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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설을 앞두고 관내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33개소 1105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현마을 등 7개소를 방문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시에 따르면 시민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위문에서는 쌀과 화장지 등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선정해 지원했다.
6일 보현마을 등 7개 시설을 직접 방문한 박남서 영주시장은 시설 생활자와 직원들을 위문하고 복지시설의 고충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며 시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박남서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시설 생활자들을 보살피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소외된 시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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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분만산부인과 운영 10년…1000번째 울려 퍼진 아기 울음소리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가 2013년 분만취약지로 지정됨에 따라 2014년 8월부터 운영된 정부지원 분만 산부인과에서 1000번째 아기가 태어났다.
시는 6일 산모와 아이가 있는 영주기독병원을 방문해 1000번째 출생아 축하 행사를 가졌다.
출생아는 이준환·보감주씨의 첫째 아들로 3.07㎏의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났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보건소, 기독병원 분만 산부인과 관계자가 함께 아이의 건강한 출생을 축하하고 금반지, 유아용 의자, 축하물품과 케익을 전달하고 탄생의 기쁨을 함께했다.
영주기독병원 분만산부인과는 산부인과 전문의 2명과 간호사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분만은 물론 산전검사, 산후관리, 건강검진 등 임산부와 가임여성의 건강관리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영주시는 물론 봉화 등 인근 지역에 분만취약지 해소와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분만 환경조성으로 산모들의 출산과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2012년 5월 병원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영주지역 분만실이 폐쇄된 이후 출산가정에서 산전 진찰과 분만을 위해 원거리로 이동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3년 보건복지부의 ‘분만 취약지 지원 사업’ 공모에 응모해 영주기독병원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주기독병원은 의료장비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분만실, 신생아실, 입원실 등의 시설을 설치하고 초음파진단기, 전신마취기, 이동식 보육기 등 다양한 의료장비를 갖추고 산부인과 전문의 2명, 간호사 6명의 전문인력을 채용해 24시간 분만체계를 갖춘 거점 산부인과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영주시는 분만산부인과 설치 외에도 출산장려를 위해 지역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의사회,약사회,노벨리스코리아, KT&G 영주공장, 이동기·비츠로 스튜디오, 풍기인삼농협, 소백산풍기온천 리조트 출산가정 아름다운 사연 게재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남서 시장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출생장려사업과 더불어 더욱 많은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관내 출산율을 높이고 아이낳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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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 연휴 빈틈없는 의료·방역 대응체계 가동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와 구·군 보건소에 의료·방역 상황반 10개반을 운영하고 대구시 의사회, 약사회 등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지역 21개 응급의료기관에서는 응급실을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하고 병의원 683개소와 약국 923개소가 문을 연다.
특히 설 명절 당일인 2월 10일에는 대구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명절비상진료 지원사업을 통해 병원급 의료기관 34개소 이외에도 동네의원 30개소, 9개 구·군 보건소가 문을 열어 경증 환자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대형병원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은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및 운영시간을 ▲대구시, 구·군 및 응급의료포털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달구벌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야간 시간대 의약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대구시 공공약국 9개소를 운영하고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1,995개소에서도 해열제,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이번 설 연휴를 전후해 발생이 우려되는 감염병에 대비해 동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다.
시와 구·군 보건소에 10개반 40명으로 구성된 상황반에서는 명절에 주로 많이 발생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이외에도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른 뎅기열, 홍역 등의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 및 확산과 같은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방역 대응에 더욱 힘쓰겠다”며 “가족·친지들과 모임이 잦아지는 만큼 감염취약시설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고 손 씻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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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후, 발열·발진 있으면 보건소에 신고하세요
해외 여행 후, 발열·발진 있으면 보건소에 신고하세요
[AANEWS] 경상북도는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이와 관련 있는 홍역 환자가 전국에 5명 발생함에 따라 귀국 후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있으면 보건소 문의 후 안내를 받아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고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국내 유입 가능성이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어, 설 연휴 기간 등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 전신에 발진, 구강 내 병변 등이 나타나며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 시 90% 이상 감염될 수 있다.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홍역 예방접종을 2회 맞지 않았거나, 홍역에 걸린 적이 없거나, 홍역 항체 검사가 음성이라면 ▲해외여행 전 출국 4~6주 전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하고 ▲여행 중 자주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 여행 후 홍역이 의심되면 관할 보건소에 문의해야 한다.
이에 경북도는 정례반상회보와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의 감염병 소식지를 통해 홍역 예방수칙 및 올바른 예방접종에 대해 안내하고 시군 감염병 담당자를 대상으로 심층 역학조사와 확산 방지를 위한 초동대처 역량 강화 교육을 2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의료기관에 해외여행력이 있는 환자가 발열, 발진 등으로 내원하는 경우 홍역을 의심하고 적극적으로 검사하는 등 의료기관의 감시 강화를 당부했다.
경상북도 황영호 복지건강국장은 “홍역 조기 발견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신속한 신고와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의료기관에서는 발열을 동반한 발진 환자 내원 시 해외 여행력을 우선 확인해 홍역이 의심되면 보건소에 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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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영덕군향우회, 설맞이 전통 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재경 영덕군 향우회는 2024년 설 명절을 맞이해 5일 경북 영덕군을 방문해 설맞이 영덕 전통 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후식 재경 영덕군 회장을 비롯해 45명이 참여해 영해 만세시장에서 설맞이 농·수산물 등을 구매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 시장 상인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에 김광열 영덕군수가 먼 거리에서 방문한 출향인들을 맞이했다.
김 군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향 사랑으로 방문한 출향인들을 환영과 감사의 인사로 맞이하며 고향 발전을 위한 재경 영덕군향우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남후식 재경 영덕군향우회 회장은 “고향을 떠나있어도 든든한 것은 바로 고향이 있기 때문”이라며 “참석한 출향인들과 함께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행사를 자주 개최하겠다”며 “올 한 해도 경북 및 고향 영덕군 발전을 위해 향우회원들과 함께 지방소멸과 저출생 문제, 고향사랑 기부제, 각종 경북 답사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작은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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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태양광 등 소규모 신재생 설비에 최대 569억원 투입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는 올해 도민 생활에너지 비용 절감과 지역에너지기업 육성 등 569억원을 투입해 주택,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설비에 최대 80%, 복지시설에는 100%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사업, 신재생에너지 건물사업 등을 진행한다.
우선,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위한 ‘2024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도내 13개 시군이 선정돼 주택 등 3,960개소에 3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하나의 주택,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에너지 수요에 따라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다.
대상 건물은 선정된 읍면동의 주택, 상가, 공공기관, 복지시설 등 거의 모든 건물이 지원 대상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사업은 국비, 지방비 등 80% 정도가 지원되고 건물 소유주는 20% 정도만 부담하는 전국 지자체별 공모사업으로 30% 정도를 자부담하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보다 주민 선호도가 높다.
경북도는 2014년 울릉군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2,000여억원을 투입해 주택 등 2만 1,000여 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보급했고 올해에도 민·관 협업으로 주민설명회, 참여기업 공모·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다양한 주민수익형 사업을 포함한 2025년도 국비 지원 공모사업에 시군과 함께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에는 올해 1,849개소에 총 125억원이 투입되며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에너지원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지원 금액이 차등 지원된다.
지방비 지원 기준이 2~3월 중 결정되면 한국에너지공단의 경북 소재 참여기업에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시군의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방비를 지원한다.
셋째, 신재생에너지 건물지원 사업은 올해 복지시설과 중소기업 341개소에 75억원 을 들여 태양광, 태양열 설비를 보급할 예정이다.
2012년부터 2023년까지 1,982개소에 보급했다.
마을회관 태양열은 등유사용 보일러 기준으로 연간 260만원 정도 연료비가 절감되며 태양열 온수 사용 농산물건조기는 전기 사용 농산물건조기 대비 81% 정도 소비전력이 절감된다.
김병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우리 도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지리적 환경 여건이 좋다”며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도민들에게 수익이 공유되는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도민들에게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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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정기휴장 안내
안동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명절 정기휴장 안내
[AANEWS]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청과부류 시장은 2월 8일까지만 경매를 실시하고 2월 9일~2월 13일까지 5일간 정기휴장을 실시한다.
수산물 부류 시장은 설날 당일인 2월 10일 오전만 휴장하고 12시에 개장해 소비자들이 수산시장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
청과부류 판매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연휴 전날까지 정상영업을 한다.
휴장 기간이지만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 영업을 실시해 신선한 과일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청과물 출하 성수기부터 오전 8시에 실시 해온 경매시간을 설 연휴 이후 출하 비수기인 2월 14일부터 오전 8시 30분으로 변경하고 청과부류 출하품 도매시장 내 반입은 2월 13일 오전 7시부터 가능하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난달에 비해 청과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소폭 인상되었으나 생산자나 소비자에게 큰 부담이 되지는 않아 즐겁고 넉넉한 설 명절이 될 것 같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또한 향후 법인 대표자 회의, 유통종사자 친절교육, 공정거래 지도 등을 통해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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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권기창 안동시장, 설 명절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희망차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사회복지시설 중 안동성좌원을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고충과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안동시장의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시작으로 의장단을 비롯해 부시장 및 간부 공무원을 중심으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희망찬 2024년 청룡의 해를 맞이해, 다가오는 설 명절만큼은 이웃 간에 사랑과 정을 나누며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발맞추어 나가는 시정을 펼쳐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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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차 사례결정위원회 심의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AANEWS] 안동시는 2월 5일 보육아동가족과 아동보호팀 회의실에서 2024년 1차 사례결정위원회 심의를 개최했다.
안동시 사례결정위원회는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필요 여부, 연장, 종료 여부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보육아동가족과장을 포함해 의사,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장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안동시 사례결정위원회는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연장을 포함해 2건, 3명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안동시는 2023년 15건, 25명, 2022년 12건, 31명에 대한 보호조치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필요 여부, 연장, 종료, 일시보호대상아동에 대한 보호기간 연장을 통해 아동의 권익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례결정위원회 심의 개최를 통해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최상의 이익을 보장하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공 아동보호서비스 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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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계절 축제 보고회 통한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안동시, 사계절 축제 보고회 통한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AANEWS]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사계절 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조사연구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안동 사계절 축제에 대한 콘텐츠 업그레이드 방향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용역사인 ㈜기분좋은큐엑스에서 기획과 발표를 담당했으며 이번 연구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사계절 대표축제를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안동시 상인연합회 회장, 안동암산얼음축제추진위원장 등 축제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계절 축제 진단 및 경쟁력 분석,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축제 콘텐츠 개발,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시민 및 축제조직 역량 강화 컨설팅에 대한 연구결과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안동시 실정에 부합하는 축제 콘텐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안동축제포럼 및 안동축제학교를 통한 교육훈련을 통해 축제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문인력 양성하는 기반도 마련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안동시의 사계절 축제를 진단하고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안동만의 독자적 콘텐츠를 확보해 안동시가 글로벌 축제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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