들이 화합하는 행사에 봉사할 수 있어 새마을회 회원들 모두 보람을 느낀다”며 “새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발전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남서 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 오히려 시민들로부터 큰 응원과 격려를 받아 감사하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새해 다짐을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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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충혼탑 참배·시무식’으로 새해 힘찬 출발 다짐
영주시, ‘충혼탑 참배·시무식’으로 새해 힘찬 출발 다짐
[AANEWS] 영주시는 2일 오전 8시 30분 박남서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4년 갑진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새해를 맞아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올 한해 영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충혼탑 참배 후 9시 30분 시청 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행사를 가지고 새해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영주여성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으로 박남서 시장 신년사,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박남서 시장은 시무식에서 지난 한 해 영주 발전을 위해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각종 성과를 치하했다.
멈춤 없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7가지 중점 전략으로 세계로 도약하는 첨단 미래산업도시 소비자 중심, 기술 중심, 환경 중심의 혁신농업도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색있는 문화관광도시 삶의 질이 높은 행복도시, 품격 있는 복지 도시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삶을 약속하는 도시 시민 중심의 열린 도시 건설을 선정했다.
박남서 시장은 “새해에는 모두의 소망과 염원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는 덕담과, “강한 의지로 정성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금석위개’의 정신으로 올 한해 굳은 의지와 물러서지 않는 용기를 갖고 영주의 빛나는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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