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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식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가은농공단지 내에 ‘가은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1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센터 건립은 농공단지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들에게 쾌적한 복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준공식에는 문경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농공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준공 세리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총사업비 66억원이 투입된 복합문화센터는 연면적 1222.3㎡ 규모로 근로자들의 실무적 수요를 반영한 식당과 기숙사가 핵심 시설로 들어섰다.이를 통해 근로자 주거와 식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입주 기업들의 인력 채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는 이번 센터 준공이 입주 기업의 경영 안정과 근로자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정적인 기업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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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오전 11시, 드림스타트 2층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실적 및 감사보고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또한 신임 위원장 1명에 대한 인준증 전달 및 부회장 2명, 이사 6명에 대한 신규 임명도 함께 이루어졌다.손국선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구호가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천”이라며 “올해도 현장 운동의 중심에서 문경에 신뢰와 희망을 심어 달라”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각종 캠페인, 교육, 환경정화, 화합·나눔·웃음치료 행사, 헌혈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과 시민의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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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맞아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진로체험 운영
겨울방학 맞아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진로체험 운영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베이킹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총 18명의 청소년을 2개 조로 나눠 조별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소규모로 운영해 강사의 밀착 지도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참가자들은 계량과 반죽 배합, 식감 구현 방법 등 실제 제과·제빵 현장에서 사용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익혔다.프로그램은 지난 7일과 14일 1·2차에 걸쳐 운영돼 집중도 높은 교육이 이뤄지도록 구성했다.체험에 참여한 유미정 위원은 “평소 SNS에서만 보던 두바이 쫀득쿠키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단순한 요리 활동이 아니라 제과·제빵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2월 14일에 진행되는 2차 체험도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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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명예학사과정 신입생 모집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명예학사과정 신입생 모집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명예학사과정 입학생을 2월 3일부터 3월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평생교육 과정으로 교육 대상은 문경시민이며 교육 장소는 문경대학교이다.학사일정은 1년 과정 총 30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진행된다.교육과정은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등 7개 영역의 실생활에 필요한 평생학습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이해와 시민 역량 강화를 아우르는 통합형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기존 수강생도 졸업 후 2년이 경과하면 재수강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으며 학습자 간 소통과 참여 중심의 학습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입학 신청은 유선 접수로 진행하며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문경시청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신현국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 학장은“경북도민행복대학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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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일반음식점 입식 테이블 설치지원…최대 240만원
영주시, 일반음식점 입식 테이블 설치지원…최대 240만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음식점 이용객 및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13일까지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사업’대상 업소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좌식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겪는 외국인 관광객과 노약자, 장애인 등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일반음식점의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는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외식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올해는 약 5개 업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240만원까지 입식테이블 설치·교체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영업신고 및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필한 일반음식점이며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등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호프·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업소, 지방세 체납업소, 휴·폐업 중인 업소 등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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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평가회 개최
영주시,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평가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5일부터 1월 27일까지 16일간 총 18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벼·콩, 고추·수박·생강, 사과·복숭아·자두·포도, 한우 및 교양 등 총 12개 과목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에는 당초 계획 인원 2600명 대비 3312명이 참여해 127.4%의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92.3%로 나타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과수화상병 예방 의무교육 △중대재해처벌법 및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 안내 △공익직불제 및 탄소중립 정책 홍보 등 주요 농정 시책을 집중적으로 안내해 농업인의 정책 이해도 향상과 의식 제고에 기여했다.또한 수어 통역 서비스를 6회 운영해 청각장애 농업인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으며 LED 전광판과 영상·음향 장비 개선을 통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등 교육 효과를 높였다.평가회에서는 교육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교육장 협소 문제와 교재 추가 제작 필요성, 휴식 시간 운영 개선, 고구마·들깨·약초 등 소규모 작목 교육 개설 요청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시됐다.시는 이번 평가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종합 검토해 2027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과정 개편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농업기술센터 교육 담당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가 곧 내년도 교육 방향”이라며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과 현장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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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빈집 철거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 나서
영주시, 빈집 철거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범죄 발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빈집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빈집을 정비해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철거 이후 유휴부지를 주차장 등 공공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으로 빈집애 시스템에 등록된 주택이 해당되며 무허가 건물도 포함된다.다만 가압류나 근저당 등 소유권 권리관계에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신청이 제한된다.선정된 빈집 소유자는 철거 이후 해당 부지를 최소 3년간 주차장 등 주민 편의시설로 활용하는 데 동의해야 한다.올해 사업 규모는 총 5동으로 총 1억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대상지 공모 및 선정 이후에는 영주시가 직접 설계용역과 철거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시는 신청 접수 후 3~4월 중 현장조사와 심의를 거쳐 대상자 선정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철거공사에 착수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영주시청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류를 준비해 해당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주차장 등 주민 편의시설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공동체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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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맞아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설명절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소고기, 계란, 김가루, 찐빵 등 명절 음식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구성해 정성껏 포장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꾸러미에 포함된 찐빵 100개는 지역 업체인 풍기홍삼찐빵에서 후원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지역 상가의 자발적인 참여로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꾸러미 포장 작업은 이날 오후 1시 풍기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소고기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을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며 정성껏 꾸러미를 구성했으며 수혜자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서경미 위원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위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풍기홍삼찐빵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봉열 풍기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과 후원해 주신 풍기홍삼찐빵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히 살피고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풍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설명절 사랑의 꾸러미 나눔’행사 역시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날 준비된 사랑의 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풍기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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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망동, 주민 편의 높인 에코-콜 픽업 서비스 실시
하망동, 주민 편의 높인 에코-콜 픽업 서비스 실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하망동은 폐건전지·종이팩·폐형광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코-콜 픽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에코-콜 픽업 서비스’는 주민이 클린하우스나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던 기존의 배출·교환 방식을 개선해, 행정복지센터가 직접 다량 배출 현장을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서비스다.특히 그동안 교환물 수령을 위해 배출자가 직접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덜어내어 교환 편의성을 높였다.이에 따라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문턱도 한층 낮아질 전망이다.방문 수거는 전화나 방문 신청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으며 담당자와 일정 협의를 거쳐 진행된다.학교, 어린이집, 상가, 복지시설 등 재활용 폐자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관내 다량 배출처라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다.정종숙 하망동장은 “에코-콜 서비스를 통해 주민 불편은 줄이고 자원 재활용률은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재활용에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감형 환경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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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떡국떡, 만두, 김 세트, 계란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 50세트를 전달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서건식 위원장은 “선물꾸러미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후원자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명절 나눔사업, 긴급구호비 지원, 특화사업 운영 등을 통해 지역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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