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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계절 축제 보고회 통한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안동시, 사계절 축제 보고회 통한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AANEWS]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사계절 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조사연구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안동 사계절 축제에 대한 콘텐츠 업그레이드 방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용역사인 ㈜기분좋은큐엑스에서 기획과 발표를 담당했으며 이번 연구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사계절 대표축제를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동시 상인연합회 회장, 안동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장 등 축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계절 축제 진단 및 경쟁력 분석,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시민 및 축제조직 역량 강화 컨설팅에 대한 연구결과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안동시 실정에 부합하는 축제 콘텐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안동축제포럼 및 안동축제학교를 통한 교육훈련을 통해 축제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문인력 양성하는 기반도 마련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안동시의 사계절 축제를 진단하고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안동만의 독자적 콘텐츠를 확보해 안동시가 글로벌 축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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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 방문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 권기창 시장과 안동시의원, 안동시 이통장연합회 및 시민단체 회원 60여명은 2월 6일 오후 2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를 방문했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단체회원들은 기존 안동·예천 선거구에서 예천을 분리하는 여·야 잠정 합의안에 대해 안동·예천 선거구를 존속해줄 것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에 전달했다.
이 요구는 간담회 자리에서도 이어져, 지리적 여건, 교통·생활문화권, 행정구역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경북도청을 함께 공동유치한 안동·예천 선거구의 상황을 강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과 예천은 2008년 경북도청 공동유치와 함께,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안동과 예천의 상생·화합·발전을 위해 시·군민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안동·예천선거구를 단일화시켰다며 안동·예천 선거구 분리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자리한 안동시의원들도 “예천이 의성, 청송, 영덕 선거구에 편입되면 경북을 절반으로 가르는 기형적인 선거구가 탄생한다”며 “이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게리맨더링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통장연합회는 “지난 10여 년간 안동과 예천이 협력해 경북도청 신도시의 10만 자족도시 건설, 경상북도 행정의 중심도시이자 경북북부권 거점도시로의 성장을 향해 민·관이 함께 나아가고 있다”며 “안동·예천 선거구를 분리하는 것은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원하는 지역민의 염원을 무시하는 처사”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동예천통합추진위 등 시민단체에서도 “안동과 예천은 신도시로 함께 묶여 있어 선거구가 분리되면 지금껏 상생·화합한 노력이 희석되며 경북도청 신도시의 북부권 신성장 거점도시로의 변모에 지장이 심히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안동과 예천의 이원화된 행정구역으로 신도시 주민들은 이미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선거구가 분리되면 양 시군 상생발전이 저해되고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될 것이 확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예천선거구에서 예천을 분리하는 안에 대해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난 2월 1일 안동·예천 행정구역통합 신도시추진위원회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안동·예천선거구 존속 촉구 기자회견을 했으며 안동시의회에서도 경북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안동시 주민자치회, 상공회의소 등에서도 이번 선거구 개편안에 대해 “양 시군 상생발전 염원을 저버리는 일”이라며 안동·예천 선거구 분리에 대해 강력히 반대의사를 밝혔고 이후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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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안동시,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추진
[AANEWS] 안동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2월 5일 권기창 시장 주재로 2024년 설 명절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안전관리, 응급의료대책, 도로 교통수송, 환경관리 등 11개 분야 120여명의 비상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사건 사고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또한 민생안정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안동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 실시 ▲농·축·수산물 등 설 성수품 특별 단속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설 명절 중 24시간 응급의료기관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진료 가능한 병원 및 약국 명단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청소·환경 관리반을 운영해 시장·상가지역 등 생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연휴 전 쓰레기 수거하고 연휴 중에는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 처리할 예정이다.
참고로 생활 쓰레기는 설 당일에는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그 전날인 2월 9일에는 쓰레기 배출 자제가 요구된다.
이외에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하며 설 연휴 첫날에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맞이 인사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연휴 동안 안동시민과 안동을 찾는 귀성객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전 부서의 행정력을 집중해 각종 도로 환경 등에 생활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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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수요회 상임위원회, 설 명절 앞두고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온정나눔 행사
안동수요회 상임위원회, 설 명절 앞두고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온정나눔 행사
[AANEWS] 안동수요회 상임위원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회의를 가진 후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온정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안동시의 설 명절 종합대책 등 회원 기관·단체별 현안 사항 홍보와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으로 자리를 옮겨 라면, 도시락 등 물품을 전달하고 경로식당에 오시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배식 봉사에 참여한 상임위원들은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중식 배식과 설거지 등을 도우며 복지관 이용 어르신에게 새해 덕담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의 무료급식은 매주 월, 수, 목 3회 실시하며 하루 급식 인원은 300여명에 이른다.
권기창 안동수요회장은 “작지만 마음을 담은 이번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이 없도록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면서 따뜻한 정이 넘치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늘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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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및 배수로 관리’홍보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6일 예천읍 상설시장 일원에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및 배수로 및 빗물받이 관리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군 맑은물사업소 직원들과 ㈜에코비트워터 및 푸른예천환경, 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지사 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전단지 등을 주민과 점포에 배포하며 물티슈 등 오물의 하수도 배출 방지와 배수로 및 빗물받이 관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물티슈, 여성용품, 동식물성 기름 등이 하수도로 배출될 경우, 하수관로가 막혀 역류 및 악취가 발생하고 하수처리시설 설비가 망가져 하수처리에 큰 어려움이 생겨 주의가 필요하고 배수로 및 빗물받이에 쓰레기나 토사가 쌓일 경우에도 하천 오염과 시가지 침수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맑은물사업소 이병일 소장은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과 배수로 및 빗물받이 청결 실천은 환경 보전과 재해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이끌어냄으로써 주민 환경 보전 및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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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본격적인 산불예방체제 돌입 발대식 가져
예천군, 본격적인 산불예방체제 돌입 발대식 가져
[AANEWS] 예천군은 단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산불 청정고장’을 목표로 봄철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지난 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읍·면산업팀장 등 14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4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예방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들어갔다.
아울러 2023년 11월 1일 설치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024년 5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입산통제구역 지정, 산불방지대책 수립 등 종합적인 예방체계를 마련하는 등 산불 취약지 및 취약자에 대한 계도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2 ~ 3월에는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산림 인접지 농산폐기물 수거 및 파쇄지원 사업을 통해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불법소각 행위를 강력히 단속해 적발시 산림보호법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예방 및 진화용 헬기를 사전 임차해 현장배치하고 있으며 등짐펌프무전기 등 산불진화장비를 확충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로 산림자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군부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대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예천군 김학동 군수는 “산불 예방 활동 강화로 무엇보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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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AANEWS] 예천군은 설 연휴 기간 중 관내 병·의원과 약국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응급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연휴기간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예천권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소에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 예천소방서와 연계해 진료 가능 의료기관과 약국을 신속히 안내하는 등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춘다.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군 홈페이지와 보건소·지소·진료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병·의원, 약국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으로 의료 공백을 방지하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환자 발생 시 가까운 병·의원 및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 안내 등은 129, 119,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확인할 수 있다.
또 안전상비의약품인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간단한 의약품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점으로 등록된 편의점 20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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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 업무협약 체결
상주박물관-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 업무협약 체결
[AANEWS] 상주박물관은 상지미래경영고등학교와 지난 1월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양 기관의 상생협력을 통한 청소년 진로 탐색 활성화 및 다양한 문화 행사 교류사업 추진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청소년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 진로 탐색 기회 마련 및 다양한 문화 행사 적극 교류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올해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는 한편 상주박물관의 다양한 문화 행사 추진 시 청소년 진로 체험 기회 마련 등을 함께하기로 협의했다.
윤호필 관장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상주박물관을 찾아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박물관의 다양한 문화 행사에 자신들의 재능을 활용한 체험 기회를 가짐으로써, 박물관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참여한 청소년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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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제승마장, 경계 조형물 설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는 ‘어서오세요’,‘안녕히가세요’의 인사말 문구가 새겨진 경계 조형물을 승마장 입구 육교에 설치했다.
이는 새로운 도시브랜드 슬로건인 ‘상상주도’를 자연스럽게 노출해 활성화는 물론, 승마장을 들어올 때는 ‘어서오세요’란 문구로 반갑게 맞이하고 나갈 때는 ‘안녕히가세요’란 문구로 조심히 가시라는 염원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승마장 입구의 육교는 승마장 출입 시 시야를 가리는 등 거추장스러웠으나 이번에 설치된 경계 조형물로 인해 승마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휘경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이 우리시의 신규 도시브랜드 슬로건 홍보뿐만 아니라 상주국제승마장의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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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 순풍, 제4호 고액기부자 나왔다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AANEWS] 박재호 아주대학교병원 행정부원장이 2일 울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울릉군 제4호 고액기부로서 연초부터 이어지는 고액기부로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순풍이 불고 있다.
박재호 부원장은 울릉군이 고향으로 2004년 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코리아와이즈넛 대표이사를 맡은 바 있는 기업인 출신이다.
그는 “제 고향인 울릉을 위해 기부할 수 있는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고향사랑기부제로 모인 모금액이 의미 있는 곳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출향 후에도 고향 울릉군을 잊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출향 인사들의 기부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고 말하며 2일 현재 모금된 고향사랑 기부금은 전년 동일 기간 대비 106.3%라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인 모금액으로 기금을 조성해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는 뜻깊은 기부 활동”이라며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더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울릉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주요 답례품으로는 오징어, 호박엿, 명이절임, 울릉사랑상품권, 돌미역 등이 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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