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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중심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청송군, 군민중심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AANEWS] 청송군은 올해 복지시책 추진방향을 “꼭맞게 든든한 보편복지 실현”으로 정하고 군민 중심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선다.
군은 올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인·아동·청소년·여성·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에게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맞춤 복지를 구현해나갈 방침이다.
먼저, 사회보장수급가구 결정을 위해 사회보장시스템을 활용한 조사, 방문실태 확인 등으로 적정한 급여를 결정하고 인적·소득재산 변동사항을 수시로 조사해 수급자격을 정비함으로써 최저생활보장 및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맞춤형보장급여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인적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주민조직화 및 주민역량을 강화로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천할 수 있도록 이웃사촌복지센터를 운영·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신규사업으로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가구 예방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상시 발굴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민관협력 사회적 고립가구 해소 캠페인을 추진한다.
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해서 통합사례 관리, IoT 장비를 통해 스마트 안부확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요리교실을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리고 숱한 시련의 역사 속에서 구국·호국 의지를 불태우다 산화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참전명예수당,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배우자 수당을 지급하고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소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연금·수당·의료비지원 등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와 경로당 활성화 물품을 지원하고 특히 소파·입식테이블을 적극적으로 보급해 경로당 좌식문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매년 노인일자리사업 대상자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늘려 나간다.
또한 기초연금지급, 어르신 목욕비 지원,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운영을 비롯해 일상생활을 혼자 하시기 어려운 취약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다음으로는 보육환경 조성과 출산 분위기 장려에도 앞장선다.
부모급여, 영유아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아동수당 지원을 통해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노후화된 보육시설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드림스타트사업·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보호육성사업 등으로 아동들에게 종합적인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빠른 이해와 적응을 돕기 위해 방문교육 및 우리말 공부방, 사회적응 특화프로그램 등도 운영·지원한다.
아울러 방과후 학교 운영 등 학교교육을 지원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으로 공공성을 강화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지역 교육여건을 개선해 나갈 방안도 마련했다.
끝으로 학업 향상과 재능연마에 전념하도록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양질의 교육 기회와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청송인재양성원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 의지를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며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행복청송 아카데미, 행복청송 군민대학, 성인문해교육 지원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복지청송, 그리고 군민의 삶이 보다 안정된 윤택한 행복 청송을 만들기 위해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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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통시장 활성화’ 설 명절 장보기 행사 추진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AANEWS] 영덕군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고 대형마트와 온라인 구매 등 소비자의 구매 형태 다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이에 해당 기간 군청 공무원과 관계기관·단체 등 1,050여명이 참여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영덕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보기를 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어려운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께서도 전통시장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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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설 명절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영덕군, 설 명절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AANEWS] 영덕군은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수산물 촉진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영덕읍 시장 29개 점포와 영해만세시장 11점포에서 이뤄지며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구매 금액의 최대 30%,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게 된다.
환급 금액은 3만 4,000원 이상에서 6만 8,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8,000원 이상 2만원을 환급받게 되며 해당 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후 시장 내 환급 부스로 방문하면 바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영덕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시장별로 온누리상품권 4,500장을 마련했으며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특히 영덕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소비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영덕읍 전통시장, 영해만세시장을 중심으로 유통 및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방사능 검사를 진행해 모두 안전하다는 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이밖에 관내 우수한 수산물가공품을 선물 세트를 준비하고 있어 영덕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동희 부군수는 “설 성수품과 수산물을 영덕군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입하시어 부담도 줄이고 지역경제도 살리시길 기대한다”며 “행운과 풍요를 상징하는 청룡의 해를 맞아 귀향인 또는 관광객들이 희망차고 풍요로운 설날을 맞이하도록 준비하였으니 따뜻한 연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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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전지훈련 메카로 떠오른 군위, 스포츠 명품 도시 도약 기대감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글로벌 문화관광 스포츠 도시 대구시 군위군은 전년도 인천 동산고와 서울 동산고 야구부에 이어 올해는 경기도 시흥시 소래중학교 야구부가 군위 삼국유사 야구장에서 동계전지훈련 캠프를 차리고 맹훈련 중이라고 밝혔다.
합숙 기간은 지난 8일부터 2월 7일까지이며 감독, 코치, 선수 등 30여명이 참여해 겨울 한파를 뚫고 경기력 강화훈련과 체력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재 군위 삼국유사 야구장은 정식규격의 야구장 2면을 비롯해 실내훈련장 및 숙박이 가능한 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아울러 올 초에는 야간 조명시설까지 보강해 최신식 인프라를 갖춘 대구 경북권 최고의 야구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가벼운 러닝, 체력훈련은 종합운동장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우선 군위군 야구소프트볼 협회장은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 속에서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어 훈련을 거쳐간 팀들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다“며 항상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시 군위군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군위군의 기운을 받아 올해 목표한 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체육시설을 적극 활용하는 스포츠마케팅 전략을 통해 지역 이미지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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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설맞이 대청소 주간” 운영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AANEWS] 군위군은 1월29일부터 2월 8일까지 설맞이 대청소 주간을 운영하고 명절 손님맞이 일제 대청소에 돌입한다.
설맞이 대청소 주간 동안 읍·면에서는 자체 “설맞이 대청소의 날”을 지정해 군민,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관광지, 하천변, 도로변 대청소를 실시하고 “ 내 집 앞, 내 상가 앞 내가 치우기” 등 홍보를 통해 자율적인 청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군은 1월31일 오후 2시 군위체육공원에서 “설맞이 대청소의 날” 줍깅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군민, 공무원, 사회단체와 함께 군위생활체육공원 주변을 청소할 계획이다.
건강도 챙기고 환경보호도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설 맞이 대청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광역시 편입 후 맞이하는 첫 설 명절을 맞아 군위를 찾을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군위에서 연휴를 불편함 없이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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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찾은 한국나눔연맹,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통 큰 기부
영양군 찾은 한국나눔연맹,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통 큰 기부
[AANEWS]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26일 영양군청을 방문해 백미 10kg 500포, 김치 10kg 500박스, 라면 5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정부의 지원 없이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전후해 먹거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영양군 관내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한국나눔연맹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1992년 개관, 대구에 본사를 두고 홀몸 어르신과 결식아동 무료급식 사업과 생활여건 개선 사업, 지구촌 빈민 지원 사업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한국나눔연맹 관계자는 “추위에 지친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한파와 생활고로 지치신 분들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새해 영양군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통 큰 기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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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국회 통과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AANEWS] 고령군의 철도시대 개막을 알리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영호남 화합과 국가 균형발전을 상징하는 법안으로서 대구~고령을 거쳐, 경남, 전북과 전남을 통과해 광주로 연결되는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것이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역사 주변 지역 개발 등의 내용을 담은 달빛철도 특별법은 법사위에 계류된 지 약 1달 만에 24일 법사위 전체회의에 상정, 통과된 데 이어 25일 본회의에서 처리됨으로써 신속한 철도 건설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해 헌정사상 역대 최다 의원인 261명이 공동 발의한 달빛철도 특별법은 영호남의 상생은 물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열린 지방시대’ 토대를 마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영호남을 잇는 달빛철도의 개통 가능성이 활짝 열리면서 고령군은 철도교통망 구축으로 영호남 내륙권 산업물류의 허브로 도약하고자 한다.
더불어, 향후 ‘고령역’ 건립을 통해 대도시권 배후도시로서 원활하고 체계적인 교통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의 생활인구 및 유동인구 증대를 도모하며 이는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달빛철도 건립은 대구광역철도와의 연계를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영일만항 등 철도·항공·항만인프라 간 접근성 개선으로 고령군 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달빛철도는 총연장 198.8㎞로 대구~경북 고령~경남 합천·거창·함양~전북 장수·남원·순창~전남 담양~광주 등 6개 광역 지자체와 10개 기초 지자체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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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제21차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는 1월 25일 오전 11시 군노인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의원 3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2024년 예산안 심의,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기념행사는 이남철 군수를 비롯한 대의원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6.25전쟁의 교훈을 되새기는 자리가 돠었다.
이재향 지회장은 “6.25참전유공자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명예 선양을 위해 앞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와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튼튼한 안보의 바탕 위에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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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는 유치해', 2024년 기업 투자유치에 사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신공항 배후도시이자 2023년 7월 마침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지정 성과를 이룬 구미시가 2024년도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사활을 걸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지난 15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총 622조 원의 민간 투자로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구미시는 적극적인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오는 2월 1일 서울 스카이뷰 컨벤션센터에서 수도권 타깃 기업 대상으로 ‘투자 유치 관점에서의 지방시대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구미의 강점과 투자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기업투자 시 하수도 원인 자부담금을 최대 100억원까지 지원하며 2027년까지 1,000억원의 투자 유치 기금을 조성해 투자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또한, ‘구미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의 개정을 통해 고용인원, 규모 등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하고 투자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 등을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른바 ‘구미는 유치해’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운영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기업 유치를 펼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 도시로 지정된 만큼 ‘기업 유치는 구미가 최고 구미에 오면 성공한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 유치와 지원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다”며 구미시의 투자 유치 설명회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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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 최초 스마트 안전 조끼 도입
구미시, 경북 최초 스마트 안전 조끼 도입
[AANEWS] 구미시는 2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직원과 공무직 근로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 안전조끼는 에어백이 장착된 착용형 안전조끼로 추락사고 발생 시 센서가 작동해 에어백을 순식간에 팽창시켜 작업자의 머리와 목 등 상체를 보호하는 안전 장비로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북 도내 최초로 도입됐다.
시는 도로 조명 보수, 가로수 전정, 시설물 설치 및 유지 보수 등 고소작업으로 추락, 낙상 등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직원에게 스마트 안전조끼를 배부했으며 제조업체는 착용과 작동 방법을 시연했다.
스마트 안전조끼를 처음 착용해 본 직원들은 “높은 곳에서 작업해 항상 추락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스마트 안전조끼를 사용해 보니 좀 더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겠다”며 스마트 안전조끼의 도입을 반겼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공공분야의 안전과 보건 확보 의무 강화로 안전사고 예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이번 스마트 안전조끼 도입으로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직원들이 공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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