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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연구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강화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강화
[AANEWS]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6일 경북 영덕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으로 ASF 유입 방지를 위해 관내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에 대한 소독을 강화키로 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적·물적 교류가 빈번한 설 성수기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경북 인접 관내 도축장인 군위민속LPC 및 돼지농장 소독을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군위군 거점소독시설 및 도축장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환경 정밀검사를 실시해 음성임을 확인했고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 대해서는 연구원 소독차량을 이용해 농가 소독을 지원하는 한편 중규모 이상 농가와 축산 관련 단체에는 자율 방역토록 지도할 방침이다.
지난해 연구원에서는 돼지농가, 사료공장 등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상시예찰 754건을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검출되지 않았다.
고복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인접한 경북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만큼 대구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농가의 철저한 소독 실시 및 발생지 방문 자제와 더불어 고열·청색증·폐사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환경연구원 및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초동방역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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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125차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예천군의회, 제125차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AANEWS] 예천군의회는 17일 오후 5시 예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제125차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경북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의회가 주관한 이번 월례회는 북부지역 11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군의원과 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군 간부공무원 등이 회의장을 찾아 각 시·군의회의장을 환영했다.
새해 첫 월례회인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 및 의정 활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공동 발전과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병욱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2024년 갑진년 첫 월례회로 예천을 방문하신 시·군의회 의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의 상생 협력과 의회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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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개최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개최
[AANEWS] 예천군은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 될‘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조직위원회 설립을 시작으로 10월 집행위원회 회의를 거쳐 집행위원 위촉, 본부장 임명, 사무처 구성을 완료해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4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원을 확보하는 등 대회 준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조직위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참가 선수단의 출입국, 숙박, 수송 지원은 물론 경기 운영에 대한 부분도 철저히 체크하고 있으며 참가단 선수 접수는 다가오는 2월에 시작해 4월에 최종 확정된다.
세계양궁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양궁협회· 예천군 조직위가 주관하는‘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에는 60여 개국에서 700여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할 예정으로 예천군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양궁의 메카로 입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조직위원장은 “선수들의 최고 역량 발휘와 컨디션 조절을 위해 대회 운영 전반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검토·수렴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예천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지난 11월 예천농산물축제장에서 활체험 운영 및 홍보물품 배부 등 현대양궁월드컵대회의 본격적인 홍보 시작으로 관람객들의 관심과 이목을 끈 바 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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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지역주도형‘경상북도 대학 대전환’힘찬 출발
‘24년 지역주도형‘경상북도 대학 대전환’힘찬 출발
[AANEWS] 경상북도는 1월 18일 구미대학교에서 1월 23일은 경일대학교에서 도 교육협력과, 경상북도 RISE센터, 33개 대학 관계자 등 각각 40~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실무협의회’를 전문대·일반대 분과별로 개최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교육부가 고등교육에 대한 재정과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해 지역주도로 지역발전전략과 대학지원을 연계해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대학정책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현 정부 출범 전부터 중앙정부에 지방의 역할론을 강조하고 지방정부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정부는 지방의 의견을 수렴해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이제는 지방대학 시대’아래 지역주도 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RISE체계를 도입하게 됐다.
도는 지난해 3월 8일 RISE 시범지역에 선정된 이래 경북형 RISE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방안 등에 대해 도내 33개 대학이 참여하는 경상북도 지역협업위원회,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활발히 운영하면서 대학과 함께 긴밀히 협의해왔다.
이날 경상북도 RISE 전문대 실무협의회에서는 대학중심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학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성공적인 경북 RISE체계 추진을 위해 도의 핵심목표를 공유하며 ‘25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RISE체계 추진에 대비해 대학현장에 적용가능한 실질적인 성과목표 및 관리체제 운영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도는 대학혁신 지원기관인 경상북도 RISE센터와 함께 교육부의 RISE체계 추진일정에 맞춰 금년 12월말까지 경북도 RISE 계획에 대한 지역대학의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산업 기반 특성화중심 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현안 분석 및 특성화전략 마련과 고등교육 특화지역 지정을 통한 규제특례 적용 등 다양한 대학혁신 지원방안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대학관계자들은 지역혁신의 주체로서 대학별강점을 살려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평생직업교육 혁신, 기타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구체화하는데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강한 협력의지를 보여줬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아이디어산업 주도 K-대학 대전환을 통한 새로운 지방시대 선도를 위해 대학혁신은 핵심과제”며 “지역과 대학 간 협력적·수평적 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을 동시에 살리는 성공적인 경북형 RISE체계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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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품종 포도 재배 기술 보급으로 수출 경쟁력 향상
경북 신품종 포도 재배 기술 보급으로 수출 경쟁력 향상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기술원 육성 포도 신품종 ‘골드스위트’와 ‘루비스위트’의 고품질 재배 기술과 농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내용을 담은 매뉴얼을 2023년에 이어 개정증보판을 발간했다.
포도 신품종 ‘골드스위트’는 2020년에 육성된 녹황색 품종으로 노지재배 시 9월 상·중순에 수확하며 아삭한 식감과 맛있는 꿀 향이 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루비스위트’는 8월 하순에 수확하는 조생종 적색 포도로 과피색과 수확시기가 샤인머스켓 품종과는 차별화된 특징을 지닌다.
이 두 품종은‘샤인머스켓’단일 품종의 재배면적 급증으로 인한 생산량 증가와 특정 시기 홍수 출하로 가격이 급락하는 것에 대응하고 품종 다양화로 농가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육성 보급됐다.
재배 매뉴얼은‘무핵 과실 생산’,‘수분관리’,‘생리장해 경감 기술’,‘주요 병해충 관리’등 신품종 포도 재배에 있어 필수 기술들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농가들은 품종 고유의 특성을 살리고 맞춤형 재배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수확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 국내 재배환경에 맞는 고품질 재배 기술들이 정립돼 있어 신품종 재배 농가들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책자는 경상북도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배포되며 신품종 포도 재배에 관심 있는 농가들도 현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서로 활용될 것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앞으로도 포도 신품종 농가들이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 규격품 생산 컨설팅, ㈜한국포도수출연합, 포도수출지원단 등과 협업한 전문 수출단지 조성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매뉴얼 발간으로 국내 포도 품종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시장을 개척해 국제적인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며 “이는 단순히 국내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컬-포도 품종 개발과 보급을 위한 큰 그림의 일환이다”고 강조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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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축사시설현대화 및 ICT 융복합사업 253억원 지원
경북도, 축사시설현대화 및 ICT 융복합사업 253억원 지원
[AANEWS] 경상북도는 농업대전환의 일환으로 생산성 향상 및 축산환경 개선을 통한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4년 축사시설현대화 및 ICT 융복합사업’에 253억원을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축사 및 축산시설의 신축과 개보수, 축사 내외부의 환경조절장비, 사료자동급이기, 발정탐지기 등 원격 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의 구입 비용 등을 지원한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융자 80%, 자부담 20%로 지원되며 축산업 허가면적상 축사규모에 따라 이자율은 중·소규모 연리 1%, 대규모 연리 2% 농가로 분류해 이자율을 차등 적용하며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지원한도액은 축종별 규모별 상이하다.
축산분야 ICT 융복합사업은 국비 30%, 지방비 20%, 융자 30%, 자부담 20%로 지원되며 농식품부의 ‘ICT융복합 장비설치 규격 및 서비스기준’을 준수하고 스마트팜코리아에 등록해 축산물품질평가원과 데이터 연계가 가능한 장비면 가능하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축사시설 현대화 및 ICT 융복합 지원을 통해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인 축산경영 기반 조성은 물론, 악취없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노동력 절감·사양관리 최적화, 질병의 과학적인 관리 등 축사시설의 스마트 축산 도입은 농업대전환으로 나아가기 위한 교두보”고 강조하며 “시설, ICT 장비 등의 개선이 필요한 농가가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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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경북 소상공인 소상공인 고용·산재 보험료 지원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도청에서 어려운 경기 속 경상북도 소상공인 사회안정망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근로복지공단, 경제진흥원이 1인사업자에게 사회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에 가입하고 있거나 신규로 가입하고자하는 경상북도 소재 1인 사업자는 1월부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료를 각각 최대 40%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정부의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정책과 병행해 소상공인들의 안정적 경영환경 조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보다 선재적으로 시행하는 산재보험료 40%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용보험 가입자는으로 휴·폐업시 실업급여와 직업능력개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산재보험 가입으로 산업재해 발생 시 보험급여, 진료비, 약제비 그리고 재활 치료 등 사회 복귀 촉진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경북도에서는 고물가로 힘든 소상공인의 안정적 생활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소상공인 노랑우산공제회 공제회비 지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노란우산공제회는 폐업, 사망, 노령으로 불안한 소상공인들에게 연복리로 적립해주는 제도로써 첫 가입후 1년간 월2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호응도가 높고 조기에 마감됨에 따라 지원금을 받고자하는 소상공인들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소상공인이 경북 경제의 뿌리이자 민생 경제의 근간이며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키워 지역경제를 살릴 것”이라며 “경기둔화 장기화 영향으로 지역경제의 최전선에 서 있는 소상공인들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힘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부서 및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도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를 위해 과감한 정책 추진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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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관광택시’ 누리집 개설
안동시, ‘안동관광택시’ 누리집 개설
[AANEWS] 안동시는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광택시 누리집을 새롭게 열었다.
이전에는 관광택시를 이용하려면 안동시관광협의회 누리집 ‘안동을 담다’를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었으며 그마저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어려워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관광택시 기사들의 의견을 반영해 별도의 누리집을 신설하고 기존 복잡했던 예약 방식을 간소화해 이용객들이 포털사이트 검색만으로 신속·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예약시스템을 개선했으며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이용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로 누리집은 기사님 소개, 예약 안내, 관광코스, 커뮤니티 카테고리로 구성했으며 스마트기기에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모바일 누리집도 구축했다.
이용 희망자는 최소 3일 전 누리집을 통해 예약해야 하고 요금은 기본 5시간에 10만원 초과시간 당 2만원이다.
상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동시관광협의회에도 문의가 가능하다.
남상호 관광정책과장은 “쉽고 편리하게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누리집을 오픈했으며 축제 연계 요금 이벤트 KTX, 한국관광공사 연계 상품개발 친절교육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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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서
안동시,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서
[AANEWS] 안동시는 지난해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혈액 관리기관에서 헌혈한 시민들에게 안동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 헌혈문화 확산에 팔 걷고 나섰다.
헌혈의 집 안동센터의 2023년 헌혈실적은 8,275건으로 2022년 8,678건에 비해 헌혈자가 감소했으며 앞으로 응급상황에 수혈을 받아야 할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안동시는 장기적으로 헌혈 부족 상황에 대비하고자 헌혈자에 대한 인센티브로 헌혈 당일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무료독감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헌혈의 집 안동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또한 전혈 헌혈, 성분 헌혈 모두 가능하다.
안동시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혈액은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헌혈이며 누구나 언제든 수혈을 받아야 할 위급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며 “혈액 수급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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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기동 일대에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안동시, 안기동 일대에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AANEWS] 안동시는 17일 안기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기동은 동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주택이 많고 거주민 연령이 높은 지역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분리배출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곳이다.
특히 배출 방법을 몰라 의도치 않게 불법 배출 사례가 많아, 직원들은 어느 때보다 홍보활동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환경공무관 및 직원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홍보활동과 더불어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잘 배출해 준다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도 향상되고 아울러 쓰레기 재활용 비율도 훨씬 높아질 것”이라 전했다.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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