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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업기술센터, 유기농업기능사 야간과정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농업자격증 ‘유기농업기능사’ 과정을 야간에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2024년 농업자격증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의 경쟁력 있는 농업 전문가의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 5월까지 총 14회에 걸쳐 자격시험 맞춤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업을 전공한 대구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과목별 전문강사가 돼 체계적이고 현장감 있는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1월 26일까지이며 대구광역시청 홈페이지 공모·모집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도시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도시민들의 농업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야간과정 교육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민들이 농업과 기후변화, 생태환경, 식물이 주는 정서적 가치 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대구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원하는 다양한 농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해 연중 운영하겠다”며 “시민들의 수요가 많은 농업 자격증 과정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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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4년 1월 1일 현재 면허소지자에게 정기분 등록면허세 27만 건, 93억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인·허가·등록·신고 등 각종 개별법에서 면허를 받은 사람이나 법인이 내는 세금으로 면허 종류와 지역에 따라 4,500원에서 67,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올해 대구광역시의 경우 세액이 388백만원이 증가했는데, 이는 온라인 거래 활성화로 인한 통신판매업 증가와 이동통신사의 무선국 증설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구·군별 부과금액은 달서구가 20억 8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군위군이 8천만원으로 가장 적다.
종별 세액의 경우 납세지가 구인 경우 18,000원 ~ 67,500원이고 군지역인 경우 4,500원 ~ 27,000원으로 달리 과세되는데, 구의 경우 석유판매업 등 제1종 67,500원, 축산물가공업 등 제2종 54,000원, 통신판매업 등 제3종 40,500원, 소규모 식품접객업 등 제4종 27,000원, 세탁업 등 제5종 18,000원이 부과되고 군의 경우 제1종 27,000원, 제2종 18,000원, 제3종 12,000원, 제4종 9,000원, 제5종 4,500원이 부과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전자 또는 우편으로 고지되며 납부는 위택스 스마트폰 앱 ARS납부시스템 대구사이버지방세청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CD/ATM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전자고지는 신청자에 한하며 전자고지 발송 시 종이고지서는 미발송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이다.
납부기한을 넘기면 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납기 내 납부하는 것이 유리하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등록면허세가 대구시와 구·군의 소중한 재원인 만큼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납부 기한 내 홍보와 납세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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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경상북도 2개 부문 대표축제 선정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울릉군 대표 축제인‘오징어축제’와‘눈 축제’가 ‘2024~2025년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와 작지만 경쟁력 있는‘미소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북도는 지난 10일 경북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2024~2025년 2년간 경북을 대표할 지정축제 14개와 미소축제 9개를 선정했다.
‘오징어축제’는 2023년 경북도 지정 유망축제 선정에 이어 올해는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축제운영, 홍보마케팅 등을 위해 2025년까지 2년간 매년 5,500만원의 도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눈 축제’는 작년 미색축제 선정에 이어 올해는 미소축제에 선정되어 1천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로써 울릉군을 대표하는 두 축제가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 결과가 축제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축제도 참신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울릉 관광 발전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3일간 나리분지 일대에서 울릉도 눈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눈 축제는 천연 눈으로 조성된 슬로프 길이 190m의 대형 눈썰매장과 나리의 설경을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래프팅, 신나는 음악공연과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주민 및 울릉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울릉도의 매력과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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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속에서도 ‘착한가격업소’늘어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4년도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정식을 개최했다.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리분식, 우리칼국수, 하림꼬꼬 불고기식당 3개소이며 기존 지정된 17개 업소 역시 재심사 결과 착한가격업소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되 청결한 위생 상태와 우수한 서비스를 인정받아 선정된 업소들로 주요 취급 품목 가격 수준, 가격안정 노력도, 청결도·위생 관리,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정한 물가안정 업소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와 인증표찰을 제공하며 행정안전부·군위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효과와 함께 예산 내 각종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민들과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착한가격업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전 세계적인 고물가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정부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지역 물가안정에 심혈을 기울여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물가안정에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홍보 확대 및 인센티브 제공과 각종 지원사업에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과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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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년인사회 개최
2024 신년인사회 개최
[AANEWS] 성주군사회단체협의회은 11일 건강문화캠퍼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24년 갑진년 신년인사회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김성우 의장 및 의원, 강만수 경북도의원, 사회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주군어린이합창단의 합창, 성주청년회의소 김태균 회장 및 회원들의 세배로 막을 올렸으며 시루떡 절단식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김영덕 사회단체협의회장은 “2024년에도 사회단체협의회는 성주경제살기운동, 성산되찾기 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민들의 많은 동참과 격려 부탁드린다”며 “갑진년 청룡의 기운을 받아 하시는 일 모두 승승장구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병환 군수는 “희망찬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변화에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응변창신의 자세로 새로운 성주, 더 큰 성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아울러 국가적으로 초저출산이 문제가 되는 만큼 우리 군민들도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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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로 지역경기 활성화 도모
청송군,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로 지역경기 활성화 도모
[AANEWS] 청송군은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소규모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자체 합동설계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건설새마을과장 총괄하에 새마을팀 3명, 읍·면 시설직 공무원 8명 등 총 12명으로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2월 16일까지 6주간 운영할 예정이며 3월 내 조기 발주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조기발주 계획에 따르면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대상은 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세천 정비 등 총 161건, 60억 6천만원에 이르는 규모로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증진시키고 영농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주를 이루며 침체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청송군은 자체 합동설계반을 운영하면서 읍·면 시설직 공무원의 기술정보 습득으로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공사 추진 시 견실 시공을 통한 예산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현장조사와 측량 작업 단계부터 마을이장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영농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 “특히 준공까지 전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감독해 부실시공 및 민원발생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등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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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시행
영덕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시행
[AANEWS] 영덕군은 지난 11일 영덕군장애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시행했다.
해당 사업은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며 참여자들은 각 읍·면사무소나 장애인단체·시설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주차 계도, 환경 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이날 교육엔 올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안내, 복무규정, 안전사고 대처 및 예방법,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에 관한 내용이 진행됐다.
최대환 가족지원과장은 “겨울철에 사업이 시작되는 만큼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유념해 복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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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영양군 중학생 미국 해외어학연수 시행
2024년 영양군 중학생 미국 해외어학연수 시행
[AANEWS] 영양군은 1월 12일부터 2월 8일까지 겨울방학기간 동안 관내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미국 애리조나 투산시 해외어학연수를 시행한다.
지난 2015년 영양군과 미국 투산교육청과의 국제교류 협약 체결 후 올해 10회 차에 접어드는 미국 해외어학연수는 미국 애리조나 투산시 다지중학교에서 정규수업을 통해 진행되며 홈스테이를 통한 미국 현지 가정문화 체험 및 UCLA 견학 등의 문화체험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미국 투산시 어학연수는 글로벌 마인드와 외국어 능력을 길러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며 매년 어학연수 시행 후 자체보완 및 연구를 통해 보다 나은 교육환경과 생활환경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고 있다.
또한 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이 6월에 투산시 학생들이 영양을 방문하는 교류행사 때 참여함으로써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이어오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원어민과의 의사소통 기회는 물론 새로운 외국문화를 체험하고 국제사회의 안목까지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하며 공약사항과 같이 어학연수단 선발인원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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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음식물 감량기 설치·지원 대상자 모집
영덕군, 음식물 감량기 설치·지원 대상자 모집
[AANEWS] 영덕군은 올해 경상북도 식품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외식환경 개선을 위한 음식물 감량기 설치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음식물 감량기 설치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의 배출 단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양을 감소시키고 수집과 운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침출수 누출과 악취 등의 문제를 개선함으로써 환경피해를 해소하고 안전한 외신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사업 대상자는 의무 감량 사업체를 제외한 관내 식품접객업소 5개소로 사업 개시 2년 이상에 1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없어야 하며 감량기를 설치할 수 있는 주방 공간확보 및 위생 상태가 적합한 업소여야 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며 영덕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영덕군은 3월 말까지 계획서를 검토해 보조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6월 말까지 음식물 감량기 설치와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정원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음식물 감량기 설치로 음식물 쓰레기의 배출량을 줄이고 쓰레기통이 외부로 노출돼 발생하는 악취와 미관을 개선하는 등 외식환경을 선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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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2024년을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이남철 고령군수, 2024년을 변화와 혁신의 원년으로.
[AANEWS] 이남철 고령군수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2024년 읍·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11일 대가야읍을 시작으로 덕곡면 운수면 성산면 다산면 개진면 우곡면 쌍림면 순으로 진행된다.
무려 3주에 걸쳐 총 8일간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야말로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이남철 고령군수의 군정 운영 방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고령군은 이번 간담회를 앞두고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한 200여개에 달하는 사전 건의사항을 취합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완료한 상태이며 소통 간담회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는 건의사항도 취합 및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군정은 공무원들끼리만 운영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군민들과 다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2024년 갑진년에도 민선 8기 고령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을 만큼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 젊고 힘있는 고령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세계유산 방문자센터 및 대가야 고도 지정, 고령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다산면 대구권 연계신도시 조성 등과 같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올해는 더욱 속도감 있게, 내실 있게 군정을 추진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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