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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유튜브 채널 개설
문경시의회, 유튜브 채널 개설
[AANEWS] 문경시의회는 시민들과의 소통을 더욱더 활발히 하고 의정활동 홍보를 강화하고자 문경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는 모바일 기기로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최근 모든 연령층이 사용하는 가장 대중적인 매체로 시의회는 유튜브를 통해 의회의 주요 활동사항 생중계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좀 더 쉽게 의정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재용 의장은“제9대 문경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과 의정활동 홍보의 중요성을 늘 강조해왔다”며 “이번에 개설한 문경시의회 유튜브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의회는 지난해 홍보팀을 신설하고 홈페이지 개편, SNS 운영, 지역방송사를 통한 의정활동 녹화방송을 시행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왔다.
시의회는 15일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해 시정에 관한 보고를 지역방송사를 통해 녹화방송하고 유튜브로도 생중계한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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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세상, ‘매화분재 꽃향기 가득’…8일부터 매화전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조선시대 선비들의 취미이자 풍류였던 분매를 영주 선비세상에서 만날 수 있다.
영주 선비세상은 8일부터 18일까지 열하루 동안 한옥촌 기획전시실에서 군자의 향기를 전하는 ‘매화, 봄을 부르다, 탐매행’을 개최한다.
이번 매화전에는 선비세상 내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매화원인 한국선비매화공원의 2000여 그루 수목 중에서 선별된 매화 분재 20여 종이 전시된다.
이른 봄에 피는 매화를 찾아보는 ‘탐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추운 겨울을 이기고 꽃과 향을 피우는 매화의 기품있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새해 소망을 담은 ‘매화 그리기’와 자유롭게 즐기는 ‘매화 포토존’이 함께 운영된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겨울이 차고 긴 영주에서 매화가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렸다”며 “선비세상 한옥촌에 전시된 20여 점의 매화분재를 감상하면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취미이자 풍류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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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50호 건립 추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영주시는 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남서 시장, 이재혁 사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사업은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에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기회를 제공해 지역 주택 수요 대응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공공주택사업자 매입 조건에 맞게 민간사업자가 주택을 건설하면 준공 후 매입하도록 사전 약정계약을 체결해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우수한 품질의 임대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2025년까지 지역 내 50호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립해 향후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주택 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해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국비를 제외한 사업비를 공동으로 부담한다.
시는 매입 물건 인허가 지원 및 입주자 모집 홍보 등을 지원하고 공사는 매입 공고 등 주택매입과 입주자 모집 등 운영·관리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으로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해 청년, 신혼부부, 근로자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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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설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9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중인 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영주종합터미널과 영주역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도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영주 주요 관광지와 관광정책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기에 힘쓰며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기간 환경,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방역 등 12개 분야 총 130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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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MZ직원들과 ‘1시의 데이트’…소통공감의 장으로 자리 잡아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과 MZ세대 직원들의 ‘1시의 데이트’가 소통 공감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영주시는 MZ세대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박 시장이 강조해온 열린 소통을 통해 MZ세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시의 데이트’를 진행해왔다.
시에 따르면 조직 내에서 20·30세대는 전체 공무원의 52%로 앞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주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난해 ‘1시의 데이트’는 본청 29개, 보건소 3개 부서의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산책로 및 직원휴게소, 시장실 등 직원들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회차별로 부서당 2~3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한 회당 3~5개 부서 총 8~10명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또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등 프로그램 범위를 넓히며 하반기에는 사업소 및 읍면동도 참여부서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8일 올해 첫 ‘1시의 데이트’를 관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와 함께 진행했다.
이번 모임은 업무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1시의 데이트는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청년 공무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며 “세대 간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가 자리잡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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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첫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 개최
봉화군, 2024년 첫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 개최
[AANEWS] 봉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를 개최하고 2024년도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현국 봉화군수와 민간위촉위원 9명, 당연직위원 8명이 참석해 2024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을 의결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추진 실적과 2024년도 기금사업 계획을 보고 받았다.
2024년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은 5년 단위 법정 계획인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주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수립하는 계획으로 생활인구확대, 지역활력 회복, 정주여건 조성, 청장년 정착 촉진 방안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대응위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금 투자 사업에 대한 집행률 제고 방안과 함께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위한 새로운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의견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봉화군민 모두가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 활기찬 봉화군을 만들 수 있도록 위원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봉화군민들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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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봉화군, 2024년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AANEWS] 봉화군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소천 현동1지구, 분천3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위해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봉화군경계결정위원회는 토지소유자 의견제출 총 36건, 97필지를 포함한 소천 현동1지구 288필지/126,125.3㎡, 분천3지구 436필지/ 592,413.6㎡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향후 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작성하게 되며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 및 지급·징수를 실시하게 된다.
권용규 종합민원실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 사유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편사항이 해소되고 토지의 이용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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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미래 수산업 CEO 양성, 수산업 경영인 모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은 2024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기간은 2. 13.∼2. 23.까지이며 경상북도와 어업기술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안내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 있는 청·장년을 발굴해 안정적인 어업시설 및 장비 등의 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미래 수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수산업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 우수경영인의 2단계로 구분되며 어업인후계자의 융자지원 최대한도는 5억원 우수경영인의 최대한도 2억원이다.
어업인후계자 신청자격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 만 50세 미만인 자로 어업을 경영한 경력이 없거나, 어업을 경영한지 10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이며 35세 미만 청년과 여성신청자는 우선 선발예정이다.
우수경영인은 ▲만 60세 이하인 사람으로서 어업면허를 받아 해당분야 어업인후계자 선정 후 5년 이상 경영 중인 자 및 수산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으로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경상북도에서는 1981년부터 현재까지 1,900명의 수산업경영인을 단계적으로 육성했으며 이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기술지도 및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어업경영체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경쟁력 있는 수산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권기수 경상북도 어업기술원장은 “최근 오징어 어획량 감소 등으로 인해 도내 수산업이 전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자금지원과 교육으로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어업인들을 선발·양성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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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홍 행정부지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전통시장 장보기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8일 설날을 맞이해 문경 예사랑 요양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문경 예사랑 요양원은 2012년 개원해 70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김 부지사는 위문품 전달 이후,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을 둘러본 뒤 관계자에게 불편사항을 듣는 등 소통과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김학홍 행정부지사,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 지방시대정책국 및 문화예술과 직원, 문경향우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점촌 전통시장은 1995년 개설되어 3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설맞이 상품들을 구매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장보기 행사가 이웃사랑 실천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도민 모두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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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참외‘담배가루이 스마트포획기’특허 기술이전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지난 8일‘참외하우스용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 장치’를 공동 개발한 IT 전문기업인 ㈜유비엔과 특허 기술 전용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담배가루이 스마트 포획 장치 특허 기술은 참외 재배에서 가장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담배가루이의 생태적 특성을 이용해 LED 광으로 유인하고 바람으로 흡충하는 방식이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방제하는 기술로 고품질 친환경 참외 생산이 가능하다.
특히 특허기술로 담배가루이를 방제할 경우 담배가루이 밀도는 약 87% 감소해 농약 비용 절감은 물론 기계화로 방제 노동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참외에 많이 발생하는 담배가루이는 온도가 높은 하우스 안에서 빠르게 증식하고 농약에 내성이 쉽게 생기는 Q-type으로 약제를 사용한 방제가 어렵다.
또, 참외는 덩굴이 지면에 포복형으로 자라기 때문에 농약 방제효율이 매우 낮아 여름철 참외 생산성 저하의 주범이다.
이에 경북농업기술원은 IT 전문기업에 특허 기술이전과 후속 공동 연구를 통해 참외 재배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포획 장치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참외는 주로 단동형 하우스에서 대부분 재배되기 때문에 여러 곳의 하우스를 이동할 수 있는 이동시스템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병해충을 판별하고 무인 약제살포와 자외선을 이용한 흰가루병 예방 기술을 적용해 참외 재배에 적합한 병해충 방제 로봇으로 완성도를 높여 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다.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과일 중 하나인 참외는 지난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대한민국 대표 지역특화작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과일로 코리아 멜론이라 명명했다.
성주군은 참외 재배로 연간 6천 14억원의 조수입을 올릴 만큼 산업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어 이번 특허 기술이전은 참외를 안정적으로 재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앞으로 경북 대표 특화작물인 참외의 영농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한 자동화 기술 개발로 농가소득은 올리고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손쉽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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